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수성구약사회장에 이해태 약사 추대이해태 약사가 대구 수성구약사회장에 추대됐다. 구약사회는 지난 10일 호텔 라온제나 6층 르미에르홀에서 제38차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과 부회장을 선출했다. 구약사회는 김준규 현 감사를 총회의장으로, 배재민 현 부회장을 부의장으로 뽑았다. 부회장에는 홍지만, 기중석, 박소영, 전정엽, 배윤정 약사를, 총무위원장에는 김명덕 약사를 각각 인준했다. 직전 김혜경 회장과 이상흥 자문위원은 감사로 임명됐다. 이어 구약사회는 당초 예산안 6350만원보다 730만원이 증액된 7087만원의 세입 결산안 중 4977만원을 지출한 나머지 2110만원을 차기 이월금으로 한 세입세출결산 중 오기에 따른 수정사항 지적에 따라 초도이사회에서 최종 수정해 승인받기로 했다. 김혜경 직전 회장은 "지난해 계명재단의 약국개설 시도에 대한 반대 투쟁과 국민안전을 위협하는 편의점약 품목확대 시도 등 어려운 난관들이 많았다"며 "그럼에도 우리는 약사로서의 사명감과 자긍심으로 약사회를 지켜왔다. 앞으로의 난과도 반드시 극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오늘로서 임기가 끝나지마 새롭게 시작하는 수성구약사회가 더욱 발전하고 회원들이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풍성한 결실을 맺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총회에는 이한길 대구시약회장 등 회장단, 상임이사들과 구·군 분회장, 조용일 15대 대구시약사회장 당선자, 홍성주 수성구부구청장, 여수환 보건소장, 남광수 건보공단수성구지사장, 이상식 민주당 수성을지역위원장, 현준호 대경의약품유통협회 부회장, 이상헌 대경제약협의회장 등 관내 기관장과 제약 및 도매업계 인사가 참석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회의에 앞서 희망나눔행복은행 성금 100만원을 홍성주 부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아울러 화환을 대신해 들어온 쌀들은 모두 행복나눔사업에 사용할 수 있게 수성구보건소에 기탁하기로 했다. [총회 수상자] ▲대구시약회장 표창 : 한상룡(한약국) ▲대구시의회의장 표창 : 김외식(성모약국), 박건영(미소온누리약국), 김경원(토마토약국) ▲수성구청장 표창 : 이정애(새삼성약국), 김한영(한영약국) ▲수성구의회의장 표창 : 정서윤(맘앤키즈약국), 황신애(미소약국), 김향숙(홍초당약국), 송정한(시지광장약국) ▲회장 표창장 : 석창화(석약국) ▲회장 감사패 : 송주형(수성구 보건소), 정아혜(수성구 보건소), 박현식(한미약품), 예상호(종근당) ▲건강보험공단상 : 박치우(대우메디슨약국), 한송이(만촌늘푸른약국)2019-01-14 13:30:19강신국 -
민경두 전 데일리팜 대표, '부의 열쇠' 출간경제논리가 아닌 자연과학의 눈으로 본 자유시장 경제가 영속성을 갖고 인류에게 계속 공헌하는 시스템으로 번영할 수밖에 없다는 원리를 담아낸 신간 '부(富)의 열쇠'(논형, 608쪽, 양장)가 출간됐다. '돈과 인간의 질서'란 부제가 달린 책은 현대인이면 누구나 알고 싶어하는 부의 비밀을 독특한 에너지 원리인 물리학·수학 등을 기반으로 철학·종교·역사·문학까지 넘나들며 종횡무진 풀어내고 있어 독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기자와 언론인으로 활동해 온 민경두 전 데일리팜 대표(스카이데일리-스카이엔 대표이사)는 빈부가 갈리는 근원적 이유에 대해 알고 싶어 시작한 공부를 통해 빈부의 운명까지 볼 수 있는 현대 자본주의 시대 성공담론을 600여쪽에 걸쳐 차분하게 써내려갔다. 책에는 돈의 세속적 모습이 인간과 생명의 정밀한 질서에 어떻게 관여돼 있고 얽혀 있는지에 대해 자유시장경제가 존립해 온 다양한 인과율(因果律)의 원리로 정교하게 묘사돼 있어 신선한 충격을 준다. 이 인과율은 자유의지 에너지가 작동하는 자유시장경제가 필연적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논지로 이어진다. 인과율에 따른 돈은 자신에게 주어진 일과 그 소명의 과정에 충실할 때 자신의 손에 쥐어지는 부가가치 효율로 설명되고 있다. 저자는 돈 흐름의 예측이 불가능한 카오스의 현상계에서 부가가치로 쌓이는 부가 인간의 자유의지에 의해 선명하게 드러나는 역설적인 원리를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이 때 돈은 대상 자체를 넘어 인식의 주체인 인간의 눈과 귀가 되기까지 하는 자연의 에너지 원리를 글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는 돈의 길목이 확연히 보이는 수순이라고 저자는 전한다. 저자는 "인간이 실시간으로 삶을 소통하는 곳은 우리 모두가 사는 자유시장경제를 근간으로 한 사회에 국가"라면서 "돈을 버는 일과 부의 소유는 결국 우리들 모두의 자신에 의해 무한변수가 분기하면서 생기는 수많은 미지의 길에 보다 많은 부가가치 분산의 방식으로 결정된다"고 말했다.2019-01-14 13:22:05강신국 -
