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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1년 365일 자유롭게 아이디어 제출임직원들이 1년 365일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공유 플랫폼이 있다면 어떨까. 동아제약(대표 최호진)은 사내 아이디어 활성화를 위한 소비자 맞춤 아이디어 공유 플랫폼 '동아 IF(Idea Factory)'를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생각과 발상을 뜻하는 아이디어(Idea)와 공장을 뜻하는 팩토리(Factory)의 합성어로 이름을 지은 동아 IF는 임직원의 신선하고 기발한 생각을 1년 365일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도록 구축한 플랫폼이다. 임직원끼리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떠오르는 아이디어', 분기마다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하는 '아이디어 공모전', 가장 좋은 아이디어를 볼 수 있는 'BEST 아이디어', 제출된 모든 아이디어가 저장 되어있는 '아이디어 D.B'로 구성된다. 동아제약은 "제품 제안, 제품개선, 디자인, 마케팅 전략 등 모든 분야에 대한 아이디어가 제출 가능하며, 실명과 익명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제출된 아이디어는 모든 임직원이 열람할 수 있고 댓글 피드백이 가능하도록 구축됐다"고 설명했다. 아이디어 제출자에게는 각 평가 단계를 거쳐 보상이 지급되며, 분기 및 연도별로 1등 아이디어를 선발해 시상이 이러진다. 특히 우수 아이디어 중에는 사업성과 실현가능 여부를 판단해 신제품 개발, 제품개선, 마케팅 전략 등에 실제 활용될 예정이다. 동아제약 최호진 사장은 "동아 IF는 생각에만 머물러 있는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하고 마음껏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입된 프로그램이다"며 "임직원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다양한 분야에 활용하고 이를 통해 소비자 만족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17-11-22 10:33:09김민건 -
부산시약, 근로계약서 자동전산화 업무협약 체결부산시약사회(회장 최창욱)는 21일 약사회관에서 이촌회계법인과 업무협약을 체결, 2018년도 약국노무관련 근로기준법에 의거한 급여책정 및 근로계약서 자동전산화 프로그램(팜택스) 공동 개발에 들어갔다. 최창욱 회장은 최저임금 인상 발표에 따라 시약차원에서 노무관련 강좌 등의 필요성을 언급한 바 있다. 최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개국약사들의 원활한 약국경영을 지원하고, 올바른 근무환경을 조성해 약국장과 근무약사를 비롯한 직원들 간 갈등 방지 효과도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최 회장은 "약사회원의 상당수가 약국세무에 관한 정보 부족으로 약국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우려가 크다"며 "팜택스는 약국세무 전문 프로그램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회원들의 세무에 관한 두려움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급여책정 및 근로계약서 자동전산화 프로그램은 개별 약국환경에 맞게 운영할 수 있도록 제작될 것"이라며 "올해 안으로 개발을 완료해 회원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부산시약사회는 근무약사와 직원의 수당 지급방법, 퇴직금 및 식대, 주휴수당 계산법 등 약국세무 관련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2017-11-22 10:28:31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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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효박스' 후원동국제약이 지난 7월에 이어 다시 한번 독거노인을 위한 구강건강 관리 효박스를 후원했다. 동국제약(부회장 권기범)은 최근 보건복지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센터장 전용만)에 어르신들 구강건강을 위한 칫솔, 치약으로 구성된 효박스 300개를 추가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후원 물품은 지난 9월 열린 '구강암 환자를 위한 2017 스마일 런(Run) 페스티벌' 현장에서 진행된 인사돌플러스와 함께하는 부모님 사랑감사 캠페인 참가자 수만큼 지원됐다. 