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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급여사업 최우수 자치단체 경상남도 포상올해 의료급여사업 기관 평가를 통해서는 경상남도, 경남 양산시 등 지방자치단체 18곳(시·도 2, 시·군·구 16)을 우수기관으로, 지자체 공무원과 의료급여관리사 등 25명을 유공자로 선정했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매년 의료급여사업 운영평가를 통해 우수기관과 유공자를 발굴·포상함으로써 사기진작 및 운영 내실화에 노력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우수기관 등에는 포상금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이 수여된다. 광역자치단체 중 1위(최우수기관)는 경상남도로 평가결과 총점이 89.7점으로 2위(우수기관)보다 18.5점의 높은 격차를 보였다. 경상남도는 효과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의료급여대상자의 진료일수 및 진료비 증가율 모두 전국 시도 중에서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다. 상해요인 조사처리 및 부당이득금 징수, 의료급여관리사 업무 안정화 실적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급여관리사 안전사고 예방교육 및 전원(100%) 상해보험 가입 등 안전대책을 강화한 결과인 것으로 보인다. 기초자치단체에는 경남 양산시가 94.5점을 받아 228개 기초자치단체중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고, 장기입원관리, 의료급여심위원회 운영, 의료급여관리사 고용안정 등 평가 전반에 걸쳐 의료급여사업 성과가 가장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임은정 복지부 기초의료보장과장은 "포상을 통해 의료급여사업에 대한 지자체의 관심을 높이는 한편 책임성을 강화하여 의료급여사업의 효과성을 계속해서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2018-10-18 14:29:05이혜경 -
바이오큐어팜 "급성백혈병치료제, 비임상서 효과"바이오큐어팜은 17일 급성 백혈병 세포 치료제 ‘CAR-T’의 안전성과 독성을 확인하는 비임상 시험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비임상시험 결과 바이오큐어팜이 개발한 CAR-T 세포를 실험용 쥐에 주입한 후 7일과 28일 이내에 암세포가 완전히 소멸됐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바이오큐어팜은 식약처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단회 정맥 투여 분포 (Distribution) 및 독성(Toxicity) 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시험 결과로 CAR-T 세포치료제의 임상 시험과 제품화를 위한 생산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CAR-T 세포는 환자 자신의 자가면역 체계를 강화해 암세포를 특이적으로 공격하는 획기적인 치료법이다. T세포는 사람 면역체계에서 기본적인 보호 체계이며 면역 반응을 유도& 8729;조절하고 병원체에 감염된 세포를 없애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번 비임상시험은 바이오큐어팜이 로스백신과 협업으로 진행됐다. 임상시험 수탁기관(CRO)인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크로엔에서 독성 및 안전성 시험을 GLP 기준으로 수행했다. 회사 측은 "이 연구에서는 치료용 CAR-T 세포를 고용량 주입 시 독성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것으로 보고됐다"면서 "이번 결과가 임상 시험 단계에서 객관적 지표로 활용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내다봤다. 이상목 바이오큐어팜 대표는 "이번 비임상 결과가 매우 고무적이고 임상 개발을 위한 중요한 단계며 제품화를 계획하고 있다"라고 말했다.2018-10-18 11:10:21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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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준법·윤리경영 길라잡이 핸드북' 발간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의약품 거래 투명화와 기업의 윤리경영 정착을 위해 '제약인을 위한 준법·윤리경영 길라잡이 2018 CP 핸드북'을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핸드북은 제약산업의 이해부터 공정경쟁규약 개정안 및 경제적 이익에 관한 지출보고서 등 관련 제도의 도입 배경과 주요 내용, 타 법률과의 관계, 위반시 처벌조항 등을 상세히 반영했다. 핸드북은 구체적으로 ▲허용되는 경제적 이익 제공과 공정경쟁규약(의약품 거래에 관한 공정경쟁규약 및 세부운용기준 4차 개정 요약표, 약사법 및 공정경쟁규약 행위별 원칙과 사례·판례) ▲의약품 시장 투명화 제도(의약품 리베이트 관련 제재의 변화, 경제적 이익 등 제공 내역에 관한 지출보고서, 청탁금지법 주요 사항, 공정거래법 주요사항) ▲기타 참고자료로 구성됐다. 