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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합작법인 '대웅인피온', 현지 장관상 수상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인도네시아 합작법인 '대웅인피온'이 9일 '인도네시아 건강의 날' 기념행사에서 인도네시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3월 인도네시아 식약처에서 수여하는 최우수 바이오제약사상을 수상한 데 이어 두 번째로 받는 정부기관상이다. 인도네시아는 매년 '인도네시아 건강의 날'에 인도네시아 국민 건강에 기여한 회사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으며, 올해 행사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국제 엑스포에서 개최됐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대웅인피온이 올해 적혈구 생성 조혈제 '에포디온'을 현지에서 생산·판매하며 인도네시아의 바이오의약품 경쟁력을 강화했고, 신장질환 환자에게 경제적이면서도 고품질의 의약품을 제공하고 있는 점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서창우 대웅제약 인도네시아 바이오메카 사업부장은 "대웅제약이 지난 5년간 바이오의약품 생산 기술을 이전해 현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로, 향후 다른 국가 수출에도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대웅제약은 에포디온 뿐만 아니라 추가적인 바이오의약품 개발을 통해 현지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바이오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웅인피온은 에포디온 외에도 EGF 등 새로운 바이오의약품 허가를 준비하고 있으며, 오픈콜라보레이션을 활성화해 인도네시아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바이오의약품을 개발 및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할랄 인증을 획득해 세계 최대 이슬람국가인 인도네시아를 글로벌 바이오메카로 삼아 해외 진출을 더욱 확대해나갈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2017-11-14 10:57:37이탁순 -
현대약품, 문체부 '문화예술후원기관' 재인증현대약품이 사회공헌 활동인 아트엠콘서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한 결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문화예술후원우수 기관으로 재인증 받았다. 현대약품은 14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으로 재인증 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제도는 문화예술 후원을 모범적으로 실행하고 있는 단체와 기업을 발굴하고 후원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2015년 처음 시작됐다. 현대약품도 2015년에 이어 두번째다. 인증 기업은 조직 역량과 문화예술 후원 프로그램 운영 및 성과에 대한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 등을 거친 후 전문가가 참여하는 인증심의위원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결정된다. 현대약품은 "사회공헌 활동인 아트엠콘서트가 많은 주목을 받은 이유는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적인 문화 공헌 사업이라는 점이다"고 강조했다. 2009년 5월 시작한 이래 2015년 6월 메르스 발발 직후 한 달을 제외하고는 빠짐없이 공연을 개최해왔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지난 10월 문화 공헌 사업 공연으로서는 이례적으로 100회를 맞았다고 덧붙였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2015년에 이어 올해에도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에 재인증을 받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이번 재인증은 아트엠콘서트 운영에 도움을 주는 메세나 회원 뿐만 아니라 국내외 최정상 연주자, 피아니스트 등 모든 이들의 노력으로 인한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약품은 신인 연주자를 발굴하는 사회공헌 활동인 '현대약품 라이징스타' 공연을 지난 4일 가졌다. 다가오는 2018년부터는 기존 연 1회이던 공연 횟수를 연 2회로 늘릴 계획이다. 