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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美덱스콤 연속당 측정기 'G5' 국내 발매휴온스(대표 엄기안)가 11월 1일부터 미국 '덱스콤(Dexcom)'社의 연속당 측정기(Continuous Glucose Monitoring, CGM)인 'Dexcom G5™ Mobile Continuous Monitoring System(이하 G5, 수입사 ㈜사이넥스)'의 국내 발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휴온스는 'G5' 전용 온라인 쇼핑몰인 '휴:온 당뇨케어(www.cgms.co.kr)' 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휴온스는 그동안 국내에 허가 및 판매가 이루어 지지 않아 G5의 구입 및 배송, A/S 등에 불편을 겪었던 1형 당뇨(소아 당뇨) 환자 및 가족들의 어려운 상황에 대한 깊은 공감과 이해를 바탕으로, 환자들과 직접적인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G5 전용 쇼핑몰이자, 전문 상담 센터인 휴:온 당뇨케어 웹사이트를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휴:온 당뇨케어는 당뇨 환자 및 가족들이 전세계적으로 제품력과 편의성을 인정 받고 있는 G5에 관한 정확한 정보를 얻고, 궁금증을 실시간으로 해소할 수 있도록 PC와 모바일 버전으로 구축됐으며,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상담, 야간 상담 센터도 함께 운영해 환자들과 즉각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 덱스콤社의 연속당(글루코오스) 측정기 G5는 센서가 피부 바로 밑에 이식되어 5분마다 간질액과 포도당을 측정해 자동으로 연동 가능한 스마트 기기에 실시간으로 전송해주는 시스템이다. G5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안드로이드 전용)의 '당(글루코오스) 정보 공유 기능'을 통해 최대 5명까지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어, 소아 당뇨 환자들의 부모가 자녀와 함께 있지 않아도 당(글루코오스) 수치를 모니터링 할 수 있다. 또, 환자 맞춤형 당(글루코오스) 경고 알림 시스템이 고혈당 및 저혈당의 위험이 있을 시 환자에게 즉시 알려주고, 채혈 횟수도 1일 2회로 감소시켜 당 측정을 위해 하루에 여러 번 채혈을 해야 하는 기존의 불편함이 크게 개선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엄기안 휴온스 대표는 "국내 당뇨 환자들이 'G5'를 보다 편리하게 접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전용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하게 됐다. 환자 중심의 차별화된 마케팅과 실시간 상담 등을 통해 환자뿐만 아니라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이며, 국내 연속당(글루코오스) 측정기 시장 확대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7년 기준으로 국내 당뇨 환자 수는 약 280만명 규모이며, 이 중 소아 당뇨(1형 당뇨) 환자 수는 2만1000명에 달한다.2018-11-01 16:43:45이탁순 -
일동제약, 5년 연속 품질경영 대상 수상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한국경영인증원(前 한국능률협회인증원·대표 황은주)이 선정하는 '2018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 품질경영부문 5년 지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 측은 제조 인프라 확충 및 재정비를 바탕으로 생산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철저한 품질관리(QC) 및 품질보증(QA) 등을 통해 품질 수준을 제고한 점을 인정 받았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연구 개발(R&D), 마케팅, 교육 등 전사적 차원에서 우수한 품질관리 체계를 구축했다고 평가받았다. 특히, 품질 관련 전담 조직인 품질경영실 두어 전사적 품질관리는 물론, 고객 만족 및 서비스 활동을 효과적으로 수행해 품질 수준을 한층 더 끌어올린 점도 높게 평가됐다고 설명했다. 일동제약은 최근 몇 년간 경기도 안성과 충북 청주에 위치한 공장에 대한 리모델링과 설비 투자를 진행, 연간 최대 9000억 원에 이르는 동종 업계 최상위권 수준의 생산능력을 확보했다. 또한, 의약품 제조와 관련한 국제 기준과 품질 및 안전성 요건 등을 충족하고자 지난 2010년, 국내 최초로 세파계항생제 및 세포독성항암제 전용 공장을 준공하여 가동 중이다. 일동제약 측은 지속적인 품질 관리 및 개선 활동을 통해 우수한 의약품을 제조·공급하는 한편 해외의 GMP(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관련 인증 등을 추진, 글로벌 의약품시장 공략에도 유리한 요건을 갖춰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은 한국능률협회인증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하는 기업 평가 및 시상 제도로, 각 산업 분야에서 국제표준 달성 및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통해 경영 성과가 탁월한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2018-11-01 16:36:25이탁순 -
