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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숙, 공공정책시민감시단 국감 최우수 의원 선정공공정책시민감사단은 31일 '2018년 보건복지 국정감사 최우수 국회의원'에 장정숙 의원이 선정되었다고 밝힘. 장 의원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연구중심병원 선정 비리 및 복지부 부실조사', '장애인 ODA 사업 독점 문제', '해썹(HACCP) 제도 관리 부실', '대리검진 문제', '어린이집 정부보조금 부정수급 적발', '국민연금 주식대여 중단', '공공기관 어린이집 지역사회 개방', '부처 산하기관 방만 경영' 등 우리 사회의 보건·복지 분야와 먹거리 안전(식약처)까지 두루 살펴 민생 국정감사에 매진했다. 특히 연구중심병원 선정 비리와 관련, 심도 깊은 질의를 통해 부처의 제도 개선 의지를 확인하는 등 공권력 비리 부분에서 최우수 국회의원으로 뽑혀 보건·복지·식품안전 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의원실은 전했다. 장정숙 의원은 "국정감사 최우수 국회의원상을 수상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올바른 의정활동을 하라는 짐을 지워주신 것이라고 생각하며 초심을 잃지 않고 국가 발전을 위해 더욱 성실하게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2018-11-01 09:36:40김정주 -
[부산] 최창욱 회장, 재선 도전…"기회 한번 더 달라"최창욱 부산시약사회장이 재선 도전을 선언했다. 재선을 통해 다시 한번 '분골쇄신' 하겠다고 다짐했다. 최창욱 회장(54·경성대)은 1일 입장문을 통해 재선 출마 뜻을 밝혔다. 최 회장은 먼저 부산시약사회관 건립 사업에 대해 자신은 신축기금 3000만원을 시약사회에 기부했고, 현재 건립기금 잔액이 1억3000만원이라고 설명했다. 최 회장은 "지난 임기동안 5억원이 넘는 차입금을 상환할 수 있었던 것은 약사연수교육에서 대약과 전국시도지부 최초로 RFID시스템을 도입해 초기 비용과 여러 우려에도 불구하고 과감한 결단으로 추진해 부스업체들의 적극적인 호응과 참여로 흑자경영을 낼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 회장은 "앞으로 3년간 회무를 할 수 있는 기회가 한 번 더 주어진다면 더 이상의 회원 부담 없이 약사회관 부채 제로를 달성하겠다"며 "신축기금을 기부하신 분들의 고귀한 뜻을 잊지 않기 위해 회관 내에 명예의 전당을 만들어 후대에 알리고자 준비 중"이라고 알렸다. 최 회장은 한편 달라진 약업계 변화를 언급하며 "약사회도 변화와 도전에 대응하기 위해 개국·근무·병원·유통·공직 약사 모두가 직능도전에 맞서야만 한다. 지난 3년 임기동안의 회무경험과 대관업무 등 수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그 견인차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3년 임기가 더 주어진다면 ▲회원과의 공감대 확대 ▲각구 반회장을 포함하는 전체 임원회의 개최 ▲근무·병원·유통 약사 간담회 정례화 ▲홈페이지를 통한 회계 공개로 투명한 회무 제고 등을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한약사 문제·면허대여·비자영약국 척결 등 풀리지 않은 난제들에 대해 최창욱 회장은 대한약사회와 긴밀하게 협조하거나 견제하며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최 회장은 "평소 제 소신은 개국약사들에게 경영자 교육을 통한 신명나는 약국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려면 약사회가 앞장서서 약국 하드웨어를 개선하고 소프트웨어 제공에도 노력을 기울어야 한다"며 "일회성 이벤트나 홍보성 회무가 아니라 진정 전체 약사의 이익을 위해 노력해왔다고 자부한다"고 주장했다. 최 회장은 "절대 권력에 아부하거나, 파벌에 기대거나, 동문 계파를 등에 업는 구습은 거부하겠다"며 "한 번 더 기회를 준다면, 항상 초심으로 약사회 회무에 전념해 약업계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면서 약사 자존감을 높이고 약사직능의 밝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분골쇄신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부산시약사회장 선거는 변정석 전 해운대구약사회장, 김승주 부산진구약사회장, 이상민 전 북구약사회장 등이 출마를 저울질 하고 있어 경선이 유력한 상황이다.2018-11-01 09:30:32정혜진 -