아울러 2017년부터 국내 제약산업계에 도입되기 시작한 ISO 37001(국제반부패경영시스템)절차와 올해 시행된 경제적 이익 등 제공 내역에 관한 지출보고서, 최근 개정된 약제에 대한 요양급여비용 상한금액의 감액 기준도 수록했다. 이와 함께 규약 집행시 자주 묻는 FAQ와 CP체크리스트, ISO 37001 도입절차 등도 포함시켰다. 이정희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이사장은 발간사에서 "제약산업은 기업윤리가 강조되는 국제적인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국민과의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투명하고 공정한 기업운영을 지향하는 준법·윤리경영을 도입했다. 이번 핸드북이 제약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방향을 제시해 담당자 분들게 좋은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협회는 2009년 공정경쟁규약 개정을 통해 공정경쟁규약 심의위원회를 구성하였으며 2014년엔 제약기업 윤리헌장을 선포해 기업윤리강령을 제정했다. 2016년엔 '제약산업 윤리경영 자율 점검 지표'를 제정, 회원사에 배포했고 2017년부터는 국제표준 반부패경영시스템 ISO 37001을 도입해 보다 적극적이고 전사적인 윤리경영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2018 CP 핸드북'은 협회 홈페이지(http://www.kpbma.or.kr/index.php) & 10230; KPBMA자료실 & 10230; 정기간행물에 게시될 예정이다.2018-10-18 10:28:03노병철 -
취준생이 본 제약산업 이미지는 '첨단과 신약'취준생 10명중 8명은 제약·바이오산업에 대해 긍정적 시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산업의 이미지에 대해선 “연구개발이 활발한 혁신산업”이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지난달 7일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에 참가한 624명의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제약·바이오산업 인식도 조사 결과’를 18일 발표했다. 설문 결과 제약·바이오산업의 이미지를 묻는 질문에 “첨단기술을 기반으로 신약, 바이오 등 연구개발이 활발한 혁신산업”이라는 답변이 47%로, 가장 많았다. 이어 ▲국민건강을 지키는 국가필수산업(22%) ▲고부가가치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유망산업(16%) 등 긍정적 시각(86%)이 주류를 이뤘다. 반면 ▲기술, 상품성 등의 경쟁력 미흡(8%) ▲리베이트 등 불공정한 관행과 정부의 과도한 규제로 성장이 저해되는 산업(5%)이라는 부정적 평가는 13%에 달했다. 지난 2014년 협회가 진행한 '제약산업에 대한 국민인식 조사'에서는 산업에 대한 이미지를 묻는 질문에 '새로운 질병에 대항하는 국가필수 산업'이라는 답변(48.3%)이 가장 많았다. 이는 제약바이오산업을 ‘혁신적 첨단산업’이라고 인식하는 경향이 과거보다 확대됐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미래 사회 발전에 제약·바이오산업이 중요한 이유에 대해선 ▲수명연장, 삶의 질 향상 등 행복한 삶 기여(28%) ▲인공지능 헬스케어 등 4차산업혁명 핵심산업으로의 성장 가능성(27%) 등을 많이 꼽았다. 이어 ▲고부가가치와 일자리 창출 등 경제성장 기여(18%) ▲백신확보 등 보건안보적 중요성(16%) ▲산업규모, 구조, 기술력 등의 발전 가능성(11%) 순으로 집계됐다. 제약·바이오산업의 현주소와 관련해서는 선진국보다 다소 낮은 수준이라는 답변이 47%로 가장 많았다. 이어 ▲평균 수준(39%) ▲후진국보다 다소 높은 수준(7%) ▲선진국 수준(6%)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제약·바이오산업이 10년 후 에는 선진국 수준에 근접할 것이라는 관측이 대다수였다. 응답자의 절반이 넘는 54%가 미래 제약·바이오산업이 선진국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 ▲선진국보다 다소 낮은 수준(31%) ▲평균 수준(13%) ▲후진국보다 다소 높은 수준(2%) 순으로 집계됐다. 이와 관련, 4년 전 국민인식 조사결과에서는 '제약·바이오산업의 현주소'를 묻는 문항에 ▲평균 수준(47.4%), '10년 후 위상'에 대해선 ▲선진국보다 다소 낮은 수준(46.1%)이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이는 제약·바이오산업의 현주소와 미래 전망에 대한 기대치가 2014년에 비해 한 단계씩 높아졌음을 나타낸다. 한국이 제약·바이오산업 강국이 되기 위한 조건으로는 정부와 기업의 의약품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 증대(48%)를 가장 많이 지목했다. 우수 인력 확보(20%)가 다음으로 많았다. 이어 ▲제약·바이오산업에 대한 사회적 관심 증대(11%) △산업육성을 위한 규제완화와 제도 개선(10%) ▲리베이트 등 불공정 거래 관행의 개선과 투명한 유통시장 형성(9%) ▲제약·바이오산업의 공공성 및 공익성 강화(7%)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4년 전 시행한 설문의 동일 문항에서도 제약산업 발전의 최우선 과제로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가 가장 많이 꼽혔다. 이번 인식도 조사 결과에 대해 협회는 "제약·바이오산업이 산업혁신과 국민건강, 일자리창출이라는 시대적 책무를 부여 받은 것이다. 특히 우리 제약바이오산업이 선진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선 부단한 연구개발이 전제돼야 한다는 명제가 재확인됐다"고 밝혔다.2018-10-18 10:16:43노병철 -
