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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22일 제조수출입 관리약사 연수교육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제약유통위원회(위원장 황상섭)는 1일 2차 위원회 회의를 열고 2차 제조, 수& 8231;출입업체 관리약사 연수교육, 제7기 PYLA 개최 등에 관해 논의했다. 위원회는 ▲2차 의약품 제조수출입 관리약사 연수교육 ▲전국 약대에서 선발된 약대생 대상 제7기 PYLA(Pharm Young Leader Academy) 개최에 대해 세부사항을 점검했다. 제2차 의약품 제조수출입업체 관리약사 연수교육은 오는 6월 22일에 열리며 교육신청은 6월 12~16일까지 대한약사회 홈페이지(www.kpanet.or.kr) 팝업창 및 대한약사회 제약유통위원회 홈페이지(www.kpaips.com)에서 하면된다. 하반기 3차, 4차 연수교육은 각각 9월 28일, 12월 7일 개최된다. 또한 위원회는 오는 7월 2일~7일까지 개최되는 제7기 PYLA(Pharm Young Leader Academy)에 참가할 약대생 55명 선발을 확정하고, 프로그램과 강사선정 등 세부일정을 점검하고 준비해 나가기로 했다. 황상섭 위원장은 "지난 5월 24~25일 양일간 실시된 안전관리책임자 교육에 참석해 준 위원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남은 연수교육과 약대생 대상 PYLA 아카데미에도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2017-06-02 13:04:3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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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 VRSA·CRE 감염확인 시 보건소에 신고해야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C형간염과 2종의 항생제 내성균 감염증(반코마이신내성황색포도알균 감염증,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속균종 감염증)을 제3군감염병으로 지정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이 3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제3군감염병은 간헐적으로 유행할 가능성이 있어서 계속 그 발생을 감시하고 방역대책의 수립이 필요한 감염병을 말한다. 따라서 의사나 한의사는 내일(3일)부터는 감염환자가 발생하면 소속 의료기관의 장을 통해(의료기관에 소속되지 않은 경우 직접) 관할 보건소장에게 지체 없이 신고해야 한다. 현재 표본감시 중인 항생제 내성균 6종 가운데 아직 국내 발생 건수가 없거나(VRSA) 토착화되지 않은 내성균이면서(CRE) 의학적·공중보건학적 우선순위가 높은 2종을 전수감시로 전환한 것이다. 보건소는 신고에 대한 사례조사를 실시하고 사례 분석을 통해 집단 발생이 의심되는 경우 시·도에서 즉각적인 역학조사를 실시하게 된다. 한편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일선에서 의료관련감염을 효과적으로 예방·관리할 수 있도록 '의료관련감염 표준예방지침'을 12년 만에 전부 개정해 6월 중 배포할 예정이다. 또 조직개편을 통해 의료감염관리과(기존에는 의료감염관리TF체제로 운영)를 신설해 의료관련감염 및 항생제 내성 예방·관리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2017-06-02 11:06:0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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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 센시아, '다리 자신감을 찾자' 새CF 공개동국제약(대표 오흥주)이 최근 '붓고 무거운 다리를 잘 관리해서 다리 자신감을 찾자'는 주제로 정맥순환 개선제 센시아의 새 TV광고를 공개했다. 지난해부터 센시아의 투톱 모델로 활약해 온 김미숙과 강소라는 새 광고에서 "센시아를 통해 정맥순환을 관리하면 가볍고 편안한 다리 건강과 함께 '다리 자신감'도 얻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강소라는 길고 늘씬한 다리와 균형있는 자세로 '다리 자신감'을 돋보이게 표현해 젊은 여성에게 어필했다는 평가다. 광고 속에서 다리 관리 비법을 묻는 질문에 강소라는 "만났거든요"라고 답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또한 알고보면 답은 예상외로 "센시아"라며 유머코드를 가미해 일상에서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는 설명이다. 동국제약은 센시아 출시 이후 "남성들도 복용할 수 있나요"라는 소비자 상담 문의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며 "이번 광고에서도 붓고 무거운 다리로 힘들어 하는 남녀의 모습을 보여주며, 남녀 모두 복용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동국제약 담당자는 "장시간 앉아서 근무하는 환경, 다리꼬기처럼 안 좋은 자세 또는 꽉끼는 옷차림 등으로 정맥순환장애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남녀 구분 없이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햇다. 특히 발, 다리가 쉽게 붓거나 무겁고, 저린 증상이 나타난다면 정맥순환장애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으며, 센시아와 같은 정맥순환개선제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센시아는 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이 주성분인 식물성분 정맥순환 개선제다. 정맥 탄력 향상과 모세혈관 투과성 정상화, 항산화 효과 등을 통해 정맥순환장애를 개선해준다는 회사 측 설명이다.2017-06-02 10:21:20김민건 -
