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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 미즈메디병원 신생아 29명 로타 양성 확인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서울 강서구 소재 미즈메디병원 산부인과에서 신생아 로타바이러스 감염증이 집단 발생함에 따라 로타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하고 나섰다. 2017년 3월 15일 강서구 보건소가 실시한 추가환자 발생여부와 감염경로 등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 로타바이러스 양성 신생아 총 29명(10명 증상, 19명 무증상), 환경검체 6건을 확인했다. 미즈메디병원에서 3월 7일부터 3월 14일까지 재원 신생아 총 118명 중 24명이 로타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을 확인했고, 3월 19일 이후 추가환자 발생은 없었다. 미즈메디병원에서 출생한 신생아들이 입소한 산후조리원 대상 역학조사 결과 접촉신생아 44명 중 추가 5명의 로타바이러스 감염(무증상)을 확인했다. 미즈메디병원 신생아실 의료진 및 종사자, 환경검체(3.15일 채취) 에 대한 검사결과는 신생아실 종사자의 손, 신생아 침대, 체중계(신생아실, 신생아집중치료실), 모유수유실의 기저귀 교환대, 소파에서 총 6건의 로타바이러스가 검출됐다. 서울시 강서구 보건소는 미즈메디병원에서 3월 7일부터 3월 14일까지 퇴원한 신생아 83명을 대상으로 설사, 구토, 발열 등 증상 발생여부를 확인하고, 로타바이러스 검사 안내 등을 실시했다. 로타바이러스 감염증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의 분변이나 구토물에 오염된 손이나 환경에 접촉하거나, 오염된 물을 통해 감염돼 발열, 구토, 수양성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급성 장관감염증이다.2017-03-30 16:28:3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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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제약, '생산적 일손봉사' 활동 참여유영제약은 지난 25일 진천군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생산적 일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160; 이번 생산적 일손 봉사는 고령화로 인한 농촌의 어려움과 중소기업의 심각한 인력난 해소를 위해 충청북도가 마련한 정책으로 진천군 소재 만나농장에서 진행됐다. 20여명의 유영제약 직원 및 가족은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딸기를 직접 수확하는 일손돕기에 참여했다. 최재식 만나농장 대표는 "일손이 모자라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유영제약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준 덕분에 딸기 수확 작업을 수월히 끝낼 수 있었다"며 고마움의 뜻을 전했다. 유영제약은 매년 진천군 내 경로당 벤치 작업, 김장·쌀 나눔 봉사 등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유영제약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촌 일손 돕기를 포함한 다양한 지역 봉사활동을 통해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 행복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7-03-30 16:28:05김민건 -
성남시약, 차의과대 약대생 보건소 현장 견학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차의과학대 약대 실습생을 대상으로 지역보건소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 시약사회 실무지도약사위원회(위원장 김미경)는 29일 실습생을 대상으로 중원구보건소와 성남시방문보건센터 시설견학과 공직약사의 역할 등에 대해 교육했다. 시약사회와 차의과대 약대는 올해 1~7월까지 총 6차에 걸쳐 28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필수 및 심화과정 실무실습을 진행할 예정이며 현재 2017년 3차 교육(심화과정)이 진행중으로 4명의 학생이 실습을 하고 있다. 행사에는 한동원 회장, 김미경 실무지도약사위원장 등이 참석해 실습 약대생들을 격려했다.2017-03-30 16:17:18강신국 -
