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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닥터스, 방송진행자연합과 사회공헌 협약국제의료봉사단체 스포츠닥터스(이사장 허준영, 한국마이팜제약/마이건설/마이디자인 회장)는 최근 한국방송진행자연합(회장 이기상)과 사회공헌 참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방송진행자연합은 2013년 아나운서, 리포터, 기상캐스터, 쇼핑호스트 등 다양한 방송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프리랜서 방송 진행자 800여명이 모여 결성한 단체다. 이번 협약에는 이기상 회장을 비롯해 김남희 아나운서, 윤지연 아나운서, 채령 캐스터가 참석하여 국내외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 활동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스포츠닥터스 허준영 이사장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봉사활동의 기쁨과 의의를 알리기 위해 특별한 재능나눔을 실천해준 한국방송진행자연합에 감사하며 전문성과 참신한 재능을 가진 한국방송진행자 연합과 함께하는 봉사현장에는 활기가 넘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방송진행자연합 이기상 회장은 "스포츠닥터스의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더 많은 회원들이 도움이 필요한 현장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회답했다. 스포츠닥터스는 2003년 UN DPI의 NGO로 등록되어 14년간 국내외 의료, 스포츠,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세계 최대 국제의료봉사단체로 대한민국 법무부, 여성가족부, 한국국제협력단(KOICA), 한국수자원공사, 대한체육회,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 등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나눔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2017-04-04 10:33:45가인호 -
대웅제약 오송공장에 중남미 국가들 '관심'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지난달 29일 중남미 국가 보건의료 고위 관계자들이 오송공장을 찾아 최첨단 의약품 생선설비를 견학했다고 3일 밝혔다. 대웅제약에 따르면 칠레 보건조달청장과 아르헨티나 보건부 차관보를 비롯해 브라질, 페루, 코스타리카, 멕시코 등 6개국 보건의료 관계자 10명이 충청북도 청주 대웅제약 오송공장을 방문했다. 복지부, 외교부, 식약처가 공동 개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7 K-Pharma 아카데미' 일환이다. cGMP(미국 FDA 의약품 품질관리 기준) 수준의 대웅제약 오송공장 견학을 통해 대한민국 제약산업 신뢰와 인지도를 향상 시키고, 국내 제약기업 중남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보건의료 관계자들은 의약품 생산현장, 자동화 물류창고 등 cGMP 수준 최첨단 시설을 직접 탐방하며 '대웅제약의 국가별 의약품 등록 전략'과 '오송공장 의약품 생산능력'을 묻는 등 관심을 보였다. 지창원 대웅제약 생산본부장은 "대웅제약 오송공장은 글로벌 진출을 목표로 품질과 원가경쟁력을 확보해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 도약하는 발판"이며 "강화되는 GMP규정에 적합하게 설계했다"고 소개했다. 전승호 대웅제약 글로벌사업본부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멕시코를 포함한 중남미 7개국에 진출한 나보타(보툴리눔톡신 제제)에 이어 더 많은 의약품이 중남미 시장에 나가 현지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지 2만평(66,000㎡), 연면적 1만3300평(44,000㎡) 규모의 대웅제약 오송공장은 약 2100억원을 투자해 건립됐다. 대웅제약 글로벌 생산기지 역할을 맡는다. 오송공장은 추후 글로벌 CDMO(Contract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Organization, 의약품 개발 제조 수탁 기업) 사업을 목표로 글로벌 GMP인증을 계획 중이다.2017-04-04 09:45:03김민건 -
