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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용품 다시 팔려…H&B 최근 3일 판매량 30% 증가소비자들이 H&B숍에서 방한용품을 다시 찾고 있다. 꽃샘추위 영향으로 분석된다. 22일 올리브영에 따르면 이번 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방한 마스크, 기모 레깅스, 양말 등 방한용품 매출이 전주 같은 기간 대비 30% 늘어났다. 방한용품 외에도 급격한 기온 변화로 감기가 유행하면서 면역력을 높이는 비타민 등 항산화 건강기능식품 매출도 상승세다. 같은 기간 올리브영 건강기능식품 매출은 전주 같은 기간과 비교해 30% 늘었다. 또한 집이나 사무실 등에서 마실 수 있는 차(茶) 종류 매출도 18%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지난주 내내 기온이 풀리며 봄을 준비하던 소비자들이 이번 주 들어서 다시 쌀쌀해진 날씨에 출퇴근길 간단한 방한용품을 구매하는 추세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꽃샘추위와 일교차로 당분간 방한용품 인기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2018-03-22 15:29:02정혜진 -
놀텍, H.pylori 제균요법 임상결과 안전성 확인일양약품(대표 김동연)은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개최된 2018 미국임상약리학회(American Society for Clinical Pharmacology & Therapeutics, ASCPT)에서 국산 14호 신약 항궤양제 놀텍(성분명: 일라프라졸)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ASCPT는 전세계 임상약리학자와 연구자들이 회원으로 임상약리학의 미래를 논의하는 학술 대회다. 신촌세브란스병원 박민수 임상약리학과 과장 및 임상연구관리실장이 H.pylori 제균 치료를 위한 놀텍, 클래리스로마이신, 아목시실린 간의 약물 상호작용 및 안전성에 대한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 박 교수는 "중대한 이상반응이 없고, 세 약물 간 병용 투여 시 안전성이 확인됐다. 의미있는 약동학적 약물상호작용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어 세 약물의 병용요법은 H.pylori 제균 치료에 바람직한 치료법 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놀텍은 지난해 7월 H.pylori 제균 적응증을 추가했다. 역류성 식도염 적응증 추가 등 공격적인 영업 및 마케팅 활동으로 올해 34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일양약품은 "놀텍은 러시아 및 주변국, 터키 및 주변국 등 의약품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파머징 마켓 중심의 라이센싱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캄보디아와 에콰도르에 이어 세번째로 멕시코에 수출을 성사시켜 중남미 수출활로에 큰 호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놀텍은 위산 분비를 강력하게 억제하면서 위내 산도를 적절하게 높이는 작용을 하는 약물로 평가 받는다. 일양약품은 "위산 분비를 차단하면 위내 이상 발효와 소화가 안 되는 더부룩한 환경도 개선시켜 주는 안전하고, 이상적인 역류성 식도염 치료제 3세대 PPI 약물"이라고 설명했다.2018-03-22 15:14:52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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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상무 승진 등 2018년 고급관리자 인사 발표한독(회장 김영진)은 3월 21일부로 2018년 고급관리자 인사를 발표했다. ▲상무보에서 상무(1명) ETC 사업본부 General Medicine Marketing 안지영 ▲이사에서 상무보(3명) 생산본부 생산실 이종표, 의학부 PV/CQ실 이효정, 홍보실 허은희 ▲실장에서 이사(2명) OCM (OTC/Consumer Healthcare/Medical Nutrition) 영업실 김현민, 정보전략지원실 이규범 ▲Senior Product Manager에서 실장(1명) ETC 사업본부 General Medicine Marketing 황주희 ▲팀장에서 실장(3명) 의학부 의학실 김경민, 경영조정실 김동한, 메디컬사업본부 Medical Device실 민승기2018-03-22 13:07:44어윤호 -
