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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고사이언스 마곡산업단지로 이전…R&D 인프라 집중테고사이언스가 서울시 강서구 마곡산업단지로 본사를 이전하며 R&D 향상을 기대하고 ㅇㅆ다. 테고사이언스(대표 전세화)는 오는 22일 서울시 강서구 마곡산업단지에 완공된 신사옥으로 본점을 이전한다고 19일 밝혔다. 마곡산업단지는 서울시에서 적극 추진 중인 바이오산업단지다. 테고사이언스는 "본점 이전을 통해 편리한 접근성, 쾌적한 연구 환경 등 제품 연구 및 개발을 위한 최적의 조건을 갖추게 됐다"고 밝혔다. 테고사이언스는 이전을 통해 사업 확대에 따른 생산 시설 확충과 연구& 8729;개발 업무의 효율성 제고와 근무 환경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완공된 신사옥은 지하 2층, 지상 6층으로 생산 시설만 3배 이상 커졌다. 연면적으로는 약 5342m2(1616평) 규모로 사업비는 총 150억원이 투자됐다. 제조 및 생산 시설과 최신 연구시설까지 모여있으며 업무 효율을 높이고 사업 확대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는 테고사이언스의 설명이다. 테고사이언스 관계자는 "신사옥 이전을 통해 생산 및 연구시설을 확보하고 다양한 세포치료제포트폴리오를 확장해 나가며 글로벌 세포치료제 선도 기업의 위치를 확고히 하겠다"며 "눈 밑 주름을 적응증으로 하는 세계 최초의 주름개선 세포치료제 TPX-105의 품목 허가 진행 절차도 순항 중이다"고 말했다.2017-12-19 10:48:21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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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 '뉴 유스킨에이·리카에이 크림' 리뉴얼 출시보령제약이 사계절 피부질환 보호를 위해 사용하는 뉴 유스킨 에이 크림과 벌레물림 등 피부질환에 사용하는 리카에이 크림을 리뉴얼 출시했다. 보령제약(대표 최태홍)은 보습크림 뉴 유스킨 에이 크림과 피부질환 전문 치료제 리카에이 크림을 리뉴얼 런칭한다고 19일 밝혔다. 일본의 피부용 의약품 전문 제조사 유스킨제약이 개발한 리카에이 크림는 1989년, 뉴 유스킨 에이 크림은 1999년에 출시됐다. 뉴 유스킨 에이 크림은 올해로 일본 발매 60년을 맞는다. 뉴 유스킨 에이 크림은 비타민이 함유된 보습크림으로 거칠어지고 살갗이 튼 곳이나 초기 동상 치료에 효과적이라는 보령제약의 설명이다. 비타민 성분이 수분을 지키고 피부 기능을 회복시켜 피부 보습력을 높여준다는 것이다. 스테로이드 무첨가로 자극이 없다. 손발, 팔꿈치, 무릎, 입술 등 온 가족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보령제약은 덧붙였다. 여기에 비타민 B2를 천연색소로 사용해 황색을 띈다. 혈액순환을 개선해 피부 회복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E, 항염& 8729;살균 작용을 하는 dl-캄파와 에녹솔론, 보습과 피부탄력 회복 작용을 하는 글리세린이 첨가되어 있다. 보령제약은 "임상을 통해 제품 사용 6시간 후에도 보습이 유지되는 등 월등한 피부회복 및 보습력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친수성(親水性) 크림제인 리카에이 크림은 디펜히드라민, dl-캄파, 에녹솔론, 디부카인염산염 등이 처방되어 보습효과와 진통, 진양(가려움증 해소), 소염 등에 효과가 좋다고 보령제약은 설명했다. 벌레물림이나 땀띠, 습진과 두드러기 등 사계절 내내 가려움증을 동반하는 피부질환에 효과적인 종합 진양제라는 것이다. 보령제약 이지영 PM은 "리뉴얼을 통해 새로운 디자인과 튜브형 용기로 사용이 더욱 편리해졌다. 스테로이드가 함유되지 않아 안심하고 쓸 수 있는 것이 특장점이다"고 강조했다.2017-12-19 10:30:16김민건 -
휴온스, 나노복합점안제 2상 유럽안과학회서 발표휴온스가 2019년 식약처 신약 허가를 목표로 개발 중인 나노복합점안제의 국내 2상 결과가 유럽에서 공개됐다. 휴온스(대표 엄기안)는 지난 4일과 5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개최된 유럽 안과학회(European Ophthalmology Congress & Ocular Pharmacology Conference 2017)에 참가해 나노복합점안제(HU-007) 임상 2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나노복합점안제(HU-007) 임상을 주도한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안과의 주천기 교수가 국내 2상에서 확인된 '다인성 안구건조증에 대한 눈물막 보호 효과 및 항염 효과를 통한 복합 치료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주제로 발표했다. 