희귀질환 의료제품 임상평가기술개발 시범사업 공모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희귀·난치성질환 의료제품에 대한 개발환경을 조성하고 환자의 치료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희귀질환 의료제품의 임상평가기술개발 시범 연구사업' 공모를 3일부터 오는 5월 2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희귀·난치성질환 의료제품 평가기술 개발을 통해 희귀질환 환자 치료에 대한 개인적·사회적 부담을 감소하고 국민 건강을 증진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공모과제는 '희귀질환 의료제품 임상평가기술 개발'을 위한 다국가 임상연구와 국내임상연구 분야다. 연구계획서는 기간까지 식약처 연구관리시스템(rnd.mfds.go.kr)에 접수하면 되고 1차 서면평가(6월1~2일)과 2차 발표평가(6월15~16일)를 거쳐 같은 달 23일 최종선정 통보한다. 한편 희귀질환 의료제품 임상평가기술개발사업에 관심있는 연구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7일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서울 양천구소재)에서 사업추진절차, 신청서류 작성과 제출방법 등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안전평가원은 앞으로도 희귀·난치성질환 의료제품 개발이 활발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관련 제품에 대한 안전평가기술 개발연구를 지속해 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식약처(www.mfds.go.kr),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www.nifds.go.kr)과 연구관리 시스템(rnd.mfds.go.kr) 홈페이지에 게재되는 신청요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17-04-04 09:16:40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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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스케어, 제2회 자율준수의 날 개최CJ헬스케어(대표 강석희)가 지난달 31일 서울시 중구 CJ인재원에서 제2회 자율준수의 날 행사에서 행동강령 등 자율준수 실천의지를 다졌다고 4일 밝혔다. 창립일이자 공정거래의 날인 4월 1일을 '자율준수의 날'로 제정한 CJ헬스케어는 2회 행사를 맞이했다. 2016년 자율준수관리자로 공동 선임된 CJ헬스케어 강석희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140여명이 참가했다. 자율준수관리자인 김기호 전략지원실 실장이 임직원에게 CJ헬스케어의 CP 비전과 가치, 행동강령을 공유했다. 임직원 대상 CP표어, 캐릭터 공모전 시상식도 열었다.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표어와 캐릭터는 임직원 CP 실천 의지를 다지도록 사내 제작물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강석희 대표는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약사법, 의료법, 공정거래법 등 경쟁 관련 법령을 숙지해 회사의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준수하도록 노력하자"고 주문했다. CJ헬스케어 임직원은 CP행동강령을 선서로 준법·정도영업으로 지속성장을 다짐했다. 2014년 4월 출범한 CJ헬스케어는 뒤이은 6월 CP강화 선포식을 개최했다. 임직원 교육및 모니터링, CP DAY, 인사제재, 인센티브 제도 등을 시행 중이다. 지난해 우수 CP준수 임직원에게 50회 시상을 진행하고, CP위반자에 대해 위원회를 통해 2016년 퇴직 1명, 정직 1명, 감급 1명, 경고 6명과 올해 현재까지 감급 2명, 견책 1명 등 인사징계 처분을 내렸다.2017-04-04 08:51:46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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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바로쓰기운동본부, '약바로송' 공개대한약사회 약바로쓰기운동본부(본부장 이애형)는 2일 팜엑스포에서 의약품을 안전하게 사용하자는 내용의 '약바로송'을 발표했다. 행사장에서 이애형 본부장과 임원들은 전시장 부스에서 '의약품을 안전하게 사용하려면 약사 지도를 받아야 한다'는 내용의 노래와 율동을 소개했다. 이번에 발표한 '약바로송'은 TV 프로그램에서 공개돼 국민 동요로 큰 인기를 모은 '올챙이송'을 연상시키는 곡으로 쉬운 가사와 흥겨운 멜로디가 조화를 이뤄 한번 들으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이애형 본부장은 "이번에 발표한 약바로송은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멜로디와 리듬으로 폭넓은 연령대에서 좋아할 수 있고 어린이들이 율동을 하면서 따라 부르기 쉬운 노래"라고 설명했다.2017-04-04 06:00:17강신국 -
