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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툴리눔제제 안전사용 위한 정보집·안내서 발간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보툴리눔제제’를 사용하는 전문가, 소비자에게 안전사용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보툴리눔제제의 안전사용'을 위한 정보집(전문가용)과 안내서(소비자용)를 발간했다. 보툴리눔제제는 보툴리눔균에서 추출한 신경독소 성분을 이용해 만든 제제로서,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방출을 억제함으로써 근육을 이완시키는 효과가 있어 눈꺼풀경련 치료, 미간주름 개선 등에 사용되며 국내제품(16품목), 수입(5품목)이 있다. 전문가용 정보집의 주요내용은 ▲보툴리눔 제제 허가 현황 ▲환자상담 및 정보제공 절차 ▲보툴리눔 제제 투여 시 주의사항 ▲환자 관리 시 주의사항 ▲소비자 부작용 유형 등이다. 소비자용 안내서의 주요내용은 ▲보툴리눔 제제 관리 및 사용 ▲허가된 제품 현황 ▲제품 부작용 및 소비자를 위한 정보 등이다. 식약처는 이번 정보집과 안내서가 소비자 등의 보툴리눔제제에 대한 안전사용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의약품 안전 사용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보집과 안내서는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 법령자료→ 홍보물자료→ 일반홍보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보툴리눔제제별 허가사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의약정보 홈페이지(ezdrug.mfds.go.kr)→ 전자민원창구(의약품)→ 정보마당→ 의약품등 정보'에서 확인 가능하다.2017-09-04 11:45:28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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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ASEAN과 의약품 GMP 분야 협력 강화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회원국 의약품 규제당국자 20명을 대상으로 '제1차 아세안 의약품 GMP 조사관 교육'을 오늘(4일)부터 오는 7일까지 충북 청주시 오송 소재 식약처 국제회의실에서 실시한다. 아세안은 동남아시아 국가연합(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으로서 총 10개국으로 구성(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폴, 태국, 부르나이, 라오스, 캄보디아, 미얀마, 베트남)된 조직이다. 이번 교육은 아세안 규제당국자의 GMP 조사 역량을 강화하고 국내 제약산업의 우수성을 알려 동남아 의약품 시장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식약처가 주최하고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주관한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의약품 GMP 제도의 국제동향 ▲무균의약품 제조 ▲의약품 제조소의 시설기준 ▲의약품 제조소 현장 견학 등이다. 교육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강사와 교육자가 참여하는 분임토의와 무균·비무균 의약품 제조소를 직접 방문해 제조·품질관리 관련 세미나도 개최한다. 식약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아세안 국가들과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제약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국제 협력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017-09-04 11:41:10김정주 -
강남구약 "창원경상대병원 약국 개설 막는데 협력"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신성주)는 4일 성명을 내어 "창원경상대학교병원 부지 내 약국 개설 허용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구약사회는 "경상남도 행정심판위의 창원경상대학교병원 편의시설 내 약국 개설 허용 결정은 약사법을 무시하는 결정"이라며 "보건의료기본법 제4조 제1항의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국민건강의 보호, 증진을 위하여 필요한 법적·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이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지방자치단체의 책임을 저버리는 행위"라고 강조했다. 