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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구약,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간담회 열고 논의도봉·강북구약사회 (회장 최귀옥)는 지난 22일 관내 음식점에서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최귀옥 회장은 "지난 한해동안 열성적으로 지역주민대상 약물안전사용교육 강의에 함께해준 강사단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간담회에서는 구약사회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로 활동하는 약사들이 함께 모여 올해 실시한 약물교육 평가와 교수법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또 강의자료를 공유하며 대상자별 더 질 높은 강의를 준비해 지역주민대상 교육을 더욱 활성화하기로 했다. 강사단 단장인 조수흠 약학위원장은 "올 한해동안 도봉·강북구에서 70건이 넘는 강의를 무리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강사들에게 감사한다"며 "약사의 사회적 역할과 전문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 회장를 비롯해 조 강사단장, 김성숙 강사, 이연실 강사 외 10명이 함께 참석했다.2017-12-25 18:40:02이정환 -
양천구약, 내년 정기총회 1월 13일 개최키로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21일 분회 회의실에서 2017년도 자체 결산감사를 수감했다. 감사단(감사 조은아·조승찬)은 이날 2017년도 회무처리와 예산회계, 재정 전반에 대해 감사를 실시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오는 28일 최종이사회를 개최하기로, 정기총회는 2018년 1월 13일에 실시하기로 결의했다.2017-12-25 15:04:40정혜진 -
성북구약, 개국회원 신상신고비 10만원 지원 결정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전영옥)는 지난 21일 구약사회관 5층 대강당에서 최종이사회를 개최하고 개국회원 신상신고비 10만원을 지원하기로 협의했다. 구약사회는 임대료 수익사업으로 11년째 10만원의 개국회원의 신상신고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총 금액은 2000여만원이다. 구약사회는 이날 정기총회를 오는 2018년 1월 27일 오후 5시 성북구청 지하1층 다목적홀에서 개최하기로 의결했다. 이 밖에도 2017년도 세입·세출결산 보고와 각 위원회별 사업실적, 2018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승인하고,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안에 대한 보고와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사회에 이어 구약사회는 제14회 선구자의 밤 행사를 갖고 선구자에게 약사회 마크가 새겨진 순금 뺏지 한 돈을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전영옥 회장은 "그간 성북구약사회의 발전을 위해 협조해주신 선배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건강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2017-12-25 13:47:45김지은 -
경기도약,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에 사랑의 손길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안화영, 위원장 장은숙)는 22일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에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는 북한 어린이를 비롯한 전 세계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어린이들을 위한 인도지원 사업을 벌이고 있는 단체로 지난 1997년부터 20년째 남북 보건의료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달식에 참석한 안화영 부회장은 “연말연시 약사들의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전할 수 있어 영광이고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경기도약사회는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우리 주변의 어렵고 소외받은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엄주현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 사무처장은 “약사회의 도움이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북한 어린이들을 위한 큰 사랑으로 전달될 것”이라며 “보건의료인들의 도움이 모여 한반도 평화와 남북관계 개선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달식에는 안화영 부회장, 장은숙 여약사위원장, 김용하 시흥시약사회장, 엄주현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올 한 해 아프리카 남수단 지역 의약품 후원, 필리핀 해외 의료봉사, 경기남부아동일시보호소 후원금 전달, 육군 5사단 방문 및 장병 격려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2017-12-22 21:49:47강신국 -
약사회, '따뜻한 나눔 밥상'으로 약손사랑 전해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20일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따뜻한 나눔 밥상’ 행사로 사랑나눔을 실천했다. 보건복지부를 포함한 14개 의약단체로 구성된 ‘보건의약단체 사회공헌협의회’에서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봉사활동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수급권자, 차상위 계층 어르신 등이 주로 이용하는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21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갈비탕을 준비해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에는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과 여성보건위원회(위원장 이경숙·김종희)에서 참여했으며, 이경숙·김종희 위원장은 어르신들의 식사 제공을 위해 몸이 불편한 분에게 직접 식사를 전달하는 등 약손 사랑에 이어 나눔의 손길로 봉사를 진행했다. 조찬휘 회장은 박능후 장관을 대신해 참석한 강도태 보건의료정책실장과 사회공헌협의회 회원 단체장들과 함께 간담회를 갖고 ‘나눔 밥상’ 봉사에 참여했다. 또 14개 보건의약단체 사회공헌협의회에서는 1000만원의 후원금을 서울노인복지센터 급식후원금으로 지정 기부했다.2017-12-22 21:38:04강신국 -
