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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약, 윤종일 신임 회장에 회무 인수·인계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추연재)는 지난 18일 약사회관에서 재정 등 총 업무 인수인계를 실시했다. & 8203;아울러 추연재 전임 회장이 신임 회장인 제33대 윤종일 회장에게 당선증을 전달했다. 윤종일 회장은 "회원과 소통하며, 신나고 재미있는 최고의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 자리에는 윤종일 신임 회장, 추연재 직전 회장, 박형숙 신임 감사, 조복 직전 감사 등이 함께 했다.2019-01-23 16:43:38정혜진 -
안전관리원, 병원 EHR 기반 CDM 참여 의료기관 모집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원장 한순영)은 23일 병원 전자의무기록(EHR, Electronic Health Record) 기반 공통데이터모델(CDM, Common Data Model) 확대 구축에 참여할 5개 의료기관을 오는 2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자격은 의료법에 의한 종합·상급종합병원, 약물감시 관련 기관 또는 단체 등이다. 기존의 병원 EHR 기반 공통데이터모델(CDM) 확대 구축 사업에 참여한 곳은 지원할 수 없다. 안전관리원은 작년 분당 서울대병원 등 5개 의료기관이 보유한 환자 650만명의 전자의무기록을 CDM으로 구축해 알로푸리놀 등 3개 의약품에 대한 부작용 분석을 수행한 바 있다. CDM은 의료기관별로 다양한 전자의무기록 양식에 기록된 환자 질병 관련 정보 중 인구통계학적 정보와 진단, 약물, 시술, 검사결과 등 부작용 분석에 필수적인 데이터를 추출해 표준 모델화 한 데이터다. CDM 구축을 통해 각 의료기관은 개인정보 유출 걱정을 덜게 된다. 반면 다기관 환자전자의무기록 데이터를 통합·분석해 보다 빠르고 명확한 약물 사용 양상 파악과 부작용 분석 등 공익 목적 활용 폭은 커지게 된다.2019-01-23 15:23:12김민건 -
식약처, 전국 의약품 담당공무원 300명과 정책 논의식약당국이 올해 의약품 제조·유통을 망라해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워크숍을 가진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오는 24~25일 강원도 홍천군 소재 홍천 대명리조트에서 전국에서 의약품 등 제조·유통과 안전관리를 담당하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2019년 전국 의약품 등 안전관리 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의약품·마약류를 비롯해 의약외품, 화장품, 의료기기 등 공무원 약 31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날 의료제품 분야에서 주요 정책 추진 방향 공유와 식약처·지방식약청·지방자치단체 간 안전관리 협업을 강화 방안이 논의된다. 지난해 가장 큰 이슈가 됐던 고혈압의약품 발사르탄 내 불순물 발견에 따른 원료의약품 불순물 중점 관리는 그 중 하나다. 식약처는 원료의약품 품질점검 특별감시단 운영계획과 의약품 전성분 표시제 안정적 정착을 위한 협력사항과 지원 방안도 함께 다루기로 했다. 이 외에 ▲2018년 약사감시 유공자 표창 ▲2019년 의약품 등 제조·유통관리 기본계획 등 정책방향 설명 ▲의약품 등 8개 분야별(의약품·마약류·바이오의약품·한약(생약)·화장품·의약외품·인체조직·의료기기) 주요 안전관리 추진사항 교육 ▲효율적 제조·유통 관리 정보 공유 등 안건도 있다. 식약처는 "전국 의료제품 분야 안전관리 담당 공무원역량을 높이고 신속하면서도 일원화된 집행을 위한 중앙부처와 지방정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2019-01-23 15:14:01김민건 -