처방대상 동물약 품목확대 반대 서명운동대한약사회 동물약품특별위원회(본부장 김선자, 위원장 김성진)는 2일 서울 코엑스 팜엑스포 행사에서 농림부가 추진 중인 처방대상 동물약 품목 확대에 반대하는 서명운동을 진행했다. 백신품목(생물학적 제제)의 경우 잘못된 통계에 의해 논의가 진행됐고, 약사회와 동물보호단체들의 이의제기에도 재검토 없이 졸속으로 개정안을 행정예고하는 등 지나친 처방대상 품목 확대로 동물보호자의 치료비 상승 등에 대한 우려를 전달하기 위해 서명운동이 마련됐다. 약사회 홍보부스와 팜엑스포 주요 강의실 입구에서 시민들과 약사회원에게 반대 홍보물을 배포하고 많은 시민과 약사들이 서명에 참여했다. 김성진 위원장은 "동물약 처방전이 발급되지 않는 상황에서 처방품목 확대로 애꿎은 동물보호자만 비용부담이 늘어날 것"이라며 "처방발급 의무화 없이 진행되는 품목 확대는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17-04-04 06:00:07강신국 -
약사회 자원봉사단 창단…단장 공영애대한약사회는 지난달 31일 국민과 함께하는 약사상 실천을 위해 자원봉사단을 창단했다. 자원봉사단은 공영애 단장과 장은숙·이영은 부단장, 김종수 총무, 곽은호·김진수·송정화·신윤정·이순화 단원 등 9명으로 구성해 활동 예정이다. 조찬휘 회장은 창단식에서 "자원봉사단을 창단해 운영하겠다고 결심한 것은 3년전 세월호 사고 당시, 급하게 팽목항에서 봉사약국을 운영하게 됐을 때"라며 "현안 등으로 창단이 늦어지기는 했지만 오늘 창단식을 갖게 돼 뿌듯하다"고 말했다. 공영애 자원봉사단장은 "첫 출발의 마음가짐이 우리 약사들의 약손사랑 실천으로 이어져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듯한 사랑으로 전달돼 국민에게 한걸음 다가가는 약사상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창단식에 이어 자원봉사단은 제1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보육원 어린이와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약사들과 1대1 멘토링을 추진해 건강 및 정신상담 등을 통한 사회 환원사업을 향후 추진 과제로 설정했다. 또 응급 의약품 및 장비를 갖춰 국가 난 및 응급상황에 언제든지 투입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도 함께 논의했다.2017-04-04 06:00:01강신국 -
광명시약, 마라톤대회 참가 15명 회원 전원 완주경기 광명시약사회(회장 오성택)는 2일 광명ktx역 일대에서 열린 마라톤대회에 참가해 15명 회원 전원 완주를 기록했다. 광명시약은 15명 회원이 각각 하프·10km·5km에 참가했으며, 좋은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오성택 회장은 "건강지킴이인 약사 스스로 건강을 확인하고 지역사회 시민과 함께하는 활동해 의미있었다"며 "작년에 이어 참가해 회원들도 더욱 값진 경험이라 말했다"고 설명했다.2017-04-03 18:22:23정혜진 -
제약 CEO 집결…'KPAC 2017' 11일 개막제약산업 관련 국내 최대 규모의 ‘오픈 이노베이션’ 무대가 열린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와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회장 김옥연)는 오는 11일 서울 코엑스인터컨티넨탈호텔 하모니볼룸(B1F)에서 ‘한국 제약산업 공동 컨퍼런스 2017’(Korea Pharma Associations Conference 2017, 이하 'KPAC 2017')을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KPAC 행사는 글로벌 제약기업의 연구개발 사령탑들과 국내 제약기업 CEO 등이 대거 참석, 실질적인 비즈니스 파트너링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행사를 가질때마다 50건 안팎의 파트너십이 체결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올해는 국내외 제약기업 고위 임원들을 비롯해 바이오 벤처기업, 정부기관, 연구기관, 미국제약협회, 투자은행, 경영 컨설팅 관계자 등 400여명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오픈 이노베이션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제약사들이 글로벌 제약사들의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을 공유하고 성장 방안을 모색할수 있도록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의 기회가 마련된다. 