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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약, 주민 대상 약물 오남용 캠페인동작구약사회(김경우 회장)는 '2017동작가족 한마음 축제'에 참가해 주민 대상 약물 오남용 예방 캠페인과 복약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작가족 한마음 축제는 동작구청이 주최한 대회다. 행사에는 김경우 회장, 서정옥 본부장, 김영경 위원장, 마명자 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창우 동작구청장, 모현희 보건소장 등이 방문해 동작구약사회의 봉사활동에 감사를 표했다.2017-10-23 17:39:51이정환 -
위드팜, 회원약국 약사·직원 모여 '한마음 축제'위드팜(대표이사 이상민)이 지난 22일 경기도 용인시 소재 대웅경영개발원에서 전국 회원약국 약사 및 직원들과 위드팜 본부 임직원이 모여 '제3회 위드팜 감사한 마음! 감사 한마음' 행사를 열었다. 행사는 회원약국과 본부가 다함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하나 되는 감사(감사 한마음) 만들기'라는 콘셉트로 2년에 한번 열리며, 회원약국 약사와 직원, 위드팜 임직원 등 110여 명이 참석했다. 위드팜은 이날 '감사수기' 공모전 시상식과 '한마음 체육대회', 한국영상영화치료학회장이자 영화평론가인 심영섭 교수의 '힐링 시네마' 특강을 진행했다. 위드팜 주관 회원약국 대상 '제2회, 감사수기 공모전'은 대구 동산의료원 앞 위드팜 새동산약국 박효정씨가 '꽃들보다 곱고 아름다운 우리 엄마'란 작품이 대상을 받았다. 이밖에 수상자는 ▲최우수상=만보약국 최우원씨, 새동산약국 진유경약사 ▲우수상=천사약국 김완섭약사, 만보약국 조진영약사, 잠실나루역약국 원현선씨, 가까운약국 이은정씨, 새동산약국 황수현 약사 ▲장려상=잠실나루역약국 명순주씨, 천사약국 유순호씨, 임명희씨, 채미경씨, 위드팜 본부 양주희씨 ▲특별상=천사약국 등이다. 이상민 대표는 "바쁘고 빡빡한 약국 업무 속에서도 묵묵히 맡은 소임을 다하는 모든 약국 직원 여러분들의 그동안 노고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오늘 행사를 계기로 회원약국과 본부가 한마음으로 화합하고 궁극적으로는 환자 건강에 기여하는 우리가 되길 바란다" 고 당부했다. 위드팜 관계자는 "이번 행사 후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다음 행사는 더 즐겁고 알찬 행사로 구성할 것"이라고 설명했다.2017-10-23 17:30:13정혜진 -
의사 출신 원장만 6대째인 국시원…"의교협 가입 옳은가?"국시원의 의교협 회원사 가입을 두고 국회에서 형평성 논란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의원은 23일 열린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국정감사에서 김창휘 국시원장에게 "1대부터 6대까지 모두 의사 출신 원장이었다. 24개 직종 보건의료인 국가시험을 대행하는 기관에서 의사가 아닌 약사, 간호사 등 보건의료 관련 종사자들이 직무를 대행하면 문제가 되느냐"고 질의했다. 김 원장은 "시험에 대한 전문성과 행정력이 있으면 (다른 직종도 원장이) 가능하다"고 했다. 기 의원이 이 같은 질문을 한 이유는 국시원이 한국의학교육협의회 당연직 회원사로 가입돼 있기 때문이다. 기 의원은 "국시원 시험이 의사부터 시작해서 의교협을 가입한 걸로 아는데, 혹시 약학교육협의회는 들어봤냐. 그곳에 회원사로 참여할 생각은 없냐"고 물었다. 기 의원은 "추궁하려는게 아니라, 국시원 출범은 알겠지만 지금은 훨씬 발전하고 확대됐다. 특정 이해관계집단에 공공기관이 회원으로 참여해서 의견을 개진하는게 타당하냐고 묻는거다"고 했다. 이는 의교협이 서남의대 폐교,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 반대 등 정치적인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는데, 국시원이 회원사로 가입돼 있어 공공기관으로서 정치색을 표현하는게 형평성에 맞냐는 지적과 함께 나왔다. 기 의원은 "의사 이해관계 뿐 아니라 한의사, 약사, 간호사 모든 이해관계에 공평해야 하는 국시원인데 한쪽의 일방적인 주장에 동조하는게 됐다"며 "국시원이 정치적 논란에 휩쌓일 수 있는 행동에 참여하는게 옳은지 생각해봐달라"고 당부했다.2017-10-23 17:10:37이혜경 -
양천구약, 안성 칠장사 가족 등반 등산대회 개최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22일 안성 칠장사에서 가족 동반 등산대회를 진행했다. 이날 등산대회는 한동주 회장을 비롯해 회원과 가족 120여명이 참석했다. 한동주 회장은 "양천구 회원과 가족들이 곱게 물든 단풍과 예쁜 가을꽃을 보며 여유있는 휴식을 갖고, 천년고찰 칠장사에서 문화와 역사를 함께 탐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인사말했다. 한동주 회장을 비롯한 회원과 가족들은 칠장사의 전문해설자 윤민용 선생의 칠장사에 담긴 역사 해설탐방과 박문수 어사 둘레길을 둘러보았다. 구약사회는 등산지에서 나현진 강사(심리코칭 전문강사)가 '라이프 스토밍'을 주제로 강의했으며, 2017년도 제3차 연수교육을 실시했다.2017-10-23 17:04:23정혜진 -
