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뷰티' 지원 위해 마스크팩 쓴 류영진 식약처장'K-뷰티'의 발판인 화장품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 류영진 처장이 제조업체 현장 방문에 나서서 직접 마스크팩을 쓰는 등 업계와 소통했다. 류 처장은 지난 4일 화장품 제조업체 연구소인 코스맥스 R&I 센터를 찾아 'K-뷰티 수출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해외 수출이 급증하고 있는 화장품 분야 제조 업체의 제품 개발과정을 살펴보고 우수한 제품 개발 인력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류 처장을 비롯해 김영옥 바이오생약국장, 이경수 코스맥스 회장, 이명규 대한화장품협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간담회에는 코스맥스를 비롯해 아모레퍼시픽, 엘지생활건강, 애경산업, 엔프라니, 엘오케이, 이엘씨에이, 일진코스메틱, 대봉엘에스 등 10개 업체가 참여했다. 류 처장은 간담회에 앞서서 코스맥스가 제품을 개발하는 연구실을 둘러보며 직접 화장품을 사용하며 현장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경청했다. 색조연구실에 방문해 매니큐어를 직접 발라보는가 하면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을 써보며 팩의 기능, 밀착력과 착용감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류 처장은 이날 방문에서 "국내 화장품 제조업체 등이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을 앞세워 해외 시장을 더욱 확대하여 화장품이 우리나라의 수출 선도 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힘써달라"며 "식약처도 맞춤형화장품 등 새로운 제도의 원활한 운영과 함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되도록 정책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식약처는 올해 화장품 분야 규제기관으로서 국제 신인도 강화를 위하여 '국제화장품규제당국자협의체(ICCR)' 가입을 추진할 예정이다.2018-04-11 12:45:53김정주 -
한의약 한류 활성화, K-POP과 함께 일본으로 간다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은 12~15일 나흘간 일본 도쿄도와 치바현에서 2018 한의약 일본 홍보회(2018 Korean Medicine Project in Japan) 행사를 갖는다. 복지부, 진흥원, 산업통상자원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 공공기관과 씨제이 이앤엠(CJ E&M), 국내 6개 한방 병·의원이 공동 개최하는 행사로, 의료와 문화가 결합해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복지부는 설명했다. 한방기관에서는 생기한의원(서초), 소람한방병원(강남), 원광대익산한방병원, 우송한의원(대구), 자생한방병원(강남), 하늘마음한의원(서초) 등이 참여한다. 복지부와 진흥원은 2016년 이후부터 일본 한의약 홍보행사를 개최해 일본 내 한의약 인지도 제고 및 환자 유치에 기여해 오고 있다. 한방 분야 외국인 환자가 가장 많이 찾아오는 나라는 일본이며, 일본인 환자는 2011년 6940명을 정점으로 감소했으나, 2015년 이후 다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한의약 일본 홍보회는 한의약 의료관광 사업 상담회(B2B)와 일반 소비자 대상으로 한류의 모든 것을 알리는 케이콘(KCON) 공연(B2C)이 함께 진행된다. KCON(Korea Convention)은 K-POP, K-드라마, K-무비 등 문화 콘텐츠와 IT, 패션, 뷰티 등 첨단·제조업까지, ‘한류의 모든 것’을 테마로 컨벤션과 콘서트를 결합한 K-Culture 페스티벌을 말한다. 한의약 사업 상담회에서는 국내 한방 병& 8228;의원 6개소와 일본 현지 보건의료 관련 바이어 20여개 업체, 현지 여행사 등 100여명이 일대일 상담을 받는다. 이 상담회는 한의약 분야에서 처음 시도됐으며, 기존 한의약 치료 중심의 홍보를 벗어나 한의약으로 제조된 다양한 소비재 상품까지 홍보해 예방의학으로서 한의약의 저변을 확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일본 소비자를 직접 대상으로 하는 한의약 홍보 체험관은 13일부터 15일(일)까지 한류 관련 의료, 관광, 음식 등을 홍보하는 컨벤션 행사와 한류 스타가 총출동하는 콘서트까지 한류의 모든 문화 체험을 제공하는 'KCON 2018 Japan' 내 설치 운영된다. 이 행사에는 2017년에 1만5000여 명의 일본인이 참가했으며, 의료 분야 중 유일하게 참가한 한의약 홍보 체험관은 방문자에 대한 일대일 진료 상담과 한방제품 체험 등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복지부와 진흥원은 건강과 웰빙을 추구하는 세계적 추세에 맞춰 예방의학으로서 한의약과 K-POP 등 한류 문화를 결합하는 의료관광 모델을 만들고, 향후 외국인의 수요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해 일본 시장을 넘어 미국과 유럽, 중동, 아시아 국가들로 한의약 한류를 확대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2018-04-11 12:00:50최은택