일동제약 '아로나민', 5년 연속 브랜드파워 1위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의 '아로나민'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대표 김종립)이 주관하는 '2018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종합영양제부문 5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조사 결과 아로나민은, 경쟁 브랜드에 비해 인지도와 충성도 등 전 항목에서 우위를 보이며 브랜드종합지수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측은 "브랜드인지도 면에서 최초·비보조& 903;보조인지도 모두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특히 보조인지도의 경우 100%에 가까운 전국민적인 인지도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활성비타민이라는 차별성을 바탕으로 제품속성 및 효능효과를 지속적으로 알리는 한편, 광고, 사회공헌활동, 학술마케팅 등 독창적인 브랜드마케팅전략을 펼친 결과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매년마다 소비자 조사를 통하여 대한민국의 소비생활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인증 및 평가하는 제도이다. 이번 조사는 2017년 10월부터 2018년 1월까지 총 223개 산업군의 다양한 브랜드들을 대상으로 소비자 1만2000명이 직접 참여하는 일대일 면접 방식을 통해 진행됐다.2018-03-22 13:04:49어윤호 -
식약처 최성락 차장, 첨단의료기기 업계 목소리 청취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최성락 식약처 차장이 첨단의료기기 개발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의료기기업체 대표(CEO)들과 서울 구로구 소재 의료기기정보기술지원센터에서 오늘(22일)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간담회는 첨단 의료기기 개발 활성화를 위해 의료기기 업체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마련했다. 간담회에는 최성락 차장을 비롯해 김종철 멕아이씨에스 대표, 남학현 아이센스 사장, 엄태관 오스템임플란트 대표, 최영춘 알피니언메디칼시스템 대표 등이 참석한다. 간담회 이후에는 같은 소재 알피니언메디칼시스템을 방문해 고강도집속형초음파수술기 등 첨단 의료기기 제품 개발 현황도 확인한다. 최 차장은 "우리나라가 첨단의료기기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의료기기 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2018-03-22 12:59:42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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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최성락 차장, 첨단의료기기 업계 목소리 청취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최성락 식약처 차장이 첨단의료기기 개발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의료기기업체 대표(CEO)들과 서울 구로구 소재 의료기기정보기술지원센터에서 오늘(22일)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간담회는 첨단 의료기기 개발 활성화를 위해 의료기기 업체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마련했다. 간담회에는 최성락 차장을 비롯해 김종철 멕아이씨에스 대표, 남학현 아이센스 사장, 엄태관 오스템임플란트 대표, 최영춘 알피니언메디칼시스템 대표 등이 참석한다. 간담회 이후에는 같은 소재 알피니언메디칼시스템을 방문해 고강도집속형초음파수술기 등 첨단 의료기기 제품 개발 현황도 확인한다. 최 차장은 "우리나라가 첨단의료기기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의료기기 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2018-03-22 12:59:42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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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금지약물 복용자 DUR로 잡았다…7380건 예방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14년부터 헌혈 부적절 의약품 복용정보를 대한적십자사에 제공하면서 안전한 혈액 수급을 돕고 있다. 20일 심평원에 따르면 부적절한 헌혈·수혈을 예방하기 위해 적십자사에 제공하고 있는 헌혈금지약물(아시트레틴 등 8성분) 복용 정보건수는 2014년 332만건, 2015년 475만건, 2016년 519만건에 이어 2017년에는 616만건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 같은 정보 제공으로 부적절 혈액유통을 예방하고 있는데, 지난해 총 예방건수 7380건 가운데 헌혈 실시 전 부적절한 헌혈 방지 건수는 6993건, 헌혈 후 부적절 혈액 출고 차단 건수는 387건으로 집계됐다. 2015년 메르스 사태를 기점으로 진행하고 있는 감염병 정보제공 또한 DUR활용으로 인한 국민 보건 안전 성과로 평가를 받고 있다. 