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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살충제 계란 파동에 '동물약국' 현지실사살충제 계란 파동이 사그라들지 않자 전국 지자체가 동물약국 현지 실사에 나섰다. 동물의약품과 양계용 살충제를 취급중인 동물약국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22일 약국가에 따르면 서울, 전북, 경남, 대구 등 지자체 축산과, 지역경제과 등은 동물약국이 닭 살충제 성분을 판매중인지 여부를 확인중이다. 동물약국은 담당공무원에 닭 진드기 유효 살충제를 확인한뒤 취급 여부를 알려주면 된다. 지금까지 약국 현지실사가 진행된 지역은 서울 종로, 전북 남원, 경남 양산, 창원, 대구 달서구 등으로 알려졌다.2017-08-23 06:14:50이정환 -
일련번호 정보보고 시스템 26일 오후 접속 중단의약품 일련번호 보고를 위한 전산 시스템이 장비 점검 일정으로 오는 26일 오후께 일시 중단된다. 주말 입출고가 활발한 의약품 도매업소와 출고가 이뤄지는 일부 제약사 공장들은 일정을 확인해 업무 혼선을 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는 '의약품일련번호정보관리시스템 서비스 정기점검' 계획을 세우고 각 업체들에게 이를 안내했다. 22일 정보센터에 따르면 이번 시스템 일시 중단은 안정적인 IT 서비스를 유지하고 성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보연계(ESB)를 이용한 공급내역보고와 일련번호 포털(biz.kpis.or.kr) 접속이 중단되는 것이 주 골자다. 점검은 오는 26일 오후 1시부터 27일 오후 6시까지 이어지므로, 주말에도 입출고가 활발하거나 즉시보고나 파일 송수신 작업을 예비하고 있는 업체들은 미리 일정을 체크해 세부 일정을 조정하는 것이 좋다.2017-08-23 06:14:49김정주 -
장내 현탁액 치료약물 'ABT-SLV187' 국내 3상 임상장내 현탁액치료제 '카르비도파-레보도파(ABT-SLV187, LCIG) 장내 겔'이 국내에서 3상 임상시험에 들어간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국애브비가 최근 제출한 임상시험계획서를 22일자로 승인했다. '레보도파20mg/mL-카비도파 5mg/mL 장내 겔'은 미국 FDA로부터 희귀질환의약품으로 지정받은 약제로, 수술을 통해 삽입된 튜브(PEG)로 소장에 16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직접 투약하는 원리로 치료한다. 이렇게 하면 약물이 위를 거치지 않고도 투약할 수 있다. 이번 3상은 진행된 파킨슨병(Advanced Parkinson Disease) 환자 15명 가량의 비운동증상(NMS)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환자들의 NMS에 대한 '레보도파-카르비도파 장내 겔(LCIG)' 요법과 최적 약물요법(OMT)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26주 간 공개·무작위 시험이다. 시험은 서울대병원과 서울아산병원, 연대세브란스병원이 공동으로 수행할 예정이다.2017-08-23 00:13:04김정주 -
"복지부, 리베이트 제약사 비호 내부지침 철회하라"보건당국이 불법 리베이트로 급여정지를 받게 되는 약제 중 대체제가 없을 경우 과징금으로 대체하는 관련 내부지침을 설정하자 시민사회단체의 강한 반발이 제기됐다. 경실련은 22일 성명을 내고 "보건복지부가 리베이트 제약사를 비호하려고 의견수렴 절차를 회피하기 위한 내부지침 꼼수를 썼다"고 비판했다. 복지부는 앞서 21일 불법 리베이트로 적발된 약제 중 효능 일부만 대체하는 등 임상적으로 동일한 대체제가 없다고 판단될 때는 급여정지 대신 과징금으로 대체하는 '리베이트 약제의 요양급여 적용 정지 제외 및 과징금 부과 세부운영지침'을 개정, 공개했다. 이에 대해 경실련은 리베이트 근절을 위해 리베이트 제공 제약사를 강력하게 처벌한다는 원칙을 훼손한 것으로 규정했다. 행정부가 사회적 합의를 통한 입법 결과를 훼손했다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계속해서 과징금으로 대체하는 사태가 반복돼 제 2, 제3의 노바티스 사태(글리벡 사건)를 허용하는 조치가 될 것이라 우려했다. 경실련은 "개정지침에 따르면, 리베이트 의약품을 복용하고 있는 환자들이 이의를 제기하면 그 어떠한 리베이트 약제도 처벌하지 못하게 된다. 급여적용 제한이 사실상 유명무실하게 된다"며 "정부가 리베이트 행위를 엄벌하라는 사회의, 법의 명령을 무시하고 리베이트 의약품과 제약사에 대해 면죄부를 주는 것"이라고 날을 세웠다. 또한 경실련은 문재인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나 '문재인 케어'에도 약가제도 개선과 관련된 내용은 빠져있는 데다가, 건강보험에서 약가가 차지하는 비율이 30%에 육박함에도, 약품비 지출관리에 대한 관리감독 방안은 없고, 제약사를 보호하려는 각종 시책들만 쏟아져 나오고 있어 정부가 의료를 복지정책이 아닌 산업육성정책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닌지 의구심이 든다고도 했다. 경실련은 "이러한 상황에서 '문재인 케어' 이후 복지부가 내놓은 의약품과 관련된 첫 번째 카드는 사실상 리베이트 제약사의 처벌 완화"라며 약가제도 개선안을 필수적으로 보완해야 한다고 밝혔다. 경실련은 "만약 복지부가 해당 내부지침을 끝까지 고수한다면 우리는 리베이트를 근절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국회와 모법을 개정하는 작업에 즉각 착수할 것"라고 으름장을 놨다.2017-08-22 23:05:24김정주 -
