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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편]동아제약 판피린 1978년 CF추억의 약(藥) CF[6편]. 이번시간에 감상하실 광고영상은 동아제약 종합감기약 판피린입니다. 1978년 제작된 이 CF는 '감기, 몸살, 두통에 확실한 효과가 있다'는 컨셉트로 만들어졌습니다. CF 스토리 전개는 아빠와 자녀들이 언덕에서 연을 날리며 활발한 야외활동을 하며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 일상의 모습을 조명하고 있습니다. CF 속 성우의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카피 문구는 대한민국 대표 유행어가 될 만큼 큰 반향을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액상 감기약 판피린은 1956년 품목허가를 받고 1961년 시판된 장수 일반의약품입니다. 판피린은 출시 원년에는 알약이었다가 1977년부터 현재와 같은 크기의 병에 담긴 액체 형태로 변경됐습니다. ‘판피린(panpyrin)’의 어원은 통증(pain)의 pan, 열(pyrexia)의 pyr에 어미 in이 조합된 말로 감기의 대표 증상인 통증과 열에 탁월한 감기약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판피린 큐는 오한·발열부터 콧물·기침·가래에 이르는 여러 감기 증상을 종합적으로 잡아주는 초기 감기약으로 연간 2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동아제약의 효자 상품 가운데 하나입니다. 제품은 아세트아미노펜·클로르페니라민말레산염·dl-메틸에페드린염산염·카페인무수물·구아이페네신·구연산티페피딘 등 여섯 가지 주요 성분으로 구성돼 있습니다.2017-05-29 10:31:58노병철 -
배우 공승연의 '일동 네오벨' 메이킹 CF영상 공개일동에스테틱스(대표 윤석호)가 주름개선용 히알루론산필러 '네오벨'의 광고메이킹 영상을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는 네오벨 광고모델인 배우 공승연의 다양한 매력과 풍부한 표정 등이 잘 드러나고 있다. 클로즈업된 장면에서 입체감과 라인이 살아있는 아름다운 얼굴이 눈길을 끈다는 평이다. 나의 첫 미친(美親) 짓! 네오벨이라는 부제로 제작된 이번 광고는 아름다움과 친해지다라는 뜻을 지닌 '미친(아름다울 美, 친할 親)'이란 중의적 표현을 통해 '아름다움과 친해지기 위한 첫 시작'의 의미를 담았다는 설명이다. 영상 속 인터뷰에서 공승연은 레몬 디톡스 다이어트로 6일 동안 물만 마셨는데, 견디기 힘들어 고생했다며 "아름다움을 위해 해본 나의 미친 짓은"이라는 질문에 "6일 동안 물만 마셔본 것"이라며 진솔한 경험담을 전했다. 일동에스테틱스 관계자는 "이번 광고 촬영에서 공승연은 또래 20대가 하기 쉬운 외모 고민에 대해 자신의 생각과 경험담을 진솔하게 얘기해, 톡톡 튀는 매력을 선사했다"며 "네오벨의 뮤즈 공승연과 함께 20~30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승연과 함께한 네오벨 광고 메이킹 영상은 네오벨 공식 페이스북과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일동 네오벨은 다중혼합가교기술(MMCT)을 활용한 제조공법을 적용했다. 300만Da의 고분자 히알루론산 무균원료를 사용해 품질이 우수하다는 회사측 설명이다. 베이직, 스킨, 엣지, 컨투어 등 총 4종의 제품으로 세분화해 전문성을 높였다.2017-05-29 10:09:58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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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학회 학술대회…4차산업혁명과 헬스케어 규제과학새 정부의 출범과 더불어 4차 산업혁명이 미래 신성장 동력의 핵심으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KFDC법제학회(회장 권경희)가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원장 손여원)과 오는 6월2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그랜드힐튼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춘계학술대회를 공동개최한다. KFDC법제학회는 선진국의 의약품, 화장품, 의료기기와 건강기능식품 관련 법규의 학술적, 실무적 비교연구와 국내 현황분석·평가 등을 토대로 국내 관련 산업의 관리제도 수준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데 기여하기 위해 창립된 학회다. '4차 산업혁명과 헬스케어 규제과학'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법제학회는 합리적인 규제를 기반으로 제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기 위한 해법을 다양한 시각에서 고찰할 예정이다. 