약사회는 "지자체가 국립대학병원의 수익을 챙겨주기 위해 약사법까지 무시한 채 법리 해석도 거치지 않고 다수결 투표로 약국 개설 허용을 결정한데 대해 경악을 금할 수 없다"면서 "이번 결정은 국립대학병원이란 공공의료기관에서 의약분업 제도 자체를 부정하는 결정으로, 이를 계기로 전국의 대학병원 및 3차 의료기관의 편법 원내약국 개설이 유행처럼 퍼져 나갈 것이고 이에 대한 모든 책임은 경상남도가 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약사회는 약국개설 등록 수리절차 금지 가처분신청을 내기로 한 창원시약사회 결정을 적극 지지하고 법원의 올바른 판단으로 의약분업의 정신이 훼손되지 않기를 희망한다"며 "이번 약국 개설을 저지하기 위해 모든 단체와 연합해 끝까지 투쟁할 것을 다짐하며 전체 약사가 하나 되어 반드시 승리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덧붙였다.2017-09-04 11:36:10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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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 창립 29주년 '한마음 정진대회' 개최조아제약(대표 조성환·조성배)이 지난 1일 창립 29주년을 맞아 강원도 횡성군 웰리힐리파크에서 임직원 화합과 단합을 위한 한마음 정진대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한마음 정진대회는 290명의 조아제약 및 자회사 메디팜 직원이 참여해 1박 2일 양일간 치뤄졌다. 명랑운동회·축구·피구 등 구기종목과 계주, 공방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졌다. 특히 회사 측은 뮤지컬 갈라쇼 공연으로 한마음 정진대회 마무리를 장식했으며 뷔페 만찬으로 전 직원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열었다고 밝혔다. 조성배 대표는 개회사에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고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인 축제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올해로 창립 29주년을 맞이한 조아제약은 코스닥 중견기업으로 조아바이톤, 헤포스, 가레오 등 일반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 등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일반의약품을 통한 약국 영업에 주력해 영업본부 산하 전국 14개 영업소에서 약 100명에 달하는 약국MR이 활동하고 있다. 전국적 체인망을 갖고 있는 약국 프랜차이즈 메디팜을 자회사로 두며 일반의약품 위주의 제약회사로서 강점이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2017-09-04 11:24:32김민건 -
안국, 성장호르몬 후보 정부 지원과제로 선정안국약품(대표 어진)은 지속형 성장호르몬결핍치료제인 'AG-B1512'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첨단의료기술 개발사업인 '신약개발 비임상·임상시험 지원과제'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안국약품은 2년간 총 17억6000만원의 연구비 중 10억5000만원을 지원 받아 내년까지 선진국에서 임상 1상을 승인 받을 예정이다. AG-B1512는 이미 동물 실험 결과에서 1세대 성장호르몬 제품 대비 반감기가 20~40배까지 향상되고, 성장호르몬에 의해 분비가 촉진되는 surrogate marker인 IGF-1(human insulin-like growth factor-1)의 수준이 단회 투여 후 20일까지 유지되는 것이 확인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에 임상에서 월 1회 혹은 2회 투여만으로도 매일 투여하는 1세대 성장호르몬과 유사한 수준의 효능을 보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연구비 지원은 AG-B1512가 차세대 성장호르몬 결핍치료제로서 혁신성과 향후 시장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성공적인 연구 수행을 통해 글로벌 성장호르몬결핍치료제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17-09-04 11:07:27이탁순 -
충북도약, 취약계층 청소년들에 상비약 전달충북약사회(회장 최재원)는 최근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해 충북지역 내 취약계층 청소년들이 가정에서 쉽게 응급처치를 할 수 있는 가정상비약을 전달했다. 도약사회 여약사회(회장 임명숙)는 매년 지역의 취약계층청소년지원에 대한 영양제(의약품)와 장학금 지원 등으로 사랑을 전하고 있다. 