식약처 "백수오 열수추출물 섭취는 안전"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백수오와 이엽우피소의 독성시험·위해평가를 실시한 결과, 백수오는 뜨거운 물로 추출한 형태인 '열수추출물'로만 사용하도록 사용을 제한하고 이엽우피소는 현행처럼 식품원료로 인정하지 않는다고 22일 밝혔다. 또한 백수오를 열수추출물 형태로 가공한 건강기능식품과 일반식품은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백수오 분말을 사용한 동물시험에서는 일부 체중감소 등이 관찰되었으므로, 백수오를 개인적으로 구입해 섭취하는 경우에는 분말로 섭취하지 말고 열수추출물 형태로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식약처는 지난 2015년 백수오를 원료로 하는 건강기능식품에 이엽우피소가 혼입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백수오 제품에 대한 국민 불안을 해소하는 차원에서 독성시험과 위해평가를 실시했다. ◆독성시험 = 백수오와 이엽우피소의 독성시험은 독성시험전문기관에서 열수추출물과 분말을 시험물질로 투여용량별, 실험동물의 성별을 구분하여 실시하고 외부 독성 전문가 그룹의 전문평가를 통해 시험수행 전반과 결과처리 등의 타당성을 검증했다. 연구기관은 바이오톡스텍(GLP기관), 한약진흥재단으로 2015년 9월1일부터 지난 6월 30일까지 실시됐다. 독성시험은 투여방법에 따라 단회투여(800, 2,000, 5,000mg/kg)와 반복투여(열수추출물: 500, 1,000, 2,000mg/kg; 분말제품: 50, 150, 500, 1,000, 2,000mg/kg)로 나눠 진행됐다. 백수오는 열수추출물 형태에서는 이상증상이 없었으나, 분말형태에서는 암컷의 경우에 저용량(500mg/kg)부터 고용량(2,000mg/kg)까지 체중감소 등이 나타났고 수컷은 고용량(2,000mg/kg)에서 체중감소 등을 보였다. 백수오 분말 무독성량은 150mg/kg b.w./day다. 이엽우피소는 열수추출물 형태로 고용량(2,000mg/kg)을 투여한 경우 간독성(수컷)이 나타났고, 분말형태에서는 저용량(500mg/kg)부터 고용량(2,000mg/kg)까지 암컷은 부신·난소 등에 독성, 수컷에는 간 독성 등이 관찰되었다. 이엽우피소 분말 무독성량은 150mg/kg b.w./day다. ◆위해평가 = 백수오를 열수추출물 형태로 만든 건강기능식품과 일반식품은 위해평가에서 모두 안전한 것으로 평가됐다. 또한 열수추출물로 만든 건강기능식품과 일반식품의 경우 백수오 중 이엽우피소가 미량 혼입되었더라도 위해 우려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백수오를 열수추출물이 아닌 형태로 가공한 백수오 제품(분말·환 등)에 표시돼 있는 섭취방법에 따라 매일 평생동안 최대량을 섭취한다고 가정할 경우 위해 우려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식약처는 이번 안전성 평가를 바탕으로 백수오 분말을 원료로 사용하는 식품에 대한 사후관리를 강화하고, 소비자가 자가소비하는 백수오 분말에 대한 섭취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현재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백수오를 앞으로는 열수추출물만 식품원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내년 상반기까지 '식품의 기준 및 규격'을 개정해 시행할 예정이다. 고시 개정 전이라도 백수오 분말을 원료로 하는 가공식품(분말, 환 등)이 제조·유통& 8228;판매되지 않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또한 소비자가 직접 백수오를 구입해서 섭취할 때에는 개인별 정확한 섭취량을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분말 형태로 직접 섭취하지 말고 열수추출물 형태로 섭취하도록 홍보 등을 강화할 예정이다. 