동아ST, 탈모·전립선비대증 치료제 '두타반플러스' 출시동아에스티(대표 엄대식)는 탈모·전립선 비대증 치료제 '두타반플러스정(Dutavan Plus Tab.)'을 발매했다고 1일 밝혔다. 두타반플러스정은 탈모·전립선 비대증 치료제 아보다트 연질캡슐을 정제로 제형 변경한 제품이다. 점착성이 적어 보관이 용이하며 캡슐피막의 연화 및 경화로 인한 성상변경이 적어 목넘김이 쉽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캡슐피막 파열로 인한 내용액 유출 및 젤라틴 가교화로 인한 붕해 지연이 적다고. 두타반플러스 정의 적응증은 ▲양성 전립선 비대증 증상의 개선 ▲급성 요저류 위험성 감소 ▲양성 전립선 비대증과 관련된 수술 필요성 감소 ▲성인 남성(만18~50세)의 남성형 탈모(Androgenetic Alopecia)의 치료에 효능·효과를 나타낸다. 용법·용량은 1일 1회 1정이다. 두타반플러스정의 주성분인 '두타스테리드(Dutasteride)'는 남성호르몬인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의 생성에 관여하는 5알파-환원효소 1, 2형 억제제다. 전립선비대증에 의한 배뇨 장애를 개선할 뿐만 아니라 갑자기 소변을 볼 수 없는 급성 요폐 증상 등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탈모를 막는 역할도 한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두타반플러스정은 연질캡슐의 불편함을 최소화해 환자들의 복약순응도를 개선하고 보관안정성을 높였다"며 "개선된 두타반플러스정이 탈모와 전립선비대증 환자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2018-11-01 09:19:45이탁순 -
아세안 GMP 조사관, CJ헬스케어 오송공장 방문CJ헬스케어는 지난 31일 아세안 GMP 조사관들이 충청북도 청주시에 소재한 회사 오송공장에 방문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한국 제약산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산 의약품의 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 국가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최하고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주관하는 '2018 한·아세안 GMP 컨퍼런스'에 앞서 진행됐다. 이날 말레이시아, 베트남, 싱가폴, 태국 등 동남아시아 6개 국가의 GMP 조사관들은 정제, 캡슐제 등을 생산하는 내용고형제 생산동과 자동화창고, 품질동 등 오송공장 시설 및 생산공정을 둘러봤다. 충청북도 청주시 오송읍에 위치한 CJ헬스케어 오송공장은 2010년에 완공된 글로벌 수준의 생산시설로, 정제, 캡슐제, 항암제 등의 완제의약품을 생산하고 있다. 지난 7월 국산 신약으로 허가 받고 글로벌 진출을 추진하고 있는 케이캡정50밀리그램(성분명 테고프라잔)도 오송공장에서 생산되고 있다. CJ헬스케어 관계자는 "아세안 국가들에게 우리나라의 우수한 의약품 생산시설을 알리게 돼 기쁘다"면서 "아세안 국가와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우리나라 의약품의 해외 진출 무대를 넓혀나갈 것"이라고 밝혔다.2018-11-01 09:16:32이탁순 -
안국약품 '루테인 앰풀' 홈쇼핑 온에어안국약품(대표이사 어진)이 새롭게 런칭한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메디페르(medi:fer)의 루테인 포스 앰플(이하 루테인 앰플)이 온라인 사전 판매를 통해 큰 인기를 끈 가운데 첫 홈쇼핑 판매를 앞두고 있어 주목된다. 온라인 사전 판매를 통해 인기몰이를 하는 루테인 앰플은 오는 4일 오후 1시 45분부터 3시까지 75분간 특별편성으로 롯데홈쇼핑 단독 판매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피부에 바르는 루테인이 처음으로 공개된 가운데 메디페르의 루테인 앰플에 대한 고객들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어 이번 홈쇼핑 첫방송 역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60년간 눈 건강을 지켜온 안국약품은 눈에 대한 연구 진행 중 루테인이나 제아잔틴을 비롯한 많은 눈 구성 물질 속에 강력한 항노화 기능이 있다는 사실을 우연히 발견한 바 있다. 눈 건강뿐만 아니라 피부의 항노화에도 도움이 되는 루테인 성분은 먹는 것보다는 피부에 직접 바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강력한 항산화제인 루테인은 비타민C보다 몸속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활성산소를 130배 이상, 가장 독성이 높은 활성 산소 995배 이상, 세포손상을 일으키는 과산화지질 220배 이상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루테인은 우리 몸 자체에서 생성할 수 없기 때문에 외부 보충이 필수적인 것이 특징이다. 안국약품은 이러한 근거를 바탕으로 루테인을 주성분으로 항노화 성분을 통해 피부 노화를 방지하는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메디페르’를 런칭했다. 메티페르의 첫번째 제품인 루테인 앰플은 루테인과 지아잔틴 등으로 항산화 효과 극대화하고 프리테오글리칸, 눈물모사수 등으로 피부에 활력과 보습을 선사한다. 