GC녹십자셀, 2018년 매출액 279억…전년비 43% 증가GC녹십자셀(대표 이득주)은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이상 변동' 공시를 통해 별도재무제표 기준 2018년 매출액이 전년대비 43% 증가한 279억5000만원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2% 증가한 39억원, 당기순이익은 2212% 증가한 166억원을 달성했다. 당기순이익의 경우 파트너 회사에 대한 투자지분 평가이익이 반영되어 금융수익이 급격히 늘어난 부분이 반영됐다. 이뮨셀-엘씨 매출은 전년대비 39% 증가한 264억8000만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간암의 재발위험률을 33% 감소시키는 내용의 장기추적관찰 논문발표 결과와 장기적인 약효를 증명하는 증거중심의학(EBM)이 자리잡는 등의 영향이 매출 호조를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2018년 4월 일본 세포치료제 선도기업 GC림포텍(Lymphotech Inc.)을 인수해 자회사 실적을 반영한 연결재무제표 기준 2018년 매출은 295억9000만원, 영업이익 37억9000만원, 당기순이익 168억6000만원을 기록했다. GC녹십자셀은 2017년 9월 자회사 코리아하이테크를 매각해 2017년 사업보고서 상 자회사 실적이 반영되지 않은 개별재무제표를 발표했으나, 2018년 사업보고서부터는 인수한 자회사 GC림포텍 실적을 반영해 연결재무제표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득주 GC녹십자셀 사장은 "이뮨셀-엘씨 및 CMO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으로 2018년에도 좋은 실적을 낼 수 있었다"며 "2019년에는 장기적인 성장 동력인 셀센터의 GMP 생산시설 허가 및 차세대 세포치료제 연구개발에 집중함과 동시에 확증된 데이터를 통해 미국 등 선진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고 차세대 면역항암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여, 세계적인 종합 면역항암제 전문기업으로 도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19-01-23 14:49:07이탁순 -
임상CRO 드림씨아이에스, 홈페이지 개편임상CRO 드림씨아이에스는 고객의 정보접근성을 높이고 편의성 강화를 위해 모바일·PC환경 최적화 반응형으로 홈페이지를 리뉴얼 했다고 23일 밝혔다. 리뉴얼 된 홈페이지는 기업소개, Experience, Service scope, Tigermed Geography, 고객, 홍보 등 6개 메뉴로 구성돼 있으며 카테고리별 주요 정보를 메인 화면에 배치해 접근성을 높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이미지와 그래픽을 활용한 인포메이션 디자인 요소를 활용해 가독성을 높였으며, 드림씨아이에스의 다양한 서비스와 타이거메드의 글로벌 네트위킹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새로운 홈페이지를 통해 지아리우 대표는 "고객에게 한발 더 다가가고,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최고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누구나 우리와 일하는 것을 좋아하는 CRO가 된다'는 미션 아래 더욱 신뢰받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드림씨아이에스 관계자는 고객 입장에서 원하는 콘텐츠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업그레이드했으며, 향후 IR뿐 아니라 다양한 소식을 제공하는 등 대외 소통채널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2019-01-23 14:44:49이탁순 -
전주시약, 백경한 회장 연임…"회원 고충해결에 최선"전북 전주시약사회장 백경한 회장(54, 우석대·사진)이 연임됐다. 시약사회는 지난 19일 전주 라마다호텔에서 제65차 정기총회를 열고 집행부 선출과 올해 사업계획 등을 확정했다. 분회장에 이어 총회의장에는 홍규현 의장이 유임됐고 감사는 윤경암, 정정희 약사가 선출됐다. 재선에 성공한 백경한 회장은 "지지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회원 고충해결과 불편사항 등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약사회는 2018년도 주요 사업현황 보고와 전차회의록 접수, 추가경정 예산안, 세입세출 결산, 상조회비 및 특별회계 결산, 올해 예산안을 심의하고 약사회관 1층으로 팜허브라운지와 전주사무국 이전으로 증가된 수입에서 인테리어 공사비 등을 충당하기로 했다. [총회 수상자] ◆제36 회 약사대상 : 윤경암 (남대문약국), 장필선 (필약국) ◆사회봉사대상 특별상 : 임재경 (한가람약국) ◆도약사회장 표창패 : 최경열 (관통약국), 이명철 (송천우리약국) ◆시약사회장 표창패 : 박숙희 (연세약국), 장은선 (전주비타민약국), 서옥수 (호성백제약국) ◆시약사회장 감사패 : 강현윤 (전주시보건소 보건행정과 의약팀장), 최수영 (백제약품 영업부 차장), 탁진영 (호남지오영 영업부 차장), 최규민 (GC녹십자 CHC팀장) ◆전주시장 표창패 : 문영기 (백화점약국), 박성영 (해바라기약국)2019-01-23 13:35:35강신국 -