오전 세션에서는 4차 산업혁명과 연계된 의료산업과 헬스케어를 위한 산업기술에 대한 동향을 살펴보며, 이후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의약품과 의료기기에 대한 최신 지견을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을 통해 공유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제약산업, 약사법, 재생의료·바이오프린팅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디지털 헬스케어의 현황과 전망, 인공지능, 의료기기의 연구 방향, 글로벌 규제 동향·안전관리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법제학회는 설명했다. 특히 패널토의는 의약품·의료기기 패러다임의 변화와 대응방안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를 새 정부에 제언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의약품 관련해서는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의약품정책연구소, 한국법제연구원과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이 참여하며, 의료기기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가천대 길병원,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 SGS 인증원, 의료기기정보기술지원센터, 루트로닉 및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등이 참여해 활발한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은 "4차 산업혁명의 물결이 밀려오는 지금 시점에서 산업계와 학계, 정부기관과 공공 단체 등 많은 분들의 참여를 통해 의약품과 의료기기 관련 합리적인 규제 과학에 기반을 둔 다양한 정책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지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2017-05-29 09:44:51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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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스, 서울시 자원봉사자 300명과 '특별한 시간'CJ헬스케어(대표 강석희)가 지난 26일 서울시 중구의 멀티플렉스 영화관 CJCGV 명동 씨네라이브러리 웰빙헛개수관에서 서울시 자원봉사자 300여명을 초청해 '건강한 자원봉사-나눔영웅 힐링프로젝트(이하 나눔영웅 힐링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CGV는 이번 행사가 한국자원봉사자 해를 맞이해 지역 곳곳에서 활발한 자원봉사활동으로 온정을 베푼 서울특별시 자원봉사자들에 보답하고, 건강한 자원봉사 환경을 조성하기 마련했다고 밝혔다. 지역 자원봉사자들은 CJ헬스케어가 선물한 웰빙헛개수 콤보와 함께 영화를 관람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봉사자는 "나눔영웅 힐링프로젝트를 통해 자원봉사자들 간 서로 격려하는 시간을 갖게 돼 좋았다"며 "사회문제 해결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더 열정적으로 즐겁게 봉사활동 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안승화 센터장과 CJ헬스케어 전략지원실 김기호 실장은 행사에서 CJ헬스케어가 진행하고 있는 '건강한 숲, 편안한 숨' 활동을 소개하며, 사회 이슈해결에 힘쓰고 있는 자원봉사자들 열정에 감사를 표했다. 안승화 센터장은 "자원봉사자 여러분이 더욱 더 건강하게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CJ헬스케어 김기호 실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봉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여주는 지역 자원봉사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좋은 추억 쌓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CJ헬스케어는 올 하반기에도 지역 자원봉사자 초청 CJ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웰빙헛개수관에서 나눔영웅 힐링프로젝트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2017-05-29 09:34:22김민건 -
"동물 자가진료 반대 수의단체, 보호자 범법자 만드나"대한동물약국협회가 수의사단체의 반려동물 자가진료 규탄 집단성명은 보호자를 범법자로 만드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자가 응급처치를 하거나 예방접종을 할 수 밖에 없는 서민 보호자들의 동물약 투약 등 치료행위를 수의사가 막는 것은 직능 이기주의 전형이라는 시각이다. 28일 동약협은 최근 농림축산식품부가 확정 고시한 반려동물 자가진료 허용범위 지침을 규탄한 서울시수의사회에 반대성명을 냈다. 강아지 종합백신은 동물약국 투약이 가능하도록 유지됐지만, 고양이 생백신이 수의사 처방약으로 변경돼 고양이 보호자들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란 게 동약협 입장이다. 의료체계가 독점화될 수록 환자와 보호자들은 의료비 부담과 생명존중 사이에서 고민할 수 밖에 없다는 것. 