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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약대 무기반, 재학생vs졸업생 체육대회 열어중앙약대 약품물리화학반(이하 무기반)이 지난 4일 이촌 한강거북공원에서 '무기반 체육대회'를 열었다. 무기반 재학생과 졸업생 50여명이 참석해 열린 체육대회는 다양한 게임과 활동이 포함됐다. 재학생, 졸업생이 A, B 두 팀으로 나눠 게임을 진행하였다. 오전에는 발야구와 팔씨름, 물풍선 받기 게임이 진행됐고 점심식사 이후 축구, 줄다리기, 이어달리기 등이 진행됐다. 오전에 진행된 발야구와 팔씨름은 남녀간의 공평성을 위해 남자에게 페널티를 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성별을 떠나 쟁쟁한 승부가 펼쳐졌다. 발야구의 경우 남자는 왼발로만 찰 수 있으며, 팔씨름은 남녀 간 팔씨름 진행시 손가락 두개만 사용할 수 있는 룰이 적용됐다. 물풍선 받기는 2명이 한 조가 돼 10개 물풍선을 던져 더 많은 물풍선이 안 터지게 받은 쪽이 승리하는 방식이었다. 점심시간 후 오후에는 다양한 단체 게임이 진행했다. 축구는 전후반 20분씩 총 40분간 플레이가 이루어졌으며 줄다리기의 경우 양 팀 16명씩 나와 대결했다. 이후에 있는 이어달리기는 각 팀 6명씩 나와 바톤을 넘겨받고 달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체육대회 내내 각 팀에서는 치열한 응원전이 펼쳐지기도 했으며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어달리기를 제외한 모든 게임을 이긴 졸업생 B팀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재학생 A팀은 마지막 게임인 이어달리기에서 승리를 거두어 아쉬움을 달래야 했다. 무기반 재학생 대표 14학번 선동완 학생은 "신입생 환영회 이후로 졸업생과 신입생들이 함께한 첫 행사라 더욱 뜻 깊은 자리였다"고 밝혔다.2017-06-07 10:53:31이정환 -
한방기관 대상 한의약 글로벌헬스케어 전문 컨설팅 지원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은 한방의료 분야 외국인 환자 유치와 의료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국내 한방 병의원을 대상으로 '2017년 한의약 글로벌헬스케어 컨설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한방 의료서비스의 외국인 환자 유치와 해외진출의 의지를 가진 의료기관들의 역량 강화를 돕고, 실질적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맞춤형 상시 지원책으로 한방 병의원의 현 상태(기획단계, 추진단계, 실행단계)에 맞춰 무료로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진흥원은 지난 4월 '한의약 글로벌헬스케어 전문 컨설턴트'를 공개 모집했, 최근 '외국인환자 유치 부문'과 '의료기관 해외진출 부문'으로 10명의 컨설턴트들이 선정됐다. 한의약 글로벌헬스케어 사업에 대한 컨설팅을 희망하는 의료기관은 이달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기관의 요청내용에 따라 전문 컨설턴트를 1대 1 매칭해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진흥원은 '한방 병의원 글로벌헬스케어 기본 과정' 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해 한의약 글로벌헬스케어 사업의 이해와 전략 등에 대해 한방 병의원을 대상으로 교육할 예정이다. 일정은 오는 10일과 17일, 24일에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강남 교육장에서 예정돼 있다. 진흥원 국제의료본부 글로벌센터 김수웅 센터장은 "이번 사업이 한의약 글로벌헬스케어 사업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로 활용되고, 향후 한방 의료기관들의 자생력 강화와 실질적 성과 창출을 위해 전문적·집중적 컨설팅이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홈페이지(www.khidi.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7-06-07 10:52:55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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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로젠 "임상·의료와 빅데이터로 정밀의학 선도"마크로젠(대표 정현용)이 지난 5일 서울 쉐라톤 디큐브시티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창립 20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마크로젠 미래 20년 비전'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20년의 도전, 100년의 가치'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20년 동안 마크로젠이 글로벌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해왔던 고객과 주주, 그리고 협력기관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아울러 임직원의 열정과 노력을 되새겨 100년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기 위한 비전과 목표를 공유했다. 