또한 루테인 앰풀은 기존 자외선 차단제로는 막기 어려운 블루라이트 차단에 효과적이기 때문에 피부 건강을 지키는 데에 효과적이다. 스마트폰을 비롯해 컴퓨터, TV 등에서 방출되는 블루라이트는 장시간 노출될 경우 피부 노화의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온라인 사전 구매 고객들은 '고농축 앰풀이라 쫀쫀한 느낌이 듭니다', '예민한 내 피부에도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노안예방을 위해 안국 루테인을 어머니에게 선물하고 있었는데 이번엔 피부 노화 막으시라고 선물해 드렸어요' 등의 만족스러운 후기를 남기며 제품에 대한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안국약품 메디페르의 루테인 앰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메디페르 홈페이지나 고객 지원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1월 4일에 방송되는 롯데홈쇼핑에서는 방송 최초로 제품을 선보이는 만큼 특별한 구성과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2018-11-01 09:08:52노병철 -
김대업, 페북 등 SNS 차단..."선관위 결정 지키겠다"김대업 대한약사회장 선거 출마자가 SNS 차단을 선언했다. 과도한 선거규정임에 분명하나 선관위 결정을 존중하겠다는 뜻이다. 김대업 출마자는 31일 페이스북과 네이버 밴드 등에 11월 2일부터 선거 종료일인 12월 13일까지 SNS를 일시 폐쇄한다는 글을 게재했다. 김 출마자는 "이번에 대한약사회장 및 지부장 선거 관련 규정이 엄격해진 것은 과도한 네거티브 선거의 결과"라며 "적절한 규제는 필요하지만, 회원들에게 후보자의 생각을 전달할 통로가 지나치게 차단되는 것은 투표를 통해 가장 적합한 대표자를 뽑는 선거의 기본 틀을 깰 수도 있다"고 밝혔다. 김 출마자는 "모든 SNS 활동을 금지하는 조치는 과도하다. 회원 모두를 직접 찾아가서 만날 수 없는 상황에서 SNS는 중요한 소통의 통로가 될 것"이라며 "2011년에 SNS를 통한 선거운동을 금지하는 것은 위헌이라는 헌법재판소 판결이 내려져 모든 공직 선거에서 SNS를 통한 사전 사후 선거운동이 허용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 출마자는 회원들에게 후보와 정책을 알리고, 의견을 듣는 소통 공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김 출마자는 "비록 이번 선거는 물리적으로 이를 개정할 방법과 시간이 없다 하더라도 추후 SNS를 통한 선거운동은 허용되는 개선 돼야 한다"며 "비록 선거 관련 규정이 과도하더라도 대한약사회 중앙선관위의 결정은 존중되고 지켜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출마자는 "예비후보 등록일 하루 전인 11월 2일을 기해 그간 공개 운영하던 페이스북과 밴드 등을 선거 종료일까지 일시 폐쇄한다"며 양해해달라고 요청했다.2018-11-01 06:00:34정혜진 -
유영제약 배드민턴팀, 요넥스컵대회 여성부 3위유영제약 배드민턴팀이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2018년 요넥스컵 국제친선 여성부 배드민턴 대회'에 출전해 3위를 차지했다. 박소연, 임아영 등 6명의 선수가 출전한 이번 요넥스컵은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의 승인을 받은 대회로, 세계 배드민턴 선수들 간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오사카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개최국인 일본을 비롯해 한국·중국·대만 등 8개국 800여개 팀이 참가했다. 임아영 선수는 "비록 우승하지는 못했지만, 한마음 한뜻으로 최선을 다한 결과인 만큼 보람 있는 대회였다"며 "앞으로도 유영제약 배드민턴 선수로서의 활약과 함께 재능기부 활동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유영제약 배드민턴팀은 국내외 대회 출전 외에도 충북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배드민턴 재능기부를 시행해 농촌 지역 배드민턴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올해 9월부터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유소년 무료 배드민턴 교실을 운영하며 유소년 선수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2018-10-31 20:28:08노병철 -