다양한 온라인채널에 문화콘텐츠를 제작해 제공하는 등 다방면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힘쓴다는 방침이다.2017-11-14 09:36:56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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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항생제 내성예방, 우리 모두 함께 해요"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항생제 내성 극복을 위한 제1회 항생제 내성 예방주간 행사를 14일 오후 2시부터 서울 더리버사이드호텔(7층, 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복지부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WHO)는 항생제 내성 극복을 위해 사람과 가축, 식품 및 환경 분야를 포괄한 다양한 분야의 노력이 필수라고 강조하고 있다. 이런 인식 확대를 위해 2015년부터 매년 11월 셋째 주를 ‘세계 항생제 내성 인식주간(World Antibiotic Awareness Week)’으로 지정해 각 국가별 캠페인을 실시하도록 권고했다. 앞서 정부는 항생제 내성 예방관리를 위한 국제적 노력에 동참해 보건의료, 농& 8231;축& 8231;수산, 식품, 환경 분야를 아우르는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2016~2020)을 수립했다. 이번 행사는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의 일환으로 보건의료뿐 아니라 농·축·수산 각계 분야와 일반국민이 함께 동참해 실행수칙을 확인함으로써 국가 대책을 견인하는 데에 의미가 있다고 복지부는 설명했다. 행사에서는 보건의료계 및 축·수산 분야와 일반 국민 등 총 250여 명이 참여해 ‘항생제 내성 인식주간’을 선포한다. 이어 의사와 일반 국민의 항생제 내성에 대한 인식도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각 분야별 실천수칙을 다짐한다. 의사 대상의 인식도 조사는 이번이 처음으로 총 864명이 참여했는데, 항생제가 필요하지 않은 경우에도 환자가 요구하는 비율(3.33, 5점 척도), 감기 등 항생제가 필요하지 않은 경우에 항생제를 처방하는 비율(4.36, 10점 척도) 등이 높게 나타났다. 일반인 대상 설문에서도 ‘항생제가 감기에 도움이 된다’ 56.4%, ‘항생제 복용기간을 지키지 않고 임의로 중단한다’ 67.5%, ‘감기로 진료받을 때 항생제 처방을 요구한 적이 있다’ 3.5% 등으로 나타나 항생제 사용에 대한 인식개선이 우선 과제임을 보여줬다. 기념행사 뒤에는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을 재조명하는 ‘항생제 내성 포럼’을 통해 국가 대책의 실행 경과를 점검하고 보건의료 및 축·수산 현장의 시각으로 전략을 논의한다. 항생제 내성 포럼은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의 원활한 이행을 목표로 전문적 지식에 기반한 정책 제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지난 4월 제1차 포럼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다. 이번 포럼에서는 항생제의 올바른 사용, 항생제 내성균 확산 차단 및 농& 8231;축& 8231;수산, 식품, 환경을 포괄한 원헬스(One-Health) 접근전략에 대한 토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질병관리본부는 항생제 내성 발현을 미리 억제하기 위해 표준 항생제 처방지침 개발 및 확산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미 발생한 내성균 확산 차단을 위한 의료기관 내 감염관리 강화 전략도 펴고 있다. 성인 호흡기 감염의 항생제 사용지침(급성 상기도 감염 및 지역사회획득폐렴)도 개발해 배포했다. 또 표준 항생제지침이 현장에서 널리 활용될 수 있도록 처방지원 프로그램 개발을 연계 진행하고 있으며, 주요 점검 지표 개발 및 관계기관과 협의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질병관리본부 정은경 본부장은 “그동안 항생제 내성을 줄이기 위해 부처별 노력을 지속해 왔으나 인간-축·수산물-식품-환경을 포괄한 지속적 전략추진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관계 부처와 함께 국가 차원의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 추진으로 국민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17-11-14 09:26:1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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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비뇨의학과'로 명칭 변경...곧 시행[정부, 국무회의서 개정법령안 의결] 비뇨기과 명칭이 비뇨의학과로 변경된다. 또 첨단의료복합단지 내 의료연구개발기관 입주 승인 등은 앞으로 관할 광역지자체장에게 위임된다.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의 '전문의의 수련 및 자격인증 등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령안'과 '첨단의료복합단지 지정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14일 밝혔다. 개정내용은 법령 공포와 함께 즉시 시행된다. 