노바티스, 릴리, 머크, 사노피, 세엘진, 암젠, 엠에스디, J&J 등 8개 글로벌 제약사들이 국내 제약기업들과의 1:1 파트너링에 참여한다. 또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이사장단과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 회장단이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정부 고위 관계자들과 함께하는 조찬 토론회가 진행된다. 주최측 관계자는 "주요 글로벌 제약사, 국내 제약사 및 바이오벤처 업계 리더들과 정부 기관의 주요 인사들을 한 자리에 초청, 오픈 이노베이션에 기반한 상생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KPAC 행사는 2014년과 2015년에는 11월에 개최했으나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매년 4월에 여는 바이오코리아 행사와 함께 개최하는 것이 제약산업의 현 주소와 미래를 한눈에 조망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해 시기를 조정했다"고 덧붙였다. 보건산업진흥원과 충청북도가 공동 주최하는 ‘2017 바이오코리아’ 행사는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C, D홀에서 개최된다. KPAC 2017의 첫날인 11일에는 로버트 어반 J&J 이노베이션 글로벌 총괄대표의 기조연설 '전세계 보건의료 혁신의 발전 추세'를 시작으로 컨퍼런스의 막이 오른다. 한용해 대웅제약 본부장이 좌장을 맡는 첫 번째 세션에서는 조셉 카마르도 세엘진 수석부사장, 김선진 한미약품 부사장, 신헌우 엠에스디 상무, 이승주 오름테라퓨틱스 대표가 ‘신약 연구개발의 유망분야’에 대해 토론한다. 경한수 제넥신 대표가 좌장을 맡는 두 번째 세션에서는 장 마리 아르노 사노피 수석부사장, 거르키 싱 릴리 부사장, 샤즐리 칸 노바티스 아시아 라이센싱 책임자, 이재준 동아에스티 전무, 오성수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 전무가 ‘M&A와 사업개발, 라이센싱에서의 최상의 성과를 내기 위한 조건’을 주제로 토론한다. 이후 모니카 레슬 바이엘 부사장이 두 번째 기조연설 '바이엘의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과 방향'을 소개한다. 세 번째 세션에선 묵현상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장을 좌장으로, 마이클 챈 머크 R&D 외부혁신 책임자, 빅토리아 엘레강트 암젠 부사장, 남수연 인츠바이오 대표가 '오픈 이노베이션의 최신 지견'에 대해 발표한다. 방영주 서울대학교병원 임상시험센터장이 좌장을 맡는 네 번째 세션에서는 동 우 J&J 이노베이션 아태지역 대표, 크리스 커즈먹 미국제약협회 부사장, 이선경 한국화학연구원 의약바이오연구본부장, 이정규 브릿지바이오 대표가 '제약산업에서의 산학협력'을 주제로 토론을 벌인다. 업체간 비즈니스 파트너링의 장은 11일과 12일 오전까지 이어질 예정이다.2017-04-03 17:22:15가인호 -
숙명약대 동문회, 후배사랑 장학금 전달숙명여대 약학대학 동문회(회장 김진선)는 지난달 28일 모교 약대 학장실에서 2017년도 1학기 동문-기금 장학금 및 학기우등상 수여식을 열고 학업에 정진하는 후배들을 격려했다. 먼저 '박수선 장학금'은 김현정(5학년), 최지혜(5학년) 양이, '정영자 동문 장학금'은 김선미(5학년), 방지영(4학년) 이수빈(4학년) 양, '동문회 장학금'은 정보민(3학년), 권주희(4학년) 양이 받았다. 김진선 회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꿋꿋이 공부에 힘쓰는 후배들에게 동문회가 버팀목이 돼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용기를 잃지 않고 학업정진에 힘써 훌륭한 약학도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류재하 학장도 "후배들에게 늘 관심과 사랑으로 학교 발전에 도움을 주는 동문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선배들이 주는 귀한 뜻을 마음에 담고 잊지말고 학생의 본분을 다하면서 학업에 매진 해달라"고 밝혔다. 장학금 전달식에는 김진선 회장, 류재하 학장, 김안근 명예교수, 정영자 동문, 강영숙, 전라옥, 임미정, 송윤선, 김현아, 오승렬 교수와 동문회 신소희 부회장이 참석했다.2017-04-03 15:55:3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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