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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약, 약국 326곳 처방전 현장 폐기대전시약사회(회장 오진환)는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2일까지 약국 326곳의 처방전 75.5톤을 폐기했다. 시약사회는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기록물, 인쇄물 등의 기록 매체인 경우 파쇄 또는 소각을 하는 것이 원칙) 상반기 약국 처방전 현장 수거 폐기 사업을 진행했다. 시약사회는 현장에서 파쇄할 수 있는 업체(더부러)와 보안 폐기에 따른 비용을 물량과 관계없이 약국 당 1만원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해 사업을 추진했다. 시약사회는 약국별 처방전 보안 폐기 계약서를 체결 후 파쇄 증명서, 개인정보보호 교육이수증 등을 받고 사업을 완료했다.2017-07-10 16:16:12강신국 -
병원약사회, 중환자약료 전문약사 심화교육 진행한국병원약사회(회장 이은숙)는 지난 8일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중강의장에서 병원약학분과협의회(협의회장 이영희) 주관으로 중환자약료 심화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병원약사회는 올해 각 분야 종사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분과 심화교육을 준비 중이며, 그 첫 번째로 중환자약료 업무 질 향상, 담당 약사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중환자약료 심화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세브란스병원 호흡기내과 송주한 교수의 'Basics of patients on MV and ECMO for clinical pharmacologists(임상 약리학자를 위한 기계적 인공호흡과 체외막산소공급 환자에 대한 기초 이해)'를 시작으로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일반외과 박도중 교수의 '외과적 수술과 영상검사, 그리고 영양지원',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 신장내과 안정남 교수의 'Continuous Renal Replacement Therapy(지속적 신대체요법)', 삼성서울병원 호흡기내과 이현 교수의 'Practical interpretation of Acid-base disorder(산-염기 장애의 실용적 해석)'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오후 시간에는 삼성서울병원 약제부 박효정 약사의 '중환자에서의 영양공급'을 시작으로 삼성서울병원 약제부 손유민 약사가 'General principles of PK/PD in ICU(중환자실에서 약동학/약력학의 일반 원칙)', 세브란스병원 약무국 정선미 약사가 '중환자실(ICU) 약사의 역할'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영희 협의회장은 "이번 심화교육을 통해 성인 중환자의 약물요법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 사례들을 공부하고 전문적인 약물 요법을 숙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었다"며 "또 10월 중 실시 예정인 제8회 전문약사 자격시험에서 중환자약료 분야 시험을 준비하는 회원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은숙 회장도 "병원약사는 다학제 팀 활동의 중요한 일원으로서 그 역할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역량 강화의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이런 교육을 통해 병원약사가 의료진과 국민들에게 존경과 신뢰를 받는 전문가로 당당하게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병원약사회는 2015년 병원약학분과협의회를 신설했다. 그간 운영돼 온 교육과정과 전문약사 분야를 기반으로 15개 분과위원회로 나눠 교육과정을 보다 더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연구 및 학술활동을 활발하게 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2017-07-10 16:12:29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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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수성 근위축증 치료약 스핀라자 희귀약 지정 추진척수성 근위축증(Spinal Muscular Atrophy, SMA) 치료제로 국내 상륙을 예고했던 바이오젠 스핀라자 주사제(뉴시너센)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희귀의약품 지정이 추진된다. 