마크로젠 창업자인 서정선 한국바이오협회 회장은 기념사에서 "마크로젠은 누구나 자신의 유전체 정보를 이용해 무병장수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겠다는 소원으로부터 출발했다"며 "전세계 153개국 1만8000명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시장을 이끄는 기업으로 성장했다"고 말했다. 이어 "유전체 정보, 의료 정보, 생활 정보를 통합한 빅데이터를 구축해 질병을 예측하며 미래의학을 혁신하는 글로벌 정밀의학 선도기업으로 성장해가자"고 비전을 전했다. 미래 20년 비전 선포와 함께 '10x Growth by 10 years'라는 10년 마다 10배 성장하겠다는 목표도 정했다. 2020년 글로벌 매출 2000억 원 달성, 기업가치 1조원 달성을 통해 2027년 글로벌 매출 1조원, 2037년 10조원을 이루겠다는 의지다. 이를 위해 유전체 분석, 임상·의료, 빅데이터 등 3대 미래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100달러 게놈 조기 실현을 통한 유전체 분석 시장 선도력 강화에 나선다. 신규 임상진단 플랫폼을 개발해 임상·의료사업 진출,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빅데이터 핵심 기술 확보에 나선다. 데이터 중심 토털 헬스케어 비즈니스 창출을 주력 전략으로 삼을 방침이다. 정현용 마크로젠 대표는 "향후 20년은 임상·의료 사업과 빅데이터를 양날개로 글로벌 정밀의학 선도기업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마크로젠은 △탁월한 생각, △멈추지 않는 도전, △초일류 리더를 기업 핵심가치로 새롭게 정립했다. 한편 마크로젠은 지난 20년 동안 연평균 47%씩 성장하며 2017년 글로벌 매출 1000억원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해외 매출 비중이 70%에 달한다.2017-06-07 10:42:30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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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약대 합창단 칼라무스 선후배 한 자리에중앙약대 합창단 아코러스 칼라무스가 지난 4일 용산가족공원에서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재학생과 졸업생 50여명이 참여했다. 팀은 신입생인 15학번 임성원, 김명화 두 학생을 팀장으로 한 '임성원팀', '김명화팀' 두 팀으로 구성됐다. 오전에는 발야구 경기가 열렸고 오후에는 왕피구게임, 판 뒤집기, 물풍선 게임, 맥주 빨리마시기가 진행됐다. 특히 이번 체육대회는 기존 방식과 달리 모든 사람들이 참석할 수 있는 게임으로 구성돼 남녀노소 단원 모두 적극 참여했다. 대회는 발야구를 제외한 모든 종목에서 승리한 김명화팀이 우승했다. 대회 MVP는 김명화팀이 우승하는데 가장 큰 활약을 한 13학번 유찬재 학생이 수상하였으며 부상으로 5만원 상당의 상품을 받았다. 칼라무스 재학생 대표 13학번 이지훈은 "더운 날씨에도 많은 재학생과 졸업생 분들이 참석해 감사하다"며 "행사를 통해 칼라무스가 서로 더 가까워 질 수 있었다"고 했다.2017-06-07 10:39:19이정환 -
7일 계절독감백신 국가출하승인 제약사 설명회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국내 백신 제조·수입사 등을 대상으로 '2017년 계절인플루엔자 백신 국가출하승인 민원설명회'를 오늘(7일) 오송생명과학단지(충북 청주시 소재)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국가출하승인 신청 방법 등 국가출하승인 제도에 대한 백신 제조·수입사의 이해도를 높여 올해 하반기 공급 예정인 계절 인플루엔자 백신의 원활한 공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가출하승인 제도란 백신 등 생물학적제제에 대해 제품 판매 전, 제조단위별로 국가에서 검정시험 및 '제조 및 품질관리 요약서' 등의 자료를 종합 검토해 품질을 확인하는 제도다. 주요 내용은 ▲국가출하승인 관련 규정 및 신청 방법 안내 ▲제조 및 품질관리 요약서 작성 방법 및 작성 시 유의사항 설명 ▲국가출하승인 신청 시 협조 및 요청사항 안내 ▲관납용 백신 조달계획 발표 등이다. 식약처는 올해 국내용 계절인플루엔자 백신의 국가출하승인 양은 지난해와 비슷한 약 2200만명 분으로 예상하고 있다. 