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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나눔이벤트동화약품(대표 손지훈)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 본사에서 '상처 후~ 나눔 이벤트'를 통해 조성된 모금액 전달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모금액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국내 아동 복지 개선을 위한 지원금으로 쓰이게 된다. 전달식에는 동화약품 길기현 이사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종화 서울북부지역본부장이 참석했다. '상처 후~ 나눔 이벤트'는 부채표 후시딘 페이스북 팬페이지가 제약업계 최초 10만 팬을 돌파한 것을 기념하기 위한 소비자 참여형 나눔 활동으로, '좋아요' 당 1000원의 기부금이 적립됐다. 이종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북부지역본부장은 "30년 넘게 사랑 받아 온 상처치료제 후시딘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국내 아동들을 지원할 수 있어 보다 뜻 깊게 생각한다"면서 "기부금은 국내 어린이들의 아동 보호 지원 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길기현 동화약품 OTC사업부 이사는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소비자와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마련된 모금액이 대한민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동화약품 부채표 후시딘은 1980년 출시 이후 30년 넘게 꾸준히 사랑 받아온 상처치료제로 소비자의 치료 편의를 위해 기존 튜브형 연고부터 후시딘 휴대용, 후시딘 밴드, 후시딘 겔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2017-05-22 10:11:41이탁순 -
CJ헬스, 웰빙헛개수 재활용 '초록벽' 만들어CJ헬스케어(대표 강석희)가 지난 19일 서울 성동구 마장동 벽화마을에서 상추 등 녹색 쌈 채소를 심는 텃밭 버티컬가드닝 활동을 통해 '웰빙 Green Wall(웰빙 그린 월)'을 만들었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미세먼지로 인한 공기오염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웰빙헛개수가 벽걸이 화분으로 다시 태어났다. CJ헬스케어 임직원들은 웰빙헛개수 페트병을 재활용해 '웰빙 Green Wall'에 거는 벽걸이 화분으로 사용했다. 수거된 웰빙헛개수 페트병 안에 다양한 식물을 심고 마장동 벽화마을 펜스에 녹색정원을 만들었다. 이번 활동은 CJ헬스케어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서울시 자원봉사센터와 진행하고 있는 '건강한 숲, 편안한 숨'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도심 속 텃밭 벽걸이 정원으로 만들어 지역 주민들에게 맑은 공기를 선사하기 위함이다. CJ헬스케어 관계자는 "녹슬고 보기 흉했던 펜스를 상추 등 녹색식물로 채워 주민들에게 힐링 공간을 선물하게 돼 임직원 모두 뿌듯해 했다"며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가꾸고 보살핀다면 더욱 아름다운 벽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CJ헬스케어는 자원봉사자들이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재충전할 수 있도록 CJ CGV 명동 씨네 라이브러리에서 지역 자원봉사자를 초청하여 힐링 데이를 개최할 예정이다.2017-05-22 10:07:51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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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약품, '원비-디' 지난해 중국 판매 300억 돌파일양약품 '원비-디'의 중국 판매가 300억원을 돌파하며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복건성, 절강성, 광동성 등을 기반으로 한 '원비-디' 중국 판매는 고성장을 이뤘으며, 해마다 지속 성장을 보이고 있는 '원비-디'는 지난해 약 4700만병을 판매하여 305억원의 매출을 올려 제 2의 전성기를 보이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중국 출시 이후 약 '4억병' 이상을 돌파한 상태이며, 성장 추이가 지속되면서 향후 판매지역 확대를 통한 판매 성장세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회사 측은 인삼드링크의 명성을 구가하고 있는 '원비디'의 고성장 이유 중 하나는 '정통 고려인삼'에 대한 효능·효과의 우수성을 중국인들이 확신하고 있기 때문이며, 특히 우수한 '정통 고려인삼'의 철저한 품질관리와 서비스로 소비자 만족을 극대화 시키고 있는 '제품력'에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중국을 거점으로 한 말레이시아, 대만 등 중국권내 판매가 크게 늘어난 것과 동시에 TV-CF와 인쇄 및 옥외광고 등이 뒷받침 되면서 중국인들 사이에 '원비-디' 제품인식이 확산되고 있는 것도 매출에 긍정적 요소가 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일양약품은 올해 '원비-디'는 중국 진출 이후 최고 판매고를 계획하고 이를 위해 중국 내 판매 지역을 전역으로 확대, 국내를 넘어 '원비-디' 신화를 계속 써 내려갈 것이라고 밝혔다. 