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사회, 내달 22일 한약사 문제해결 토론회내달 22일 한약사 문제해결 방안을 위한 토론회가 열린다. 대한약사회는 내달 22일 오후 2시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토론회를 열고 한약사 일반약 판매 등에 대한 대안 마련에 나선다. 토론회 주제 발표는 김선회 한약정책위원장, 임진형 약준모 회장이 담당하며 패널토의에는 최성현 인천시약 한약이사, 최용희 인천시약 회원, 김연흥 경기도약 회원, 우종식 변호사, 백승준 전 약준모 회장 등이 참여한다. 약사회는 약사, 한약사는 각각의 업무영역이 구분돼 있음에도 한약사의 일반약 판매가 사실상 용인됨에 따라 이에 대한 우려가 확산돼 문제 해결이 요구되고 있다며 이에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한약사 관련 문제 해결을 위한 미래지향적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토론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2018-06-24 22:29:37강신국
-
의교협 "공공의대 설립, 원점 재검토해야"의료계가 정부의 공공의대 설립 추진 계획을 원점 재검토하라며 반대의사를 표명했다. 공공의료 강화를 목적으로 공공의대를 신설하는 것은 의학교육 원칙을 무시하는 처사라는 입장이다. 22일 한국의학교육협의회 장성구 회장은 대한의사협회 용산 임시회관에서 '공공의료대학 설립추진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지난 4월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와 복지부는 당정협의에서 '국립공공의료대학(원) 설립 추진 계획'을 확정하고 협의결과를 발표했다. 추진계획에 따르면 전라북도 남원 지역에 국립공공의료대학이 설립된다. 2018년 하반기 중 국립공공의료대학(원) 관련 법령을 마련하고 설립계획을 수립해 건축 설계 및 공사 등 준비를 거쳐 2022년 또는 2023년 개교를 하겠다는 계획이다. 국립공공의료대학 정원은 폐교된 서남의대 정원 49명을 활용하며 시& 8231;도별 의료취약지 규모나 필요 공공의료인력수 등을 고려해 시도별로 학생을 일정 비율로 배분해 선발할 예정이다. 의료계는 이같은 정부 계획을 정면 반박했다. 의교협 장성구 회장은 "공공의대 신설과 의료인력 공급 확대가 의료취약지 문제 해결을 위한 최선의 방안은 아니"라며 "공공의료만을 위해 차별화된 의사를 양성하겠다는 생각은 의학교육의 최일선에 있는 교육자의 입장에서 매우 우려된다"고 분명히 했다. 장 회장은 "다각화되고 전문화돼 가고 있는 우리 사회에서 모든 전문 인력의 양성을 이렇게 편협된 사고방식에 의해 추진한다면 제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소용돌이를 어떻게 극복할지 걱정"이라며 "천문학적 국가재원이 투입되는 공공의대의 성급한 설립보다는 먼저 양질의 의사를 양성할 수 있는 제도를 확립하고, 그 안에서 배출되는 의사들에게 공공의료에 대한 소명의식을 심는 게 우선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정부는 빗나간 지역경제 활성화 주장과 정치적 논리에 휘둘려서 안 된다. 계획을 원점 재검토하라"며 "지난 17년 동안 세우지 않았던 보건의료 발전계획을 우선 마련하고 방향을 설정하라. 신설 의대 평가인증제로 부실 교육도 방지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의협 최대집 회장도 공공의대 신설 정책을 '정치권의 선심성 정책'이라고 평가했다. 최 회장은 "정부가 공공의대를 신설하고자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며 "남자는 의대졸업과 전공의 수련, 군 복무까지 생각하면 15년 가까이 걸리는데 49명이 공공의료에 나선다고 해서 얼마나 큰 도움이 될지 모르겠다"고 지적했다. 한편 의교협에는 의협, 대한병원협회, 의학회, 한국의학교육평가원, 한국의과대학& 8231;의학전문학원협회, 대한의학교육학회, 대한개원의협의회, 대한기초의학협의회,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 의학교육연수원, 국립대병원장협의회, 사립대학교의료원협의회, 수련환경평가위원회 등 13개 의학단체가 참여하고 있다.2018-06-22 18:54:35이정환 -
