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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부산시약사회관서 ISC 교육 실시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직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ISC 인증 교육을 8일 부산시약사회관에서 실시했다. 판매서비스만족도(KSSI) 2년 연속 1위에 선정된 일동제약은 지속적인 교육훈련을 통해 임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1차 고객인 약사를 대상으로 학술회를 개최하고 있다. 한편 부산시약사회는 2008년부터 모금한 회원성금으로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의 신축회관을 지난해 12월 준공했으며, 각각 60명, 120명 수용 가능한 6층 세미나실과 7층 대강당을 회원들과 약업계 발전을 위한 강의시설로 활용하고 있다.2017-11-08 23:47:19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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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투쟁모드 가동…"문케어 총궐기 세부안 의결"대한의사협회 국민건강수호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문재인 케어 저지 의사 총궐기대회 세부사항을 의결하고 복지부와 청와대 앞 등 대정부 투쟁단계에 본격 돌입했다고 밝혔다. 8일 비대위는 총궐기대회 세부사항을 논의하고 주요사항을 의결했다고 설명했다. 비대위 조직강화위원회는 현재 경기, 부산, 대전, 전남, 충북, 경남, 울산, 전북, 제주, 충남, 경북 등 전국 8개 시도에 비대위가 구성됐다. 이어 서울, 강원, 광주 의사회도 비대위를 구성해 발대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국 시도별 비대위는 향후 전국 의사들과 비대위 간 소통창구 역할을 담당하며, 총궐기대회를 성공으로 이끌 투쟁 구심점이 될 것이라는 게 조직강화위 견해다. 특히 투쟁위원회는 철야농성 계획도 공표했다. 오는 9일 보건복지부 서울사무소앞에서 철야농성이 진행되며 이어 청와대 인근 청운효자동 주민센터 앞에서도 철야농성을 단행할 방침이다. SNS, 웹툰, 신문광고 등 매체를 통해서도 문 케어 정책의 문제점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홍보작업을 진행한다. 비대위는 "기만적인 전면급여화 정책 문제점을 쉽게 의사와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준비중"이라며 "의사 이권이 아닌 왜곡된 의료체계 붕괴, 국민 의료비 부담 가중 정책이라는 점을 홍보할 것"이라고 설명했다.2017-11-08 18:10:47이정환 -
강원 태백지역 의료기관·약국 대상 지도 점검강원도 태백시가 이달 30일까지 의료기관과 약국 등 95곳를 대상으로 지도& 8231;점검에 나선다. 시는 지난 4일까지 의료업소의 자율점검표를 제출받은 데 이어, 점검반을 편성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지도& 8231;점검하게 된다. 점검반은 의료기관의 무허가 및 무면허 의료행위, 비급여 진료비용 등 고지 규정 준수여부, 입원실 및 인력, 장비 등 시설기준 적정여부와 약국, 안전상비의약품판매소, 특수장소 의약품판매소, 동물병원, 안경업소, 치과기공소, 안마원의 관련법규 준수여부 등을 점검 할 계획이다. 또, 자율점검표 미 제출 기관 및 자율점검표 결과 부진기관을 우선 점검하면서, 의료법 및 약사법, 마약관리에 관한 법률 등 관련법규를 검토하고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현장 확인서 징구 후 행정 조치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건전하고 자율적인 의약풍토를 조성하고 지역주민에 대한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이번 지도& 8231;점검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며 “특히 위반업소는 행정처분 실시 후에도 이행여부를 반드시 확인 점검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7-11-08 17:36:2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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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15일 건기식 산업 활성화 민원 설명회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건강기능식품 영업자와 개발자 등을 대상으로 건강기능식품 산업 활성화 관련 설명회를 오는 15일 이화여자대학교 언어교육원 교육문화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건강기능식품 관련 법령 내용과 기능성 원료 인정을 위한 평가지표 등을 설명해 건강기능식품 산업 발전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건강기능식품 관련 법령 및 표시·광고심의 절차 등 소개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 사례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을 위한 평가지표 설명 등이다. 식약처는 이번 설명회가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에 대한 업계의 이해를 높이고 기능성 원료 개발과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설명회 관련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mfds.go.kr> 알림> 공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참석을 원하는 자는 11월 13일까지 팩스(043-719-4420)나 이메일(ffmfds@korea.kr)로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2017-11-08 10:27:40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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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학회 '건보와 R&D, 규제과학' 주제 춘계학술대회한국에프디시법제학회(회장 권경희)가 오는 9일 서울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 서울가든호텔에서 추계학술대회를 진행한다. 지난 8월 정부에서 발표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정책'을 필두로 향후 보험정책 변화가 예상되는 시점에서, 보건의료 서비스의 발전 방향과 규제과학 관점에서 바이오헬스케어 산업 R&D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다양한 시각에서 고찰하는 학술대회를 마련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정책'의 주용 내용에 대해 살펴보고, 환자 입장에서 정책에 대한 의견 제시, 향후 약사서비스와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각계 전문가들의 견해가 공유될 예정이다. 