의료분쟁조정중재원, 26일까지 상임감정위원 공모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원장 박국수)은 15일까지 진행한 신규 상임감정위원 공개모집기간을 10일간 연장해 26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에 모집할 상임감정위원의 자격기준은 전문의 자격 취득 후 2년 이상 보건의료기관 재직 또는 보건의료업무 종사 경력이 있는 사람으로 이번 공개모집의 전문과목은 신경외과를 대상으로 한다. 자세한 공고 내용 및 원서교부는 의료중재원(http://www.k-medi.or.kr) 및 보건복지부(http://www.mohw.go.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원서접수 마감은 26일 오후 6시까지이며 방문 및 우편접수가 가능하다.2018-10-18 10:10:4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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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준약품, 마천 신사옥 부지 마련…매출 1000억 목표명준약품이 1200여평의 신사옥을 마련하고, 매출 1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제2의 도약에 나섰다. 명준약품은 송파구 마천동에 신사옥을 구입하고 병원 거래 확대 등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명준약품은 대지 1087㎡, 연면적 2155㎡의 건물을 매입해 2020년 2월까지 지하 1층, 지상 8층, 연면적 3966㎡(1200평) 규모의 신사옥으로 완성할 계획이다. 이번 신사옥 마련은 내년부터 일련번호 제도가 본격 시행되는 만큼 제도에 대응하고 병의원 거래선에 보다 빠른 의약품 배송을 하기 위해서다. 또 의약품 물류 공간을 확보한 만큼 의약품 위수탁 사업도 전개해 회사 매출 구조를 다양하게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이동원 회장은 "현재 명준약품이 있기까지 의약업계의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았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안정적인 의약품 공급을 통해 병의원 등 거래선으로부터 최고의 신뢰를 얻어 더 큰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2018-10-18 09:47:58이탁순 -
유통협회, 워싱턴서 열린 세계의약품도매연명 총회 참가한국의약품유통협회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미국 워싱턴 트럼프호텔에서 열린 'IFPW(세계의약품도매연맹) 2018 총회'에 참가, 전 세계 의약품 유통 트렌드를 공유됐다. . 이번 총회에는 조선혜 회장을 비롯해 황치엽 명예회장(직전회장), 박호영 서울시지부회장, 이용배 국제교류위원장, 이재현 의약품유통정책연구소장 등 12명이 참가했다. 비즈니스 세션에서 ▲Global Industry Review ▲The future of Global Healthcare Delivery ▲The intersections of Healthcare and technology ▲The Big 3 & 8211; Doing Business in a Large Consolidated Market ▲An update on pharma 4.0 and companies firepower 주제로 강연이 이어졌다. 의약품 시장 조사기관 아이큐비아는 세계 의약품 시장의 큰 움직임이 제네릭 시장 확대,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확대, 표적항암제 등을 비롯한 고부가가치 의약품의 개발 증가 등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이러한 시장 변화에 도매업계도 적극 대응해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항암제나 바이오시밀러 의약품은 배송조건이 매우 까다로우나 배송비용이 고가여서, 현재 선진 콜드체인 시스템을 갖춘 일반 물류전문 업체들이 시장을 확대하고 있는 상황이므로, 의약품 전문 유통업체들이 이러한 흐름에 빠르게 대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와 별도로 협회는 IFPW 회장단과의 미팅에서 한국의 일련번호 제도의 도입과 관련 상황을 설명하고, 미국시장의 도입 상황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마크 패리쉬 회장은 "미국은 상호 연관이 있는 단체와 업계 등이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상당히 오랜 기간동안 많은 논의를 진행했다"고 강조했다. 총회기간 동안 협회는 아-태 의약품유통포럼 회원국인 중국 CAPC의 후밍중 회장, 일본 JPWA의 스즈키 켄 회장 등과 만나 교류를 갖기도 했다. 협회는 아시아 의약품 시장의 비중이 빠른 성장세로 확대되고 있는 만큼, 향후 IFPW에 적극 참여해 글로벌 트렌드를 파악해 국내 유통업계를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2018-10-18 09:42:49이탁순 -
