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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단체들 "복지부장관 지명 더 늦춰선 안된다"환자단체가 산적한 보건의료정책 현안과 문재인 대통령의 핵심 보건고약을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장관을 조속히 임명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다. 신약이 개발돼도 복용하지 못해 사망하고 있는 저소득층 말기 암환자들의 의약품 접근권을 높이는 획기적인 제도개선도 신속히 추진해야 할 사안이라고 했다. 적임자로는 의료현장과 환자 투병현실을 잘 이해하는 인물이어야 한다는 강조했다. 한국환자단체연합회, 한국백혈병환우회, 한국신장암환우회, 한국& 65279;GIST환우회, 한국선천성심장병환우회, 한국다발성골수종환우회, 암시민연대, 한국HIV/AIDS감염인연합회 KNP+ 등 7개 단체는 24일 성명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이들 단체는 “비급여 의료비의 전면 건강보험 급여화, 실질적인 본인부담 100만원 상한제, 재난적 의료비 지원제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 15세 이하 아동 입원진료비 국가책임제 등의 대선공약은 환자의 생명과 질병 치료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정책으로 추진을 더 이상 미루어서는 안 된다”고 goTEk. 또 “대선공약에서 빠진 환자안전 및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환자안전법의 안정적 시행과 의료기관평가인증제도의 개혁 또한 보건복지부장관이 우선적으로 챙겨야할 중요한 아젠다이다. 최근 건강보험 등재가 지연되어 생명을 연장할 수 있는 신약이 출시되었는데도 복용하지 못해 사망하고 있는 저소득층 말기 암환자들의 신약 접근권을 높이는 획기적인 제도개선도 신속히 추진해야 할 사안”이라고 했다. 이어 “대선공약인 국가치매책임제 추진과 어린이재활병원 확대도 약속대로 추진해야 한다. 보건복지부장관은 문재인 대통령의 1순위 대선공약인 일자리 창출에 암 등 중증질환에서 완치된 환자들의 사회복귀 차원의 일자리 창출도 포함시켜 추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들 단체는 그러나 “환자의 생명과 안전과 권익을 보장할 막중한 책임이 있는 보건복지부장관을 아무나 임명되어서는 안 된다”면서 적임자의 조건도 제시했다. 구체적으로 “의료현장과 환자들의 투병현실을 잘 이해하고, 보건의료 패러다임을 환자중심으로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충분한 전문성과 경험을 갖췄을 뿐 아니라 추진의지 또한 명확한 인물이어야 한다. 또 환자의 목소리를 존중하고, 이를 보건의료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는 소통의 인물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2017-06-24 17:13:57최은택 -
삼성표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유럽허가 임박국내사가 개발한 ' 휴미라(아달리무맙)' 바이오시밀러 ' 임랄디(SB5)'에 유럽 진출의 청신호가 켜졌다. 24일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임랄디'가 유럽의약품청( EMA)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로부터 긍정적인 검토 결과를 통보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6월 허가신청서를 제출한지 1년여 만이다. 유럽의약품청 약물사용자문위원회가 허가를 권고한 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U)의 검토를 거쳐 최종 허가되는 통상적인 과정을 고려할 때, 유럽 시장에 관한 시판승인이 머지 않은 것으로 예상된다. 임랄디의 오리지널 의약품인 '휴미라'는 지난해 기준 약 18조원의 연매출을 올린 전 세계 판매 1위 바이오의약품이다. 류머티스관절염과 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강직성 척추염, 건선 등 다양한 자가면역질환에 적응증을 보유하면서 애브비 전체 매출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고한승 삼성바이오에피스 사장은 "EMA 약물사용자문의위원회의 의견은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연구개발(R&D) 역량과 제품을 유럽에서 인정 받았음을 의미한다"며, "베네팔리, 플릭사비와 함께 임랄디를 유럽에 판매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이미 유럽에서 바이오젠사를 통해 엔브렐(에타너셉트) 바이오시밀러인 '베네팔리'와 레미케이드(인플릭시맙) 바이오시밀러 '플릭사비'를 판매하고 있다. 허셉틴(트라스투주맙) 바이오시밀러인 'SB3'에 대한 EMA 심사도 진행 중이다.2017-06-24 14:18:37안경진 -