광주시약, 회관 1층에 회원 전용 공간 '동인실' 개관광주광역시약사회(회장 정현철)는 21일 약사회관 1층에 회원들을 위한 전용 공간을 마련하고 내외빈과 회원 약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진행했다. 이번 회원 전용 공간 마련은 약사회 전용 공간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회원들의 불편 해소 차원으로, 정현철 회장의 공약 사항 중 하나였다. 시약사회는 지난 6월 말 약사회관 1층 임대차 계약 만료 후 리모델링을 통해 공간을 마련했으며, 후원금을 전달한 회원 약사들의 뜻을 기리기 위해 기부자 명단을 새긴 현황판을 약사회관 입구에 제작해 부착했다고 밝혔다. 이 공간은 앞으로 월별세미나, 동호회 모임, 다양한 강의 등 회원들의 복지 공간으로 활용 될 예정이다. 시약사회는 회원 공모를 통해 이번 회원 전용 공간에 '동인실(同人室)'이란 이름을 붙이고 행사 중 제막식을 진행했다. 정현철 회장은 "동인실 어원인 동인은 주역 64괘 하나로 집문 밖을 나서는 일에 대한 괘이고, 사사로운 일이 아닌 공적인 일을 도모하는데 길한 괘이며 내부의 일이 아니라 외부의 일을 여러 사람이 마음을 모아 협력해 성공하는 괘의 이름"이라며 "하늘 아래 태양이 비추듯 어깨동무를 하고 어려움을 해결하고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동인실은 회원들과 함께 행복한 동행을 바라는 광주광역시약사회의 마음을 잘 나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개관식 후 여약사회(회장 윤정미)는 행복 나눔 자선다과회도 이어졌다. 여약사회는 이날 다과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을 사회공헌기금 마련에 사용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경진, 송기석, 최경환 국회의원과 이은방 광주시의회 의장,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 최기영 전라남도약사회장, 권태옥 경상북도약사회장, 강원호 제주도약사회장 등이 참석했다.2017-10-23 17:01:06김지은 -
보건의료 국가시험 기출문제 공개…"한번 출제되면 폐기"보건의료 국가시험 기출문제 공개가 3개년에 걸쳐 진행되는 이유로, 다양한 문제유형 개발 때문이라는 의견이 나왔다. 김창휘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은 23일 열린 국회 국정감사에서 "기출문제가 공개되면, 한 번 출제된 문제는 폐기하게 된다"며 "시험문제은행에 양질의 문항이 많아야 하는 상황"이라고 했다. 이 같은 답변은 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이 "3개년간 3단계에 걸친 기출문제 공개 속도가 더딘게 아니냐"는 지적을 하자 언급됐다. 김 의원은 "일본은 우리나라처럼 뱅크식이 아니다. 내년에 시험을 보려면, 올해 1년 내내 문제를 출제해야 하는 방식"이라고 했고, 김 의원은 "자료를 제출해달라"고 했다. 한편 국시원은 한의사·방사선사·물리치료사·작업치료사·의무기록사 국가시험 기출문제를 공개하기로 하고, 2019년 상반기 내 약사, 한약사, 치과의사, 간호사 국가시험 기출문제를 공개할 예정이다.2017-10-23 16:47:4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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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약, 서해금빛열차 타고 가을정취 만끽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신용종, 여약사회장 최영순)는 22일 가을걷기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서해금빛열차 여행을 다녀왔다. 40명의 회원약사들과 함께한 열차여행은 천년고찰 수덕사, 예당호 관람, 산채정식, 국수 등을 먹고 의좋은형제 축제장, 예산장터 삼국축제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로 더할나위 없는 가을의 행복한 여정이었다. 신용종 회장은 함께해 준 회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계속 약사회에 사랑과 관심을 가져달라. 회원들의 단합과 화합을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2017-10-23 16:39:53강신국 -