일야약품은 원비-디가 1971년 국내 최초로 개발된 인삼드링크로 지난 40여년 이상을 뛰어난 품질과 효능으로 국내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끊임없이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고 덧붙였다.2017-05-22 09:54:04이탁순 -
동구바이오, 경기도 해외마케팅 지원 선정동구바이오제약(대표 조용준)이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에서 진행한 '해외마케팅대행 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해외마케팅대행 지원사업은 현지 마케팅 전문가를 통한 거래선 발굴에서부터 거래주선, 계약까지 수출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경기도가 밀착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주요 지원서비스는 현지인 마케팅 전문가를 통한 바이어발굴, 현지 유명 전시회 참가 대행, 제품 전시 상담관 운영, 온라인 홍보, 참가업체 현지출장 지원 등이다. 동구바이오는 향후 1년 간 해외진출을 위해 BRICs 중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국을 중심으로 시장조사와 온라인 홍보 등 다양한 마케팅을 지원받는다. 이번 사업대상자 선정에 동구바이오는 기능성 화장품 셀블룸이 런칭 6개월 만에 아시아나항공 기내 면세점에 입점과 8년 간 국내 피부과 처방 1위를 기록한 피부 전문 제약사가 개발한 코스메슈티컬 브랜드라는 점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회사 관계자는 "면세점 매출 중 화교권 국가 고객들의 비중이 커 중국시장 진출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며 "'해외마케팅 대행사업'의 마케팅 서비스 지원으로 중국 진출이 더욱 빨라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셀블룸은 3D줄기세포 배양액과 범부채꽃 및 용과 등 천연추출물 함유 기능성 화장품이다. 낮과 밤의 피부 바이오리듬에 따라 맞춤 처방을 콘셉트로 개발된 코스메슈티컬 브랜드다.2017-05-22 09:48:38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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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 6월 미국서 CWP291 임상 디자인 발표JW중외제약(대표 한성권·신영섭)이 내달 2일부터 5일 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2017)에서 Wnt 표적항암제 'CWP291'의 임상시험 설계(study design)에 대한 포스터를 발표한다고 22일 밝혔다. CWP291은 현재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미국과 한국에서 임상 1a상과 1b상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이번 포스터 발표는 CWP291의 재발·불응성 다발성골수종에 대한 임상시험 설계 현황이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안전성이 확보된 용량을 기준으로 단일요법과 병용요법 임상시험이 진행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이를 통해 CWP291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보다 조기에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계 최대 암학회인 미국임상종양학회는 전 세계 약 3만명의 종양 전문가가 참가한다. 암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치료전략과 항암신약에 대한 연구결과를 공유한다.2017-05-22 09:30:02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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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제3차 국제 의료기기 소통포럼' 개최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4차 산업혁명 본격화로 새로운 개념의 의료기기가 개발되면서 의료기기분야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제3차 국제 의료기기 소통포럼(Medical Device Communication Forum)’'을 오는 24일 서울시 중구 소재 더 플라자 호텔에서 개최한다. '국제 의료기기 소통포럼' 2015년부터 개최되고 있는데, 국내외 의료기기 기술·개발 동향을 공유해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해외 규제기관과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자리이다. 