식약처는 희귀의약품 지정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고시안을 통해 뉴시너센 주사제를 비롯해 타크로리무스수화물 점안제까지 총 2품목을 희귀질환 약으로 지정추진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정부는 적용대상이 드물고 적절한 대체약제가 없어 긴급하게 도입이 필요한 의약품을 희귀의약품 또는 개발단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해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이번에 추가되는 약제는 바이오젠의 스핀라자(뉴시너센)와 타크로리무스수화물 점안제 2품목이다. 타크로리무스수화물 점안제는 항알레르기제의 효과가 불충분한 경우 봄철각결막염에 치료 효과를 나타내는 약제다. 식약처는 오는 31일까지 업계 의견을 청취한 뒤 고시 후 즉시 적용하기로 했다.2017-07-10 15:56:35김정주 -
김광수 의원, '2017 대한민국 의정대상' 수상국민의당 전북도당 위원장이면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로 활동 중인 국민의당 김광수 국회의원(전북 전주시 갑)이 10일 지방자치TV와 대한민국의정대상·지방자치행정대상 조직위원회가 선정한 ‘2017 대한민국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김 의원은 국회에 입성 후 제1호 법안으로 지역인재 육성을 통한 지역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따른 혁신도시 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지역인재 의무채용법)을 대표 발의했다. 또한, 지방자치단체로 교부되는 지역발전 특별회계의 지역별 재원배분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분배토록 하는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개정안과 예비타당성조사에서 지역균형발전을 고려하도록 의무화하도록 하는 국가재정법 개정안, 시·도의회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을 골자로 한 지방자치법 개정안 등을 대표 발의해 지방자치와 국가균형발전 도모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국민의당 전북도당 위원장과 국민의당 시·도위원장단협의회 공동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김 의원은 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교부세 및 예산 확보에 앞장서며, 지방자치와 균형발전에 대한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극복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토론의 장 마련에도 활발한 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의원은 “민생정치와 지방자치 실현·지역균형발전을 의정활동 최우선의 목표로 여기고 최선을 다하려 노력했던 부분들을 좋게 평가해주셔서 더욱 기쁘고, 의미가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중앙에 의해 지역정치가 재단되는 구조를 벗어날 수 있도록 지역의제를 충실히 다뤄 지방자치 실현과 지역균형발전에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 의원은 ‘2016년 NGO모니터단 선정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 ‘제20대 국회 제1차년도 국회의원 헌정대상’, ‘2017 대한민국 유권자대상’에 이어 이번 ‘2017 대한민국 의정대상’ 수상으로 ‘우수 국회의원상 4관왕’의 영예를 안게 됐다.2017-07-10 15:53:0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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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필리핀 빈민지역서 '약손사랑'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는 경기도 의료봉사단 일원으로 지난 4~9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필리핀 빈민지역 구호봉사에 참가해 약손사랑을 펼쳤다. 의료봉사는 지난해와 같이 필리핀의 대표적인 빈민 지역인 바세코와 나익 지역에서 현지 주민과 의료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도약사회를 비롯한 경기도 의약단체가 주관하고 경기도청 및 NGO 단체가 협력한 해외 구호봉사는 올해로 8회째이며 지난 2015년부터는 필리핀을 방문하고 있다. 봉사에는 약사회를 비롯해 40여명의 보건의료단체 회원들이 참가했다. 도약사회를 대표해서 한봉길 단장, 임용수, 조서연 위원장과 송정화 여약사위원 등 총 4명의 약사가 봉사단에 참가했으며, 제약, 도매사 등으로부터 기증받은 항생제, 항진균제, 연고제, 구충제, 영양제 등 의약품 3400만원 상당의 의약품과 조제용 기자재 등을 구호활동에 사용했다. 임용수 위원장은 "방문 첫날부터 1000여 명의 환자가 몰려들어 쉴 새 없이 투약과 복약지도를 진행했다"며 "봉사기간 내내 하루 평균 600~700여 명이 진료소를 방문해 마치 전쟁터 같았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도약사회 봉사단원들은 의료봉사활동 외에도 현지 아동들에게 하루 한 번 제공되는 구호식 제공 봉사활동에도 참여해 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2017-07-10 15:43:41강신국 -