동아에스티, 동대문 장애인 종합복지관과 업무협약동아에스티(대표 엄대식)는 지난 22일 오후 동대문 장애인 종합복지관과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엄대식 동아에스티 회장과 박종오 구립 동대문장애인 종합복지관장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동아에스티는 동대문 장애인 종합복지관에 이동 경사로 설치 비용을 후원하고, 동대문장애인 종합복지관은 동대문구 내 40개 약국에 이동 경사로를 설치한다. 이번 협약은 휠체어, 이동보조기구 등을 이용하는 장애인과 이동 약자들의 약국 접근성을 향상시켜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동 경사로 설치 재원은 지난해 동아에스티가 실시한 'Action Contribution Campaign(액션 컨트리뷰션 캠페인)'으로 마련됐다. 액션 컨트리뷰션 캠페인은 영업사원의 거래처 방문 횟수에 따라 일정 금액이 기부금으로 적립된다. 지난해 3월부터 10월까지 약 2200만 원이 적립됐으며, 이동 경사로 설치 외에 다른 사회공헌 활동에도 쓰일 예정이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장애인과 이동 약자들이 약국을 이용할 때 출입구의 턱과 단차로 인해 불편함을 겪는데, 이번 이동 경사로를 통해 약국 이용의 불편함을 덜어드렸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필요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과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2019-01-23 12:17:35이탁순 -
부산시여약사회 신임회장에 김영희 약사 선출부산시여약사회(회장 박희정)는 22일 시약사회관에서 '2018년도 최종이사회'를 열고 신임 회장에 김영희 약사(62, 부산대)를 추대했다. 김명애 전 회장과 배은희 이사는 신임 감사로 선출됐다. 김영희 당선인은 "어깨가 무겁지만 여약사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여약사회 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최선, 유함, 정의 세 가지 신념으로 회무를 계획해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김 당선인은 화합을 임기 첫해의 키워드로 꼽고 "회원의 적극적 참여 유도와 자유로운 의사 발언을 토대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여약사회의 진정한 화합을 이루겠다"고 다짐했다. 박희정 회장은 "여약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겠다는 생각으로 회장직을 시작했다. 하지만 해를 거듭할수록 여약사회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힘든 일도 많았다"며 "때마다 자문위원의 충고와 회장단의 아낌없는 희생, 이사진의 도움으로 여기까지 왔다.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했다. 총회는 총 이사 85명 중 참석 62명, 위임 2명으로 성원됐으며, 이사회는 2018년도 주요회무 경과보고와 세입세출결산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아울러 2019년도 사업계획안과 그에 따른 세입·세출 예산 심의는 계수 조정 후 총회에서 심의키로 했으며, 올해 총회 수상자 선정은 신임회장에 위임했다. 이날 선출된 신임 임원들은 오는 2월 23일에 열릴 부산시여약사회 정기총회에서 취임한다.2019-01-23 11:13:04정혜진 -