주 교수는 "중등도 이상의 안구건조증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2상을 진행했으며, 기존 사이클로스포린 단일제에 비해 사이클로스포린 사용량을 줄이면서도 우수한 눈물막 보호 효과와 항염 효과 등 복합치료작용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주 교수는 "위약군과 대비해 통계학적으로도 유의한 각막염색점수의 변화를 나타냈으며 완치 효과를 의미하는 100% clearance 환자 비율 또한 높게 나타났다"며 "평균 입자 20nm 이하의 나노 입자화를 통해, 흔들어 사용할 필요가 없어 복약 편의성도 증대됐다"고 설명했다. 나노복합점안제(HU-007)는 2019년 식약처 신약 허가를 목표로 국내 7개 대학병원에서 임상 3상이 진행 중이다. 지난 4월 임상 2상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뒤이은 10월 임상 3상 IND 승인을 받았다. 나노복합점안제(사이클로스포린 및 트레할로스)를 포함하는 안과용 나노 복합조성물의 제조법 및 치료에 관한 국내 특허도 완료해 해외 특허등록을 위한 심사도 과정 중에 있다. 휴온스 엄기안 대표는 "임상 2상에서 유의미한 결과치를 도출한 만큼 임상 3상도 성공적으로 완료해 전세계 안구건조증 치료제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겠다"며 포부를 드러냈다.2017-12-19 10:08:14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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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 베트남 수출 어린이음료 '굿디자인' 선정조아제약이 베트남에 수출하는 어린이 음료가 2017 굿디자인에 선정됐다. 조아제약(대표 조성환·조성배)은 19일 베트남 수출용 어린이 영양음료 '스마트디노&롱디노' 포장 디자인이 산업통산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우수 디자인에 선정돼 '2017 굿디자인' 마크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굿디자인 마크는 대한민국 대표 우수 디자인 인증 제도인 '굿 디자인 어워드'에서 상품의 심미성, 기능성,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함을 인정한 상품에 부여하는 정부 인증 마크다. 칼슘과 아연 등 두뇌 발달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함유된 스마트디노와 마그네슘과 비타민 등 키 성장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함유된 롱디노는 성장기 어린이가 똑똑하고 튼튼하게 자라라는 의미로 제품명에 스마트와 롱을 활용했다는 조아제약의 설명이다. 아울러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공룡캐릭터를 패키지에 접목시키고 휴대와 섭취가 편리한 파우치 포장을 적용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정부가 공인하는 우수 디자인 어워드에 지난 2012년 잘크톤이 선정된 데 이어 스마트디노&롱디노까지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앞으로도 소비자의 니즈를 찾아 우수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아제약은 2016년 베트남 호치민시에 대표 사무소를 개설하고 제품 유통 및 바이어 발굴을 위한 사업을 시작했다. 스마트디노와 롱디노의 현지 유통 총괄 및 마케팅 전략 집행을 수행하며 신규 거래처 발굴 등 동남아 국가 수출 활성화를 위한 전진기지 역할을 하고 있다.2017-12-19 09:43:58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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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팜비오, 장 세정제 '클렌픽' 미FDA 승인한국팜비오가 다국적사 페링에 기술수출한 장 세정제가 미FDA 승인을 받았다. 한국팜비오(회장 남봉길)는 최근 미FDA가 페링이 신청한 장 세정제 클렌픽(국내명: 피코솔루션)을 승인했으며, 2018년 1분기 중 미국 전역에서 발매될 예정이다고 19일 밝혔다. 클렌픽은 한국팜비오가 개발해 지난해 5월 다국적제약사 페링에 기술 수출했다. 국내에서는 피코솔루션이란 제품명으로 처방되고 있다. 기존의 장 세정제는 산제(가루약)로 되어있어 복용 시 물에 타서 많은 양의 물과 함께 마셔야 했지만 2014년 한국팜비오가 액상 타입을 개발했다. 팜비오는 "피코솔루션은 페링이 개발한 가루약 타입의 프레포픽을 물에 타 마실 필요없이 바로 마실수 있는 RTD(Readt To Drink)타입으로 개량한 약이다"며 "2016년 오리지널사인 페링에 계약금액과 마일스톤, 로열티를 포함해425억원에 기술수출했다"고 밝혔다. 