삼일, 한국먼디파마와 '노스판TM패취' 공동 판매삼일제약이 부프레노르핀 성분 통증 치료제를 라인업에 추가하며 정형외과와 신경외과 등 분야에서 매출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삼일제약(대표 허승범)이 한국먼디파마(대표 이명세) 통증 치료제 노스판TM패취(성분명 부프레노르핀)에 대한 공동 판매 및 프로모션 계약을 이달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노스판TM패취의 전국 도매 유통은 삼일제약이 담당하며, 한국먼디파마와 함께 종합병원 및 의원에 대한 프로모션을 공동으로 진행한다. 노스판TM패취는 주 1회 부착으로 일주일 간 통증 조절이 가능한 지속형 진통 패취제다. 비마약성 진통제에 반응하지 않는 중등도 및 중증의 만성 통증 환자를 적응증으로 한다. 회사 관계자는 "비스테로이드항염제(NSAIDs)의 환자별 최대용량에도 반응하지 않아 마약성 진통제를 필요로 하는 골관절염 또는 만성하부요통 환자에서 급여가 가능"하다며 "최근 타 마약성진통제 및 트라마돌 제제와 병용 투여가 가능하도록 급여 범위가 확대"됐다고 했다. 특히 NSAIDs 및 Limaprost 제제로 구축해온 정형외과 및 신경외과 등 영역에서 통증치료제 노스판TM패취를 추가해 통증 및 근골격계 파이프라인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일제약은 "목표인 통증 및 근골격계 치료제 전문 회사로 도약에 한 발자국 다가섰으며, 기존 제품과 판매 시너지를 만들 계획"이라며 향후 포부를 밝혔다. 한편 노스판TM패취는 2012년 4월 출시 후 지속적으로 매출이 성장해 왔다. 삼일과의 공동 판매를 통해 2019년에는 200억원이상의 매출에 도달할 것으로 양사는 전망하고 있다.2017-06-24 13:01:34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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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약사들, 조찬휘 회장 조속한 사퇴 촉구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최병원)는 지난 22일 약사회관에서 '긴급 분회장, 상임이사 및 약사정책기획단장회의'를 개최하고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이날 안건으로는 지난 20일 대한약사회 특별감사 결과 발표문에 대한 건과 제2회 인천약사 종합학술제 및 연수교육 평가 건, 2017년 선배약사 초청의 밤에 대한 건, 정보화지원단 구성에 대한 건 등이 제시됐다. 특히 이번 회의에선 대한약사회 특별감사 결과 발표문에 대해 난상토론 끝에 성명서를 채택하기로 협의했다. 이날 채택된 성명에서 시약사회는 “조찬휘 회장의 1억원 신축회관 운영권 판매가 약사회 정관과 규정을 위반했다는 대한약사회 감사단 감사 결과에 충격과 실망을 금할 수 없다”며 “이번 사태를 약사사회 헌법적 가치를 담고 있는 정관과 약사 조직에 대한 직접적이고도 심각한 위해 행위로 규정한다”고 밝혔다. 이어 “인천광역시 약사회는 이번 사태로 인한 회무 공백과 산적한 약사현안의 해결을 위해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며 “조찬휘 회장은 회원 앞에 진심어린 사과, 조속한 사퇴, 회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16개 시도지부장이 포함된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2017-06-24 01:17:38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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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들 “보건복지 수장 보건의료전문가에 맡겨야”젊은 의사들에 이어 치과계 보건시민단체도 새 보건복지부장관은 보건의료전문가에게 맡겨야 한다는 논평을 내놨다.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는 23일 이 같이 밝혔다. 이 단체는 건강권 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에 소속된 치과의사들의 모임이다. 건치는 이날 논평에서 “정부 출범 이후 보건복지부 장관 임명이 두 달째 지연되고 있다. 촛불광장과 문재인 정부가 최우선 과제로 내세운 적폐청산의 핵심 중 하나에는 박근혜-최순실 의료게이트도 포함돼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2015년 메르스 사태 당시 삼성의료원에 대한 특혜의혹도 여전히 남아있다. 