-
대웅제약 인도네시아 현지 '대웅 인니연구소' 개소국립인도네시아대학교 부설연구소로 대웅제약 바이오연구소가 개소한다. 인도네시아 산업 발전 기여를 위해 현지 교수진 연구 협력과 약대생 인재육성에 나선다.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지난 6일 인도네시아대학교(이하 우이대)에서 대웅제약 글로벌 연구네트워크 구축 일환으로 대웅-국립인도네시아대학교 바이오연구소(이하 대웅 인니연구소)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대웅제약 전승호 사장, 대웅 인니연구소 이의남 연구소장과 인도네시아 보건복지부 린다 국장, 교육부 디미야띠 국장, 식약청 라뜨나 사무관, 주 인도네시아 김창범 대사, 전 인도네시아 로이 식약청장, 우이대 아니스 총장 등 150명이 참석했다. 대웅 인니연구소는 국립인도네시아 대학교 내 부설연구소다. 대웅제약은 지난해부터 연구원 채용, 연구 장비 취득 등 연구소 개소를 준비해왔다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현지 산업을 발전시키는데 기여한다는 목적을 가지고 EGF, 케어트로핀, 노보시스 등 바이오의약품 개발 간 현지 교수진 연구 협력을 비롯해 우이대 약대와 협업해 바이오의약품 전문 실습프로그램, 장학금 지급 등 인재 육성에 나설 계획"이라며 설명했다. 우수 학생에게 용인 중앙연구소 연수기회를 통해 심화 교육도 제공할 방침이다. 전승호 사장은 "인도네시아는 시장 잠재력이 큰 시장이다. 자국 제약산업 육성을 위해 수입 의약품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대웅인피온 공장 구축과 인니 바이오 연구소 설립으로 현지 상황에 맞는 바이오 제품 개발 및 자체 생산으로 성공을 거두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을 포함한 선진국으로 역진출하는 리버스 이노베이션 전략을 보다 강력하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대웅제약은 세계 최대 이슬람국가인 인도네시아에 맞게 할랄(HALAL) 인증 기관인 MUI로부터의 할랄 승인을 진행 중이다. 향후 20억 인구에 달하는 이슬람 국가를 비롯해 아세안 경제통합(AEC) 시장 진출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대웅제약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제약 시장 규모는 2015년 기준 79조600억루피아(약 6조7000억원)이다. 2020년 125조 루피아(약 14조9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관측된다.2018-04-11 11:33:51김민건
-
식약처, 제약사 대상 의약품 허-특연계제도 교육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국내 제약사 의약품 허가·특허 관련 담당자를 대상으로 '의약품 허가특허연계제도 교육'을 오는 26일과 27일 이틀 간 서울 서초구 소재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국내 제약사의 의약품 허가특허연계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 6차례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의약품 허가특허연계제도 의약품 특허권 보호를 위해 의약품 허가단계에서 특허침해여부를 고려하는 제도로, 2015년 3월 약사법 개정으로 후발의약품 판매금지, 우선판매품목허가 등 제도 본격 시행됐다. 주요 내용은 ▲허가특허연계제도 세부 내용 ▲의약품 특허 및 특허심판의 기초 ▲허가특허연계제도와 품목허가 ▲제도 관련 사례 등이다. 특히 의약품 특허권 등재, 우선판매품목허가 등의 신청부터 종료까지 단계별 진행사항, 유의사항에 대한 민원업무의 실무 교육을 추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2016년부터 '의약품 허가특허연계제도 교육'을 총 12차례 실시했으며, 지금까지 약 820명(220개사)이 교육을 이수했다. 한편 교육 참가를 원하는 경우 오늘(11일)부터 13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신청 방법, 세부 교육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 알림→ 공지 또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홈페이지(www.kpbma.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8-04-11 10:26:30김정주
-