의약품 지원사업은 평소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에 관심과 애정을 갖고 있던 도약사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진행됐고 매년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사랑나눔 실천을 통해서 지역사회에 청소년들에 대한 관심을 갖을 수 있는 기반 조성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최재원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게나마 사랑을 나눌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뜻을 모아 청소년들에게 많은 관심을 갖고 청소년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지원활동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7-09-04 10:35:0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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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전국 의료기관 대상 QI 우수사례 공모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11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질 향상(QI) 활동 우수사례를 공모한다. 최근 2년 내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와 관련, 자율적으로 질 향상(QI) 활동을 시행한 의료기관은 응모할 수 있다. 응모는 심사평가원 홈페이지(www.hira.or.kr) > 국민소통 > 공모전신청 > 질 향상(QI) 활동 우수사례 공모전을 통해 받는다. 심평원은 의료기관의 자율적인 QI 활동을 지원하고 우수활동 기관에 대한 사기진작을 위해 매년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다양한 우수사례 발굴 및 벤치마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국의료질향상학회와 공동으로 진행한다. 심사기준은 ▲형식의 충실도 ▲팀 구성 ▲문제인식 및 결과분석 ▲목표설정 및 개선활동 ▲기대효과 및 타 기관 활용도 ▲전반적인 충실도 등으로, 소규모 병원의 참여를 격려하고 QI 활동 동기를 부여하기위해 의료기관 규모를 구분(500병상 이하, 초과)해 심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에서 선정된 12개 의료기관은 11월 24일 개최되는 한국의료질향상학회 가을학술대회에서 연제발표를 하게 되며, 우수한 활동을 수행한 4개 기관에게 최우수상(1개 기관, 80만원)과 우수상 (3개 기관, 각 30만원)이 수여된다. 김선동 평가2실장은 "한국의료질향상학회와 함께 진행하는 올해 공모전에 많은 의료기관이 참여하여, 의료 질 향상을 위한 노력과 경험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2017-09-04 10:34:4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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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릭스-코반스, 피부과·안과영역 글로벌 개발 제휴RNA 간섭( RNAi) 핵산치료제 특화기업인 올릭스가 비대흉터 및 황반변성 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릭스는 지난 1일 글로벌 CRO(임상시험수탁기업) 코반스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자사의 피부과 및 안과영역 치료제의 글로벌 개발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올릭스가 자체개발한 RNAi 치료제 후보물질 가운데 아시아 최초로 임상단계에 진입한 비대흉터 치료제(OLX10010)의 영국 1상임상과 2건의 황반변성 치료제(OLX10010·OLX10020) 비임상 프로젝트가 포함됐다. 이번 제휴를 통해 황반변성 글로벌 신약개발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비대흉터 치료제 후보물질인 OLX10010은 섬유화의 핵심유전자인 CTGF를 타깃으로 작용한다. 현재 승인된 전문의약품이 없는 비대흉터 및 켈로이드성 피부질환에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올릭스 측은 휴젤과 함께 지난 1월 2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OLX10010의 IND(임상시험계획서)를 승인 받은 후 최근 1상임상을 개시했다. 올 하반기에는 독자적으로 영국의약품안전청(MHRA)에 유럽 임상시험신청서를 제출한다는 계획이다. OLX10010은 황반변성 동물모델 실험에서도 안구투여 시 기존 습성황반변성 치료제들과 유사한 혈관생성 억제효과를 나타냄으로써 습성 황반변성 및 망막섬유화증 모두에 치료효과를 보이는 신 개념 치료제로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비대흉터 임상진입을 위해 기확보된 비임상 독성자료에 안구 독성자료만 추가하면 되는 상황이어서 황반변성 환자 대상의 연구는 2018년 상반기 중 신속한 임상진입이 가능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또다른 후보물질인 OLX10020은 건성 황반변성에 승인된 치료제가 전무한 가운데 동물실험에서 습성 및 건성 황반변성 모두에 대한 효능을 확인받았다. 기존 황반변성 치료제와 다른 작용기전을 통해 퍼스트인클래스(first-in-class) 치료제 개발의 가능성에 기대감을 모은다. 올릭스는 OLX10020 역시 2018년 내 임상시험 진입을 계획하고 있다. 건국의대 안과 정혜원 교수는 "황반변성은 50세 이상 인구 실명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로 국내 환자수가 20만명을 넘어서면서 최근 급증하고 있는 질환이다. 