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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동아에스티 '카티스템' 계약해지메디포스트가 동아에스티와 체결한 관절연골재생 치료제 '카티스템'에 대한 국내 독점판권계약을 오는 30일자로 해지에 합의한다고 28일 공시했다. 원활한 영업인수인계를 위해 6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동아에스티가 비독점 판매권리를 가지 이후 비독점 판매권리 또한 종료된다고 덧붙였다. 메디포스트는 국내 시장에서의 원할한 판매를 위해 동아에스티와 계약을 체결하였으나 줄기세포치료제 사업분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자체판매하기로 결정했다고 이번 계약 해지 배경을 설명했다. 회사 측은 "카티스템 자체영업을 통해 제품매출과 이익 개선을 기대한다"며 자체 영업에 나설 계획을 밝혔다. 카티스템은 퇴행성 또는 반복적 외상에 의한 골관절염 환자의 무릎 연골 결손 치료제다. 2012년 동종 줄기세포 치료제로 식약처 품목허가를 받았다.2017-04-28 16:13:02김민건 -
영진약품 "CP준수에 임원 역할 절대적"영진약품(대표 박수준)이 지난 26일 서울시 남대문에 위치한 코트야드메리어트호텔에서 부경복 변호사(티와이앤파트너스 대표)를 초빙해 전체 임원을 대상으로 하는 CP관련 리더십 강연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 160; 이번 강연은 '보건의료 영역의 CP 쟁점과 사례'라는 주제로 제약분야의 CP 일반론부터 최근 동향 및 이슈사항, 최근 구체적인 사례까지 폭넓은 내용으로 진행됐다. 박수준 대표는 "CP는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다. 그리고 규정이 아무리 엄격하더라도, 준수할 때 의미가 있다. 모든 임직원들이 관련 법 규정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이를 생활화 하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과정에 임원들의 역할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부경복 변호사는 "과거 다수의 CP관련 강연을 했지만, 영진처럼 임원들까지 특히 대표가 나서서 이렇게 CP준수에 관심있는 회사들이 많지 않았다"며 제약업계의 높아진 정도경영과 자율준수에 대한 의지를 전했다. & 160; 영진약품은 2014년 CP를 도입한 이후 본격적으로 CP 관련 각종 제도 및 규정 등을 지속적으로 정비해오고 있다. 2016년 CP 전담조직을 사장 직속으로 신설해 정기적 CP교육 및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회사 내 CP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내 CP규정을 위반한 직원들에 대해서는 절차에 준한 인사조치를 단행하는 등 적극적인 자율준수 행보에 나서고 있다.2017-04-28 15:13:50김민건 -
유영, 저소득층 어르신 무료급식 봉사활동유영제약(대표 유우평)이 지난 27일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10여명이 서초구 우면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저소득층 어르신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유영제약은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매달 1회 우면종합사회복지관하고 연계하여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도 리더들의 솔선수범을 몸소 실천하기 위해서 진행됐다.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진이 참석해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부득이한 사정으로 식사를 거를 우려가 있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중식 무료 급식과 식사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 외에도 유영제약은 김장·쌀 나눔봉사, 연탄봉사, 서초푸드 연계봉사 등 매년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지역 사회의 행복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유영제약 사회공헌 담당자는 "매년 사회공한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기 위해 직원들이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참여형 봉사활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2017-04-28 15:08:13김민건 -