유성수 약사, 전남 도의원 출마 선언전남 장성에서 종로약국을 운영 중인 유성수 약사가 11일 6.13 지방선거 전남도의원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유성수 예비후보는 원광대 약대 출신으로 장성군약사회 회장과 장성군 소상공인회 초대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지역상권 특별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유 예비후보는 출마의 변에서 "군민과 소통하는 젊은 일꾼이 되겠다"며 "장성이 살기 좋은 군으로 새롭게 도약하는데 밀알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또 "장성은 관광, 농축산업, 등 지역상권의 활성화가 시급한 과제"라며 "도의원에 선출되면 살기 좋은 도농복합도시 장성이 완성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2018-04-11 09:49:02김지은 -
한미약품 '자율 준수의 날' 팀장급 관리자 CP교육한미약품이 자율준수의 날을 맞아 본사 팀장급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윤리경영 특별교육을 진행했다. 한미약품(대표 우종수·권세창)은 지난 6일 서울 송파구 본사 2층 파크홀에서 관리자급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윤리경영 특별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미약품 자율준수의 날은 4월 1일이다. 팀장 및 PL(파트리더) 이상 직원 100여명이 참석하고 국민권익위원회 초빙 박정은 강사 강의가 진행됐다. 올해 자율준수의 날에는 대표이사 메시지 전파, 공정거래 자율준수 실천서약 및 윤리경영 특별 교육 등을 통해 회사 구성원 CP 준수 의지를 고취시켰다는 한미약품 설명이다. 박 강사는 윤리경영에 대한 이해와 제약업계의 윤리경영 현황, 윤리경영 체계 수립 가이던스 등을 설명하고 지속가능 경영의 필수 조건으로 제시했다. 한미약품 또한 CP(Compliance Program)를 지속가능 경영의 필수조건으로 여기고 있다. 2007년부터 CP를 도입, 윤리경영문화 확산 및 정착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한미는 CP 운영 연혁 및 성과, 대표이사 메시지 등으로 구성된 CP 운영 홍보 동영상도 제작해 전 임직원에게 공개했다. 사내 인트라넷 사이버 CP Zone에 게시했다. 우종수 대표는 "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지원하는 윤리경영 교육이다. 한미약품은 혁신신약 개발 뿐 아니라, CP문화도 선도하는 회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미는 2016년 CP 확산 공로를 인정받아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2014년부터 2015년, 2017년까지는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한미는 "2017년 국내 제약업계 최초로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37001 인증을 획득하며 윤리·준법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현재 공정거래위원회가 부여하는 CP 등급 AA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2018-04-11 09:39:21김민건
-
복지부 "외국인 대상 제2건보공단 설립 검토 없어"보건당국이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제2 건강보험공단 설립은 검토한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 보건복지부는 11일 해명자료를 통해 "정부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제2 건보공단 설립에 관해 전혀 검토한 바 없다"고 했다. 앞서 일부 언론에서 외국인 의료쇼핑을 막기 위해 재외국민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제2 건보공단 설립이 구체화되고 있다는 보도를 한 바 있다. 복지부는 "외국인의 건강보험증 부정 사용, 고액진료 목적 입국 등 도덕적 해이 방지를 위해서 외국인인 건강보험 지역가입 자격기준 정비 등 개선방안을 마련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복지부와 건보공단 최근 '2017년 국정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에 대한 처리결과 보고서'를 통해 외국인이 한국에 들어와 고가 시술을 받으면서 나타나고 있는 건강보험 재정상의 문제을 해결하기 위해 가입규제 등을 강화하는 개선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건당국은 지난해 12월 외국인 제도개선 추진단을 구성해 가입자 가입기준을 강화하는 외국인 건강보험 적용 개선안을 검토 중인 상태다.2018-04-11 09:10:26이혜경
-