대화제약, 혁신형제약기업 복지부장관 표창 수상대화제약은 서울시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2018 보건산업 성과교류회'에서 '혁신형제약기업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보건복지부 장관의 우수 혁신형 제약기업 표창은 국가발전 기여도와 국민생활 향상도, 창조적 기여도, 연구개발 생산성 향상, 글로벌 경쟁력 강화, 사회책임 활동 등의 항목을 심사해 선정한다. 대화제약은 세계최초 경구용 항암제인 리포락셀®, 천연물 치매 치료제 등 신약개발을 통해 국민 보건 향상 및 제약발전에 기여한 공로와 리포락셀®을 2017년 9월 중국 RMX Biopharma사에 2500만불의 기술 수출한 성과를 인정 받아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리포락셀®은 적응증으로 위암에 대해 2016년 9월 식품의약품안전처(MFDS)에서 의약품으로 승인 받았고 중국 내 개발·판권을 가지고 있는 HaiHe Biopharm (前 RMX biopharmaceutical)에서 임상3상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유방암으로 적응증을 확대해 지난 2017년 국내 임상 2&3상을 허가 받아 현재 임상 2상이 막바지 단계에 와 있으며, HaiHe Biopharm과 함께 다국가 임상3상 진행할 계획으로 중국 식품의약품감독관리총국(CFDA)으로부터 승인받았음을 10월 29일에 밝힌 바 있다. 노병태 회장은 "난치성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우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성이 높은 의약품을 이용해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신약 개발에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2018-11-01 16:03:45이탁순 -
파나시, 신임 대표에 최종운 전 루트로닉 연구본부장휴온스글로벌의 의료기기 계열사 파나시는 신임 대표이사에 전 루트로닉 최종운(60) 연구본부장을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최 대표는 1959년생으로 단국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전자공학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해태전자 중앙연구소 연구원을 거쳐, 한국표준과학연구원으로 자리를 옮겨 레이저 그룹에서 12년 동안 책임연구원을 지냈다. 2000년에는 호남대학교 정보통신공학과에서 부교수를 역임했다. 2012년부터 최근까지는 루트로닉에서 연구본부장을 역임하며 전문 분야인 레이저를 활용한 피부용 레이저·광학 의료기기 연구·개발을 총괄했다. 최 대표는 "파나시는 글로벌 피부미용의료기기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회사"라며 "에스테틱 의료장비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파나시는 휴온스글로벌 자회사 휴메딕스에 피인수된 에스테틱 전문 의료장비 기업다. 압력 감지 자동 주사 시스템'더마샤인 시리즈' 외에도 단일 장비로만 공급됐던 펄스광선조사기·범용 전기수술기·고주파자극기를 하나의 기기에 조합한 복합 의료장비 '더마 아크네 (Derma AKNE)' 등을 선보이고 있다.2018-11-01 16:03:34이석준 -
새물결약사회, 선거 특집 팟캐스트 매주 방송새물결약사회(회장 유창식)는 39대 대한약사회장 및 시도지부장 선거를 앞두고 선거문화 개선 캠페인 일환으로 선거 특집 팟캐스트 '선거 읽어주는 약사들'을 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팟캐스트는 회원 약사들이 선거 흐름을 이해하기 쉽도록 선거 판도 분석과 뉴스 해설을 중심으로 매주 녹음해 배포될 예정이다. 새물결약사회 측은 그간 약사회 선거가 동문회에 의해 좌지우지되면서 후보별로 객관적이고 믿을만한 정보가 부족했단 점을 개선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 새물결약사회 측은 "이번 팟캐스는 회원이 느끼는 답답함을 풀어주고자 하는 시도"라며 "알기 쉽게 선거판을 분석하고 현재 선거 상황을 잘 보여줄 수 있는 뉴스를 골라 해설하며 약사회의 견해를 덧붙일 예정이다. 회원이 선거에 관심갖도록 유도하고, 선거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겠단 목적"이라고 밝혔다. 이번 팟캐스는 오는 6일부터 배포되며 첫회는 현재 짜여진 선거의 구도를 해설해 주는 내용이 주를 이룰 예정이다. 또 선거 과정에서 이슈가 될 한약사 문제, 편의점 상비약 등의 주제도 앞으로 다뤄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팟캐스트 '선거 읽어주는 약사들'은 새물결약사회 홈페이지 nwpa.kr에서 들을 수 있다.2018-11-01 15:23:59김지은 -