일동에스테틱스 '쿨스컬프팅' 뷰티클래스 개최일동에스테틱스(대표 윤석호)가 지난 6일 서울시 신사동 라 까사 호텔에서 지방감소용 의료기기 '쿨스컬프팅'과 관련한 뷰티클래스 행사를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미용 분야 블로거와 인플루언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형외과전문의 김승찬 원장 강연과 방송인 이윤미의 뷰티토크가 진행됐다. 쿨스컬프팅은 미국 젤틱사가 개발한 냉각(냉동)지방분해술 의료장비다. 쿨스컬프팅을 활용한 냉각지방분해술은 1999년 하버드 의과대학 및 매사추세츠 종합병원(MGH)에서 개발됐다. 일동에스테틱스는 "대규모 임상과 다수의 문헌 축적, 미FDA와 유럽 CE, 국내 식약처 인증을 받은 검증된 장비 및 시술법"이라고 밝혔다. 1부 행사에서 국내 1호 쿨스컬프팅 시술 인증을 받은 이을성형외과의원의 김승찬 원장이 쿨스컬프팅(젤틱)의 냉각지방분해술에 대한 과학적 근거와 국내 임상 적용 사례 등을 강연했다. 쿨스컬프팅(젤틱)은 냉각에너지를 통해 지방세포를 선택적으로 결정화 시켜 세포의 자연사를 유도하는 비침습적 시술이다. 김 원장은 "안전하고 간편하며, 통증 없이 지방 감소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장점을 설명했다. 쿨링센서와 젤패드 등이 지방세포에만 냉각에너지를 전달해 지방을 감소시키기 때문에 시술 부위 주변의 피부나 혈관, 신경 조직 등에 손상을 입히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2부에서는 쿨스컬프팅의 홍보모델인 방송인 이윤미의 뷰티토크가 이어졌다. 두 아이의 엄마인 이윤미는 출산 이후에도 아름답게 유지하고 있다. 자신의 몸매 관리 비법과 건강한 방식으로 체형을 잡아주는 쿨스컬프팅 시술 등에 대해 뷰티 블로거들과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일동에스테틱스 관계자는 "이번 행사와 같이 고객들과 소통하고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은 물론, 지속적인 서비스 확대 등을 통해 쿨스컬프팅을 널리 알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2017-07-10 14:53:15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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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용혈성요독증후군은 햄버거병과 달라"햄버거병 논란으로 사법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는 한국 맥도날드가 10일 보도자료를 내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자사와 관련된 언론보도가 늘어나면서 잘못된 정보가 유통되어 소비자들의 혼란이 야기되고 있어 우려된다는 이유다. 트위터 등 SNS 사용자들을 중심으로 맥도날드 불매운동이 확산될 조짐을 보이는 것과도 무관하지 않아 보인다. 맥도날드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사안의 패티는 쇠고기가 아닌 국산 돈육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라며, "정부가 인증한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프로그램이 적용된 생산시설에서 만들어졌다"고 강조했다. 일각에서 패티 또한 내장을 섞어 만든 분쇄육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과는 달리, 자사의 어느 패티에도 내장을 섞어 사용하지 않고 있다는 입장이다. 용혈성요독증후군(HUS)과 햄버거병을 동일시 되는 데 대해서도 문제점을 지적했다. HUS를 일으키는 원인은 수없이 다양하며 특정 음식에 한정 지을 순 없기 때문에 햄버거병으로 통칭되는 것은 적합하지 않다는 것. 마지막으론 "사안을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아이의 건강이 최우선임을 인지하고 있다. 향후 이뤄질 사법당국의 조사에서 정확한 원인과 사실관계가 밝혀지도록 적극 협조하겠다"며, 언론사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2017-07-10 14:32:54안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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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제약·컨슈머헬스 부문 승진인사 단행GSK가 제약, 백신 사업과 컨슈머헬스케어 사업 부문의 지속적인 성장과 연구개발(R&D) 혁신을 가속화 하기 위해 임원 및 본부장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10일 밝혔다. 