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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사용자 설명회 장소 변경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원장 구본기)이 오는 2018년 5월 마약류 취급보고 의무화를 앞두고 관련 종사자의 원활한 보고업무 수행을 위해 전국 권역별 사용자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장소를 변경 공지했다. 17일 안전원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마약류 취급 의료업자, 도·소매업자와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12월 1일까지 우선 실시되며 ▲마약류 관련 변경 사항 소개 ▲마약류 취급보고 업무절차 및 보고방법 등 실무 준비사항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장소 변경은 앞서 수도권과 충청 지역에서 설명회를 실시한 것과 관련해 일선 현장의 높은 관심과 정보 수요를 반영해 더 넓은 장소를 확보했다는 것이 안전원의 설명이다. 최근 있었던 설명회에 참가자가 몰리면서 행사 진행에 차질이 빚어진 데 따른 후속 보완조치다. 이에 따라 설명회 참석을 희망하는 사람은 반드시 사전에 개최 장소를 확인해야 한다. 설명회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안전원 홈페이지(www.drugsafe.or.kr) > 공지사항 또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홈페이지(www.nims.or.kr) > 공지사항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문의 : 마약류통합정보관리센터 상담전화 1670-6721). 안전원은 내년도 마약류 취급보고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제도 홍보를 적극 추진하고 실무자 대상 정보 제공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9월부터 의약정보포털 등을 통한 온라인 광고를 진행 중이며,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연계 등 필수사항에 대한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2017-11-17 09:32:18김정주 -
'면역글로불린제제 안·유 평가 가이드라인' 발간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정맥주사용 면역글로불린(IHuman Normal Immunoglobulin for Intravenous Adminstration, VIG)'의 임상시험 설계 시 질환별 안전성·유효성 고려사항에 대한 최신 정보를 담은 '정맥주사용 정상 사람 면역글로불린제제의 안전성·유효성 평가 가이드라인'을 제정'발간한다. 정맥주사용 정상 사람 면역글로불린(IVIG)은 사람 혈장에서 면역글로불린(항체)만을 분리·정제한 혈액제제로 현재 명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다양한 면역결핍 질환 치료제 등으로 처방되고 있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국제 조화된 IVIG 임상시험 설계에 대한 세부 평가사항을 제공해 국내 제약사가 신규 혈액제제를 개발하고 해외 의약품 시장에 진출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선천성 면역결핍질환, 특발혈소판감소자색반병(ITP) 등 질환별 임상시험 설계 ▲품목 허가 신청 시 고려사항 ▲품목허가 후 제조방법 변경 시 고려사항 등이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가이드라인이 새로운 IVIG를 개발하는 국내 혈액제제 업체에 유용한 자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제 조화된 혈액제제 관련 가이드라인 등을 제공하여 국내 제약사의 제품 개발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 법령자료→ 법령정보→ 지침·가이드라인·해설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7-11-17 09:25:05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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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평가연구 논문화사업 연구과제 공모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2018년 평가연구 논문화사업에 참여할 연구과제를 공모 중이다. 평가연구 논문화사업은 심평원과 의료계가 공동으로 임상 진료정보가 포함된 적정성 평가정보와 요양기관 현황 등 공공데이터를 융합한 연구를 통해 평가에 대한 제언과 방향성을 도출하고 임상의학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진행한다. 연구과제 공모는 26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평가항목 관련 임상 전문가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접수된 연구과제는 ▲연구실적 ▲연구계획 ▲연구방법 ▲연구기간 4개 부문을 심의해 최종 7편이 선정된다. 