일동, 연대약대와 손잡고 공동 신약개발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연세대학교 약학대학(학장 한균희)과 산학연 협력 MOU를 맺고 신약개발 등과 관련한 제반 활동을 함께 해나가기로 했다. 양측은 지난 27일 인천 송도동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학술교류 및 연구개발 등 사업화 분야 전반과 산학연 동반 성과창출을 위한 상호교류 및 협력'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일동제약과 연세대학교 약학대학은 혁신신약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및 업무교류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일동제약 측에 따르면, 연세대학교 약학대학은 신약개발과 관련한 질병 표적자 발굴, 자체 보유 라이브러리를 활용한 고속대량약물검색(HTS), 약물 유효성 및 안전성 평가(약리 독성 시험), 약물 송달체 및 제형 개발 분야의 전문인력과 기술력을 비롯해 첨단 연구장비와 해외 네트워크 등 탄탄한 인프라를 갖춘 기관이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일동제약은 최근 5년 간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약 10%), 임상시험 승인 건수(총 56건) 등 R&D 분야에서 동종업계 최상위권의 실적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전체 직원 수의 약 14%(200여 명)를 연구개발 인력으로 채우는 등 R&D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설명이다. 일동제약 중앙연구소는 표적항암제, 치매치료제 등 만성·난치성 질환에 대한 신약 파이프라인을 가동하고 있으며, 마이크로바이옴과 관련한 프로바이오틱스 연구개발, 히알루론산 사업 등 유망 분야에 대한 업무 및 과제를 추진 중이다. 강재훈 일동제약 중앙연구소장(전무)는 "우수한 역량과 인프라를 갖춘 전문기관과 함께하는 오픈이노베이션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와 거는 기대가 크다"며, "혁신신약 개발을 위해 밀접하게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017-03-30 15:59:55이탁순 -
부과체계 개편 건보법 등 5개 법안 본회의 통과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5개 법안이 3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국민건강보험법=지역가입자의 보험료 부과요소 중 성, 연령 등이 기준이 돼 그동안 문제로 지적돼 왔던 평가소득을 폐지하고 종합과세소득을 기준으로 보험료를 산정한다. 또 직장 및 지역가입자의 평균보험료 비율을 감안해 보험료의 상& 8228;하한을 정할 수 있는 근거를 하나의 조항으로 정비하고 구체적 상하한 금액 등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했다. 직장가입자가 보수 외에 얻는 소득(임대, 금융소득 등)에 대한 보험료 산출시 연간 보수외 소득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액을 공제하도록 하고, 보험료율을 보수월액 보험료율의 50%에서 100%로 상향했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보수외 소득이 연 72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전체 소득에 보험료율(현재 6.12%)의 50%를 곱해 보험료를 부과했지만, 앞으로는 보험료 산정시 일정금액을 공제한 후 보험료율(현재 6.12%)을 100%로 적용하도록 변동된다. 보험료 부과체계에 대한 지속적 개선을 위해 법 시행 4년 경과 시, 보험료 산정기준 등에 대해 적정성 평가를 실시하도록 하고, 보험료 부과에 대한 제도개선을 위해 관계부처, 전문가가 참여하는 '보험료부과제도개선위원회'를 설치하도록 했다. 소득·재산이 일정 기준을 충족할 경우 피부양자가 될 수 있도록 명확히 규정해 향후 피부양자 자격 기준을 개선하기 위한 법적 근거를 정비했다. 아울러 국민건강증진법 개정과 함께 건강보험 재정의 국고 지원기한을 2017년 12월 31일에서 2022년 12월 31일까지로 5년 연장했다. ◆국민건강증진법=국민건강증진기금을 활용해 건강보험 재정을 지원하도록 하던 조항의 유효기간이 당초 2017년 12월 31일까지로 돼 있던 것을 2022년 12월 31일까지로 5년 연장했다. 건강보험 재정에 적정 수준의 국고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해 건강보험 제도의 안정적인 운영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라고 복지부는 설명했다. ◆응급의료법=지자체의 장이 구급차의 용도 외 사용여부 확인을 위해 필요한 경우 지방경찰청장 등에게 구급차의 교통법규 위반사항 확인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해 구급차의 용도외 사용을 방지하도록 했다. ◆후천성면역결핍증 예방법=국회사무처 법제예규 기준 등에 따라 징역형에 따른 벌금액을 징역 1년당 벌금 1000만원으로 현실에 맞게 정비해 범죄 억지력을 확보하도록 했다. ◆의사상자예우지원법=의사상자심사위원회 위원 중 공무원이 아닌 민간 위원에 대해서도 ‘형법’에 따른 공무상 비밀누설죄, 수뢰죄 등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 공무원으로 의제해 처벌하도록 했다. 