심평원은 감염병 발생국 방문자가 입국 후 메르스 14일, 라싸열 21일, 페스트 7일 등의 기간 내 의료기관을 방문하는 경우 발열 여부 등의 감염병 의심 증상을 확인할 수 있도록 의료기관에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지난 2015년 메르스 사태 당시 메르스 대상자(격리대상자, 일상접촉자) 15만여 명, 중동지역 입국자 16만여 명의 정보를 제공을 시작으로, 2016년에는 지카 바이러스, 2017년에 에볼라, 라싸열, 페스트 등 감염병 항목을 추가하여 최근 3개년 간 총 1217만명의 정보를 제공했다. 지난해에는 조직은행과 협업해 인체조직 기증의사자 5499명의 이식·분배 금지약물 투약 정보를 제공하기도 했다. 정동극 DUR관리실장은 "DUR 시스템은 실시간으로 전국의 의료기관과 양방향 정보 송·수신이 가능한 유일한 시스템이며 가장 최신의 의약품 처방·조제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며 "DUR 장점을 살려 지속적으로 국민에게 필요한 정보를 발굴하여 제공하겠다"고 했다.2018-03-22 12:14:43이혜경 -
롭스, 이태원에 860㎡ 규모 100호 매장 선보인다롭스가 체험형 대형 매장으로 승부수를 띄운다. 롭스는 오는 24일 이태원에 역대 최대규모의 롭스 100호점 매장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매장 면적은 860㎡(260평)로 롭스 매장 중 가장 큰 면적으로, 이전 99개 매장의 평균 면적이 167㎡(50여평)였던 것과 비교하면 5배 더 큰 셈이다. 선보이는 상품의 품목 수는 1만여개로 롭스 단일 매장으로서는 가장 많다. 아울러 이번 매장을 뷰티 및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한 신개념 매장으로 꾸미고, 이태원 상권에 맞게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 상품도 확대하고, 반려동물 관련 상품 등 이슈 상품군도 도입한다고 밝혔다. ◆다양한 브랜드 도입해 뷰티 콘텐츠 강화 헬스앤뷰티(이하H&B) 매장에서 기초 및 색조 화장품, 향수 등 뷰티 상품군과 뷰티 소품의 매출 비중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롭스 전체 매출 중 뷰티 상품군의 매출 비중은 2013년 44%에서 2017년 65%로 증가했다. 특히, 뷰티 상품군 중에서도 색조 화장품의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59% 신장했다. 브러시, 화장솜 등 뷰티 소품도 지난해 매출이 전년대비 121% 신장할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롭스는 고객의 니즈와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100호점 매장에 뷰티 콘텐츠를 강화하고, 관련 품목을 확대해 고객들이 한 자리에서 다양한 상품을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연령대별 여성 고객을 대상으로 한 뷰티 브랜드를 도입해 10대 여성 고객을 대상 브랜드로 '삐아' 등 다양한 SNS 이슈 브랜드를 선보인다. 20~30대 여성 고객은 '달팡' 등 백화점 입점 브랜드를 더했다. 또 '스틸라'의 메탈글리터 신제품 4종은 이태원점에서 단독 판매한다. 아울러 뷰티 소품 상품군을 확대한다. 미국 인기 직구 브랜드를 기존 롭스 매장보다 20% 이상 확대할 예정이다. ◆체험형 콘텐츠 강화 롭스 100호점 매장에는 H&B 업계 최초 '뷰티랩' 매장을 도입한다. '뷰티랩' 면적은 80㎡(24평)으로 전체 매장 면적의 약 10%를 차지하며, 수시로 뷰티 관련 강연을 진행하는 등 고객 소통을 위해 활용할 예정이다.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직접 써보는 '메이크업 스튜디오'도 마련해 화장대 형태 공간에 화장솜, 리무버 등 각종 뷰티 도구를 비치했다. 이 밖에도 웃으면 기부가 되는 참여형 CSR 기기 '스마일 포인트'를 운영하고, 앱을 통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옴니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고객이 점원의 도움이 필요할 때 호출할 수 있는 벨 서비스, '도와종'도 도입한다. ◆상권 특성 반영, 외국인 관광객 타깃 상품 등 확대 이태원이라는 상권 특성에 따라 매장에서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컵밥, 죽, 스프 등 가정 간편식 상품을 도입하고, 김, 전통과자 등 관광 기념품도 선보인다. 반려동물 관련 용품과 먹는 화장품으로 불리는 이너 뷰티(Inner Beauty) 상품도 새롭게 도입한다. 롭스는 100호점 오픈을 기념해 오픈일인 24일부터 31일까지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100대 추천 아이템 기획전'을 진행하고, 엘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3만원 이상 구매 시 4000원을 할인 받을 수 있는 '100호점 특별 쿠폰'도 제공한다. 오픈에 앞서 23일에는 VIP 고객을 대상으로 프리 오픈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선우영 롭스 대표이사는 "헬스앤뷰티 매장을 이용하는 10~20대 고객이 증가함 따라 대표적 번화가인 이태원에 100호점 매장을 열고 뷰티 및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했다"고 말했다.2018-03-22 10:52:28정혜진 -