검찰수사와 사법처리라는 사후해결책과 더불어 국민의 건강과 복지를 책임져야할 보건복지부가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책임을 지고 거듭나기 위해서는 의료분야에 대한 전문적 지식과 현장경험을 가진 인물을 장관으로 임명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이 단체는 또 “지난 10여 년간 보건복지부는 한국 의료 상업화와 영리화라는 경제논리에 휘말리고 서비스산업 영역의 확대를 위한다는 명목으로 국민건강을 희생해 가며 본연의 기능과 역할이 축소돼 온 과정이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다행히도 문재인 정부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공공의료 강화, 불법사무장 병원 규제강화 등 그동안 시민사회단체들이 주장해온 보건복지 정책들에 상당히 가까운 공약들을 내걸고 있지만 현재 우리가 처한 경제상황은 여전히 안개 속이며 기업과 자본의 입장에서는 여전히 매력적인 서비스 산업에 대한 기대와 욕심을 버릴 수 없을 것”이라고 했다. 이 단체는 “한발 물러나 서비스산업의 활성화를 논의할 수 있기 위해서라도 보건복지부 장관은 그동안 이명박, 박근혜 정부처럼 경제전문가이거나 ‘의료상업화’에 앞장서온 의료인이 아닌 ‘보건의료 전문가’를 임명해야 한다. 그래야 의료 상업화 영리화로 곪은 보건분야가 정상기능을 되찾고 산업분야와의 조화를 만들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어 “특히 보건복지는 국민들이 겪고 있는 헬조선의 현실에 바로 숨통을 트이게 할 수 있는 정책들을 가진 분야이다. 조속히 보건의료 전문가가 보건복지 행정의 수장이 돼 빠른 개혁과 살맛나는 건강정책들이 실현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앞서 대한전공의협의회는 지난 21일 성명을 통해 보건복지전문가를 조속히 새 정부 보건복지부장관으로 지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2017-06-23 21:16:5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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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부산지원, 소외계층 위한 사랑의 PC 기증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산지원(지원장 주종석, 이하 부산지원)은 20일 저소득층& 8228;장애인 등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사랑의 PC 기증식을 가졌다. 이날 부산지원은 사용연한이 경과한 업무용 사무정보기기 중 재활용이 가능한 PC, 모니터 등 전산장비 21대를 선별하여, 사단법인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 사랑의 PC보내기 운동본부(본부장 김정우)에 기증했다. 부산지원은 2014년부터 총 123대의 PC를 사회단체에 기증했고, 무료급식 도우미, 헌혈증 기부, 장애복지시설 의료봉사 등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종석 부산지원장은 "이번 사랑의 PC 나눔 활동으로 인해 정보소외계층의 IT접근성을 높여 정보화 불평등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 사회적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길 바란다"고 했다.2017-06-23 17:59:3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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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광주·대전·전주지원 합동 지역심사평가위원회건강보험심사평가원 광주지원(지원장 김형호, 이하 광주지원)은 22일 광주지원 소회의실에서 영상회의시스템을 통해 충청·전라권(대전·광주·전주지원) 지역 심사위원들이 합동으로 심사하는 권역 분과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분과위원회는 3개지원에서 상정한 척추수술 후 다종 투여된 항생제 인정여부 등 감염내과 분과위원회로, 심의 사례에 대한 관련 자료를 검토하고 의·약학적 타당성 여부를 논의했다. 광주지원은 진료과목별 32개 분과위원회로 구성된 지역심사평가위원회를 두고 있으며, 광주지원 자체 분과위원회와 충청·전라권 권역분과위원회를 통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분과위원회는 요양기관에서 청구한 진료비용 중 의·약학적인 전문적 판단을 요하는 사항 등을 심의하고 있으며, 매월 지원별로 운영하는 자체분과위원회와 권역분과위원회를 대면 또는 영상회의를 통해 개최하고 있다. 