가을 불청객 건선 진료비, 최근 4년간 2배로 늘어가을철 대표 만성 질환인 건선을 앓고 있는 환자가 최근 4년 새 2배 가까이 증가했다. 건선이 완치가 어려운 만성질환으로 새로 발병하는 환자보다는 발병한 환자들이 꾸준히 치료·관리를 받는 비중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국회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건선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2013년 9만2126명으로, 2017년에는 9만9058명으로 4년 동안 환자 수는 8% 소폭 증가한 반면, 진료비 2013년 144억6600만원에서 2017년 262억300만원으로 2배 가까이 증가했다. 지난해 기준으로 남성환자가 5만7198명, 여성환자가 4만1860명으로 남성이 40% 정도 발병률이 높은 질환을 분석됐다. 전혜숙 의원은 "건선은 면역체계 이상으로 인해 생기는 질병이다.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로 인해, 면역체계가 손상되고, 결국 건선과 같이 완치가 어려운 만성질환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급성심근경색, 중풍 등 심혈관계 질환과 연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건설관절염과 함께 나타나는 등 이차적인 합병증을 막기 위해서도 지속적인 치료·관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했다.2018-10-18 08:55:2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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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업계 골프모임 약우회, 창립 50주년 기념행사약업계 골프동우회 약우회(회장 이행명)가 지난 16일로 창립 50주년 및 500회 경기 기록을 남겼다. 약우회는 1967년 10월 한국제약협회, 대한약사회,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한국의약품유통협회 등 의약단체장 및 임원 출신 인사들이 주축이 되어 회원상호간 친목도모와 약업계 발전을 기여할 목적으로 창립했다. 당시 대한약사회 회장인 故 민관식 약사회 명예회장이 초대회장을, 정병원씨가 초대 간사를 맡았다. 지난 16일 골프회동 500회와 50주년을 기념한 자리에서 이행명 회장(명인제약 대표)은 인사말을 통해 "스포츠를 통한 체력단련은 물론 약업계간의 친목도모를 통한 공동번영을 목적으로 창립된 약우회의 50주년은 그동안 큰 족적을 남겼다"며 "앞으로 회원 결속을 더욱 공고히 하여 약업계 발전에 일조하는 건전한 모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임회장을 지낸 이희구 지오영 회장은 축사를 통해 "약업계 어느 모임보다도 약업계 발전에 일조해온 모임이 50주년을 맞게되어 감회가 깊다"며 "앞으로 회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단결로 추앙받는 모임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50년간 월례회를 가져온 뉴코리아CC에서 2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자축연에서는 92세의 노령에도 월례회에 줄곧 참석해온 윤호헌 회원에게 공로패도 전달했다. 한편 이행명 회장과 나종훈 총무(피에프디 부회장, 전 국제약품 사장)가 임원으로 이끌고 있는 약우회의 역대회장은 다음과 같다. △1대 민관식 △2대 윤용구 △3대 고희익 △4대 이종근 △5대 김신권 △6대 우대규 △7대 정형식 △8대 최건희 △9대 조인상 △10대 김승호 △11대 이종호 △12대 이금기 △13대 허영섭 △14대 임성기 △15대 유승필 △16대 이장한 △17대 허일섭 △18대 이희구 △19대 이경호 △20대 이행명2018-10-18 08:12:44노병철 -
충남약사회, 자선골프대회 열고 장학금 지원충청남도약사회가 충남약사회장배 자선골프대회로 마련된 장학금을 학생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지난 14일 정오, 부여 백제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8회 자선골프대회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는 강부규 부회장, 2부는 백광현 부회장이 사회를 맡았다. 박정래 충남약사회장을 비롯해 임원, 회원, 도매사, 제약사 등 10팀이 참가했다.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과 시군분회 등에서 접수된 장학사업 후원금은 충남도 내 어려운 학생에게 전달된다. 약사회 관계자는 "약사회와 관계기관, 제약 도매사 간 상호 친목 도모는 물론 지역사회 보건향상에 화합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2018-10-17 21:19:53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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