특히 건성 황반변성은 전세계적으로 아직까지 승인된 치료제가 없어 의학적 니즈가 매우 큰 분야"라고 치료제 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올릭스 이동기 대표는 "글로벌 top CRO인 코반스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올릭스 기반기술의 상용화 및 세계화를 조기 실현하려 한다"며, "의학적 니즈가 큰 분야의 제품개발에 보다 효율적인 진행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코반스코리아서비스 노용환 대표는 "비임상과 임상을 동시에 아우를 수 있는 특화된 기업으로서 코반스의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릭스 기술의 전략적 개발 파트너로서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 올릭스의 특화된 RNA간섭기술 기반 치료제의 성공적인 개발 및 조기 상용화에 시너지를 구축할 것"이라고 예상했다.2017-09-04 10:29:47안경진 -
한미, 하반기 신입·경력사원 200여명 모집한미약품은 2017년 하반기 신입·경력사원 채용을 위한 서류접수를 오늘(4일)부터 17일(일)까지 한미약품 채용 홈페이지에서 받는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연구센터(신약 R&D) ▲평택 바이오플랜트(연구, 품질, 생산, 건축기술) ▲팔탄 글로벌플랜트(연구, 품질, 관리, 생산) ▲본사(M.D., 글로벌, 개발, 임상) ▲국내사업부(국내영업) ▲북경한미(개발, 생산, 임상) ▲제이브이엠(연구개발) 등 18개 부문에서 200여명 규모로 진행된다. 지원 자격은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 또는 2018년 2월 졸업 예정자이다. 의·약사 면허 소지자와 외국어 능력 우수자, 지원 부문 관련 자격증 소지자, 전문역량을 갖춘 경력자는 전 분야에 걸쳐 우대하며, 경력사원은 동종업계 최고 수준으로 대우한다. 국내사업부(국내영업) 부문은 전공을 묻지 않으며, 열정과 패기로 규범을 준수하면서 창조적 영업을 주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춘 인재라면 누구든 환영한다. 채용 전형은 서류전형 후 인적성검사, 1, 2차 면접, 최종합격 순으로 진행된다. 국내사업부(국내영업)는 지역 지원자들의 편의를 위해 서류전형 통과 이후 진행되는 1차 실무면접을 전국 5개 주요 도시(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한미약품은 제약산업 전반 및 한미약품에 대한 취업 준비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서울 송파구 본사 및 지방 거점 대학을 포함한 전국 20여개 학교에서 채용설명회를 지난달부터 진행하고 있다.2017-09-04 10:26:23이탁순 -
인력개발원, 11일 의약품·의료기기 공정거래 교육보건복지분야 전문교육기관인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최영현)은 국내 의약품·의료기기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는 11일 인력개발원 대구교육센터에서 '제2차 의약품·의료기기 리베이트 예방 및 공정거래 특화과정'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국제기준에 맞는 의약품·의료기기의 시장윤리와 공정 거래 문화 확산에 대한 요구에 부응하고 지난 6월 3일 시행된 약사법과 의료기기법 개정에 따른 '경제적 이익 지출보고서 제출 등'에 대해 제약사, 의약품 도매상, 의료기기업체들이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보다 현장감 있고 실무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 복지부, 공정위 등 정부 소관부처의 담당자를 초청하는 특별강좌로 개설될 예정이다. 이는 지난 7월 서울에서 열린 제1차 교육에 이은 제2차 교육이며 지역 요구에 따라 대구광역시에서 찾아가는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공정거래법 및 공정경쟁규약 해설 ▲의약품·의료기기 유통투명화 정책 ▲의약품·의료기기 유통투명화 제도와 리베이트 규제 ▲경제적 이익 지출보고서 작성실무 ▲의약품·의료기기 리베이트 관련 법적 분쟁 사례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교육신청은 오는 8일까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보건산업교육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최영현 원장은 "앞으로도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은 제약 및 의료기기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생태계 구현과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인력개발원은 보건의료, 사회복지, 보건산업, 자활연수, 사회복무에 걸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2017-09-04 10:25:44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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