대원제약 사내합창단 '대원하모니' 10주년 기념 음악회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의 사내합창단 대원하모니가 창단 10주년 기념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대원하모니는 '음악을 통해 아름다움과 감동을 전해드린다'는 슬로건으로 지난 2007년 이 회사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창단한 사내합창단이다. 대원하모니는 2008년 대원제약 창업 50주년 기념음악회를 시작으로 매년 정기연주회를 통해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여 왔으며, 각종 나눔콘서트, 환우위문공연과 같은 프로그램의 참여를 통해 대원제약의 사회공헌 활동에 큰 역할을 해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10주년 기념연주회에서는 발달장애청소년 하트하트오케스트라가 함께 출연하며, 인기가수 알리, 팔로알토를 비롯해 4인조 팝페라그룹 '에클레시아' 등이 출연해 공연 내용을 더욱 알차게 꾸며줄 예정이다. 또한, 대원제약의 위장약 '트리겔' 광고모델인 배우 김대명씨가 공연전 팬사인회를 갖고 관객들에게 인사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대원하모니는 매년 공연을 개최하고 모은 수익금 전액을 아동 청소년 관련 복지단체에 전액 기부해 왔으며, 이번 10주년 기념연주회 모금 전액도 하트하트재단에 발달장애 청소년 음악교육을 위한 후원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오는 8일 7시 30분부터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되며 입장료는 무료다. 공연티켓은 현장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2017-06-02 10:12:07이탁순 -
삼아제약, 원주지역 보육원에 '행복한 하루' 선물삼아제약(대표 허준)이 최근 가정의 달의 맞이해 강원도 원주지역 보육시설 방문했다고 2일 밝혔다. 회사 임직원들은 강원도 원주의 심향영육아원, 성애원, 원주아동센터를 찾아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하루를 보냈다. 원주지역 보육원에 삼아제약 직원이 미리 방문해 보육시설에 필요한 부분을 찾아 도움을 전달하는 맞춤형 사회 공헌 봉사활동이다. 삼아제약은 2011년부터 7년째 지역사회와 가까워지기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도 각 보육원 아이들에게 꼭 필요하지만 소홀하게 여길 수 있는 부분을 확인해 챙겨주는 등 따스한 손길을 내밀었다. 삼아제약은 "생활관에 낡고 부서진 가구를 정리하고 새로운 가구 등을 설치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신경을 썼다"며 "보육원 청소와 시설 보수 작업으로 세세한 부분까지 돌보는 현실적인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회사의 대표적 봉사활동인 '사랑으로 만든 따뜻한 세상 만들기'는 받는 분들이 진심어린 고마움을 느끼며 일회성보다는 지속적인 사랑을 나눌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2009년 강원도 문막 동화산업단지 내 공장이 위치하면서 이어져 온 '사랑으로 만든 따뜻한 세상 만들기' 봉사활동은 삼아제약의 정기적인 행사가 됐다.2017-06-02 10:11:31김민건 -
동성, 홀트아동복지회에 후원품 전달동성제약(대표 이양구)이 창립60주년을 기념해 지난 5월 31일 마포구에 위치한 홀트아동복지회 본사에서 후원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동성제약이 후원한 제품은 100% 천연 코튼 커버의 와우 순면커버 생리대와 어린이 유산균 바이오가이아 이지드롭으로 8000만원 상당이다. 동성제약이 후원한 제품은 한달에 한번씩 미혼모 가정에 제공되는 분유, 아기기저귀, 물티슈, 이유식 등과 함께 베이비키트에 담겨 400여명의 미혼모 가정에 전달된다. 이양구 동성제약 대표는 "한 기업이 60년간 존속할 수 있었던 것은 많은 분들의 사랑이 있었기 때문이다"며 "사회적으로 약자인 미혼모 가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제품들을 후원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김대열 홀트아동복지회 회장은 "그동안 동성제약이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온 것으로 안다"며 "앞으로 홀트아동복지회와 다양한 후원활동을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동성제약은 염색봉사, 장수사진 촬영 및 황사마스크, 생리대, 종이세제 등 사회취약계층이 실생활에 필요한 제품을 기증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2017-06-02 10:06:58이탁순 -