세부내용을 보면, 먼저 의과 전문과목인 비뇨기과 명칭이 비뇨의학과로 변경된다. 비뇨기과 진료영역 및 연구범위 확대에 대한 국내외적 추세를 반영하고, 일본식 표현을 포함하고 있는 비뇨기 명칭을 우리말 표현에 맞게 정비하기 위한 것이다. 또 첨단의료복합단지 내 의료연구개발기관의 입주 승인, 입주의료연구개발기관 시정명령 및 입주 승인 취소, 입주의료연구개발기관의 소규모 생산시설 설치 승인 등 보건복지부장관의 권한을 첨단의료복합단지를 관할하는 광역지방자치단체의 장에게 위임한다. 정부는 입주의료연구개발기관에 대한 효율적 지원과 체계적 관리를 꾀하는 등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 보완하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2017-11-14 09:01:4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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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약, 자선골프대회 기금으로 '건강계단' 설치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 사회참여팀 (부회장 김화연, 이사 김윤진)은 13일 고양초등학교를 방문해 고양시 건강계단 발대식에 참석했다. 건강계단은 지난 5월 고양시약사회장배 사회공헌 기금마련 골프대회 성금을 재원으로 덕양구보건소(소장 김안현)에서 기획, 시 공공시설 및 초등학교등을 대상으로 건강계단을 설치해 호평을 받고 있다. 건강계단은 각 학교, 지하철 역 등에 설치해 계단을 오르내릴 때 소모되는 칼로리 등을 계산해 표기한다. 김은진 회장 "사회공헌 기금마련 골프대회를 통해 마련된 소중한 재원으로 뜻 깊은 사업을 추진하게 돼 의미가 남다르다"며 "시약사회는 의약품 안전교육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실시하고 있는데 새롭게 어린 학생들에게 건강계단을 제공하게돼 기쁘다"고 말했다. 고양시 교육지원청 장미옥 교육과장은 "직능단체 후원으로 시청 혹은 보건소 사업에 연계되는 아름다운 기부였다"고 평가했고 덕양구보건소 박순자 과장도 "약사회는 고양시 보건소와 연계해서 노인, 어린이 등의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따뜻한 직능단체 임에도 건강계단 사업에 흔쾌히 협력하고 함께해 감사하다"고 밝혔다.2017-11-13 21:48:49강신국 -
충남도약, 2차 연수교육에 약사 200여명 참석충남약사회(회장 박정래)는 지난 12일 충남교통연수원 대강당에서 '2017년도 제2차 회원연수교육'을 개최했다. 200여명 약사회원들이 참석했다. 연수교육은 대전식약청 의료제품안전과 송현수 과장의 '약사법·마약류 관리법 이해', 단대약대 이윤정 교수 '만성심부전 약물치료', 대전심평원 운영부 차장 '개인정보보호법', 충남약사회 지은실 총무재무이사 '중동치료약물의 이해·복약지도'를 비롯해 약사윤리, 개인정보보호법 이해, 도매관리약사 역할 등이 진행됐다. 이어 약사회원 불편을 최소화하고 교육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사이버연수교육을 오는 15일부터 29일까지 실시한다. 강의과목은 충남약사회 박준형 약학이사 '건강기능식품 강좌', 충남약사회 유길태 한약이사 '한약 강좌', 단대약대 이윤정 교수 '임상약학 강좌', 충남약사회 지은실 총무재무이사 '복약지도 강좌'다. 수강방법은 충남약사회 홈페이지(www.cnpa.or.kr)에 로그인과 개인인적사항 변경 등을 반드시 기록 후, 홈페이지 상단의 '사이버연수교육'을 클릭, 4개 강좌 리스트 제목을 각각 선택해 수강확인을 클릭하면 이수된다.2017-11-13 17:33:14이정환 -
동작구약, 청소녀 보호시설 찾아 상비약 전달동작구약사회(회장 김경우)는 지난 10일 관내 불우 청소녀 보호시설인 '마인하우스'와 '평화의 샘'을 방문해 상비약, 위생용품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동작구약은 해당 시설들을 14년째 지원해 왔다. 지난달에는 원생들을 대상으로 의약품안전사용교육과 약물오남용 예방교육을 실시했다.2017-11-13 17:05:07이정환 -
일양, 백혈병약 '슈펙트' 동물시험서 '파킨슨병' 효과일양약품(사장 김동연)은 자사가 개발한 만성골수성 백혈병치료제 슈펙트(성분명: 라도티닙 RADOTINIB)의 '파킨슨 병(PD)' 치료 효과에 대한 전임상 기전 및 약효 결과가 세계 학회에서 발표됐다고 밝혔다. 1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미국 신경과학회(2017 SFN , Society for Neuroscience)'에서 세포 수준 뿐만 아니라 동물에서도 '파킨슨 병'의 진행을 매우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효과를 확인한 '슈펙트'가 연제 발표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일양약품은 슈펙트의 '파킨슨 병'에 대한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지난 2년 여간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교에서 기전 규명 및 파킨슨병 질환 동물모델에서의 효능을 평가했다. 그 결과, 기전·세포·동물실험 모두에서 '파킨슨 병' 치료효과를 확인했다는 것. 