특히 여러 수의사단체가 서민 보호자들의 동물치료를 제한하는 집단행동은 규탄받아야 한다고 했다. 수의사단체 의도대로 법령이 개정되면 보호자들의 투약행위가 제한돼 의도치 않은 범법자를 양산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비용부담으로 예방접종이나 응급치료를 포기하는 보호자도 늘어나 동물 복지도 퇴보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동약협에 따르면 미국 등은 보호자가 반려동물에 대해 응급처치와 예방접종을 하도록 허용하고 있다. 그런데도 국내 수의사단체는 보호자의 정상적인 약물 투약행위 조차 문제삼고 있다는 지적이다. 보호자의 반려동물 약물 투약은 응급상황 시 동물 생명을 살릴 수 있어, 무자격자가 동물의 외과적 수술처치를 하는 것과는 달리 안전성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동약협 관계자는 "심지어 사람의 경우에도 인슐린, 성장호르몬, 발기부전 치료제 등과 같은 피하주사제조차 꼭 필요한 경우 약사의 복약지도를 받아 환자나 보호자가 직접 투약한다"며 "세계적 추세와 사회적 상식에 역행하는 수의사단체는 대오각성해야 한다. 동물의 의료복지 향상을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2017-05-29 06:00:59이정환 -
강서구약, 27년째 이어온 장학사업…올해 29명 혜택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이종민) 지역 학생 29명에 장학금을 지원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25일 27회 강서약사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강서구청장 추천으로 관내 20개동에서 각 1명과 강서구청과 경찰서의 모범직원의 자녀 각 2명, 보건소와 소방서, 지온보육원생 각 1명을 추천을 받고 자체 선발한 3명 등 총 29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장학증서와 장학금으로 각 50만원, 문화상품권 5만원을 전달했고 그동안 연인원 중·고·대학생 610명에게 3억34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실적을 쌓았다. 장학기금은 회원이 신상신고시 각 6만원를 납부하고 여약사위원회와 중앙대 동문회, 개인적으로 배덕규, 오상동, 이경애, 조선자 약사 등이 낸 특별성금으로 조성됐다. 이종민 회장은 "약사들의 정성으로 마련한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학금 전달식에는 하충열 서울시약 부회장, 문홍선 강서구청 부청장, 강서경찰서 서상혁 화곡지구대장, 장진수 보건소의약과장, 장학회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2017-05-28 21:25:41강신국 -
"의무기록사, 보건의료정보관리사로 명칭변경" 입법의무기록사 명칭을 보건의료정보관리사로 변경하고, 보건복지부장관이 인증한 대학 등을 졸업한 경우에만 국가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자격관리를 강화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의 의료기사법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28일 남 의원에 따르면 의무기록사는 환자의 질병에 관계되는 정보와 병원이 진단 또는 치료한 내용을 기록한 의무기록 및 의료정보의 유지·관리를 주된 업무로 한다. 의무기록 등의 정확성 및 완전성 확보를 위한 품질관리 뿐만 아니라 진료통계 생성, 질병 또는 사망 원인의 분류와 같이 의무기록 정보를 2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자료를 재생성하는 일도 의료기록사의 몫이다. 최근 의료정보는 의료기관에서 생성·수집되는 정보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환자 스스로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점검할 수 있는 자료로 활용되면서 의료정보를 관리하는 의무기록사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 됐다. 이런 흐름에 따라 미국, 영국 등에서는 의무기록사 명칭을 보건의료정보관리사 또는 보건정보관리사(Health Information Management, Health Records ▒ Information Management)로 변경하는 한편, 자격 관리도 함께 강화해가는 추세다. 남 의원은 이에 맞춰 국내에서도 의무기록사의 명칭을 보건의료정보관리사로 변경하고, 보건의료정보관리사를 의료 및 보건지도 등에 관한 기록 및 정보의 분류·확인·유지·관리를 주된 업무로 하는 사람으로 정의하는 입법안을 내놨다. 