[7편]제일약품 클레오 1991년 CF추억의 약(藥) CF[7편]. 이번시간에 감상하실 광고영상은 제일약품 어린이영양제 클레오입니다. 1991년 제작된 이 CF는 '성장기 어린이 발육에 효과가 있다'는 컨셉트로 만들어졌습니다. CF 스토리 전개는 아역스타 김민정씨가 인형놀이를 하면서 인형에게 "밥도 안먹고, 엄마 속을 썩이니. 그러니까 찌찌까지 하고 그러지."라는 장면이 웃을 자아냅니다. 아울러 어린왕자를 컨셉트로 한 애니메이션 cf기법을 쓴 점도 영상미를 배가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제일약품 클레오는 정제 또는 구강붕해정 위주의 형태로 형성된 당시 어린이영양제 시장에 세립형으로 도전장을 낸 점도 인상적입니다.2017-06-02 10:03:05노병철 -
공단·심평원 '건보 40주년' 기념 국제심포지엄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20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건강보장 도입 40주년을 맞아 국제심포지엄을 공동 개최한다.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1977년 건강보장 시행 이후 우리나라의 대표적 사회보장제도로 자리 잡은 건강보험제도의 성과를 되짚어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도전과제를 모색하는 국제 학술행사로 마련했다. 국제심포지엄 기조연설자는 문옥륜 전 서울대 보건대학원장과 Sir David Nicholson 영국 임페리얼컬리지런던 교수가 맡는다. 공동세션인 세션1은 한국 건강보험제도 성과 및 도전 과제, 세션2-1과 2-2는 글로벌 건강보장 리더의 길과 한국의 심사평가 발전과정과 미래지향점을 주제로 공단·심평원의 병행 세션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국제심포지엄 사전등록은 10일까지 양 기관 홈페이지(www.nhis.or.kr, www.hira.or.kr)에서 신청 가능하다.2017-06-02 10:00:11이혜경 -
한의협 "김성수 원장, 대통령 주치의 위촉 환영"김성수 경희대한방병원장이 문재인 대통령 한의주치의로 위촉되자 한의사협회가 환영의 뜻을 표하고 나섰다. 이를 계기로 한·양방 협진 활성화를 기대한다는 입장이다. 2일 한의협은 한의주치의 위촉을 계기로 청와대 뿐 아니라 모든 국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한·양방 협진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했다. 대통령 한의주치의 위촉은 국가 원수인 대통령 건강증진에 한의약 진료가 기여함과 동시에 세계적으로도 한의약 위상을 널리 알리는 일이라는 것. 특히 양방주치의와 함께 한·양방 상호협진으로 대통령 건강을 돌본다는 것은 한방과 양방으로 이원화된 있는 우리나라 의료환경 특징을 적극 활용하는 의미가 크다고 했다. 그러면서 다수 선진국 암센터들이 한·양방 협진을 실시하고 있는 현실에 비춰 국내 현실은 암울하다고 지적했다. 한의협은 "대통령 한의주치의 위촉이 진정한 한·양방 협진의 확대의 획기적인 전환점이 되길 희망한다"며 "정책적 뒷받침과 제도 마련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새정부에 촉구한다"고 밝혔다.2017-06-02 09:47:54이정환 -
약준모, 박인춘 상근부회장 임명 철회 재차 촉구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이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이 단행한 박인춘 상근부회장 임명 철회를 거듭 촉구하고 나섰다. 일반약 편의점 판매 투쟁 당시 '전향적 협의' 의사를 정부에 전달한 박인춘 전 부회장의 행위는 약사를 배신한 행위라고 했다. 박 부회장의 진심어린 사과를 받기위해 임명 반대 서명운동을 공개시행한지 20여일이 지났는데도 아무런 해명없이 약사회무를 보고 있어 문제라는 시각이다. 1일 약준모는 이같은 내용의 입장문을 공개하고 박 부회장의 공식적인 사과가 있을 때 까지 반대 서명을 지속할 방침을 밝혔다. 현재 약 1000명에 가까운 회원이 서명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약준모는 약사 회원을 기만하고 배신한 세력과 손을 잡는 조 회장의 인사를 용납할 수 없다고 했다. 탕평인사라는 조 회장 측 주장을 이해하려면 적어도 박 부회장의 사과와 반성이 선행돼야하는데 지금까지 핑계를 대며 회피중리나는 것. 약준모는 "반대 서명한 1000여명 민초 약사 대다수가 5만~6만번대 면허번호를 가진 약사다"라며 "이들은 일반약이 편의점으로 넘어갈 당시 가장 소리높여 투쟁에 참여했다"고 피력했다. 약준모는 "민초 약사들은 아직도 김구 집행부가 자행한 전향적 합의를 잊지 않고 있어 현 상황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약준모는 우리의 의견이 받아들여질 때까지 서명운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2017-06-02 06:00:42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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