홍유석 사장이 이끄는 GSK 한국법인에선 연구개발, 커머셜, 대외협력 부서에서 상무 1명과 이사 4명, 본부장 3명을 포함해 총 8명이 승진한 것으로 확인된다. 다양한 제품군의 글로벌 임상연구를 담당하며 한국이 GSK의 R&D 집중국가로 선정되는 데 기여한 임상연구팀 박수연 이사가 상무로 승진 임명됐다. 또한 백신 마케팅부 윤영준 본부장과 영업기획팀(Commercial Excellence) 박진경 본부장, 홍보 대외협력부 김정식 본부장, 학술부 민성준 부장(Medical Advisor, 가정의학과 전문의)이 각각 이사로 승진했다. 이와 함께 백신 학술부 장현갑 부장(Medical Advisor, 예방의학과 전문의)과 학술부 홍우성 부장(Medical Advisor, 비뇨기과 전문의), 홍보팀 양수진 부장은 각각 본부장으로 승진 임명됐다. 김수경 사장의 지휘 아래 일반의약품과 소비재 사업을 이끄는 GSK 컨슈머 헬스케어의 경우 올해 초 P&G를 비롯한 주요 소비재 기업에서 다양한 유통채널 영업에 대한 전문성과 리더십을 쌓아온 김진성 상무를 리테일 영업부(Retail Sales)에 영입한 것으로 확인된다. GSK 컨슈머 헬스케어의 공급관리팀 신용문 부장과 개발허가팀 박선주 부장은 이번 인사에서 본부장으로 승진 임명됐다.2017-07-10 13:41:02안경진 -
올해부터 건기식 판매업 영업자 보수교육 의무화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건강기능식품판매업 영업자가 보수교육을 받지 않아 과태료가 부과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올해 말까지 ‘2017년 안전위생교육을 이수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지난해 2월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에 건강기능식품판매업 영업자 보수교육을 신설하고 올 4월 시행한 바 있다. 건강기능식품판매업(유통전문판매업, 일반판매업) 영업자는 오는 12월 31일까지 보수교육 2시간을 이수해야 하며, 교육을 받지 않을 경우 2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보수교육은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교육홈페이지(http://edu.khsa.or.kr)로 접속해 온라인 또는 집합 교육 중 하나를 선택해 이수할 수 있으며, 연말에 교육신청이 집중되는 것을 방지하고 조기 수료를 독려하고자 3분기(7~9월)에는 교육 수수료를 10% 인하해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031-628-2300)로 문의하면 된다.2017-07-10 12:23:40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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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약대 연구장학재단, 김수지 회장에 공덕패 수여성균관대 약대 연구장학재단은 지난 6일 대화제약에서 정례모임을 개최하고 올해 사업 계획, 향후 발전방향 등을 논의했다. 회의에 앞서 재단은 김수지 디에치호림 회장에 성균관대 정규상 총장이 수여하는 공덕패를 수여했다. 정규혁 학장은 "성대 약대의 중흥과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계신 김수지 회장에 감사 표시로 공덕패를 전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수지 회장은 재단 출범 이후 연구장학기금으로 대화제약 주식 1만주를 기부하는 등 총 6억3900만원을 기부했다. 김수지 회장은 "작년 10월 연구장학재단이 출범했지만 홍보활동이 부족하다"며 "이사장을 주축으로 후속 사업이 활발히 진행될 수 있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정규혁 학장은 "8월 연구장학재단 홈페이지 오픈, 7월 약대 소식지 동문 배포, 연구장학재단 자체 CI 제작 등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동문회와 연계하여 기금 조성 활동을 계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재단 측은 오는 11월 중 기수별 대표가 참석하는 송년의 밤 행사를 열어 연구장학기금 모금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 대학원 진학 및 연구중심 교육 활성화로 학문 후속세대를 육성하는 한편 제약기업 기부동문에 대한 연구기술력 지원등 동문기업과의 연계 프로그램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모임에는 김경호 보령약품 회장과 이범구 성대약대동문회 자문위원, 이윤우 대한약품공업 회장, 김수지 디에치호림 대표이사 회장, 성균관대 약대 연구장학재단 사무총장 김이항(경기도 마약퇴치운동본부 본부장), 성균관대 약대 정규혁 학장, 박은석, 김형식, 김인수, 윤유석 교수, 성균관대 약대 이진희 동문회장이 참석했다. 한편 성균관대 약학 연구장학재단은 연구 중심, 글로벌 톱10 약학대학으로 성장하기 위한 연구장학기금 100억원 조성을 목표로 지난 2016년 10월 27일 출범했다.2017-07-10 11:42:53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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