식약처는 "이번 민원설명회를 통해 올해 하반기 계절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한 백신이 차질 없이 공급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백신의 원활한 공급 뿐 아니라 안전성 등 품질 확보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7-06-07 10:21:38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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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안전관리원, 7월 안전관리책임자 교육 실시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원장 구본기)은 오는 7월 6일부터 7일까지 양 일 간 서울 지하철 2호선 선릉역 부근 선릉대치센터 5층에서 안전관리책임자 교육을 실시한다. 안전관리책임자는 신약 등의 재심사, 의약품의 재평가, 부작용 보고 등 시판 후 안전관리업무를 실시하는 의사·약사·한약사로, 2년마다 16시간의 의무교육을 받아야 한다. 신규 안전관리책임자는 신고수리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교육을 이수하지 않으면 과태료 50만원부터 100만원까지 위반행위의 횟수에 따라 가중부과된다. 이번 교육은 ▲제약회사 부작용 보고 실무 ▲제약회사 약물감시 체계 ▲안전성 정보 교환 계약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되어, 안전관리책임자 뿐만 아니라 안전정보 관리 업무에 종사하는 자는 누구나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교육은 안전관리책임자 교육 홈페이지(http://pvtraining.drugsafe.or.kr)에서 이달 28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관련된 상세 내용은 공지사항과 FAQ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교육 수료 후 홈페이지에서 수료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문의 02-2172-6759, pvtraining@drugsafe.or.kr).2017-06-07 10:17:13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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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위기단계 '심각' 격상 따라 인체감염 예방 대응 강화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농림축산식품부가 AI(조류인플루엔자) 관련 위기단계를 지난 6일 0시를 기점해 '경계'에서 '심각'으로 상향하면서, 축산방역당국과 지방자치단체 간 긴밀하게 협력해 예방 대응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7일 질본에 따르면 최근 제주, 군산 등에서 발생한 H5N8형 AI는 아직까지 인체감염 사례가 보고된 바 없어 일반 국민들께서는 과도하게 불안해 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농장 종사자와 살처분작업 참여자 등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AI 인체감염 예방조치를 시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질본은 지난해 11월 고병원성 AI 발생 이후 '중앙 AI 인체감염 대책반'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AI 중앙역학조사반을 대폭 확대 편성하고 긴급상황실 대응 인력을 확대해 24시간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의심환자 발생에 대비해 국가지정 음압격리병상 가동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긴급상황센터 역학조사관은 16명으로, 질본 전체는 49명이다. 각 지자체는 살처분 참여자 등 고위험군에 대해 항바이러스제 투약, 개인보호구 착용 교육 등 철저한 인체감염 예방조치와 사후 모니터링을 수행하고 있다. 한편 질본과 지자체는 작년 11월 11일부터 올해 4월까지 AI 발생 농가 종사자, 살처분 작업 참여자 등 총 2만6876명을 고위험군으로 분류해 항바이러스제 예방적 투약, 노출후 잠복기동안(10일간) 5, 10일째 능동감시를 통해 발열 등 증상 발생을 모니터링 했고, 이 중 76명의 단순 증상자를 조사해 AI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한 바 있다.2017-06-07 10:06:41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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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약대 총동문회, 모교·동문 발전 다짐삼육약대총동문회(회장 전병관)는 4일 쉐라톤팔레스호텔에서 '2017년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주요 사업을 논의했다. 이날 동문회는 올해 사업에 대해 경과 및 지난 예산 감사보고를 진행하고, 회칙 개정안 등 의안 심의와 조직발표 등을 의결했다. 이어 만찬 및 공연 순서에서 예비동문인 재학생들이 준비한 기타 연주, 힙합댄스, 풍물공연 무대가 이어졌다. 