식약처, 임상통계 전문가와 함께하는 정보공유 장 마련식품의약품안전처가 상·하반기 임상통계 심포지엄을 통해 최신 통계 정보를 지원한다. 식약처(처장 류영진)는 22일 오는 6월과 11월 최신 임상시험 통계 정보를 공유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내 의약품 개발자와 제약사 등이 대상이다. 콘퍼런스는 의약품 규제기관을 비롯해 산업계와 학계 임상통계 전문가들에게 최신 통계분석 방법과 임상시험 디자인 시 통계적 고려사항 등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오는 6월 29일 개최되는 서울시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임상통계 심포지움이 글로벌바이오콘퍼런스(Global Bio Conference)와 연계해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적응적 설계(Adaptive design) 임상시험 최신 동향과 안전성 평가 ▲임상시험에서의 국제임상데이터표준컨소시엄(CDISC) 활용 ▲임상시험 설계 시 통계적 고려사항 ▲임상통계의 국제 가이드라인과 외국 기관의 동향 등이다. 적응적 설계 임상시험은 임상시험 중 발생 가능한 요소들을 사전에 지정해 시험 중 축적되는 자료를 중간분석해 임상설계 요소 변경을 인정해 주는 효율적 의사결정 흐름이다. 뒤이어 올해 11월에는 임상시험 통계 분야 정부& 8231;산업계& 8231;학계 간 소통 강화 목적의 행사가 진행된다. 2018년 임상시험을 위한 산& 8231;관& 8231;학 공동 통계 콘퍼런스다. 주요 내용은 ▲바이오시밀러에 주로 사용되는 통계방법 ▲CDISC 도입에 따른 규제기관 및 산업계 영향 분석 등이다. 식약처는 "국내 임상통계 전문가와 규제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아울러 "의약품 개발에서 중요한 임상통계 정보 공유를 위한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018-06-22 15:29:46김민건 -
의약품안전원, 2차 대학생 실무실습 교육생 모집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원장 직무대행 이영민, 이하 의약품안전원)은 오는 7월 2일부터 8월 24일까지 8주 동안 보건의료 관련학과 대학생 7명을 대상으로 실무실습 교육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의약품안전관리원은 의약품 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 공공기관이다. 해당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진로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동계·하계 방학 기간 동안 대학생 실무실습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대학생 실무실습 주요 프로그램은 ▲국내 시판 후 의약품 안전관리 체계 ▲부작용 관련 문헌검색 방법 ▲약물역학 연구의 필요성과 연구설계 ▲의약품 안전사용(Drug Utilization Review, DUR) 정보 개발 ▲의약품 부작용 피해 조사와 인과성 평가 등으로 이루어졌다. 의약품안전원은 "제약회사 실무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안전관리책임자 교육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실무실습생 자체 스터디그룹을 구성해 약물역학 분야에 대한 학습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2018-06-22 14:19:37김민건 -
부광약품, 다이어트 건기식 '그린커피빈 슬림' 출시부광약품은 다이어트 신제품 그린커피빈슬림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그린커피빈슬림은 일반 커피 다이어트와는 다르게 생두에서 추출한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으로서 주원료는 그린커피빈추출물, 홍경천추출물과 비타민B군으로 구성돼 있다. 그린커피빈슬림은 기능성 원료로 입증된 2가지 주원료를 함유한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으로 체지방 개선과 홍경천 추출물로 인해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체지방 개선에 도움을 주는 유효성분인 클로로겐산은 포도당 대사에 관여를 하여 탄수화물 복용이 많은 한국인에게 적합한 원료다. 체중감소, 체지방 감소, BMI(신체질량지수) 감소 등의 다수의 임상결과를 갖고 있어 보다 안전하게 믿고 섭취 할 수 있다. 그린커피빈슬림에 함유된 클로로겐산은 클로로겐산 함량이 높은 원두인 로부스타종 커피에서 추출한 나트렉스사 상표인 Svetol®(스베톨) 원료를 사용했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단기적으로 굶어서 다이어트를 하면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요요현상이 없는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운동과 식이조절은 기본이며 체지방 개선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인 그린커피빈슬림을 함께 섭취하면 보다 건강하고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린커피빈슬림은 1일 1회 2정 섭취하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약국에서 약사와 상담 후 구입할 수 있다.2018-06-22 12:15:55노병철