현재 백수오 분말, 환 등 제품(17개 제품)은 시중에 유통되고 있지 않지만,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온라인 등 유통·판매 여부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백수오 분말 함유 한약 제제에 대해서도 잠정 유통·판매 중단 조치를 취하고, 향후 허가를 규제하는 등 지속적으로 안전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분말 함유 한약(생약)제제는 2개 처방(거창만령단, 연년익수단) 11품목이 허가되어있으나 시중에 유통되고 있지는 않다.2017-08-22 19:17:17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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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리포좀제제 품질평가 가이드라인 발간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국내 제약사·개발자 등을 대상으로 '리포좀제제' 개발과 허가신청 시 제출자료 작성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리포좀제제 품질평가 가이드라인'을 발간했다. 리포좀 제제는 리포좀의 수상 또는 지질막에 유효성분을 봉입해 제조한 의약품이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리포좀제제 개발 시 품질평가 고려사항을 상세하게 안내해 국내 제약사·개발자 등이 해당 제품을 개발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리포좀제제'의 제형 특수성을 고려한 품질특성 평가 ▲제조 특성 평가 ▲지질 및 구성성분 관리 ▲'리포좀제제' 기준 규격 등이다. 참고로 '리포좀제제' 의약품은 치료부위에 효과적으로 약물을 전달하고 부작용을 낮출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세계시장으로 진출 가능성이 유망한 분야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가이드라인을 통해 제약사 담당자가 이 제제의 품질 평가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제품 개발과 허가신청 시 필요한 자료를 작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 법령자료→ 자료실→ 공무원지침서, 민원인안내서 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7-08-22 18:58:13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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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협 "자보 한방진료비 급증, 과잉진료 탓 아냐"대한한의사협회가 자동차보험 한방진료비 증가는 고가 비급여 과잉진료때문이 아니라 한의원이 근골격계·결합조직 질환 치료에 특화됐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최근 3년간 자보 한방진료비가 매년 30%이상 급증한 것을 놓고 보험연구원과 정종섭 의원이 주최한 정책토론회에 대한 입장을 드러낸 셈이다. 22일 한의협은 "자보 한방진료 개선방안 정책토론회에서 제기된 의혹과 편향적 시각에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자보 한방진료비는 지난 3년새 71.8% 급증했다. 특히 한방병원은 같은기간 2배, 한의원은 1.5배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를 놓고 일각에서는 한방 의료기관의 과도한 비급여 진료를 제어할 수 있는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에 대해 한의협은 자보 한방진료비 증가는 과잉 진료때문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환자를 유치한 결과라는 입장이다. 한의협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15년 건강보험통계연보는 양방과 한의의 전체 진료인원 비율은 양방을 1로 봤을 때 한의가 0.3이었으나 '근골격계 및 결합조직의 질환' 진료인원은 한의가 0.5로 높았다고 제시했다. 진료비 역시 전체 진료비 비율에서 양방을 1로 봤을 때 한의는 0.04였으나 근골격계 및 결합조직의 질환 관련 진료비는 한의가 0.2로 증가했다고 했다. 한의협은 "막연히 확인되지 않은 고가 비급여 항목 위주 치료, 의료쇼핑과 과잉진료 등을 자보 한방 진료비 증가 원인으로 지적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며 "되레 현행 자보 한의진료제도 개선이 시급하다"고 했다. 한의협은 "한의물리요법 진료수가 신설을 위해 행정예고된 국토교통부고시의 조속한 시행이 필요하다"며 "국토교통부는 초음파·초단파·극초단파요법, 경피전기자극요법(TENS), 경근간섭저주파요법(ICT) 등 한의물리요법의 진료수가를 신설하는 내용의 고시 개정안을 예고해놓고 아직까지 진척이 없다"고 말했다.2017-08-22 16:56:40이정환 -