이밖에 동문들의 자부심을 높이는 순서도 준비됐다. 동문회는 '빛나는 동문소개'를 통해 약업계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동문들을 소개하고 5분 스피치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김성훈(5학년), 정상원(5학년), 서주연(4학년), 조현주(3학년) 등 4명의 재학생에게 동문회 장학금을 전달했다. 전병관 회장은 "이번 총회는 모든 기수와 예비 동문이 참여한 젊고 역동적인 행사로, 동문회와 모교가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삼육대약대 동문들 외에도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이 참석해 총회를 축하하고 격려했다.2017-06-07 09:12:54정혜진 -
치과 폐업으로 고액 선납 치료비 환불 피해 잇따라최근 고액의 치아교정 치료비를 선납하고 교정을 받는 중이거나 교정을 받기로 한 소비자들이 폐업 등 의료기관의 사정으로 인해 교정치료가 중단되거나 선납한 치료비를 되돌려 받지 못하는 피해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원장 한견표)에은 서울 강남의 모 치과의원이 폐업하면서 고액의 치료비 환불 및 교정 치료 중단 등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치아교정은 치료 시작에 앞서 치료비를 전액 지불하는 것이 일반적인 관행이나 길게는 3년 이상 장기간 이루어지는 교정 치료 과정 중에 의료기관이 폐업하거나 의사 개인적인 문제로 치료가 중단될 경우 소비자들은 선납한 치료비를 돌려받기가 어렵게 된다. 소비자원에 접수된 사례를 살펴보면 A씨는 지난 4월 치아교정을 받기로하고 약 200만원을 결제했으나 며칠 후 치과의원이 돌연 폐업한다는 문자만 남기고 연락이 끊기면서 피해를 입었다. B씨 또한 자녀의 치아 치료비를 완납하고 교정 치료를 받던 중 치료를 중단했다. 소비자원은 "의사나 의료기관의 사정으로 진료가 중단됨으로써 발생하는 소비자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치아교정과 같이 장기간 치료가 요구 되는 경우, 치료비의 단계별 납부, 보장보험 가입 의무화 등의 제도적 안전 장치 도입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며 "소비자들에게 진료 계약 시 치료 진행 단계에 따라 치료비를 분할 납부하는 약정을 체결해야 한다"고 당부했다.2017-06-06 18:39:0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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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신규 일자리 창출 앞장…중반기 300명 채용건보공단이 새정부 공약 중 하나인 일자리창출에 앞장 선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지난 5월 신규직원 450명 채용에 이어 중반기에 행정직 147명, 건강직 53명, 요양직 100명 등 300명의 신규직원을 추가 채용한다고 밝혔다. 건보공단은 상반기 신규채용 450명, 연구직 12명, 현재 채용 중인 청년인턴 812명과 이번 신규채용 300명을 포함하는 경우, 3분기 1574명을 채용하게 된다. 이와 함께 오는 9월 행정직 등 300명 규모의 하반기 신규직원을 채용하면 지난 2월 공공부문 청년일자리 확대를 위해 정규직 신규직원 1050명, 청년 인턴사원 812명, 연구직 20여명 등 1900여명을 채용하겠다는 목표를 달성하게 된다. 현재 청년인턴 채용절차 진행중으로 지난 5월 30일 서류접수를 마감하였으며, 인성검사·면접시험을 거쳐 6월 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으로 최종합격자는 7월 10일부터 전국 178개 지사 등에 배치되어 5개월 간 근무하게 된다. 이번 신규채용은 서류전형·필기시험·면접전형 전 과정을 정부권장정책인 '국가직무능력표준(NCS, National Com-petence Standards)'에 기반, 지역균형인재 육성을 위해 6개 지역본부별 연고 중심으로 모집한다. 서류접수는 7일부터 15일 간 인터넷(https://nhis.incruit.com) 서류접수를 진행하고, 필기시험 전형은 7월 22일에 치러질 예정이며, 최종합격자는 8월 23일 공단 홈페이지(www.nhis.or.kr)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공단관계자는 "앞으로도 청년일자리 창출 활성화를 위해 성별·연령·학력 등의 차별 없이 직무능력 중심으로 유능하고 성실한 인재를 선발함으로써,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문화 정착을 위해 선도적 역할과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베이비 붐 세대의 퇴직이 2018년부터 본격화되므로 향후 수년 간 매년 1000여명의 대규모 채용이 지속될 전망"이라고 밝혔다.2017-06-06 12:00:0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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