이어 "환자 복약 순응도를 높여 미국에서 RTD로 허가 받은 유일한 장 세정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뉴욕의대(NYU School of Medicine) 에드워드 교수(Dr. Edward brettholz)는 "성공적인 장 세척은 대장내시경 검사에서 매우 중요하다. 대장 내시경 하제의 많은 용량은 환자들이 정확한 검사를 위한 복용법을 따르게 하는데 있어 장벽이 될 수 있다. RTD 타입의 저용량 하제는 환자들이 대장암 예방과 발견을 위한 중요한 과정을 훌륭하게 시작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팜비오 마케팅부 우동완 상무도 "대장 내시경 약물을 선택할 때 환자 복용 순응도와 약효가 가장 중요하게 작용하고 있는데, 피코솔루션은 의사 처방 선택권을 넓혔고 높은 환자 순응도에 의해 지속적으로 처방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팜비오는 클렌픽의 미FDA승인을 기점으로 미국 시장 개척 및 유럽 진출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2017-12-19 09:32:43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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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의료재단 최재영 이사장, 마산세무서 초청강연청아의료재단(동서병원·청아병원) 최재영 이사장은 지난 15일, 마산세무서 3층 강당에서 마산세무서 세무공무원과의 '공감소통 세미나'에 초청을 받아 '지역사회에서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번 강연은 국세청에서 납세자와의 소통체계를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새롭게 운영하는 제도인 '공감소통'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이다. 이날 강연에서 최 이사장은 1996년부터 매년 실천하고 있는 지역사회 공헌활동인 의료봉사 사업과 지역발전을 위한 새마을사업, 장학사업, 복지사업, 문화예술 활동 등의 사례들을 소개하며, 지난 수십년 간 병원경영과 지역사회에서의 병원 역할 등에 강연을 진행했다. 한편 최 이사장은 지난 2012년 제46회 납세자의 날에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지방국세청장 표창과 마산세무서 일일명예서장으로 위촉된 데 이어 올해 제51회 납세자의 날에도 성실한 납세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과 봉사의 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한 공로로 기획재정부장관으로부터 아름다운 납세자상을 수상한 바 있다.2017-12-19 06:20:12김정주 -
22일 '초고령화 시대 약국·약사 역할' 정책토론회초고령화시대 만성복합질환을 가진 노인환자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의료비를 절감할 수 있는 약사·약국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한 공론의 장이 열린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오는 22일 오후 1시 30분부터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의원이 주최하는 ‘초고령화시대의 약국·약사의 역할’ 정책토론회를 주관한다. 1부 주제 발표에서는 차홍봉 한림대 명예교수(전 복지부장관)의 ‘초고령화시대의 노인 보의의료정책’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정책토론회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이어 장선미 가천대약대 교수는 ‘문재인케어 하에서 의약품 보장성과 약국·약사 역할’, 강은정 순천향대 교수는 ‘초고령화 시대 약제비 관리와 약료의 질 향상’, 서울시약사회 김예지 학술이사는 ‘외국의 노인전문약사 제도와 시사점’를 발제한다. 2부 토론에서는 정세영 경희대약대 교수와 김은영 중앙대 약대 교수를 좌장으로 이재용 복지부 노인정책과장, 신의철 가톨릭대 의대 교수, 양재욱 삼육대 약대 교수, 박규동 서울시약사회 부회장, 김진현 경실련 보건의료위원장, 김동섭 조선일보 기자 등이 참여한다. 김종환 회장은 “초고령화시대 만성질환의 예방·관리를 위한 전문적인 약료서비스가 가능한 약사·약국 정책을 수립해 국민 건강증진과 의료비 절감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예지 학술이사는 “이번 정책토론회가 초고령화시대 새로운 약사·약국의 역할을 만들어내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약사회원들의 각별한 관심과 많은 참석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2017-12-19 06:00:03강신국 -