'질병관리본부 직권 역학조사' 법적 근거 마련 추진원인을 특정할 수 없는 감염병 발생 시 질병관리본부의 직권으로 역학조사를 수행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혜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최근 이같은 내용의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재는 의료인 또는 의료기관의 장이 요청해야만 역학조사를 수행할 수 있다. 이런 규정으로 인해 앞서 발생한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집단사망 사건이나 메르스 유행 당시 역학조사에 차질을 빚었다는 것이 전 의원의 판단이다. 전 의원은 "알 수 없는 원인으로 질병이 발생했거나 발생할 것으로 우려되는 경우 별도의 요청이 없더라도 질병관리본부장이 역학조사를 통해 그 원인을 규명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 의원의 개정안은 같은 당 김병기·김영진·김철민·우원식 의원과 바른미래당 신용현·이찬열·장정숙·주승용 의원, 민주평화당 천정배 의원이 공동 발의했다.2019-01-14 11:57:11김진구 -
부산 서구약, 박채규 회장 연임 성공...62.2% 득표박채규 부산 서구약사회장(64, 조선대 약대)이 경선을 거쳐 연임에 성공했다. 부산 서구약사회(회장 박채규)는 12일 부산호텔에서 '제57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회장 선거를 진행한 결과, 박 현 회장이 62.2% 득표율로 당선됐다고 밝혔다. 선거에는 박 회장과 추순주 총회의장, 임무홍 부회장이 후보 등록했지만, 임 부회장의 중도 사퇴로 나머지 두 후보가 경선을 벌였다. 투표 결과, 전체 45표 중 박 후보가 28표(62.2%), 추 후보가 17표(37.8%)를 획득했다. 또 구약사회는 이주철 총회의장과 윤은주 감사를 선출하고 이송학 감사 연임을 결정했다. 시약사회와 대한약사회 파견 대의원은 신임회장에 위임했다. 박 회장은 "지난 3년 동안 관행과 매너리즘을 벗고 투명 회무를 바탕으로 회원에 필요한 정보 전달과 고충 해결에 노력했다"며 "앞으로 젊은 약사와 병원약사의 회무 참여를 높여 '역동적이고 일하는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 변정석 부산시약사회장 당선인은 "하나되는 약사회, 힘 있는 약사회, 실천하는 약사회를 만들어 회원들의 성원에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총원 122명 중 참석 45명, 위임 52명으로 성원된 총회는 2018년 세입·세출 2142만6980원을 결산하고 올해 사업안과 예산안 2300여만원을 초도이사회에 위임했다. 이밖에 서구에 이웃돕기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행사에는 유연희 부산시약부회장, 조건호 총무이사, 각 구 분회장, 제약유통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부산시약회장 표창=이주철(한영약국) ▲서구약사회장 대내 표창=황인구(현대약국), 이은경(엔도케어약국) ▲서구약사회장 대외 표창=서구보건소2019-01-14 11:53:52정혜진 -