오는 7월 1일자로 한방병원 진료비 심사가 지원으로 이관 됨에 따라 광주지원은 지역심사평가위원회의 역할이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하며, 근거에 기반한 적정성 심사, 진료과목별 합동심사 및 교차심사,분과위원회의 활성화 등을 통해 심사의 전문성과 일관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심사평가원 김형호 광주지원장은 "앞으로도 효율적인 지역심사평가위원회 운영을 통해 심사의 전문성·일관성·투명성을 향상시키고, 합리적 급여기준 마련과 심의사례 모니터링을 통한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등 의료기관과의 소통을 통한 올바른 청구 및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17-06-23 17:53:2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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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택 심평원장, 상임이사와 '올해 성과계약' 체결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사평가원)은 23일 김승택 원장과 상임이사 간 '2017년도 성과계약'을 체결했다. 성과계약은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31조제7항에 근거하여 상임이사가 책임경영과 기관의 경영성과 달성 노력을 다짐하는 것으로 1년 단위로 체결한다. 이번 계약은 지난 5월 31일 보건복지부장관과 심사평가원 원장이 체결한 기관장 경영성과협약을 토대로 경영실적평가, 중기경영목표를 연계한 과제로 구성했으며, 원장과 상임이사는 그 과제를 성실히 추진하고 진행사항을 점검하여 기관의 성과향상을 이루도록 적극 노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승택 원장과 최명례·황의동 상임이사는 "성과계약 체결을 통해 책임경영, 투명한 경영, 윤리경영 등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조직으로 성장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2017-06-23 17:31:56이혜경 -
성남시약, 3개구 보건소와 마약퇴치 거리 캠페인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22일 지하철 분당선 야탑역 광장에서 수정, 중원, 분당구 등 3개구 보건소와 함께 마약퇴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오는 26일 세계마약퇴치의날을 맞아 마약퇴치운동 및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대시민 홍보와 함께 유인물 및 각종 홍보물 배포 등이 진행됐다. 거리 캠페인에는 한동원 회장을 비롯해 전성표 총무위원장, 김영숙, 홍명한 약사 등이 참석했으며 수정·중원·분당구 보건소장을 비롯해 보건행정과장, 의약무관리팀이 참석했다. 아울러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와 경인식약청도 함께 했다.2017-06-23 17:21:05강신국 -
경기마퇴본부-아주약대, 약물오남용 예방 협력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이항)는 아주대 약학대학(학장 이범진)과 지난 20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마약류 및 약물오남용 예방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양 기관은 마약류 및 약물오남용 예방과 마약 없는 건강한 사회 건설을 위해 교육·연구·인적·정보교류에 대한 상호 유기적 협력 체제를 구축하게 된다. 이범진 학장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부이사장으로 재직하며 12개 지부 중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경기지부와 함께 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협약식이 향후 약물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중장기적인 계획 및 사업방향 수립에 동기부여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김이항 본부장은 "대학교는 그 지역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영향력 있는 기관이다. 특별히 미래의 약사들을 키워내는 약학대학과 가지는 협약식은 약물문제의 전문기관으로서 뜻 깊은 일"이라며 "경기도내 여섯 개 약대 중 세 번째로 가지는 아주대 약대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마약 없는 건강한 경기를 만들어 나아가는데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범진 아주대 약학대학장, 김소희 약학과장, 박귀례 교수, 김홍표 교수 및 학생 대표와 김이항 본부장, 박지영 홍보위원장, 곽은호 컨텐츠개발위원장, 한덕희 치료재활위원장이 참석했다.2017-06-23 17:14:3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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