부산 기장군약, 이시강 현 회장 연임 확정부산 기장군약사회(회장 이시강)는 22일 관내 음식점에서 '제21회 정기총회'를 열어 이시강 현 회장(54, 부산대 약대)을 만장일치로 재추대했다. 이시강 회장은 "소비 침체, 마약통합관리시스템 도입, 편의점약 확대 논란, 타미플루 복약지도 문제 등 어려움이 있었지만 약사사회가 슬기롭게 극복하고 희망찬 봄을 맞길 바란다"며 "그러기 위해 회원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 혼자 못하는 일도 함께라면 해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기장군약은 윤영식 총회의장, 김승렬 감사 연임을 결정했다. 또 신임 감사에 이창길 약사를 선출했다. 윤영식 총회의장은 "약사로서 사회에 기여하겠다는 소명의식과 책임감을 갖고 현실에 충실하며 자신의 손으로 미래를 개척해 나가는 약사가 되자"고 독려했다. 최창욱 부산시약회장은 "3년 동안 고견을 나눠주고 힘을 보태준 회원들에 감사하다. 새로 구성될 시약 집행부도 많이 도와주시길 부탁한다"고 전했다. 총회는 총원 58명 중 참석 35명으로 성원됐다. 기장군은 2018년 세입세출 결산 1328만7310원을 승인하고, 2019년도 사업계획은 기타 사유로 몇 년 동안 시행하지 못한 사업을 제외하고 초도이사회 전까지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사회공헌사업과 회원 참여를 높일 수 있는 사업을 기획, 추진키로 했다. 회원들은 반회활성화를 위한 시약의 적극적인 지원, 비닐봉투를 대체할 장바구니 제작 등을 건의했는데, 반면 불필요하고 소모적인 지출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중하게 사업을 선정하자는 의견도 제시됐다. 또 편의점약 확대 저지에 나선 약사를 향한 여론이 싸늘했던 이유가 전문카운터 고용과 일반약 난매로 신뢰를 잃어버렸기 때문이라는 지적과 신임집행부에서 카운터 척결을 최우선 사업으로 진행해달라는 요청도 이어졌다. 또 약사법에 의무연수교육시간을 6시간 이상으로 규정하고 있음에도 약사회가 8시간으로 편성하고 있으므로 6시간으로 재편하자는 건의사항을 시약에 전달하기로 했다. 아울러 기장군약은 군청에 이웃돕기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행사에는 최창욱 부산시약회장, 박주언 기장군보건소장, 주원식 신협이사장, 각 구 분회장, 제약유통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부산시약회장 공로표창=이익화(큰사랑약국) ▲기장군약사회장 공로표창=김재훈(하나약국) ▲기장군약사회장 감사표창=임소리(기장군보건소), 문창희(우정약품)2019-01-23 11:02:30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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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약사 모임 결성…약국 건기식 활성화 목적약국전용 건강식품 전문브랜드 뉴트리파마(대표 이윤성·최문범, 팜투플러스)는 지난 19일 안양 팜투플러스 대회의실에서 임상약사 20여명을 초빙, 첫 모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팜투플러스 대표단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모임에서 업체와 약사들은 임상약사 모임 설립, 운영 취지, 현황을 공유하고 활동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모임은 이날 초대 회장에 허덕효 약사(통영 백두산약국장)를 만장일치 추대하고 부회장에 박재익 약사(전주 솔약국장), 총무에 신재연 약사를 위촉했다. 팜투플러스 이윤성 대표는 "최근 리테일 시장에 주도권을 빼앗긴 건강식품을 보다 전문가적인 영역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약사들과 약학을 바탕으로 약리학적 영양요법의 전문가(PNT: Pharmacy-based Nutrition Therapist)를 양성, 국민건강에 이바지하고자 이런 자리를 제안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뉴트리파마는 약사가 직접 참여하는 약국 우선주의를 모토로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한 콜라겐 제품 다변화와 약국전용 신제품 개발, 공동구매, 기획상품 개발과 약국 VMD 지원, OTC, 영양요법 접목 프로그램 개발과 교육 제공 등을 진행 중이다. 현재 1200개 회원 약국 모집을 목표로 팜투게더의 지역별 학술아카데미를 후원하는 한편 거점별 지식포럼 개최, 공동구매 및 이벤트 행사 개최 등 프로모션 지원, 지역별 팜엑스포 및 국내외 유관 박람회에도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2019-01-23 10:41:09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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