연구기간은 2018년 1월부터 12월까지(1년)로 심평원이 연구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구축, 보건의료 빅데이터센터를 통해 제공하면, 연구자는 원격분석시스템으로 접속하여 제공된 자료를 분석하고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공모대상 평가항목은 대장암, 당뇨병, 고혈압, 천식, 약제급여, 혈액투석,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유방암, 폐암, 급성기 뇌졸중,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만성폐쇄성폐질환 등이다. 김선동 평가2실장은 "평가연구 논문화사업은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심평원의 평가정보를 개방·활용한 가치지향 사업으로 공동연구 수행을 위한 의료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2017-11-17 09:24:1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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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포항 지역 지진 피해 약국 '의약품 교환'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17일 지진 피해를 입은 포항 지역 약국을 대상으로 손상된 자사 의약품 교환 등 약국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피해 약국은 대웅제약 고객센터 또는 지역 약사회에 의약품 교환을 신청하면 된다 의약품 외 피해에 관해서도 대웅제약 영업사원에 문의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대웅제약 "지역 약국과 상생 일환으로 지진 피해 복구를 지원하게 됐다"며 "피해를 입은 약국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필요한 사항을 확인해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017-11-17 09:24:09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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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청, 화장품 업계 소통강화 위해 현장으로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경인지방청은 화장품 제조업체가 다수 위치한 오산시와 함께 화장품 산업 지원·육성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화장품안전관리협의회'를 오는 21일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 5월 염색제 등 의약외품이 기능성화장품으로 전환& 8228;분류된 해당 제품의 GMP 제도를 안내하고 변화된 정책에 대한 업계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변화되는 화장품 GMP 제도 안내 ▲화장품 범위 확대에 따른 업무절차 안내 ▲GMP 운영상 애로사항 청취 ▲화장품 GMP 제도 정착 방안 논의 등이다. 특히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이 실시하고 있는 화장품 GMP 운영을 위한 실무 교육 제도도 함께 안내한다. 경인청은 앞으로도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변화되는 GMP 제도를 업계가 잘 준수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017-11-17 09:15:34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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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리바로', 동양인 관상동맥질환 환자에 효과적고지혈증 치료제 리바로가 관상동맥질환을 앓고 있는 동양인 환자를 대상으로 주요 심혈관 질환 발생률을 감소시킨다는 결과가 세계 학회에서 소개됐다. JW중외제약(대표 한성권·신영섭)은 지난 11일(현지시간)부터 5일간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린 2017 미국심장학회(AHA: American Heart Association)의 ‘Late Breaking Science in Prevention session’에서 아시아 관상동맥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한 고용량과 표준용량의 스타틴(stain) 비교 연구결과인 ‘REAL-CAD’가 소개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발표 내용은 키무라 타케시 교수(일본 교토 대학 심혈관 의학과) 연구팀이 2010년 1월부터 2013년 3월까지 관상동맥 협착이 50% 이상인 일본인 환자 1만 4774명을 대상으로 리바로(성분명 : 피타바스타틴) 1mg과 4mg을 투여해 비교한 임상결과다. 