수원시약-공단 경인본부, 연말 취약계층에 온정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와 건강보험공단 경인지역본부는 20일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그간의 활동을 점검하는 간담회와 취약계층에 성금과 선물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건강인 복약상담약사 4명은 지난 5월 12회 경기약사학술제에 논문을 발표, 금상수상 상금 100만원을 더 꿈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기부하고 경인지역본부는 아이들을 위한 선물을 준비했다. 한일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건강인 자문약사와 공단이 복약상담 활동도 열심히 하고 더불어 논문 발표 상금도 좋은 일에 기부해 뜻깊은 한해가 됐더"며 "더 꿈 지역아동센터는 취약계층 어린이의 방과 후 돌봄을 제공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아이들에게 사회성을 키워주는 곳"이라고 소개했다. 행사에는 한일권 회장, 한희용 총무위원장이, 공단 경인지역본부에서는 지선미 건강지원 센터장, 고미애 과장, 엄호윤 행정지원부장, 정승룡 차장이 참석했다. 한편 김성남, 한희용, 성치순, 안창은 약사가 건강인 자문약사로 활동 중이다.2017-12-22 21:28:53강신국 -
산타로 변신한 약사회장, 신규약국 돌며 회원 격려인천 남동구약사회 조상일 회장이 산타로 변신해 회원 약국을 방문했다. 조 회장은 올해 인천 남동구에 신규 개설한 25개 회원 약국을 차례로 방문해 케익과 카드를 전달했다. 조 회장은 "성탄절을 맞아 신입회원들에게 직접 찾아가 인사도 나누고 애로사항도 듣고, 선물도 드리며 기쁨을 나누는 시간이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에 회원들은 "신입 회원들을 위해 이런 깜짝 이벤트를 준비하신 회장님 덕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됐다"고 화답했다.2017-12-22 21:09:32김지은 -
시흥시약, 연말연시 소외된 이웃 돕기 앞장연말연시를 맞아 경기 시흥시약사회(회장 김용하)가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복지단체에 사랑의 손길을 전했다. 장은숙 부회장과 안화영 의장은 지난 17일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를 방문해 희망의료봉사대 무료투약봉사를 진행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지난 2007년 개소한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는 월 1회 외국인 노동자들의 건강검진과 무료진료, 무료투약 등 외국인노동자의 쉼터 역할을 있다. 이어 시약사회는 22일 김용하 회장, 장은숙 부회장, 안화영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에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김용하 회장은 “고향을 떠나 타국에서 추운 겨울을 맞는 외국인노동자,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북한 어린이 등 연말연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작은 정성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약사회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2017-12-22 20:16:06강신국 -
삼익제약, 고용노동부 '청년친화강소기업' 선정임금 우수기업으로 평가되는 삼익제약이 고용노동부가 뽑은 청년친화강소기업에 선정됐다. 청년추가고용 장려금 지원사업 기업으로도 뽑혔다. 삼익제약(대표 이세영·이충환·권영이)은 지난 14일 고용노동부 '2018년 청년친화강소기업'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임금, 일·생활균형, 고용안정 등 3개 분야 우수기업을 평가했다. 결과 삼익제약은 청년 친화적 기준이 반영된 임금 우수기업으로 고용노동부 선정패를 받게 됐다. 청년친화강소기업은 고용노동부 워크넷 내 기업 홍보, 재정금융 지원 시 우대 및 가산점 부여, 병역특례지원 시 가산점 부여 혜택을 받는다. 삼익제약은 "전체 근로자의 35%가 10년 이상 근속자이며 전 직원의 평균 근속 연수는 8.2년으로 고용 안정이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지난 9월 임금수준 등 근로 조건이 좋은 양질의 일자리 제공이 가능한 우수기업 공모로 중소기업 청년 추가고용 장려금 지원사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청년 3명을 정규직으로 채용 시 한명의 임금을 지원받는 사업이다. 2018년 창업 45주년을 맞는 삼익제약은 "창업주 이세영 회장의 기업 이념은 '질병으로부터 인간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불멸의 기업상을 이 세상에 남기는 것'이다"며 "더 많은 청년 인재들을 유치하여 기업이념을 실천하고자 지속적인 노력하겠다"고 전했다.2017-12-22 20:12:25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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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넥신, 중국 아이맵에 면역항암제 기술수출제넥신(회자 성영철)은 22일 중국 아이맵(I-Mab)과 자사 면역치료제 하이루킨(HyLeukin) 중국 임상을 위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이맵은 반환의무가 없는 계약금 1200만달러(약 130억원)를 제넥신에 지불하고, 중국 임상 진행 후 단계별 마일스톤 포함 총 5억4800만 달러(약 6000억원)를 지불하는 계약이다. 제품 출시 이후 경상기술료(로열티)는 별도다. 아이맵은 암으로 적응증을 국한한 하이루킨의 중국, 대만, 홍콩, 마카오 포함한 개발권 및 판권 권리를 갖게 된다. 하이루킨은 인터루킨-7(Interleukin-7, IL-7)에 제넥신 원천기반 기술인 하이브리드-에프씨(hyFc)를 융합한 신약이다. 암, 감염질환, 림프구감소증 등 다양한 질환에 적용 가능하다. 제넥신은 "IL-7 은 신체 면역 체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살상 T 세포 증식과 기능 강화에 필요한 핵심 물질로 다양한 과학 저널을 통해 IL-7이 면역관문억제제와 같은 면역항암제와 강력한 시너지 효과가 나타난다는 것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제넥신은 현재 미국 현지 임상개발을 위해 3년전 미국 메릴랜드에 네오이뮨텍을 설립하기도 했다. 제넥신 성영철 회장은 "중국은 신규 면역항암제 효능을 환자에서 입증하기에 유리하고, 아이맵이 글로벌 수준의 임상을 수행할 수 있는 최적의 파트너로 판단했다"며 "하이루킨 가치를 극대화 하기 위한 전략의 일부분이다"고 말했다. 제넥신은 네오이뮨텍과 아이맵으로 이어지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하이루킨을 암 치료에 획기적인 신약으로 우선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아이맵은 다국적사 중국 연구소장을 역임한 장징우(Jingwu Zang) 박사가 설립했다. 글로벌 신약개발 경험을 지닌 전문가 집단이 표적항암제와 면역항암제를 주력으로 개발하고 있다. 장 박사는 "제넥신과 새로운 단계로 도약하기 위한 파트너쉽을 맺어 기쁘다. 다양한 면역항암제 병용투여 임상 중 단연 두각을 보일 것으로 기대하며, 글로벌 임상과 동일한 선상에서 개발 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아이맵은 중국에서 면역 반응 및 기능이 제대로 발휘되지 못하는 암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하이루킨은 국내 1상이 진행 중이며 2018년 초 고형암 환자 대상 임상에 들어갈 예정이다. 미국의 네오이뮨텍을 통해서는 뇌암을 비롯해 다양한 암환자 대상 임상이 이뤄질 예정이다.2017-12-22 20:03:37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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