약사회, 목포서 장애인 건강지킴이 활동 전개대한약사회 여성보건위원회(부회장 조덕원, 위원장 이경숙 김종희)는 지난 15일 전남 목포에서 진행된 '2017 송년어울마당' 행사에 참여, 장애인들을 위한 건강부스를 운영했다. 약사들은 건강부스에서는 장애인들이 평소 복용하고 있는 약과 건강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올바른 약 사용 방법에 대해 설명하는 한편 평소 건강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주)한독과 함께하는 사랑플러스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건강지킴이 활동에서는 건강상담을 받은 복지관 이용자 500여명에게 비타민D 건강기능식품을 전달하고 복용방법 등을 설명했다. 2017년 송년어울마당 기념식에 참석한 박홍률 전남 목포시장은 “대한약사회와 전남약사회의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인사를 전했다. 기념식과 함께 진행된 후원물품 전달식에서는 2100만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과 구급키트를 전달했다. 봉사활동에는 이경숙·김종희 위원장과 배영임 총무가 참여했으며, 전남도약 최기영 회장과 김성순 부회장(여약사회장), 조기석 부회장(목포시약사회장), 최하은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가 함께했다.2017-12-19 06:00:01강신국 -
국내 건강보험 시스템, 바레인 이어 이란이 배운다심사평가원이 바레인에 이어 이란에 국내 건강보험 시스템 개발의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15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이란 건강보험청(Iran Health Insurance Organization)과 보건의료 정보시스템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심평원과 이란 건강보험청은 ▲건강보험 분야 상호협력 ▲IT시스템에 중점을 둔 건강보험 및 보건의료서비스 구매 분야의 정보와 경험 공유 ▲건강보험관리 분야의 지식공유 및 교육을 위한 전문가 협업 ▲정보요청서 및 제안요청서 작성 관련 전문 컨설팅 등을 공유하게 된다. 심평원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이 올해 3월 바레인과의 HIRA시스템 수출계약에 이어 이뤄진 두번째 쾌거라고 평가했다. 복지부와 이란 보건의료교육부(Ministry of Health and Medical Education) 간 개최된 제2차 한국-이란 워킹그룹 회의 및 양해각서 체결의 부속사업이었기 때문이다. 김승택 원장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 이후 HIRA시스템의 이란 도입 타당성을 타진하는 현지조사를 수행할 계획"이라며 "양국의 건강보험시스템 발전을 위해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2017-12-18 21:40:50이혜경 -
서울 여약사위원회, 연말 이주민 돕기에 앞장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정란·위원장 조은아)는 지난 14일 한국이주민건강협회 희망의 친구들에게 영양제 100개, 구충제 1000개를 전달했다. 이번 의약품은 연말연시를 맞아 의료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이주노동자, 이주여성, 다문화가정 등 이민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주민건강협회는 건강보험 혜택을 받지 못해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이민자들의 질병과 건강상태에 관심을 갖고 적절한 치료와 지원을 제공하는 단체다. 시약사회는 지난 5월 이주민건강협회가 주최하는 제15회 무지개 축제에 어린이영양제 540개, 구충제 2,000개, 무좀약 960개, 9월 추석에는 어린이영양제 200개를 지원한 바 있다. 김정란 부회장은 “우리 사회에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없는 이주민들이 적지 않다”며 “연말연시를 맞아 지원한 영양제와 구충제 등이 이주민들의 건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전달식에는 김정란 부회장, 조은아 여약사위원장, 이성희·임신덕 부위원장, 손장화 총무, 김수원 간사, 한국이주민건강협회 최은희 수석행정팀장, 정연희 의료팀 간사 등이 참석했다. 한편, 여약사위원회는 전달식에 앞서 제4차 소위원회 회의를 열고 2018년도 사업계획안 수립 등을 논의했다.2017-12-18 20:41:5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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