동국제약 '중년여성' 건강관리 교육 진행동국제약(대표 오흥주)이 지난 26일,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커피스테이션에서 중년여성들을 대상으로 '훼라민큐(Q)와 함께하는 커피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참가자들은 커피가 만들어지는 일련의 과정에 대한 이론강연을 듣고, 바리스타 파우치(드립커피), 캡슐 커피, 브루잉 케맥스, 에러로 프레스 등 각각의 추출방법에 대한 실습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중년여성의 건강 관리법'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클래스에 참가한 한 여성은 "평소 습관적으로 마시던 커피에 대해 조금 더 알 수 있었고,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갱년기 증상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갱년기에는 신체적& 8729;심리적 증상을 겪게 되는데, 초기부터 훼라민큐와 같은 의약품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며 "앞으로도 여성분들의 관심이 높은 분야를 주제로 정기적인 강좌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동국제약 훼라민큐는 서양승마(블랙코호시)와 세인트존스워트의 복합성분을 주원료로, 안면홍조, 발한, 우울감 등 갱년기의 신체적& 8729;심리적 증상을 동시에 개선해 주는 생약성분의 여성 갱년기 치료제다.2017-04-28 15:03:28김민건 -
"성분명 처방·한의사 의료기 사용, 어떤 정당도 미채택"대한의사협회가 특정 대선 후보가 성분명 처방,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허용 의제를 공약으로 채택했다는 소문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28일 의협은 "다양한 루트를 통해 확인한 바 어떤 정당도 해당 의제를 공식 보건의료공약으로 채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의협은 5월 9일 치러질 19대 대선에서 의료 직역 간 갈등 구조를 종식시키고 일차의료를 기반으로하는 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보건의료공약 집중 모니터에 나선다고 밝혔다. 김주현 대변인은 "제19대 대선과 관련해 확인되지 않은 사실의 온라인 게재는 선거법 상 허위사실 유포행위에 해당될 수 있다"고 밝혔다.2017-04-28 14:59:20이정환 -
문 '공공제약사·약가 개선'-안 '항암신약 건보 확대'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캠프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 캠프가 보건의료분야 정책공약을 발표하면서 제약산업에 대한 구체적인 공약을 내놨다. 한국보건경제·정책학회 춘계학술대회가 28일 '보건의료부문 현안과 차기정부의 정책과제'를 주제로 열렸다. 조원준 더민주 보건의료전문위원은 더민주 보건의료 정책 기본방향을 사회정책으로서의 위상강화 및 공공성 회복, 건강보험의 보편적 보장성 강화 및 지속가능성 확보, 의료전달체계의 재정립과 의료양극화 해소, 보건의료산업 성장동력 확보와 좋은 일자리 창출로 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제약산업과 관련, 공공제약사 설립 및 특례 수입 확대로 필수의약품의 안정적 공급기반을 확보하고 의약품 유통구조 및 급여등재 절차 개선으로 약제비 부담 완화하겠다고 발표했다. 대통령 직속 4차산업위원회에 제약·바이오·의료기기 분과 설립, 신약의 글로벌 진출 활성화를 위한 약가결정 구조 개선, 산학연 연계 신약개발 협력시스템 구축 또한 약속했다. 보건복지부 책임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복수차관제 도입, 질병관리본부의 자율성과 독립성 확립을 위한 조직 개편, 의료영리화 정책 전면 제고, 공공의료기관 뿐 아니라 민간의료기관 공공적 역할 지원 확대, 취약권역 거점 종합병원 육성지원 및 권역별 감염병 전문병원 건립, 의료자원 효율적 공급기반 확보, 공공제약사 설립 및 특례 수입 확대로 필수의약품 안정적 공급기반 확보 등은 공공성 회복을 위한 공약 세부 내용이다. 건강보험의 보편적 보장성 강화 및 지속가능성 확보 방안으로는 보편적 보장성 확대, 비급여의 전면 급여화, 적정부담-적정수가 체계로 전환, 재난적 의료비 지원 제도 도입, 본인부담상한제 합리적 개편, 15세 이하 아동 입원진료비 국가책임제, 치매 국가책임제, 18세 이하 학령기 아동 독감예방접종 NIP 적용, 치과진료와 한의약 진료에 대한 건보 적용 대상 및 기준 확대, 소득중심 건보 부과체계 개편, 사후정산제 도입으로 국조지원 실질 확대, 담배세 인상분 건강증진 재원으로 활용, 보험재정 경제부처 영향력 배제, 민간실손보험에 대한 합리적 규제와 민간보험료 조정 등을 내놨다. 