서울시약, 8개 약대와 프리셉터 기본교육 등 논의서울시약사회와 서울지역 8개 약학대학으로 구성된 서울시 지역약국실무실습 공동협의회(공동대표 김종환, 김영미)는 지난 6일 회의를 열고 프리셉터 기본교육 건 등을 논의했다. 협의회는 오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약사회 대회의실에서 ‘2018 서울시 지역약국실무실습 프리셉터 기본교육’을 개최하기로 확정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서울시 청소년직로체험 박람회, 학교 흡연 예방 어울림 축제, 건강서울 행사 등 시민들에게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도움을 줄 약대생 봉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활동 기간은 오는 5월부터 내년 2월까지이며, 서울시약사회장 명의의 봉사자 활동 확인증을 수여한다. 접수기한은 5월 15일까지이며, 서울시약사회 홈페이지 공지사항(128번)에서 양식을 다운받은 후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황미경 서울시약사회 약바로쓰기본부장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실시하는 약학대학 행정기관 약무실습 참여에 대해 설명하고, 추후 각 약학대학의 참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종환 공동대표는 “지역약국실무실습 프리셉터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약대생 봉사자 모집, 약학대학 행정기관 약무실습 참여 등 약학대학과의 다양한 협력이 필요한 부분이 많다”며 “실질적인 협력 방안이 강구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2018-04-10 21:12:51강신국
-
경기마퇴본부, 고양 건강박람회 홍보 캠페인 전개경기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이항)는 7일 고양시 일산문화광장에서 열린 고양건강박람회에 참가해 고양시약사회와 합동으로 고양 시민 2000여명을 대상으로 마약류 퇴치 및 약물 오남용예방 거리 이동 상담 등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제46회 고양시 보건의 날을 맞아 약사회를 비롯한 지역 의료기관 및 관련단체가 건강체험부스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올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하며 건강생활실천을 유도하고자 공동으로 마련했다. 경기마퇴본부는 OX퀴즈를 통한 약물안전 상식 알리기, 마약류인식 조사 설문 등 부스운영 외에도 고양시약사회와 고양시 보건소 관계자 약 30여명과 함께 거리 이동 상담을 통해 마약류 오남용의 심각성과 불법 마약류의 폐해를 시민들에게 알렸다. 김이항 본부장은 "세계 마약의 날이 국가 기념일로 지정된 첫해를 맞아 보다 다양하고 적극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해 갈수록 심각해지는 우리 사회의 마약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18-04-10 21:05:27강신국 -
강서구약, 마곡지구 신규약국 가격문란행위 방지 합의서울 강서구약사회가 마곡지구 신규약국들의 일반의약품 가격문란행위 예방을 위해 반회 중심으로 자정노력에 나서기로 합의했다. 10일 강서구약은 회장단과 17개 반장 합동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이종민 회장, 임성호 부회장, 이신성 약국위원장과 반장 14명이 참석했다. 약사회에 따르면 마곡동에는 신규약국이 지속 개설되고 있어 자칫 일반약 가격문란행위 등을 예방할 필요성이 높아졌다. 이에 약사회는 일반약 가격문란행위를 법적으로 규제하긴 어렵지만 약국위원회와 반회를 중심으로 강력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하기로 합의했다. 아울러 비닐봉투를 무상 제공할 수 없는 내용을 적극 홍보하고 봉투값을 받을 수 있는 저금통이나 브로셔 등을 계획키로 했다. 특히 법적 제재가 아닌 환경운동 차원으로 접근해 비닐소비를 능동적으로 줄이자는 게 약사회 방침이다. 또 앞으로는 상반기, 하반기로 나눠 반회를 열고 위원회별 사업과 정기봉사활동, 동호회 활동 등을 홍보해 다수 약사회원 참여를 독려키로 했다. 한편 이날 마곡동반 반장으로는 마곡메디칼약국 강훈 약사가 임명됐다.2018-04-10 18:04:39이정환
오늘의 TOP 10
- 1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2한의계,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놓고 "분노"
- 3삼성에피스-프로티나, 항체 신약 공동 개발…계약 규모 최소 418억
- 4'마약류 쇼핑 방지법' 시행 1년…"오남용 처방 줄었다"
- 5최헌수 대한약사회 국장, '정책홍보, 공약수를 찾아라' 출간
- 6유한양행 '유일한 아카데미 2026' 개강…청년 인재 육성
- 7광주시약 여약사회 약손사업…장학금·의약품 전달
- 8성동구약, 신규 약국 호객행위 민원에 계도 예고
- 9도봉강북구약,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강사단 간담회
- 10"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