아시아 관상동맥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대규모, 무작위 배정 고용량 스타틴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구진은 일차평가변수(primary end-point)로서 심혈관질환 관련 사망(CV death), 심근경색증(MI), 허혈성 뇌졸중(ischemic stroke), 불안정형 협심증(unstable angina) 등의 발생률을 평가했다. 그 결과 ‘리바로 4mg’가 ‘리바로 1mg’ 5.4% 보다 19% 감소시킨 4.3%를 나타냈다. (HR 0.81, 95% CI 0.69-0.95, cox P=0.01) 일차평가변수와 관상동맥혈관재생술(coronary revascularization)를 포함시킨 이차평가변수(secondary end-point)에서도 ‘리바로 4mg’ 그룹 7.9%, ‘리바로 1mg’ 그룹 9.7% 등으로 ‘리바로 4mg’가 주요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을 17% 감소시켰다. (HR 0.83, 95% CI 0.73-0.93, cox P=0.002) 안전성 보고에서 횡문근 융해증 (0% vs. 0%, p=0.62), 새로운 당뇨병 발병 (4.3% vs. 4.5% p=0.76), 간수치 상승 (2.7% vs. 2.9%, p=0.46), CK 상승 (0.6% vs. 0.7%, p=0.83)로서 양군간의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발표자로 나선 키무라 타케시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아시아 관상동맥질환 환자에서도 기존의 미국과 유럽 연구결과와 같이 고용량 스타틴이 저용량보다 임상 결과를 호전시키는 데 보다 효과적이라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동양인을 대상으로 주요 심혈관질환의 위험을 줄이는데 고용량 스타틴을 사용할 수 있다는 새로운 근거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리바로는 지난 3월 영국을 시작으로 8개국에서 ‘당뇨병발생 위험징후 없음’을 공인받은 제품이다. 지난 8월 한국인 급성심근경색 환자 약 1,100명을 대상으로 한 ‘LAMISⅡ’ 임상시험 결과 발표에선 리바로가 주요 심장사건 발생률을 낮추고 혈당을 개선하는 효과를 나타냈다는 사실이 공개됐다.2017-11-17 09:11:02가인호 -
건보공단, 춘천·원주지역 어르신 대상 이불 전달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혹한기 대비 춘천·원주지역 홀로 사시는 어르신을 위한 '겨울 포근 이불 전달' 나눔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공단은 16일 춘천시 춘천동부노인복지관(관장 이영신)을 방문하고 오는 22일은 원주시 원주카톨릭종합복지관(관장 고정배)를 방문, ‘건강드림콜 서비스 대상 어르신 및 혹한기 취약저소득 독거어르신 183명에게 한파재난 예방을 위해 포근한 이불을 전달한다. 건강드림콜 서비스는 건강보험의 1500여 고객센터 상담사와 직원이 독거노인과 1:1 연계, 매주 2회 이상 전화로 안부 및 말벗, 손 편지쓰기 등을 통해 정서적 지지를 하는 건보 공단의 사회공헌 특화 사업이다. 어르신과 연락이 닿지 않을 경우 긴급출동 요청해 고독사 방지 등 위급한 상황에 대비하고 있으며 2017년 10월 현재까지 봉사자가 15만회 안부전화와 2600건의 긴급출동을 요청한 바 있다. 건강드림콜서비스를 활성화하고 그 일환으로 강원도에 거주하는 상담사와 홀로 사시는 어르신 154명을 결연, 안부 및 말벗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작년에 이어 금년 여름에도 춘천, 강릉 거주 어르신을 대상 2회에 걸쳐 나눔 행사를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전종갑 징수상임이사는 "건보공단은 강원도에 상주하는 대표 공공기관으로써 공단 임직원들은 지역사회에 기여 및 융합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며 "국민의 건강지킴이’로서 사랑과 신뢰를 받는 공단이 되도록 정성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2017-11-17 09:02:0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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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보건의료발전위' 구성...종합대책 마련 추진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와 감염병 및 재난·응급상황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공공보건의료 강화 종합대책’을 수립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위해 민-관 합동으로 공공보건의료 발전 위원회를 구성해 이날 오전 오전 11시 밀레니엄 서울힐튼 호텔에서 제1차 회의를 연다. 위원회는 권덕철 보건복지부 차관, 정기현 서울의대 연구교수(현대여성아동병원장)을 공동 위원장으로 총 15명의 위원이 참여하게 된다. 