의료기기와 의약품 R&D 관련해 체외동반진단기기와 항암제 분야를 선정해 심도있게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체외동반진단기기의 허가·보험급여, 항암제 분야에서는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면역항암제와 표적항암제 연구개발·허가 동향과 보험급여 결정 요인에 대해 살펴볼 예정이다. 이 외에도 약사법과 전문인력 세션에서는 약사법에 근거한 전문인력 현황과 보건의료 현장의 약사 업무에 대해서 토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법제학회는 학술대회를 맞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승희 의원,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이선희 원장,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 축사와 함께 지난 1년 동안 학회 발전에 공헌한 분들에 대한 시상식과 의약품 규제과학 전문가 양성교육 인증 수여식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권경희 학회장은 "국민보건 향상과 관련 산업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규제 과학의 선진화를 위한 다양한 이슈가 활발히 논의돼 학술대회가 될 것을 기대하며, 여기서 논의된 의견들은 소관 부처에 제출해 관련 법제도가 정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법제학회는 선진국의 의약품, 화장품, 의료기기와 건강기능식품 관련 법규의 학술적, 실무적 비교 연구와 국내 현황분석과 평가 등을 토대로 국내 관련 산업의 관리제도 수준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데 기여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학회를 소개했다.2017-11-08 10:12:07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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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약, 경희약대 학생에 장학금 수여서울 동대문구 약사회 (회장 추연재) 여약사 위원회(담당부회장 이진우, 위원장 유옥하)는 지난달 31일 경희대학교 약학대학 신교수회의실에서 경희대 약학대학 약학과& 8203; 변민정 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추연재 회장은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많은 후배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변민정 학생에게 "더욱 열심히 공부해 멋진 약사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경희대학교 약학대학 이경태 학장은 "동대문구약사회 추연재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동대문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는 매년 자선다과회 수익금으로 경희대학교 약학대 학생 & 8203;2명을 추천을 받아 상반기, 하반기로 나누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추연재 회장, 이진우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2017-11-08 10:08:07정혜진 -
경남, 임시 주주총회서 이사 선임 등 안건 '부결'경남제약은 지난 7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이사 선임 등 안건이 부결됐다고 공시했다. 당초 회사 측은 사내이사로 박화영, 최욱 씨를 선임하고, 사외이사로 김좌진 씨를 선임할 예정이었다. 또한 정관 일부도 변경할 예정이었지만, 모두 부결됐다. 앞서 이희철 경남제약 전 회장은 회사를 상대로 임시 주주총회 개최금지 가처분 신청을 내기도 했다. 주주명의개서 완료가 안 됐다는 이유였다. 그러나 주총은 강행됐고, 회사 측은 원안처리에 실패했다.2017-11-08 10:01:26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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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팜비오, 최소수혈 치료법 전세계 의료진과 공유한국팜비오는 수술 환자나 빈혈 환자에서 최소한의 혈액만 수혈하면서 모자라는 철분은 철분 주사제로 보충하는 최소수혈 치료법이 수혈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팜비오(회장 남봉길)은 최근 덴마크 로스킬데에서 덴마크 파마코스모스사와 전세계 빈혈 관리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2017 AIMS(빈혈&철분관리 심포지엄) Summit'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미국 듀크대학 마일스 울프(Myles Wolf) 교수와 영국 런던대학 토비 리차드(Toby Richards) 교수 등 전세계 내과 및 외과 의료진 150명이 참가했다. 빈혈 관리 및 최소수혈 최신 견해와 연구결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팜비오는 특히 올해는 환자 빈혈 관리의 중요성과 외과 영역에서 고용량 정맥형 철분주사제(모노퍼주) 적용을 통한 최소 수혈, 최적 치료방법이 주요 화두로 떠올라 이에 관한 전문가들의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닥 설명했다. 남봉길 회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빈혈 환자에 대한 공감을 기반으로 환자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최적의 치료방법을 논의하고자 개최했다"고 말했다. 파마코스모스사 라스 크리스텐센(LARS CHRISTENSEN)회장도 "현장에서 진료하는 의사들과 함께 빈혈치료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전세계 혈액관리의 실천적 방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어 좋았다"고 공동개최 소감을 밝혔다. 한편 모노퍼주는 파마코스모스사에서 개발한 고용량 철분 주사제로 1앰플에 200mg 철을 함유하고 있어 한번 투여로 고용량의 철분 투입이 가능하며, 성인 남자의 경우 1회 1600mg까지 투여가 가능한 제품이라는 한국팜비오의 설명이다.2017-11-08 09:58:03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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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프로바이오틱스 시장 도전…'장대원' 브랜드 출시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이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에 도전한다. 