이번 포럼은 '4차 산업혁명 시대 도래에 따른 의료기기 규제과학의 변화'를 주제로 빅데이터·인공지능(AI) 등의 과학 기술이 적용된 첨단 의료기기 개발 트렌드를 확인하고, 규제기관·업계·학계의 전문가들과 규제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의료기기 산업과 규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따른 의료기기 진화 ▲국제의료기기규제당국자포럼(IMDRF)의 운영 제도 소개 등이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따른 의료기기 진화' 발표시간에는 환자 특성을 고려해 진단·치료가 가능한 개인 맞춤형 의료기기 개발 동향, 의료 현장에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이 적용된 의료기기와 의료용 로봇의 개발·적용 예 등을 다룬다. 식약처는 미국·캐나다·러시아·브라질의 규제당국자가 연자로 참석해 의료기기 허가 시 제출하는 공통 서류 등 IMDRF에서 운영 중인 의료기기 제도를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제1차 포럼은 '첨단의료기기 기술의 융합과 규제의 조화'를 주제로 개최한 바 있고, 제2차 포럼에서는 '글로벌 의료환경 변화에 따른 의료기기 개발과 규제의 조화'를 주제로 헬스케어 제품에 대한 개발 동향 등을 주제로 다뤘다. 식약처는 "이번 소통포럼을 통해 의료기기 트렌드를 이해하고 발전 방안을 마련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의료기기가 국제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참가비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준비사무국으로(jmlee@ihncom.com 또는 전화 010-4165-8405) 문의하면 된다.2017-05-22 09:22:57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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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제일약품 포리감마론 1970년대 CF추억의 약(藥) CF [3편]. 이번시간에 감상하실 광고영상은 제일약품 고혈압치료제 포리감마론정입니다. 1978년 제작된 이 CF는 '4가지 복합성분으로 성인병을 예방·치료한다'는 카피문구를 컨셉트로 만들어졌습니다. CF 내용 중 '두통이 나고, 목이 뻐근하다' '눈이 침침하고, 기력이 떨어진다' '팔이나 다리가 쑤시고, 숨이 차다' 등의 증상이 있을 시, 동맥경화나 뇌졸중, 고혈압을 의심할 수 있다는 경고성 문구가 눈길을 끕니다. 포리감마론은 성인병 치료/예방의 4가지 필수성분인 GABA, Nicotin acid, Papaverine, Calcium panto-thenate을 고루 갖춘 약물입니다. 한편 포리감마론은 7·80년대 제일약품 고혈압치료제 리딩 품목이었지만 현재는 시판이 중단된 상태입니다.2017-05-22 08:02:22노병철 -
직원 만족도 높이기 나선 심평원…인사제도 설문심사평가원이 달라졌다. 내부 직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오는 7월 정기인사를 앞두고 이례적으로 2500여명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사제도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손명세 전 원장 시절 5급 채용 번복사태, 임금피크제 도입, 임원 면접 시 외부 인사채용 전문가 참여 등 직원들이 인사에 대한 불만을 갖고 있는 만큼, 전 직원 설문조사를 통해 의견을 조회하겠다는 계획이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설문조사는 각종 인사제도 중 직원들의 체감도가 높은 근무성적평정, 승진 및 전보 등에 대한 의견수렴에 집중됐다. 설문 항목은 ▲1·2급 승진제도 ▲3급 승진 연 2회 시험(논문·면접) ▲2017년 상반기 정기전보(서울사무소 잔류 우선순위, 차순위, 자격증 취득자 인사 우대, 장기휴직자 일괄관리 등으로 구성됐다. 심평원은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제도개선사항을 발굴, 합리적이고 공정한 인사관리가 되도록 할 예정"이라며 "익명성을 보장하기 위하여 별도의 로그인 절차를 배제했다"고 밝혔다. 로그인 절차를 없앤만큼 직종, 직급, 재직기간, 연령, 성별, 근무지역 등을 기본항목으로 질문한 이후, 승진 및 정기인사 등에 대한 질문이 진행된다. 심평원 1·2급 승진은 현행 규정상 인사위원회 의결을 거쳐 원장이 임용하도록 정하고 있으나, 손 전 원장 시절인 2015년 하반기부터 인사위원회 이후 면접심사를 추가해 원장이 임용하고 있다. 