동성제약 '대학생 서포터즈 1기' 활동 마무리동성제약 대학생 마케팅 서포터즈가 3개월 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동성제약(대표 이양구)은 지난 18일 서울 도봉구 동성제약 본사 대강당에서 대학생 마케팅 서포터즈 동행 1기 해단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5월 발대식을 가진 동행 1기는 총 30명의 서포터즈로 이루어져 있다. 지난 3개월 간 동성제약 눈영양제 사이안(Syan) 홍보대사로 개인 및 조별 온·오프라인 미션을 수행했다. 서포터즈는 직접 사이안을 체험하며 눈 건강에 대한 소중함을 경험하고 사이안 홍보 패러디 영상을 제작하는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사이안 홍보대사로 활약했다. 해단식에서는 그동안의 조별 미션 결과를 발표하며, 성공적으로 마친 서포터즈단에 대한 격려와 수료증이 수여됐다. 최우수 1개조와 우수 2개조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전달됐다. 최우수조로 선정된 김진범 학생은 "처음으로 도전한 서포터즈 활동이었는데 제약마케팅에 대해 직간접적으로 체험하고,좋은 결과도 얻을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양구 대표는 "동성제약과 사이안을 알리기 위해 노력해준 서포터즈단 모두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쌓은 다양한 경험들이 앞으로 큰 자양분이 되길 응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동성제약은 대학생 마케팅 서포터즈 동행 1기를 시작으로 일반의약품 분야에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2017-08-22 15:45:19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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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약, 약물안전 강화 '또래리더 학교프로그램' 운영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이종민)는 지난 11일 강서구보건소에서 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와 함께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또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또래 리더 학교 프로그램은 서울시 지원 '유해약물 안전관리 사업'의 일환이다. 이날 약사회는 청소년 등의 약물 중독 폐해 예방과 중독자의 재발 방지를 위한 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 집단 프로그램 사업 중 일부를 적용했다. 청소년 34명이 참석해 의약품 안전사용, 음주 흡연 흡입제 등 유해물질의 폐해를 학습했고 교육 후 마약퇴치 캠페인도 이어졌다. 이종민 회장은 "또래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은 스스로 약물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친구들과 관련 지식을 공유하는 방법과 또래 리더 역할 등을 익힐 것"이라며 "청소년들을 각종 유해약물로부터 보호하고 스스로 약물의 위험성을 인지하는 건강한 문화를 만들겠다"고 했다.2017-08-22 15:16:22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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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희 한국파마 사장 경영학 박사학위 취득중견제약 한국파마 여성 CEO인 박은희 대표(51)가 지난 18일 한양대학교에서 '공급사슬 복잡성이 SCM 실행 및 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논문으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박은희 사장의 이번 연구논문은 단순히 약업계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소비와 공급, 그리고 소비자의 니즈까지 파악해 하나의 체계적인 유통망을 형성하고 관리하는 프로세스에 관심이 있는 제조업체라면 관심을 가질수 있는 논문이다. 박 사장의 연구논문은 국내 제조관리, 유통업계에 새로운 적용가능성을 둘수 있는 모델이 될수 있다는 평가다. 박 사장은 "이번 박사학위 취득이 있기까지 물심양면 성원해주신 박재돈 회장님을 비롯한 임직원들에게 심심한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또 다른 목표를 향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은희 대표는 박재돈 회장 맏딸로 미국 CPA와 서강대 MBA를 거쳐 1997년 회사에 입사한 후 후계구도와 경영수업을 쌓았고, 2007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해 회사를 이끌어 가고 있다.2017-08-22 14:55:43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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