회사 측은 8일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전문 브랜드 '장대원'을 론칭하고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장대원은 대원제약의 60년 기술력이 집약돼 꼼꼼하고 까다롭게 기획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전문 브랜드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1000명 이상의 부모 대상으로 대면 소비자 조사를 통해 연구 개발된 장대원은 엄격한 품질관리 프로세스를 적용하는 등 차별화된 제품력과 안전성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출시된 '장대원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은 성인용과 어린이용 2종으로 구성돼 있다. '장대원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성인용)은 세계 최다 임상연구를 통해 효과가 입증된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 지지(L.rhamnosusGG)가 포함된 9종의 복합 균주 제품이다. 한국 성인의 장내 환경에 최적화된 유산균 설계와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아연, 생리활성에 도움이 되는 멀티비타민을 함유하고 있어 장 건강뿐 만 아니라 면역력 증진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대원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키즈'는 특허받은 김치유산균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L.plantarum CLP0611)이 포함된 8종의 복합 균주를 사용했다. 효능·효과가 입증된 150억 이상의 유산균과 함께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아연을 함유하고 있어 영, 유아 및 어린이에게 맞춤형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또한 '장대원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2종'은 안전한 먹거리의 기준이 되는 유기농 부원료를 90% 이상 사용했고, 무화학, 무합성 첨가물을 구현하는 등 제품의 안전성까지 확보했다. 장대원은 지마켓, 11번가 등 온라인 마켓을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장대원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이 3만3000원, 장대원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키즈'가 2만9000원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 제품은 차별화된 복합 균주를 사용하여 장내 유익균을 증식시키고 유해균을 억제하며 원활한 배변활동과 장 기능 개선에 도움을 준다"면서 "향후 장대원 브 랜드에 대한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유통채널을 확대하는 등 기업의 핵심 브랜드로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식약처 발표에 따르면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2015년 기준 2조3000억원 규모로 매년 10%이상씩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이중 프로바이오틱스는 각광받고 있는 건강기능식품 의 대표주자로 2011년 400억원에서 2015년 1600억 규모로 4년만에 4배나 성장했으며 올해 는 2000억원이 넘어설 것으로 추정된다.2017-11-08 09:46:40이탁순 -
보령, 스페인 파마마로부터 난소암치료제 라이선스 인보령제약(대표 최태홍)이 스페인 제약기업 파마마社(PharmaMar)와 백금요법 저항 난소암치료제 잽시르(Zepsyre, 성분명 루비넥테딘(lurbinectedin))의 기술도입 (라이선스 인)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보령제약은 이번 계약을 통해 잽시르 국내 개발 및 판매에 대한 독점 권한을 갖게 됐다. 잽시르는 현재 백금 저항성 난소암 및 소세포 폐암 적응증에 대한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BRCA 2(유방암 유전자(Breast Cancer gene)의 약자로서 BRCA1과 BRCA2 두 개의 유전자를& 160;의미하며, 인간의 유방암을 유발시키는 데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 변형을 보인 전이성 유방암과 자궁 내막암에 대한 적응증에 대해 각각 임상 2상과 3상을 곧 시작할 예정이다. 잽시르는 임상을 통해 기존 항암제 대비 고형암에 우수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항암부작용(탈모, 혈액학적 부작용, 심 독성 및 구내염 등)이 낮거나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새로운 기전(DNA 파괴를 통한 세포자멸 유도)으로 기존 항암제와 다양한 병용요법이 가능해 여러 고형암 적응증에 대한 병용 치료 임상이 진행 중이다. 최태홍 보령제약 대표는 "파마마사와 추가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더욱 강력한 파트너쉽을 구축하게 됐다"면서 "국내 항암제 분야 선두 제약사로서 글로벌 파트너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암 치료성과를 높여 나가고, 환자들에게는 완치의 희망을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파마마사 항암제사업부 루이스 모라(Luis Mora) 전무는 "해양천연물 유래성분을 원료로 한 항암제 상업화를 위해 보령과 두 번째 전략적 제휴를 맺은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하다"며 "우수한 임상적 가치를 확인 한 잽시르가 항암제 영업/마케팅력이 뛰어난 보령을 통해 빠른 시일 내에 한국 환자들에게 처방되어 치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령제약과 파마마는 지난해 10월 다발성 골수종치료제 '아플리딘(플리티뎁신)'에 대한 도입계약을 체결하며 첫 파트너십을 맺었다. 아플리딘은 지난 3월 미국, 유럽 및 아시아를 포함한 19개 국가의 255명 다발성 골수종 환자를 대상으로 덱사메타손(dexamethasone) 단독 치료와 덱사메타손에 아플리딘을 추가한 치료에 대한 임상 3상을 진행해 대조군과 비교해 병의 진행 또는 사망 위험을 35% (p=0.0054) 감소시킨다는 결과를 얻었다. 보령제약은 이 약을 2019년 국내 발매할 계획이다. 스페인 바이오 제약기업 파마마社는 해양 생물 유래 항암제 R&D 분야에서 세계적인 선도기업으로서, 풍부한 신약 후보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본사는 마드리드에 위치해 있다.2017-11-08 09:26:36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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