특약회, 27일 30주년 정총·세미나…특허 핫이슈 토론제약업계 지식재산권 담당자 모임인 제약특허연구회는 30주년을 맞아 오는 27일 오후2시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대강당에서 정기총회 및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에서는 2018년도 신임 회장(한미약품 김윤호 특허팀장)의 인사로 시작해 새롭게 구성된 운영위원 및 실무위원들과 신규 예정 교육과정 등을 소개한다. 이날엔 현재 가장 뜨거운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올란자핀 약가인하소송 (법무법인 세종 임보경 변호사)에 대한 주제발표 이어 신혜은 충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는 솔리페나신 물질 연장특허와 관련한 포럼이 이어진다. 이와 관련, 박종혁 변리사가 발제에 나서며, 박성민 변호사와 김병필 변리사, 홍윤모 PM(지식재산전략원) 외 업계실무자 등이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이번 총회에서는 특별히 제약특허연구회 30주년을 축하하는 각계 인사들의 축하메시지를 소개함과 아울러 특허심판원 강춘원 국장(특허법학회 회장) 및 특허청 약품화학과 심사관들도 여느 때보다 많이 참석할 예정이라는 게 연구회의 설명이다. 연구회는 "30주년을 맞이하여 개최하는 총회인만큼 다수의 제약사 지적재산권 실무자들의 참석이 기대된다"면서 "제약업계 실무자들의 당면 애로사항 등 현안을 공유하고 해결책을 협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18-03-22 10:01:43이탁순 -
부광약품, 대표 직속 IR팀 신설…국내외 소통 강화부광약품이 국내외 IR부서를 신설하고 전문가를 영입하면서 기관 및 개인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를 대폭 증대한다. 부광약품(대표 유희원)은 최근 대표이사 직속 IR 팀을 신설하고 기관투자자와 증권사 주최 기업설명회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며 대 주주·투자자 소통 강화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같은 변화는 유희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되면서 순조로이 진행중인 글로벌 신약 임상과 외형 성장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주주 및 투자자들에게 더 잘 알리고 소통하기 위함이다. 부광약품은 수년간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도입하고 수출을 꾀하는 등 매출 성장을 위한 전략을 적극적으로 수립하고 실행해 왔다. 국내외 신약 관련 펀드 및 지분 투자 등을 통해 수익원의 다각화로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창출해 지속적인 R&D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부광약품은 "기관투자자 및 애널리스트 등 다양한 시장 참여자들에게 알리는 노력이 더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최근 대표이사 직속 IR팀을 신설하고 관련 분야의 다양한 경험을 가진 외부 전문가를 영입해 기관투자자 대상 1:1 미팅, 증권사 주최 코퍼릿데이 참석 활동 등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존 반기마다 대표이사가 직접 R&D 및 경영 현황에 대한 투자자 이해 증진을 위해 진행해 오던 기업설명회를 강화한다"고 덧붙였다. 올해부터는 분기마다 기관투자자 및 일반투자자 대상으로 개최하고, 회사 경영 현황 등을 더욱 잘 알리고자 노력할 방침이다. 특히 하반기부터 해외 각국의 투자자 대상으로 해외IR 활동을 강화해 회사의 비전과 R&D 경쟁력을 소개할 계획이다. 부광약품은 "소통 창구를 확대할 계획이며, 이러한 계획의 일환으로 하반기 미국에서 로드쇼를 진행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18-03-22 09:59:44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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