또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보상금, 보호 또는 지원을 받은 사람 등에 대해 처벌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2017-03-30 15:55:0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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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약, 병원내 약국개설 문제 의견 나눠서울 금천구약사회(회장 이명희)는 지난 25일 약사회관에서 초도이사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구약사회는 먼저 내달 2일 COEX에서 열리는 팜EXPO에 참가하면 연수교육 2시간을 인정하고 23일 시청광장에서 펼쳐지는 서울건강페스티벌에 적극 참여 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또한 4월 29~30일 강화도 교육장에서 전지연수교육을 개최하고 5월 중순 '선배 약사의 날' 행사도 진행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5월 23일 약사회관에서 자선 다과회를 열고 9월 10일 전국약사대회 및 FIP서울 총회 관련 내용도 공유했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현재 시범 운용중인 단체 카톡방을 통한 교품몰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구내 곳곳에서 포착된 병원내 약국 개설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구약사회는 지난해 대체조제 현황을 소개하며 약국의 적극적인 대체 조제도 독려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올해 사업계획(안)과 위원회별 사업계획(안), 세입세출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구약사회는 이사회를 마치고 친목 도모와 화합을 위한 척사대회를 총무위원회주관으로 개최했다. 2인 1조 토너먼트 방식으로 펼쳐진 대회에서는 곽유균 이사-이금봉 부회장 조가 1위에 올랐고 이성문 감사-이명희 회장(2위), 박규동 감사-조현연 부회장(3위), 박성훈 위원장-박혜자 국장(4위) 순이었다.2017-03-30 15:50:06강신국 -
약사회, 장애인 건강지킴이 활동 '스타트'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여성보건위원회(부회장 조덕원, 위원장 이경숙·김종희)는 29일 경기 남양주에 위치한 송천 한마음의 집을 찾아 장애인 건강지킴이 활동을 시작했다. 장애인 건강지킴이 활동은 2017년도 (주)한독과 함께하는 사랑플러스 캠페인의 일환으로 약사회는 이날 장애인들의 불편 및 개선사항에 대해 점검하고 거주하고 있는 장애인과 말벗 활동을 진행했다. 조덕원 부회장은 "사랑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게돼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설립 초기에 방문했을 때 보다 더 좋아진 환경을 보니 뿌듯하다"고 말했다. 조 부회장은 "장애인복지법이 시행된 만큼 장애우들이 보다 나은 삶을 보장받고 몸과 마음이 더욱 건강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송천한마음의 집 김우태 이사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잊지 않고 찾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고 김명섭 명예회장(전 송천한마음의집 이사장)의 뜻을 이어 장애인을 위한 환경 개선과 운영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약사회는 송천한마음의집에는 떡과 바디세트, 후원금도 전달했다. 송천 한마음의 집 방문에는 대한약사회 조덕원 부회장, 이경숙·김종희 위원장, 신민경 부위원장, 배영임 총무, 김은숙 간사, 이경옥·정명숙·안화영·이성희·허인영 위원이 함께 했다. 송천 한마음의 집은 중증장애인 요양시설로 1& 8231;2급 중증장애인 55여명이 거주하고 있다.2017-03-30 15:42:15강신국 -
도봉·강북구약, 신규 세이프약국 교육 실시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 (회장 최귀옥)는 지난 29일 도봉구보건소에서 강북구와 도봉구 신규 세이프약국 대상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역할(도봉구정신건강증진센터), 흡연자 상담기법(도봉구 금연클리닉) 등을 다뤘다. 최귀옥 회장은 "약사의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참여한 세이프약국 사업을 통해 주민들과 함께하며, 주민 속에서 신뢰받는 약사상을 정립할 수 있을 것"이라며 "미래 약국이 나가야 할 방향 구축에 막중한 역할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교육에는 최귀옥 회장을 비롯, 2017년 도봉·강북구 신규 세이프약국 운영 약사들이 참석했으며, 이 약사들은 사이버교육으로 진행되는 '2017년 세이프약국 운영약사 역량강화' 교육을 수료한 후 세이프약국 활동을 펼친다.2017-03-30 12:17:47정혜진 -