일회용 주사기 사용 규정 위반 시 '과징금 1억원' 추진일회용 주사기 사용 규정을 위반했을 때 과징금의 상한액을 기존 5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상향 조정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혜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최근 이같은 내용의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일회용 주사기 사용에 관한 사항을 위반한 경우, 시정명령 없이 즉시 의료정지 처분을 내릴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골자다. 특히, 의료정지 처분에 갈음하는 과징금 상한액을 기존 5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현행법은 의약품과 일회용 주사기 사용에 관한 사항, 위생관리에 관한 사항 등을 의료기관이 준수해야 하며, 이를 위반하면 의료정지 등의 처분을 내릴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또, 의료정지 처분에 갈음해 과징금을 최대 5000만원까지 부과할 수 있다. 전 의원은 "감염병 예방과 환자 안전을 위해 일선 의료기관이 관련 법률을 더욱 강력하게 따를 수 있도록 제재 수위를 강화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 의원 외에 같은 당 권칠승·김병기·김영진·김철민·우원식 의원과 바른미래당 신용현·이찬열·장정숙 의원, 민주평화당 천정배 의원이 공동 발의자로 이름을 올렸다.2019-01-14 11:53:20김진구 -
인천 남동구약사회장에 노영균 약사 선출인천광역시 남동구약사회는 12일 남동구 로얄호텔에서 제30회 정기총회를 열고 11대 신임 회장으로 노영균 약사를 선출했다. 노영균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전임 회장이 이뤄놓은 구약사회 명예를 지키기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15년간 분회장으로 일한 조상일 회장에 전 회원 이름을 담은 감사패를 수여하는 한편 이강호 남동구청장에 소외계층 어린이를 위한 200만원 상당 영양제를 전달했다. 이날 총회에는 160여명 회원 약사와 이강호 남동구청장, 윤관석, 맹성규 국회의원, 장수찬 남동구의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정기총회 수상자] ▲남동구청장 표창: 이상국, 이현경 ▲인천시약사회장 표창: 강경민, 황기순 ▲공로패: 박종우, 이성인, 백성연, 고광묵, 윤홍, 장석봉, 김명희, 이상국 ▲감사패: 최선경2019-01-14 11:40:09김지은 -
부산 북강서구약, 신임회장에 박영길 부회장 선출부산 북강서구약사회장에 박영길 부회장(56, 경성대 약대)이 선출됐다. 북강서구약사회(회장 정원희)는 12일 더파티아이 덕천점에서 '제42회 정기총회'를 열어 신임 집행부를 선출했다. 구약사회는 이상민 총회의장 연임을 결정하고 감사에 정원희 전회장과 박규동 부회장을 선출했다. 시약사회와 대한약사회 파견 대의원 선출은 신임집행부에 위임했다. 신임 회장에 당선된 박 회장은 "우리 약사회는 타 분회가 부러워할 정도의 단합력과 생동감을 자랑한다. 막중한 책임감과 분골쇄신의 자세로 긍지 높은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정원희 전임 회장은 "회원의 성원과 지지 속 북구보건소 연계 스마트약국, 찾아가는 복약지도, 다문화가정 등반대회, 북부경찰서 구급함 전달 등의 사업을 무리 없이 진행했다. 감사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탁구부, 등산반, 오카리나반, 스터디반, 골프반, 새로 창단한 라인댄스반 등 다양한 동아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 선후배간 끈끈한 정을 쌓길 바란다. 차기집행부에도 변함없는 사랑과 지지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최창욱 부산시약사회장은 "북강서구약사회는 대내외적으로 활발한 분회라 애정이 많다. 회원들의 참여와 성원이 있어 큰 과오없이 소임을 다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내빈 참석한 정명희 북구청장은 "취임 후 가장 중요한 현안이라 생각한 구포개시장 정비 사업이 진행중"이라며 "약사 선후배가 쌓은 높은 직능 신뢰도로 이 자리에 이른 만큼 청장 역할을 다하겠다"고 했다. 또 전재수 국회의원은 "북구주민으로서, 약사로서 자부심과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정 청장과 발맞춰 의정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총회는 134명 참석으로 성원됐다. 2018년 세입·세출결산 6214만7324원이 통과됐고, 올해 예산안 5600여만원과 사업계획안을 초도이사회에 위임했다. 이밖에 북구청에 불우이웃돕기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시약에 적극적인 불용재고약 반품사업 추진을 건의하기로 했다. 행사에는 부산시약사회 관계자를 비롯해 이정화 북구보건소장, 주원식 신협이사장, 각 구 분회장, 제약유통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부산광역시 약사회장 표창=전상호 ▲북구청장 표창=제경화 ▲북강서구약사회 감사장=손미영·이미송·김광열(북구보건소), 이명곤(약사신협), 김동위(약사신협), 임경빈(종근당)2019-01-14 11:39:49정혜진 -