-
식약처 '화장품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 입법예고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영·유와 어린이에게 판매하는 화장품의 성분 함량을 표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다. 사용제한 원료를 사용한 경우 제품 포장에 해당 성분이 얼마나 포함돼 있는지 표시를 통해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식약처(처장 류영진)는 22일 '화장품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 안을 밝혔다. 아울러 개정안은 모든 화장품에 알레르기 유발성분(26종)을 사용한 경우에도 포장에 모든 성분명을 표시하도록 바뀐다. 사용제한 원료는 화장품 제조에 사용할 수 있는 함량이 정해져 있는 원료를 말한다. 주요 개정 내용은 ▲영& 8231;유아, 어린이 대상 화장품에 사용제한 원료 함량 표시 ▲알레르기 유발성분(26종) 사용 시 모든 성분명 표시 ▲광고업무정지 기간 중 광고한 경우 처분 기준 신설 ▲폐업신고 절차 간소화 등이다. 사용제한 원료 함량과 알레르기 유발성분을 표시하도록 해 소비자에 대한 정보 제공 강화가 첫 번째 목표다. 다음으로 광고업무정지 기간에 광고한 경우 행정처분 기준(판매업무정지 3개월)을 신설하고, 화장품 폐업 신고와 사업자 등록 폐업신고를 함께 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개선했다. 식약처는 "이번 개정안이 영& 8231;유아와 어린이 대상 화장품을 비롯한 모든 화장품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화장품 영업자에게 불편을 주는 절차적 규제를 개선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2018-06-22 11:22:29김민건 -
옵티마, 27일 '관절염 질환과 상담 포인트' 공개강의옵티마가 관절염에 대한 질환 상담, 제품 판매 포인트 강의를 실시한다. 옵티마(대표이사 김재현)는 오는 27일 '질환상담 약국 만들기' 관절염 편 공개강의를 연다고 밝혔다. 공개강의는 매주 수요일 진행되는 옵티마 정기 교육을 일반 약사들에게도 오픈하는 특별 강의로 이번 주제는 '관절염'이다. 강의는 ▲출생 전후 고관절 ▲태아의 10달 이야기 ▲고관절과 생식 방광경 ▲고관절염의 치료 ▲영양요법을 통한 관절염 치료 등으로 구성됐다. 옵티마 관계자는 "관절염의 원인은 호르몬 불균형이나 노화로 인해 간신의 기운이 부족해져 나타난다. 간의 기본인 근과, 신의 기본인 골이 약해지고, 기혈 운행이 원활하지 못한 것이 오래돼 골, 관절쪽 통증이 생기는 것으로 육체적, 사회적 건강에 심대한 영향을 미치는 분야인 만큼 약국에서 이런 고객을 집중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고 설명했다. 이어 박종호 가맹약사(월드옵티마약국)가 실제 상담 판매 상황을 재연해 관절염 고객 상담 팁을 공유한다. 공개강의는 27일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옵티마 본사 강의장(서울시 강남구 도곡로 14길 16 , 5층)에서 진행된다. 강의에 참여할 약사는 사전에 수강 신청 접수해야 하며, 옵티마 고객관리팀(070-8662-5515~6)으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카카오 TV로 생방송 온라인 시청도 가능해 지역에 상관없이 시청 가능하다. 강의 후에는 약사들의 충분한 학습을 위해 강의 요약을 별도 제작, 배포하고 있으며 반복 청취를 원하는 약사들을 위해 옵티마 에듀사이트((http://edu.optimacare.co.kr)를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옵티마 측은 "우수한 약사의 판매팁 및 상담 포인트를 공유해 약사의 전문성을 높이고자 공개강의를 계속 진행하고 있다. 가맹약사뿐만 아니라 일반약사들도 들을 수 있어 호응이 높은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8-06-22 11:02:30정혜진 -
강동구약 '강동 한마음봉사의 날' 무료투약 봉사강동구약사회(회장 전경준)는 최근 열린 '강동 한마음봉사의 날'에 강동구민회관 2층에서 무료투약 봉사약국을 운영했다. 이날 무료투약봉사에는 김윤자, 박근희, 이예영, 전원, 한백효 약사회원이 참여해 관내 117명 어르신에게 복약 상담과 투약 봉사를 진행했다. 특히 때 이른 무더위로 체력과 식욕저하가 우려되는 어르신에게 한낮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섭취와 식생활 주의 등의 건강 수칙도 함께 제공했다. 다음 달 무료투약 봉사는 내달 17일 셋째 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다. 무료투약봉사약국에 참여할 약사회원은 강동구약사회 사무국(02-472-0061)으로 연락하면 된다.2018-06-22 10:46:28이정환 -