양천구약, 어르신복지관서 구충제 무료투약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 여약사위원회(부분회장 이진순)는 지난 30일 양천구보건소와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 어르신과 지역주민 대상 구충제 무료투약을 실시했다. 양천구약은 또 올바른 복용법 및 의약품 안전사용 등에 대한 설명과 홍보를 실시했다. 무료투약에는 양천구약사회 이진순 부회장, 유호성 부회장, 이종숙여약사위원장, 김효숙여약위원이, 양천구보건소의 이미경 약무팀장, 김은정 지방약무주사 등이 참석했다.2018-10-31 18:39:49정혜진 -
"선거 때문에"…약사회·지부 임원 43명 '줄사퇴'대한약사회장·시도지부약사회장 선거 출마와 지원을 위해 사퇴한 임원이 10월 29일 현재 총 43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데일리팜이 입수한 선거관리위원회의 자료에 따르면 지부장 1명을 포함해 본인 출마나 출마자 선거운동 지원을 위해 43명의 임원이 사임을 표명했다. 43명 사퇴 임원 중 좌석훈 전 제주도약사회장이 단연 눈에 띈다. 좌 전 회장은 대한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한 후보 지원을 위해 사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선거 출마 의사를 밝힌 부산시약사회 변정석 전 부산약사회보 주간, 고영일 경북약사회 부회장, 이영희 대한약사회장 부회장, 최종석 경남약사회 부회장이 각각 해당 시약사회장 선거 출마를 위해 사퇴한 것으로 보인다. 현행 선거규정 상 임원 본인이 출마하려면 대행인을 정한 후 출마할 수 있다. 그러나 이들 출마자는 선거운동에 집중하기 위해 직을 사퇴한 것으로 보인다. 가장 많은 임원이 사퇴한 곳은 서울시약사회다. 서울시약사회 임원으로는 김정란, 정영기, 최용석 전 부회장 등 14명의 임원이 사퇴했다. 이 중에는 서울시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하는 박근희 출마자와 한동주 출마자 지원을 위해 사퇴한 경우도 있으나 대부분 김종환 현 서울시약사회장의 선거운동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역시 경기도약사회도 많은 임원이 직을 포기했다. 변영태, 최용철 전 부회장 등 8명의 임원이 사퇴했으며, 특히 현재 경기도약사회 선관위원을 맡은 김현태 총회 부의장도 사퇴서를 제출해 선관위원으로서 권한이 정지됐다. 이밖에 대한약사회에서 강대용 전 약사정책연구원장, 조양연 전 보험위원장, 이상민 전 근무약사위원장 등 3명의 임원이 사퇴서를 제출했다. 또 부산시약 4명, 인천시약 3명, 대전시약 3명, 전남도약 1명, 경북도약 3명, 경남도약 3명, 제주도약 1명 등의 임원이 제출한 사퇴서가 수리됐다. 대구·광주·울산·강원·충북·충남·전북 약사회는 사퇴 임원이 없다. 이처럼 달라진 선거 규정에 따라 전국에서 43명의 임원이 대거 사퇴하면서 일부 지역약사회는 회무에 차질을 빚는 것 아니냐는 시선도 팽배하다. 반면 달라진 규정에 따라 임원직을 내려놓고 선거에 참여해야 한다는 규정의 취지에 동감하는 모습은 올바른 현상이라는 의견도 맞서고 있다. 한 약사회 관계자는 "본격적인 선거철에 돌입해 약사회 전반에서 선거 분위기가 형성돼 임원들이 선거에 관여하지 않을 수는 없다. 그러나 규정에 따르자니 일부 회무에 차질이 생기고, 규정을 지키지 않을 수 없으니 난감할 것"이라며 "이러한 부분은 다음 선거부터 규정이 일부 수정돼야 한다"고 밝혔다.2018-10-31 18:29:58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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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환, 2일 자신의 약국건물서 선거 사무실 오픈김종환 대한약사회장 선거 출마자가 자신의 약국 건물 2층에 선거사무실을 마련했다. 개소식은 오는 11월 2일 저녁 8시다. 김종환 출마자(58, 성균관대)는 자신의 '건강과행복이열리는약국' 건물 2층에서 2일 오후 8시에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선거사무실은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307 가호 빌딩 2층으로, 교대역 3,4번 출구 인근이다. 김종환 출마자는 "'회원이 주인입니다', '교육이 미래입니다', '국민과 함께 하는 약사가 우리의 미래입니다'라는 구호를 앞세웠다. 김 출마자는 "6년 간 서울시약사회장으로 노력했다"며 "서울시약사회장으로 정책, 교육, 민생, 대정부·대시민 홍보사업으로 분회와 서울시약사회장 12년을 세상을 향해 외치며 달려왔다"며 "이제 우리 약사의 자긍심과 미래를 위해, 법과 제도적 직능 확대를 최우선으로 막중한 책임에 나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출마자는 "말로만 하는 정책이 아니라 진정으로 실천하고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대한약사회를 약속한다. 개소식에 함께해달라"고 당부했다.2018-10-31 18:11:03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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