부산 중구약, 최종환 회장 연임 확정부산 중구약사회 최종환 현 회장(45, 부산대 약대)이 연임에 성공했다. 부산 중구약은 11일 제57회 정기총회를 열어 최 회장과 함께 김정길 총회의장, 김기묘 감사 연임을 결정했다. 최 회장은 "3년 간 회무에 도움을 준 회원에 감사하다. 약사사회가 마주한 난관 해결을 위해서는 기본과 원칙을 지켜야 한다. 약사 본분을 지키는 한 해가 되자"고 강조했다. 신임 부산시약사회장 선출된 변정석 당선인은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힘 있고 실천하는 약사회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최창욱 현 부산시약사회장은 "중구약사회가 규모는 작지만 변 당선인을 배출할 만큼 강하다. 부산 중심인 중구약사회가 앞으로 더욱 발전하리라 믿는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는 총 인원 41명 중 참석 32명으로 성원됐다. 구약사회는 2018년 세입·세출 1581만1561원을 결산하고 올해 주요 사업계획으로 ▲본인부담금 할인행위 근절 ▲마약오남용 추방운동 ▲폐의약품 항시 수거 ▲의약품 부작용보고 ▲사회공헌활동과 예산 1700여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밖에 중구청에 희망나눔이웃돕기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행사에는 시약사회 관계자 외 유호성 중구보건소장, 김은숙 전 중구청장, 박희정 부산시여약사회장, 주원식 약사신협 이사장, 각 구 분회장, 제약유통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부산시약사회장 표창=이영주 ▲중구약사회 대내표창=송박진(영주약국) ▲중구약사회 대외표창=정현주(예방의약계장), 정용훈(우정약품) ▲부산중구청장 표창=김정길2019-01-14 11:26:44정혜진 -
하보니·소발디정 이상반응에 'SJS 증후군' 추가식약당국이 길리어드사이언스의 만성 C형 간염 치료제 하보니정(소포스부비르)와 소발디정(소포스부비르·레디파스비르)에 중대한 피부 이상반응을 추가하기로 결정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최근 유럽집행위원회(EC)의 소포스부비르 성분 제제에 대한 안전성 정보를 검토한 결과 이같이 품목 허가 변경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에 따라 하보니와 소발디정 사용상 주의사항 중 이상반응 항에 '피부 및 피하조직 이상'으로 빈도 불명의 스티븐스-존슨 증후군(Stevens-Johnson syndrome·SJS)이 포함될 예정이다. SJS는 매우 드물게 발생하지만 작은 물집에서 전신 피부 발탁까지 일으키는 심각한 피부 이상반응으로 사망률이 10%에 이를 정도다. 식약처는 이에 대한 의견이 있는 경우 오는 24일까지 사유와 근거 자료를 제출해달라고 밝혔다.2019-01-14 10:54:11김민건 -
의료중재원, 상임조정·감정위원 공모…28일 원서마감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원장 윤정석)은 의료분쟁의 조정·중재 또는 감정업무를 수행할 2019년도 상임조정위원과 감정위원을 공개모집한다. 상임조정위원은 판사·검사·변호사 자격으로 4년 이상 법조경력을 갖는 사람으로서, 전문의 자격 취득 후 2년 이상 보건의료기관 재직 또는 보건의료업무 종사 경력이 있는 자가 그 기준이다. 중재원은 전문 과목은 내과이며 호흡기 부문을 우대한다고 밝혔다. 원서접수는 오늘(14)부터 오는 28일 오후 6시 마감으로, 방문·우편접수만 가능하다. 자세한 공고 내용과 원서교부는 의료중재원(http://www.k-medi.or.kr)·보건복지부(http://www.mohw.go.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9-01-14 10:42:25김정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