의협 "건보공단 특사경권 부여는 민주주의 훼손"의료계가 건강보험공단에 특별사법경찰 권한을 부여해 사무장병원을 근절하는 방안을 강력히 비판했다. 특히 이미 특사경 권한을 보유한 복지부가 검찰·금감원·건보공단과 수사 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견해를 내비치자 의료계 우려가 급등하는 모습이다. 22일 대한의사협회는 "건보공단에 특사경 권한을 부여하는 것은 건보제도 의미를 퇴색시키는 꼴"이라고 밝혔다. 특히 의협은 지난 20일 복지부가 개최한 사무장병원 근절 공청회를 지적하며 "공단 소속 변호사가 특사경 권한 공단 부여 등 발언을 한 것에 유감을 표한다"고 분명히 했다. 특사경 권한을 복지부 외 공단에 부여하는 것은 직업수행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라는 게 의협 논리다. 의협은 복지부나 공단 등 정부 조사권한을 강화하는데만 치중하지 말고 애초에 정부와 지자체가 의료기관 개설 허가 당시 면밀한 검토를 거쳐 근원적 문제를 해결해하는 데 힘써야 한다고 비판했다. 의협은 "사무장병원 양성은 정부와 건보공단 조사권이 부족하기 때문이 아니다. 의료기관 개설 당시 불법 여부를 충분히 확인하지 않고 허가해주기 때문"이라며 "또 일자리 창출이라는 명목으로 의료생협 등 비정상적 의료기관 개설을 가능토록 법과 제도를 만든 정부와 지자체가 문제"라고 꼬집었다. 의협은 "불법 의료기관 개설 차단 노력을 하지 않고 사후 특사경이라는 막강한 공권력으로 때려잡기 식으로 의료계를 헤집는 것은 자유민주주의를 훼손하는 일"이라며 "복지부와 공단의 강압적 현지조사로 의사가 자살한 사건도 발생했다. 의사를 범죄자 취급해 조사하는 것은 공단을 갑으로 만드는 꼴"이라고 했다. 이어 "정부가 사무장병원 근절이라는 미명하에 특사경 제도를 강압적으로 운영해 의료기관 길들이기를 시도하거나 건보공단에 특사경 권한을 부여하면 투쟁에 나설 것"이라며 "건보 당연지정제 거분, 건보공단 해체 등이 투쟁 방향"이라고 덧붙였다.2018-06-22 10:39:37이정환 -
남북 보건의료 협력·발전방향 모색 심포지엄 개최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은 대한예방의학회, 한국역학회와 함께 오늘(22일) 낮 1시에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평화의 시대, 남북 보건의료 협력과 발전방향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은 제 1부 북한 보건의료 현황과 제2부 남북 보건의료 협력방안으로 나눠 주제발표가 진행된 후 지정토론과 질의응답이 진행될 예정이다. 제 1부에서는 북한의 보건의료 인프라와 질병 현황, 그리고 환경보건 실태에 대해 파악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혜경 박사가 발표하는 '북한 보건의료 체계·제도·인력양성체계' 발제에 이어 국림암센터 국제암대학원의 기모란 교수의 '북한의 감염병 현황', 서울대학교 박상민 교수의 '북한의 비감염병 현황', 성균관대학교 정해관 교수의 '북한의 환경보건 현황'이 차례로 발표된다. 제 2부에서는 남북 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성방안을 논의한다. 서울의료원 이혜원 교수가 '남북보건의료 협력의 어제와 오늘'을, 한양대학교 신영전 교수가 '평화의 시대 남북 보건의료 협력 구상'을 주제로 발표한다. 정춘숙 의원은 "심포지엄에서는 그동안 지속적으로 지적돼 온 결핵, 말라리아, 기생충 등 감염성 질환 외에도 만성질환이나 음주·흡연 문제 등 비감염성 질환과 대기·수질·토양 등 환경보건 현황까지 종합적으로 다루는 매우 의미 있는 자리"라며 "오늘 심포지엄을 통해 남북 보건의료 협의체가 어떤 역할과 과제를 가져야 할지 다양한 정책적 제안들이 제시되길 바란다"고 밝혔다.2018-06-22 10:02:57김정주
오늘의 TOP 10
- 1림카토 암질심 재도전 성공...퍼제타주 급여확대 재논의
- 2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3'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클립스비엔씨, 베테랑 인재 품고 글로벌 신약 개발사로
- 7"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8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 9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10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