안명옥 원장 "박근혜 전 대통령 차움 소개 사실 아냐"안명옥 국립중앙의료원장이 박근혜 전 대통령을 차움에 소개해줬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또한 VIP 건강검진센터에 대한 구상조차 없었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답변은 23일 열린 국립중앙의료원 국회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의 질의에 따라 나왔다. 정 의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사적인 관계를 국가기관을 이용해 특혜를 주는걸 국정농단이라고 한다면, 국립중앙의료원을 상대로 인사 등 갖가지 문제를 발생시킨게 안명옥 원장"이라며 "차움과 어떤 관계냐. 박근혜 전 대통령을 차움에 소개해줬냐"고 물었다. 이에 안 원장은 "차움과 관계는 없지만 재단에 근무하는 상황이었다"며 국립중앙의료원장 퇴임 후 차의대 교수로 돌아간다고 했다. 그러면서 박근혜 전 대통령과의 관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 대통령이 거기에 다녔는지도 몰랐다"고 답했다. 국립중앙의료원 내 VIP건강검진센터 내 차움 출신 권 모 간호사를 채용하면서 안 원장이 압력을 행사한 것이 아니냐는 질의도 나왔는데, 안 원장은 "권 씨는 정상적으로 입사했다. VIP 건강검진센터 생각은 머릿속에 없었다. 국민 모두가 VIP"라고 말했다. 정 의원은 "공공성이 중요한 국립중앙의료원에 무엇 때문에 VIP를 위한 검진센터가 필요하고, (차움에서)권 씨를 데리고 왔느냐"며 "많은 조직원들이 불만을 갖고 제보를 한 이야기"라고 강조했다.2017-10-23 15:51:52이혜경 -
"혈소판채혈기기 지역 편중 심각...추가 배치 필요"혈소판채혈기기가 없는 헌혈의집이 일부 지역에 편중돼 추가 배치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2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의원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체 헌혈의집 138개소 중 혈소판채혈 기기가 없는 헌혈의집은 34개소로 전체 24.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간 편차는 심했다. 충청북도의 경우 헌혈의집 5개소 중 2개소에만 혈소판채혈기기가 배치됐다. 또 광주전남 9개소 중 4개소, 대구경북 11개소 중 5개소가 혈소판채혈기기를 보유하고 있었다. 문제는 충청북도의 2곳, 광주전남 4곳이 모두 각각 청주와 광주에 소재한 헌혈의집에만 배치됐다는 점이다. 전 의원은 인구가 밀집된 곳에 배치한 편의는 공감할 수 있으나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는 최소한의 인프라를 갖췄다고는 볼 수 없다고 지적했다. 전 의원은 “혈소판채혈기기가 일부 지역과 도심에만 편중돼 혈소판 헌혈 접근성은 물론, 채혈이 긴급한 상황에 상당한 불편을 초래한다”며, “대한적십자사의 정신이 성과와 이익 추구가 아닌 인도주의 실천에 있는 만큼, 최소한의 ‘헌혈인프라’ 구축을 위해 혈소판채혈기기 추가 배치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2017-10-23 15:23:57최은택 -
경기도약, 약사회원 90여명과 문화유적 탐방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는 22일 90여명의 회원 약사 및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2017 문화유적 탐방행사’를 개최했다. 문화복지단(단장 이희국) 주관으로 준비된 행사는 수원시와 화성시 일대에 위치한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을 둘러보는 시간 이었다. 탐방 유적지는 조선 22대 정조 임금과 관련된 화성행궁과 융건릉, 용주사 등이다. 약사회원들은 청정 자연과 도심을 오가며 200여년의 역사를 품은 유적들을 문화해설과 함께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최광훈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깊어가는 가을 청명한 날씨와 함께 자연 속에서 역사를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정조 임금의 애민정신을 거울 삼아 우리 약사님들이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역할을 되짚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를 준비한 이희국 단장은 “약업 현장에서 바쁜 일상을 보내오신 회원 여러분들이 가까운 곳에 있지만 평소 관심을 기울이지 못했던 역사유적들을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기쁘다”며 “청명한 가을 날씨와 함께 자연과 역사를 즐기는 시간이 되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2017-10-23 15:09:2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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