보건복지부장관이 교육과정의 전문성·적합성을 인증한 대학 등을 졸업한 경우에 한해 보건의료정보관리사 국가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남 의원은 "국제화에 맞게 의무기록사의 명칭을 개편하는 한편, 그 직무 수행에 적합한 전문 인력이 양성될 수 있는 교육 체계를 마련하려는 데 목적이 있다"고 입법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이 개정안은 같은 당 권미혁, 김철민, 도종환, 박경미, 박정, 심기준, 윤관석, 윤후덕, 진선미 등 9명의 의원과 국민의당 김수민 의원이 공동발의자로 참여했다.2017-05-28 15:55:5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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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전주지원, 청소년 일자리 창출 앞장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주지원(지원장 조원구, 이하 전주지원)은 27일 전주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2017 청소년 봉사페스티벌'에 참여해 전북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심사평가원 업무 전반에 대해 안내했다. 전주지원은 이번 행사가 청소년들에게 지역사회와 상생협력 하는 심사평가원의 이미지를 각인 시키고 우리나라 건강보험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한층 높여줄 것으로 내다봤다. 이날 전주지원은 건강보험제도 특강, 진료비 심사업무 현장체험 지원, 전북도내 보건의료 산업분야 창업지원을 위한 빅데이터 경진대회 안내를 실시했다. 전주지원은 지역 내 청소년·대학생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조원구 전주지원장은 "앞으로 청소년과 대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할 것"이라며 "지역 내 청년 일자리 창출과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7-05-28 12:00:4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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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원 "광주·전남 종합병원 진료비 심사 정착"건강보험심사평가원 광주지원(지원장 김형호, 이하 광주지원)은 26일(금) 광주지원 대회의실에서 광주·전남 지역 종합병원 심사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종합병원 진료비 심사의 안정적 정착 및 의료계와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광주·전남 지역 41개 종합병원의 진료비 청구 실무자들이 참석했으며, 청구 및 심사현황, 모니터링 결과 심사 사례 및 관련기준, 현장의 애로사항과 심사·청구 업무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 교환 등으로 진행됐다. 광주지원은 광주·전남 의약단체장 간담회(5월), 종합병원 현장방문(1월~6월), 보험심사간호사회 교육(4월) 등 의약계와 지속적인 소통의 장을 통해 동반자적인 협력적 관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김형호 광주지원장은 “"으로도 지역의료계와의 꾸준한 소통을 통해 신뢰에 기반한 동반자적 관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종합병원 진료비 심사의 성공적 정착은 물론, 지역특성을 반영한 의료의 질 향상에도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2017-05-28 11:16:3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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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약대 총동문회, 홍종오 신임 회장 선출중앙대 약대 총동문회장에 홍종오 전 대전지부장이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신임 감사는 김성진, 이경옥, 김홍진 약사가 뽑혔다. 27일 동문회는 중앙약대 11층 유니버시티 클럽에서 제60차 정기총회를 열고 회장 등 임원선출을 마쳤다. 신임 홍 회장은 "동문회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집행부를 잘 구성해 2년동안 열심히 노력하겠다. 선출해주신 동문들에게 감사드린다"고 했다. 김현태 전임 회장은 개회사에서 "졸업 60주년을 맞은 1회 졸업 선배님들에게 축하드린다"며 "모교와 동문회 위상 정립에 힘쓴 최고의 선배들"이라고 말했다. 이날 동문회는 지난해 결산 1억6470만원과 내년도 세입예산안 1억7011만원을 확정했다.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도 원안대로 승인했다. [총회 수상자 명단] ◆총장 공로패 김창종(11회, 명예교수) 임종철(19회, 한미약품 자문위원) 이상일(20회, 한국휴텍스제약) ◆학장공로패 민성철(34회) 백운경(21회, 천안부광약국) ◆총동창회장 공로패 박동규(13회, 수암약국) 손의동(22회, 중앙대 교수) 이광섭(24회, 건국대병원 약국장) ◆동문회장 공로패 구영삼(28회, 에프엔지리서치) 김유곤(28회, 바른손약국) 유종운(29회, 종로세명약국) 김상의(30회, 샬롬약국) 이경우(32회, 구세약국) 김소연(41회, 아름다운약국)2017-05-27 22:07:58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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