위원회는 내년 2월까지 약 4개월 간 운영될 예정이며, 총괄위원회(15인)와 함께 영역별 분과 위원회를 통해 종합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논의의제는 지역 건강 형평성, 감염병 대응, 공공보건의료 인력 양성, 공공보건의료 거버넌스 구축 등이다. 분과 위원회는 총괄 위원회 위원 외에도 보건의료, 지방자치단체, 복지부, 질병관리본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하게 된다. 정기현 공동위원장은 위원회 첫 회의에 앞서, “민간 병원에 몸 담고 있는 의사로서 민간 의료기관도 우리나라 공공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하고, 민간과 공공이 협력하는 새로운 건강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위원회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권덕철 공동위원장은, “국민들이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에서 우수한 의료를 제공받고, 감염병 및 재난·응급상황 발생 시 의료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이 없도록 공공보건의료 종합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언급했다.2017-11-17 08:38:4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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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케어 상대는 집행부 아닌 비대위…집회 신고완료"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정부 추진중인 '비급여 전면 급여화(문재인 케어)' 정책의 의료계 협상 대상자가 집행부가 아닌 비대위라는 점을 재차 명확히했다. 소관 부처인 보건복지부를 향해서는 문 케어 협의체가 비대위임을 강조하며 "(의료계를)각개격파해 정책을 풀어나가지 않게 할 것"이라고 표명했다. 내달 10일 덕수궁 대한문 앞 총궐기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비대위는 남대문경찰서와 종로경찰서에 집회 신고를 마치고 서울경찰청에는 행진 신고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16일 이필수 비대위원장은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 비대위는 향후 문 케어 투쟁 로드맵을 밝히고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비대위는 복지부의 비급여 전면 급여화 정책 선회 여부와 상관 없이 총궐기대회는 예정대로 진행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정책협상과 상관없이 의사들의 투쟁 의사를 정부와 국민에게 전달하겠다는 것이다. 총궐기대회는 3만여명 의사회원들이 덕수궁 대한문에서 시작해 광화문 광장을 거쳐 청와대 인근인 효자지하센터까지 행진하며 시행될 전망이다. 비대위 안치현 대변인은 "비대위가 정부의 보장성 강화에 무턱대고 반대하는 게 아니다. 국민부담 축소를 위한 정책이라는 데 동감한다"며 "다만 방향에 대한 문제이자 대화의 문제"라고 말했다. 안 대변인은 "정부는 의료계 문 케어 의견수렴을 했다고 말했지만 정책자문단 리스트 정보공개 요청 결과 공식 의료계 자문단은 없었다. 의협도 의견수렴 대상에서 빠졌다"며 "총궐기대회에서 의사와 국민은 충돌하지 않는다. 기만적인 전면 급여화 정책을 바르게 홍보하고 선진적인 진료환경을 만들기 위해 생긴 게 비대위"라고 했다. 이필수 위원장은 "문 케어와 관련해서는 의정 협의체를 인정하지 않는다. 의료발전협의체는 문 케어와 상관없이 정부와 의협 간 논의기구다. 문 케어 관련 모든 권한은 비대위에 있다"며 "복지부에게 명료하게 말하겠다. 문케어 대화상대는 비대위이며 각개격파로 정책을 시행하지 않도록 끌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2017-11-16 21:12:47이정환 -
법원, 레일라 용도특허 침해금지 청구 '기각'연간 200억원대 블록버스터 골관절염 천연물신약 '레일라(한국피엠지제약)'의 용도특허 침해금지청구가 기각된 것으로 알려졌다. 마더스제약에 따르면 지난 16일 법원은 피엠지제약이 퍼스트제네릭 발매 회사들을 상대로 제기한 레일라 용도특허에 대한 침해금지청구를 기각했다. 레일라에 도전장을 낸& 160; 마더스제약은,& 160; 퍼스트제네릭을 발매한 주관사다. 마더스 외 9개사(국제약품, 아주약품& 160; 등)는 지난 9월 발매를 시작했다. 이에 대해 마더스제약 측은 용도특허에 대한 침해금지청구 기각 결정을 이끌어 내며 차질없이 발매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레일라는 선행특허인 용도특허와 조성물특허가 있으며, 용도특허는 현재 대법원 소송 진행중이다. 피엠지제약 측은 조성물특허 방어 성공을 자신하며 제네릭사의 특허침해와 이로인한 약가인하 조치 철회를 기대하고 있다. 조성물특허 다툼은 특허심판원에 계류중이다. 이미 피엠지제약은 행정심판을 제기, 복지부의 레일라 약가인하 조치가 잠정 집행정지된 상태다.2017-11-16 17:13:31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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