이와 관련 직원들의 불만이 고조된 바 있다. 손 전 원장은 1급(또는 2급) 결원의 2배수를 면접심사 대상으로 선정, 임원과 외부위원 등 4인 이내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꾸려 1·2급 승진을 결정했다. 이와 관련 심평원은 면접심사의 필요여부를 묻고 필요하지 않은 사유로 ▲면접준비를 위한 부담 가중 ▲인사위원회와 중복 심사 ▲대상자 명단 공개로 불합격시 리더십에 부정적 영향 ▲형식적인 절차 등이라는 문항을 개발했다. 3급 결원의 10배수에 진행하고 있는 '3급 승진시험(논문시험 및 면접시험 선택제)'과 관련, 시험유지 및 폐지 이유에 대해서도 묻는다. 직원 개별고충을 해소하고 업무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서울사무소 근무 기준 또한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새롭게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2015년 12월 심평원 본원의 원주이전에 따른 정기전보시 중단기 전보계획의 하나로 2017년 7월 원주, 서울사무소간 순환배치를 안내하면서 우선순위(대입수험생 자녀를 둔 직원, 가족간병이 필요한 직원, 임산부)와 차순위를 정했다. 심평원은 "상반기 전보와 관련, 제안하고 싶은 사항이 있다면 자유롭게 기재해달라"고 요청했다.2017-05-22 06:00:58이혜경 -
약사회, 지역 장애인 건강지킴이 활동 박차대한약사회 여성보건위원회(부회장 조덕원, 위원장 이경숙& 8228;김종희)는 19일 2017년 북부 행복 호프(Hope)데이에 참여, 건강부스를 운영했다. 건강부스는 한국지체장애인협회와 업무협약을 통해 시행되는 '지역 장애인 건강 지킴이' 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과 마들근린공원에 마련됐다. 건강부스를 운영한 여성보건위원들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우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방법과 건강상담을 진행했고 장애우 아동에게는 구급 상비약 세트를 장애우에게는 (주)한독에서 제공한 건강기능식품 500세트를 '약바로쓰기 십계명' 안내문 등과 함께 전달했다. 조덕원 부회장은 "장애우 건강지킴이 활동이 꾸준히 진행되면 지역 나눔활동은 지역사회에서 약사의 역할을 제대로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오늘 참석한 장애우 여러분들의 건강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건강부스에는 조덕원 부회장, 이경숙·김종희 위원장, 여성보건위원회 김은숙 간사, 김영희·김진선·허인영 위원이 참석했고 서울 노원구약사회 조영인 회장과 정진혜 부회장, 도봉·강북구약사회 최귀옥 회장과 오혜라 부회장이 함께 참여했다. 한편 '지역 장애인 건강 지킴이'사업은 대전 중구 아름다운 복지관, 서울 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에서도 진행됐고 한국지체장애인협회와 협의해 계속해서 전개될 예정이다.2017-05-22 06:00:01강신국 -
충북도약, 약사진로교육 체험센터 운영충북약사회 의약품안전사용교육사업단(단장 신태수)은 지난 18일 강사양성교육 모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최재원 충북약사회장은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이 타 시도 못지 않게 잘 진행되고 있다. 올 해 사업계획을 통해 좀 더 발전하는 안전사용교육단이 되길 바란다"며 "바쁜 약국 업무에도 시간을 내서 일선 학교에 나가 강의하시는 강사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신태수 단장은 2017년도 교육단 사업계획으로 약사진로교육 직업센터와 서울시에서 진행중인 우리동네약국 체험교육인 '약국이 교실이다'에 대해 설명했다. 교육단은 충청북도 교육청과 연계해 다수의 학생이 참여하는 약사진로교육 직업체험 센터를 세울 계획이다. 진로교육 내용은 약국의 사회적 역할소개, 약사가 되는 방법소개 및 진로 멘토링, 약물안전교육, 약국체험(조제, 투약) 등이며 수료증도 전달할 계획이다. '약국이 교실이다'는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에게 약국 체험을 통해 보건의료의 한 축인 약사와 약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약사직능에 대한 건강한 직업관을 갖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어 성종훈 부단장은 올해 달라진 교육자료를 직접 시연하며 일선 학교에서 활용할 수 있는 팁과 컴퓨터 사용법에 대해 소개했다. 이후 참석한 강사들과 토론을 통해 일선 강의에서의 문제점과 효과적인 강의 스킬을 공유했고 같은 자료를 가지고 시연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만큼 도약사회 자체적으로 강의 자료를 만들자는 의견 등 다양한 의견이 공유됐다.2017-05-21 21:29:2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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