슈펙트는 티로신 인산화 효소 억제제(Tyrosine Kinase Inhibitor, TKI)로서 'c-abl kinase'라는 인산화 효소를 억제해 파킨슨병의 주요인자인 '알파시누클레인(a-synuclein)'의 응집을 저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슈펙트와 같은 TKI 약물들은 파킨슨병 치료제로써의 새로운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으며, 이 중에서도 슈펙트는 뇌조직으로의 투과도가 높고, 이미 시판된 물질로써 안전성이 입증됐기에 개발이 앞당겨 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현재, 전세계 2000만명의 환자와 노령화 가속으로 2050년까지 약 1억명 환자 예상, 치료제 시장 수요만 최소 30억불에 달하는 '파킨슨 병(Parkinson’s disease; PD)' 환자는 증상완화 및 진행을 느리게 하는 뇌내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 계열의 치료제만 사용하고 있다. 근본적 치료효과가 있는 약물은 없어 전세계적으로 새로운 기전의 치료제 개발이 절실한 상황이다. 한편, 워싱턴 학회 현장은 슈펙트의 '파킨슨 병' 임상 결과 발표 이후, 참석한 글로벌 제약사 및 관계자들이 임상 결과에 디렉터리 요청 및 별도 인터뷰 요청 등 뜨거운 이목과 반향을 불러 일으켜 향후 전망을 밝게 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올해로 47회째를 맞는 미국 신경과학회(SFN)는 80개국에서 3만 명이 넘는 연구자들이 참석해 파킨슨 병, 알츠하이머, 뇌졸증 등의 기초부터 임상까지 신경과학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최대규모의 학술대회다.2017-11-13 16:49:37이탁순 -
대구시약 "편의점약 확대 저지에 대약·약국 동참을"대구시약사회(회장 이한길)가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 저지에 대한약사회는 물론 일선약국 모두 동참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기했다. 시약사회는 최근 11월 정기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약사회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회의에서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와 관련해 품목 확대 저지를 위한 대한약사회의 노력이 부족하다는 주장과 품목확대 저지가 비단 집행부의 노력만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 일선 약국에서도 병원 운영시간에만 약국을 운영하지 말고 시민편의를 위해 오픈시간을 늘리고, 약국부작용 보고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약사 본연의 업무에 충실히 임한다면 해결될 수 있는 문제라는 의견이 제기됐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지난 2013년 8월부터 시행해온 대구시 심야 365약국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를 오는 23일 11시 회관 2층 강당에서 열기로 했다. 세미나에는 CBS 이규현 보도국장, 박재일 영남일보 부국장, 엄태순 대구시보건건강과 약무팀장, 조용일 대구시약사회 부회장, 정일영 동구분회장(동구 365약국 대표약사), 박재근 심야약국 대표약사가 참여한다. 또한 시약사회는 오는 17일 2017년도 분회연수교육 2시간을 이수하지 못한 회원들을 위해 약사회관 2층 강당에서 최종연수교육을 개최한다. 시약사회는 이어 2017년도 최종이사회 및 2018년도 대의원총회, 분회 총회 일정도 확정하고 내년 2월 3일 2017년도 최종이사회를, 2월 24일 대의원총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2018년도 분회총회 일정은 ▲중구 1월 17일 ▲동구 1월 24일 ▲서구 1월 14일 ▲남구 1월 19일 ▲북구 1월 20일 ▲수성구 1월 18일 ▲달서구 1월 7일 ▲달성군 1월 26일이다. 회의에 앞서 이한길 회장은 "10월에는 큰 행사를 두 가지나 치렀다. 특히 광주-대전시약과 함께 하는 3개 지부 친교행사는 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없었다면 성공적인 행사가 어려웠을 것"이라며 임원들을 격려했다.2017-11-13 15:56:14강신국 -
동화약품, 안양시 부지 매각 850억원 확보…R&D 투자동화약품은 지난 8월 아이에스동서에 매각한 안양시의 부지에 대한 매각 잔금 768억 1500만원 전액을 수령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해당 부지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122번지와 189번지의 지상토지 및 건물에 대한 것으로 토지 3만7167㎡, 부지 3만7818㎡다. 총 매각 금액은 850억원이다. 동화약품은 해당 금액을 신약 R&D와 개량신약 연구에 투자할 것으로 알려졌다. 유방암과 백혈병, 자가면역질환 신약의 개발과국산 신약 23호 자보란테(항생제) 적응증 확대 등이다.2017-11-13 15:11:40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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