효박스는 동국제약과 협약이 체결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전국 6개 기관으로 나뉘어 어르신들께 전달됐다 동국제약은 "스마일런 페스티벌 현장에서 진행된 캠페인은 사랑의 온도계 모형에 부스 방문객들이 붙인 스티커 수 만큼 효박스를 기부하는 방식으로 함께 참여한 시민들의 반응이 좋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스티커로 모형을 채우는 것은 수은주가 올라가는 온도계를 형상화해 본인의 참여가 직접 기부로 이어지는 기쁨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동국에 따르면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효박스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시골 마을이라 치약이나 칫솔 같은 제품을 사러 마트를 찾아가는 것도 쉽지 않다"며 "잇몸이 좋지 않았는데 마침 잇몸 관리에 도움이 되는 치약과 칫솔을 선물해줘서 고맙다"는 인사를 전했다고 한다. 동국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캠페인에서는 어르신들의 비율이 높은 지방 소도시 위주로 효박스가 전달되었으며, 더 많은 어르신들께 효박스가 전달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부모님 사랑감사 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동국은 인사돌 수익금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매년 대한치과의사협회의 스마일 런(Run) 페스티벌 후원을 통해 저소득층 구강암 환우들의 치료기금을 마련에 동참하고 있으며, 대한치주과학회와 함께 잇몸병에 대한 관심 확대를 위해 잇몸의 날(3월 24일)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2017-11-22 10:26:08김민건 -
식약처 "글리벡과 제네릭 안·유 차이 없다"식품의약품안전처가 글리벡 오리지널과 제네릭의 안전성·유효성에 차이가 없다는 입장이 변함없다는 뜻을 환자단체에 전달했다. 이로써 한국백혈병환우회와 한국GIST환우회는 지난 13일부터 이어온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사퇴 촉구 릴레이 1인시위를 종료했다. 환자단체 측에 따르면 식약처는 그간 이들 단체가 류영진 처장의 사퇴를 촉구하며 글리벡 오리지널과 제네릭의 동등성에 대해 공개 질의한 것과 관련해 처장 답변서를 21일자로 전달했다. 앞서 환자단체는 표적항암제 글리벡을 장기간 복용 중인 암환자 6000여명 대상으로 ▲환자는 아무런 잘못이 없는데도 제약사의 불법 리베이트를 처벌한다는 명목으로 ▲암환자도 원하지 않고, 치료하는 의사도 권유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성분이 동일한 글리벡 제네릭이나 성분이 동일하지 않는 대체 신약(스프라이셀, 타시그나, 슈펙트)으로 중간에 바꿔 복용하도록 강제해도 ▲환자에게 아무런 피해가 없는가에 대해 공개 질의서를 낸 바 있다. 이에 대해 식약처 측은 "글리벡 제네릭 의약품은 글리벡 대조약으로 해서 생물학적동등성이 입증되었으므로 안전성과 유효성에 있어서 차이가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는 한편 "처방은 의료행위의 일종으로, 의료법 제12조 규정에 의거 의료법이나 다른 법령에서 따로 규정된 경우 외에는 누구든지 간섭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환자단체 측은 "공개질의의 핵심은 처음부터 글리벡 제네릭을 복용하는 것이 아니라 글리벡을 길게는 16년 간 복용한 암환자들이 중간에 비의료적인 이유로 글리벡 제네릭으로 바꿨을 때(switching) 발생할 수 있는 문제와 피해, 그리고 중간에 비의료적인 이유로 성분이 동일하지 않는 대체 신약(스프라이셀, 타시그나, 슈펙트)으로 바꿨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와 피해인데 이에 대해서는 식약처장이 정확한 답변을 주지 않아 아쉬움이 남는다"고 입장을 냈다. 그러나 식약처장이 일반적으로 의료현장에서의 의약품 사용은 해당 질환 특성과 환자 상태 등에 대하여 종합적으로 가장 잘 알고 있는 의사의 처방에 의해 이뤄지고, 이러한 처방은 의료행위의 일종으로 의료법 제12조 규정에 의거 의료법이나 다른 법령에서 따로 규정된 경우 외에는 누구든지 간섭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고, 질병으로 인해 글리벡을 복용하고 있는 환자와 가족이 겪고 있는 육체적, 정신적 고통에 공감하고 있다는 점에서 식약처의 역할과 기능을 고려할 때 회신 가능한 수준의 최선의 답변이었다고 판단돼 1인시위 종료를 결정했다고 이들 단체는 밝혔다. 