정신건강센터, 한·싱가포르 중독정신건강 국제 심포지엄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이철 센터장)는 오늘(1일) 한국과 싱가포르 중독정신의학 전문가 간 이해와 국제적 협력 모색을 위해 중독정신건강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중독정신건강 전문가 약 100여 명이 참석하여 다양한 중독문제를 공유하고, 각국의 우수한 중독예방·치료 프로그램 등에 관한 발표와 토론을 할 예정이다. 첫 번째 시간(세션)은 '행위중독과 관련된 정신건강 문제'를 주제로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개발한 인터넷 게임 중독 치료 프로그램(HORA) 소개, 싱가포르에서의 온라인 기기(디바이스)와 연관된 정신건강 문제 등에 대한 각국 전문가 발표와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인터넷 게임 중독 치료프로그램(HORA)란 전자미디어 중독문제에 대한 다학제 전문가들로 구성된 2주간 입소식 치료프로그램으로 시간과 공간에 대한 인식을 회복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해 더 심각하고 복합적인 중독으로 진행하는 것을 예방하는 과정이다. 두 번째 시간(세션)은 '중독과 인지재활 프로그램 소개'를 주제로 물질중독자를 위한 메타인지 교육 프로그램과 뇌 과학을 기반으로 한 중독예방 교재를 공유함으로써 효과적인 중독예방과 치료재활 프로그램을 소개할 예정이다. 메타인지 교육 프로그램이란 물질중독에서 회복하는 과정에 있는 분들이 문제 영역을 파악하고, 새로운 통찰력으로 뇌기능을 회복 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도구를 제시하여 지속가능한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국립정신건강센터 이철 센터장은 "이번 국제 심포지엄은 행위중독에 대한 대응책과 정책적 기반 마련의 중요성을 확산 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히면서 "나아가 국가중독정신보건 수준 향상으로 국민 삶의 질을 높이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018-11-01 14:56:39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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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 의약품·진단기기 국제기구 협력포럼 개최보건산업 수출 확대를 위해 국제기구와 교류의 장이 열렸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이 주관하는 '2018년 의약품 및 진단기기 분야 국제기구 협력포럼(공개토론회)'이 오늘(1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2018 보건산업 성과교류회' 프로그램의 일부로서, 다양한 보건 분야의 국제기구와 국내 기업 간 협력방안을 모색해 의약품·의료기기 수출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제로 우리나라 의약품 수출액을 반기별로 살펴보면 지난해 상반기 17억 달러에서 올해 상반기 22억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33% 증가됐다. 의료기기 수출액의 경우 작년 상반기 15억 달러에서 올해 상반기 17억 달러로 13.3% 늘었다. 특히 포럼을 전후로 오늘 오전과 2일에는 국제기구 전문가와 국내 제약·의료기기 기업 간 1대 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해 개별 국제기구와 보다 심도 있게 사업을 논의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작년에 이어 개최되는 것으로, 지난해 상반기에는 중남미 지역 보건기구(PAHO, SICA), 하반기에는 의약품 조달 관련 국제연합(UN) 기관(UNITAID, UNICEF, WHO)과 연구개발(R&D) 네트워크를 보유한 국제 비정부기구(NGO) 기관(Global Fund, MMV)이 참여한 바 있다. 올해 행사는 의약품 뿐 아니라 진단기기 분야의 진출 정보까지 폭넓게 소개하고, 보건 분야에서 활동하는 보다 다양한 국제 비정부기구를 초청하여 우리 기업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한다. 이번 포럼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며, 첫 번째 시간에는 국제기구 조달시장 동향에 관한 발표가 이뤄진다. 감염병 분포현황 및 국제기구 협력방안에 대한 개괄적인 소개에 이어, 보건 분야에서 조달규모가 가장 큰 UNICEF(유엔아동기금)와 PAHO(범미보건기구)가 의약품·진단기기 조달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두 번째 시간에는 우리 기업이 협력 가능한 국제기구를 소개한다. 먼저 세계 최대 규모의 민간재단으로 소외질환 치료기술 개발에 자금을 지원하는 Bill & Melinda Gates Foundation(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이 소개된다. 소외질환이란 의약품 구매력이 낮은 지역에서 주로 발생해 신약개발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는 말라리아, 결핵, 에이즈와 댕기열 등의 질환을 말한다. 이어서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감염병 치료기술을 개발·보급하는 PATH(보건의료 적정기술 프로그램)와 빈곤국가에서 활용 가능한 진단기구 개발을 위해 전 세계 파트너사와 협력하는 FIND(혁신적 진단기기 재단)의 사례가 소개될 예정이다. 마지막 시간에는 세계보건기구(WHO) 입찰 참여 절차에 대한 교육이 진행된다. 사전인증제도(Pre-qualification, PQ)는 국제기구 입찰 참여의 필수요건으로, WHO 담당자가 의약품·의료기기 사전인증제도 절차와 유의사항에 대해 안내한다. 이 제도는 WHO가 개발도상국에 물품 공급을 목적으로 품질, 안정성·유효성과 생산국 규제기관의 안전관리 역량을 평가하는 제도다. 김혜선 해외의료사업지원관은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분투하고 있는 국내 의약품·의료기기 분야 기업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보건 분야의 다양한 국제기구와 접점을 모색하고 수출 길을 넓힐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2018-11-01 14:48:21김정주 -