개인정보 자율규제단체된 병협, 7월부터 현장점검행정자치부의 7번째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단체인 대한병원협회가 오는 7월부터 현장점검을 나선다. 이상윤 병협 병원정보관리이사는 30일 열린 '제10회 병원 의료정보화 발전 포럼'에서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단체 활동 계획을 공개했다. 지난해 11월 자율규제단체로 지정된 병협은 개인정보보호 교육 및 홍보 활동,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 규약의 제·개정, 개인정보 자율점검 및 컨설팅, 개인정보보호 관리 시스템의 설치 및 운영, 그 밖의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병협은 자율규제 규약 및 표준 자율점검표를 4월 초부터 배포하고 5월 31일까지 규약 동의서 접수받을 예정이다. 서명 자율점검을 실시한 병원의 경우, 6월 30일까지 병협에 자율점검표를 보내면 된다. 이 이사는 "자율규제 규약은 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의료법 및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 가이드라인 의무사항과 권고사항을 근거로 작성했다"며 "병원의 행정적 추가부담을 최소화하고 규약으로 인한 분쟁을 방지하는 방향으로 설정했다"고 설명했다. 규약은 총 3장 36개 항목으로 제1장 총칙(7개 항목), 제2장 개인정보 처리단계별 조치 기준(12개 항목), 제3장 별첨(17개 항목)은 서식 및 벌칙, 과태료 규정으로 구성된다. 이후 7월부터 8월까지는 희망병원 대상을 선정해 현장점검을 진행한다. 자율점검표 회신 시 희망한 병원을 대상으로 현장점검 병원을 선정하고 자율점검표를 기준해 현장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병협은 자율점검표 회신 및 현장점검을 9월 말까지 완료, 10월까지 행정자치부에 결과를 보고하게 된다. 병협은 자율점검 평가 결과가 우수한 회원병원과 개선사항을 성실하게 추진한 병원에 대해서는 포상 및 개인정보 관련 실태 점검 행정처분 유예도 적극적으로 시행할 방침이다. 현행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단체 지정 등에 관한 규정 제15조(수행계획에 따른 결과의 평가 등) 제2항에 따라 평가 결과가 우수한 회원사는 행정자치부장관 포상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소속 회원사의 개인정보처리자가 자율규제 규약의 자율점검을 수행하고 개선사항을 성실하게 추진하는 경우 행정자치부장관은 법 제63조 개인정보 관련 실태 점검시 행정처분에 대한 유예를 시행할 수 있다.2017-03-30 11:46:3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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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IA,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로 한글명칭 변경다국적 제약사들의 모임인 KRPIA가 국문 명칭을 기존 '다국적의약산업협회'에서 '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로 변경한다.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회장 김옥연)은 "협회 설립목적과 취지를 보다 더 올바르게 전달하고, 협회 활동을 정확하게 담아내고자 기존 이름인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에서 '다국적'을 '글로벌'로 변경했다"며, "4월부터 공식적으로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를 사용한다"고 밝혔다. 협회는 변경된 이름을 통해 신약개발을 통한 환자 혜택과 우리나라 제약산업의 발전 및 글로벌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협회의 활동 및 향후 비전에 대해 국민을 비롯한 다양한 관계자들의 이해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3월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새로운 한글이름 승인을 받아 등기 절차를 완료했으며, 영문 이름인 KRPIA(Korea Research-based Pharmaceutical Industry Association)는 기존과 동일하게 사용된다. 김옥연 회장은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는 1999년 설립이후 이번 첫 한글이름 변경을 계기로 혁신 신약의 개발과 보급을 통해 우리 국민의 건강증진과 국내 제약산업의 발전에 이바지하겠다는 의지를 더욱 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나라 제약산업의 책임감 있는 파트너로써 환자의 행복 증진이라는 본연의 임무뿐 아니라 국내 제약산업의 글로벌 위상을 높이는데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KRPIA)는 혁신적인 신약개발에 힘쓰는 세계적인 연구중심 제약기업들의 모임으로 1999년에 설립됐으며, 현재 40개 회원사로 구성돼 있다.2017-03-30 10:20:29안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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