이와 함께 환자단체는 복지부가 내린 글리벡 건강보험 급여정지 처분에 대해 약사단체와 일부 시민단체가 항의하며 급여삭제를 요구하고 주장을 계속하는 것 또한 심히 유감스럽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 이들 단체는 "환자가 원하지 않는데도 혈중농도에 따라 환자 생명과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표적항암제, 면역억제제를 비의료적인 이유로 중간에 바꿔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며 6000여명의 글리벡 복용 암환자들에게 글리벡 제네릭 복용을 사실상 권유 또는 강요하는 최근의 일련의 사태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심각한 우려를 표명한다"며 "이는 제네릭 신뢰 회복과 활성화에도 하등의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2017-11-22 10:18:02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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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약, 용마로지스와 폐의약품 수거 협약경기 평택시약사회(회장 박수길)는 최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의약품 물류회사 용마로지스(주)와 평택시 관련부서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정에서 발생하는 폐의약품 안전수거및 폐기 처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용마로직스는 용마로직스 물류센터에 각 약국에 모아지는 폐기의약품을 수시로 수거하게 되고 일정량이 모아졌을 때 시청에서 수거해 소각 폐기시키는 시스템이다. 시약사회는 용마로직스의 제안을 적극 수용해 평택시와 약사회에서 고충을 겪던 수거약품 보관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며 평택시 사업부에서도 이 협약이 효율적으로 추진되도록 행정적지원을 약속했다고 설명했다.2017-11-22 09:53:48강신국 -
종근당건강, '더마코스메틱' 시장 본격 진출종근당건강(대표 김호곤)은 기미, 피부 자생력 개선에 효과적인 화장품 ‘벨라수 콘트라마크 크림’을 28일 CJ오쇼핑에서 론칭하며 더마코스메틱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22일 밝혔다. ‘벨라수 콘트라마크 크림’은 임상을 통해 피부개선 효과를 인정받은 다양한 성분들을 복합적으로 함유해 피부 건강을 한번에 케어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 제품의 주성분인 트리멜라존 복합물(Tri Mela-zone complex)은 식약처에서 미백 기능성을 인정받은 나이아신아마이드, 피부톤 개선 특허원료인 플라톨화이트-C, 진주매추출물, 하귤추출물 등이 이상적으로 혼합되어 색소침착, 기미, 잡티 개선과 미백에 우수한 효과를 나타낸다. 특히 이 제품은 뛰어난 항산화, 재생효과로 흉터연고에 주로 쓰이는 케르세틴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케르세틴은 피부노화를 일으키는 활성산소의 활동을 억제해 주름, 피부탄력, 피부자생력을 개선시키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종근당건강이 새롭게 론칭하는 화장품 브랜드 벨라수는 일반정제수 대신 히알루론산, 해양심층수, 아미노산, 피부의 재생을 돕는 EGF성분이 배합되어 개발된 물을 기초로 만들어졌다. 태아의 피부를 만들고 보호하는 양수와 유사한 성분의 물질로 구성되었으며, 최근 피부 재생용 기능성 원료로 특허가 출원됐다. 종근당건강 관계자는 "벨라수 콘트라마크 크림은 종근당건강이 더마 코스메틱 시장 진출을 위해 오랜 시간 준비한 첫 결과물"이라며 "향후 라인업 확장을 통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종근당건강은 벨라수 브랜드 런칭을 기념해 28일 CJ오쇼핑에서 한정 패키지 구성을 선보인다. 또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2017-11-22 09:06:00가인호 -
우석약대, 우약인의 밤 열고 선후배 약사 화합다져우석대학교 약학과(학과장 강민구교수)는 '제2회 홈커밍데이-우약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39년째를 맞이하는 우석약대는 1700여명 졸업생이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활동하고 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우약인의 밤은 동문들의 강연, 코칭, 공연, 장학금전달식 그리고 재학생들의 학술발표로 구성됐다. 앞으로도 우석약대는 매년 11월 홈커밍데이를 열고 선후배 약사 동문 간 화합행사를 이어나갈 계획이다.2017-11-21 20:04:25이정환 -