의료전달체계의 재정립과 의료양극화 해소 방안은 일차의료특별법 추진, 일차의료기관 중심의 만성질환 관리체계 강화, 일차의료 강화를 위한 정책적-재정적 지원체계 강화, 대형병원 외래 축소, 의원-병원 간 환자 의뢰·회송체계 강화, 중소병원 역할 재검토, 신규진입 제한 명퇴제도 활용, 불법 사무장병원에 대한 처벌 및 수익환수,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확대로 의료비 부담 완화 및 환자안전 강화 등이다. 이승현 국민의당 정책본부 보건의료 정책팀장은 보건의료부문 현안과 차기정부의 정책과제를 발표하면서 가장 중점적으로 고민한 7대 공약을 밝혔다. 7대 공약 가운데 암걱정 제로 프로젝트가 포함됐는데, 항암신약에 대한 건강보험 보장을 29%에서 OECD 평균인 69%로 점진적으로 향상 시키겠다는 전략이다. 40% 이상 보장률을 높이겠다는 것이다. 비급여를 단계적으로 포함하면서 본인부담 상한제를 시행하겠다는 계획을 밝히면서, 개인의료비를 소득수준별로 연간 100~500만원까지만 환자가 부담하고 초과분은 국가 전액 보장할 예정이다. 전국민단골의사제도 도입도 언급됐다. 의사와 환자 간 자발적 계약에 따라 복수 동네의사에게 등록하고 하고 단골의원 이용시 약제비, 진료비 경감, 가까운 동네의사들을 주민에게 단골로 소개해 단골의사제도를 통해 의료패러다임을 사후적 치료 중심에서 건강중심으로 개편하겠다는 계혹이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전국 1500개 병원으로 전면 확대, 출산 입원기간을 현행 2박3일에서 7일로 확대해 산후조리 부담 경감, 전국 중진료권(56개) 별로 300병 이상 규모의 공공지역거점 병원을 지정, 운영해 공공의료 관리체계를 일원화 하고 공공병원 대상으로 총액계약제 단계적 실시, 보건산업 미래 신성장산업 도약을 위한 바이오헬스 스타트업 1000개 육성 등이 7대 공약에 포함됐다.2017-04-28 14:09:41이혜경 -
의협, 뒷돈받고 환자거래 의사들 윤리위 회부불법 브로커에게 뒷돈을 받고 응급환자를 타 병원으로 전원시킨 의사 수십여명이 대한의사협회 중앙윤리위원회에 회부된다. 28일 의협 관계자는 지난 상임이사회에서 환자알선 의사들의 윤리위 회부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아직 윤리위 회부가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사건이 사회에 주는 위해도가 커 이사진은 회부 찬성에 무게를 실었다는 전언이다. 해당 사건은 한 중소병원장이 모 제약사로부터 불법 리베이트로 마련한 자금을 브로커를 통해 서울대병원, 연세대세브란스병원 등 대학병원 레지던트 4년차 의국장들에게 전달하고 환자를 유치받으면서 문제가 됐다. 경찰은 환자알선 의사 등 55명을 불구속 입건한 상태다. 특히 이 사건은 2010년부터 수 년째 관습적으로 진행된 것으로 확인돼 경찰은 수사를 확대 진행할 계획이다. 의협 관계자는 "응급환자를 불법 거래한 의사들의 윤리위 회부를 논의했고, 회부쪽으로 기운 상황"이라며 "공보의 등 신분이 불법에 연루됐을 경우 윤리위 징계와 함께 공무원 징계가 뒤따를 것"이라고 설명했다.2017-04-28 12:14:51이정환 -
불용재고약 반품 또 추진…비협조제약이 관건매년 반복되는 불용 재고의약품 해결을 위해 대한약사회가 반품 추진 TF를 구성한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27일 대회의실에서 4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불용 재고약 반품을 추진 TF 구성 등 안건을 심의·확정했다. TF는 반품 사업을 보다 원활하고 효율적으로 추진함은 물론 불용재고약 품 반품 법제화 등 제도적 보완 장치 마련에 비중을 두고 운영될 예정이다. TF 팀장에는 김희섭 유통개선본부장이 임명됐으며, 약국위원회 등 담당 임원과 지부장을 포함해 10명 내외로 구성될 예정이다. 아울러 박상룡 전 중랑구약사회장이 자문역으로 참여한다. 현재 자체반품을 진행하는 제약사는 106곳, 약사회 반품 협조사는 38곳이다. 한편 약사회는 ▲2017년도 임원 워크숍 개최 ▲의약품 사용과오 예방을 위한 가이드라인 개정 TF 구성 ▲약학대학 동물용의약품 특강 ▲약국 기능성화장품 홍보 스티커 제작 ▲2017년도 사랑플러스캠페인 지역 장애인 건강지킴이 추진 ▲초·중·고 보건교사 의약품안전사용 교육 개최 등의 안건도 원안대로 확정했다. 의약품 사용과오 예방을 위한 가이드라인 개정 TF는 지난 2008년 제작된 가이드라인이 제작된 지 9년이 경과됐고, 처방확인이나 조제 등 약국업무를 추가할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TF 구성이 논의됐다. 또한 약사회는 기능성화장품이 11종으로 확대됨에 따라 약사와 상담을 통한 기능성화장품 구입이 가능하다는 점을 홍보하고 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관련 스티커도 제작해 전국 약국에 배포할 계획이다. 상임이사회에서는 ▲2017년도 서면 이사회 개최 ▲2018년도 약국 조제수가 계약 및 수가협상단 구성 ▲2017년도 부작용보고 활성화 심포지엄 개최 등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2017-04-28 12:14:49강신국 -