사이버보안의 파수꾼, 병의원 공동보안관제센터 개소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가 의료기관에 대한 정보보안 업무를 지원하는 '의료기관 공동보안관제센터(의료 ISAC, nformation Sharing and Analysis Center)'를 2일 공식 개소한다. 공동보안관제센터는 보안 전문인력이 24시간 상주해 의료기관에 대한 사이버 공격 실시간 모니터링, 위협정보 공유, 침해사고 대응, 보안 전문교육 등을 종합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2010년부터 보건복지사이버안전센터 운영을 통해 전문성을 축적해 온 사회보장정보원이 위탁·운영할 예정이다. 최근 의료현장에 병원정보시스템이 보편화 되고, 인공지능 등 정보통신기술(ICT) 융합형 의료 신기술이 보급되면서 대규모의 개인정보·의료정보를 보유한 의료기관의 보안사고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공동보안관제센터는 개별 의료기관이 구축하기 어려운 상시 보안관제를 제공함으로써 의료기관이 사이버 공격을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정부는 여러 기관에서 수집한 사이버 침해정보를 분석하고, 유관기관에 전파하여 예방하는 공동대응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또한 보안 전문인력을 활용해 침해사고 대응과 보안교육을 지원하는 등 의료기관의 부담을 줄이고, 사이버침해를 효과적으로 예방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는 우선적으로 9개의 거점 문서저장소와 2300여개의 의료기관이 참여하고 있는 진료정보교류 사업의 보안관제를 담당하게 된다. 거점 문서저장소는 연세의료원, 경북대·부산대·분당서울대·서울성모·전북대·전남대·충남대·한림대성심병원이다. 또한 정부는 내년도부터 상급종합병원 보안관제를 시작으로, 종합병원까지 연차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중소병원에 대해서도 정보보호 가이드라인, 정보보호 수준평가, 보안 교육 등을 제공하여 자체 보안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복지부 신제수 정보화담당관은 "전국 거의 모든 의료기관이 전자의무기록시스템을 운영하고, 전 국민의 진료기록을 전자적으로 보유·관리하는 현 시점에서 의료정보에 대한 사이버 보안관제는 필수적"이라며 "참여 의료기관의 수가 많을수록 예방·대응 효과가 높아지는 만큼 의료기관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2018-11-01 14:40:16김정주 -
광진구약, 미필회원 위한 4차 연수교육 실시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는 지난달 31일 광진구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2018년도 제4차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조영희 회장은 "지역주민의 건강지킴이로서 약사의 의무를 이행하고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교육에 참석한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격려했다. 약사회는 2018년 한 해 동안 3회에 걸쳐 약사연수교육 12시간을 진행했다. 그러나 미필 회원 편의를 위해 2018년 제4차 연수교육을 준비했다. 강의 내용은 ▲두통의 약물요법 ▲마약류 관리 및 약사법 ▲질병예측 유전자 ▲이상지질혈증 생활요법 등이 다뤄졌다. 이번 교육에는 70여명이 회원이 참석했다.2018-11-01 14:40:09정혜진 -
셀트리온과 관계사, 2000억 규모 자사주 매입 결정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주가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셀트리온의 취득 예정 주식은 45만주로 978억7500만원 규모다.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취득 예정 주식은 987억3500만 원 규모, 총 155만 주다. 각 사는 2018년 2일부터 2019년 2월 1일까지 장내매수를 통해 자사주를 취득할 예정이다. 최근 주식 시장 약세 및 주가 하락에 따라, 기업 가치가 지나치게 저평가됐다고 판단해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연내 자사주 매입과 함께 약 495억 원 규모의 우리 사주 매입도 동시 진행할 예정이다"라며 "회사의 본질적 가치 및 성장성에 대한 확신은 변함없으며 앞으로도 기업가치 보존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책임 경영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18-11-01 14:05:47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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