식약처 '임상 관련 법령 개정 사항 정책설명회'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국내 제약사, 임상시험실시기관 등을 대상으로 '임상 관련 법령 개정 사항 정책 설명회'를 오는 27일 서울 코엑스 E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10월 개정된 약사법과 향후 개정될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의 개정취지와 내용을 안내해 새로 도입되는 임상시험 관련 제도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임상시험 및 생물학적동등성시험 통합관리 ▲임상시험검체분석기관 지정제도 도입 ▲참여자 모집공고 시 의무기재사항 신설 등 시험대상자 보호 정책 ▲치료목적 사용승인 제도개선 사항 등이다. 특히 임상시험에 참여하는 시험대상자 등을 보호하기 위해 구축한 '건강한 시험대상자 중복참여 방지프로그램'도 시연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이번 정책설명회를 통해 개정된 임상시험 관련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임상시험 관련 제도 선진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 알림 →공지/공고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번 설명회의 참가를 원하는 경우 이메일로 2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2017-11-21 18:47:16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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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약, 아동학대 예방 관련단체와 공동협약 체결부산시약사회(회장 최창욱)는 21일 부산시청 12층 소회의실에서 부산광역시아동보호종합센터를 비롯한 아동보호전문기관 및 유관기관과 함께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공동 협약을 체결했다. 부산시약사회 최창욱 회장은 "학대피해아동 및 학대행위자에 대한 복약상담을 통해 피해아동을 보호하고 학대를 예방하는데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으며, 약국을 통한 아동학대예방 홍보물 배포 등에도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으로 부산시약사회는 학대피해아동과 학대행위자의 복약 상담, 의료기관 연계 등의 지원 및 자문 역할을 담당하기로 했다.2017-11-21 17:00:33정혜진 -
건일제약,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로수메가' 출시건일제약(대표 김영중)은 세계 최초 연질캡슐 특허 기술 도입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로수메가연질캡슐’ 출시 기념 심포지엄을 지난 9일 서울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에서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심포지엄에서 서울대의대 김효수 교수가 심포지엄 좌장을 맡고, 고려대의대 홍순준 교수와 경희대의대 김원 교수가 연자로 참석해 각각 주제발표를 진행했다. 홍순준 교수의 ‘Tx Strategies for atherogenic dyslipidemia and managing residual risk’, 김원 교수의 ‘로수메가 국내 3상 임상(ROMANTIC study)결과’ 등 주제발표를 진행, 심포지엄에 참석한 300여명의 의료진들이 로수메가 효과 발표에 큰 관심을 보였다. 실제로, 로수메가연질캡슐은 3상 임상시험을 통해 로수바스타틴 단독 투여 대비 TC, TG, VLDL-C, Apo-B를 포함한 Non-HDL-C에 대해 지질개선 효과의 우월성, 내약성 및 안전성을 성공적으로 입증하였다. 또한 세계 최초의 연질캡슐 코팅 특허 기술(Multi-Layer Capsule Coating Technology)을 적용해 오메가3 연질캡슐 표면에 로수바스타틴 칼슘을 코팅함으로써 물성이 다른 각 단일제 성분인 ‘오메가3’와 ‘로수바스타틴’ 상호 간 수분, 공기 등 노출 및 외부 유입을 원천 차단해 높은 안정성을 확보했다. 건일제약 관계자는 "최근 서구화된 식습관 변화, 운동 부족 등의 이유로 이상지질혈증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며 "다른 나라에 비해 중성지방 수치가 상대적으로 높은 한국인의 특성을 감안할 때 이번 로수메가연질캡슐의 발매는 복합성 이상지질혈증을 가진 관상동맥질환 고위험군 환자에게 치료제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로수메가 런칭 전국 심포지엄은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도시에서 오는 12월까지 진행 할 예정이다.2017-11-21 16:29:05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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