정신질환자 입원적합성 심사 서울·충남서 시범사업정부가 내달 30일부터 서울과 충청남도에서 정신질환자 입원적합성 심사를 1년간 시범 실시한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입원적합성 심사 및 입퇴원 등 관리시스템 운영 시범사업 실시지역' 제정 고시안을 확정했다. 시행일은 내달 30일부터다. 28일 고시내용을 보면, 관련 법률에 따라 입원 중인 정신질환자 입원적합성 심사와 입퇴원 등 관리시스템을 운영하는 시범사업지로 서울과 충남이 지정됐다. 시범사업 기간은 고시 시행일로부터 1년간이다.2017-04-28 12:14:4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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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항생제 내성포럼 구성...전문가 등과 해법모색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와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28일 오후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최근 글로벌 보건 분야의 주요 이슈인 항생제 내성 관리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관계전문가와 정책담당자가 참여하는 제1차 항생제 내성 포럼을 갖는다. 지난 2016년 11월 14일 발대식을 가진 항생제 바로쓰기 운동본부에 이어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의 원활한 이행을 목표로 추가적인 민관학 추진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 자리에서는 전문적 지식에 기반한 정책 제안 및 자문을 통해 항생제 내성 해결을 위한 지혜를 모으게 된다. 항생제 내성 문제는 최근 유엔(UN), 세계보건기구(WHO), G20, 글로벌보건안보구상(GHSA) 등 주요 국제회의에서 빠짐없이 다루고 있을 만큼, 인류의 생존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협하는 글로벌 보건 분야의 최우선 과제로 꼽힌다. 우리 정부도 국제사회 흐름에 동참하기 위해 2016년 8월 ▲항생제 적정 사용 ▲내성균 확산 방지 ▲감시체계 강화 ▲항생제 인식 개선 ▲인프라·연구개발(R&D) 확충 ▲국제협력 활성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2016~2020)을 발표했었다. 내성균은 사람, 농축수산, 식품, 환경 등 다양한 경로에서 발생한다는 점에서 원헬스(One-Health) 접근에 따른 포괄적 관리가 필요하다. 또 정부뿐만 아니라 학계, 의료기관, 민간단체 등을 아우르는 민관학 파트너십 기반의 지속적인 정책 추진이 중요하다. 그동안에는 여러 학·협회, 기관 등에서 개별적으로 항생제 내성 문제를 다뤄 왔지만 여러 분야 전문가와 관계부처 담당자들이 모여 정례적으로 논의하는 자리가 부족했고,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이 정책으로 연계되지 못하는 경향이 있었다. 이에 보건 당국은 항생제 내성 포럼을 구성해 정책 제안·자문 등을 위한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포럼은 이윤성 대한의학회장을 위원장으로 One-Health 분과, 항생제 분과, 내성균 분과 등 3개 분과로 운영된다. 질병관리본부가 사무국 역할을 수행한다. 오늘 포럼은 정진엽 장관을 비롯해 이명철 운동본부장(서울의대 명예교수, 현 한국과학기술한림원장), 김민자 대한감염학회 이사장, 포럼 위원, 관계기관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럼 위원 위촉장 수여,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 추진경과 및 민관학 추진체계 운영방안, 포럼 분과별 발제 및 패널 토의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정진엽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항생제 내성 문제는 우리 사회의 여러 분야가 합심해서 풀어나가야 하는 매우 중요하고 시급한 과제"라고 강조하고, "포럼을 정례화 해 항생제 내성의 현황과 문제점을 공유하는 한편, 향후 연구 방향 및 정책 방안 도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방침을 밝힌다.2017-04-28 11:42:4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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