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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스-서울시 자원봉사센터 MOU 체결CJ헬스케어가 올해도 서울시 자원봉사센터와 MOU를 맺고 임직원 봉사를 진행한다. CJ헬스케어(대표 강석희)는 지난 27일 서울시 자원봉사센터(센터장 안승화)와 '2017년도 임직원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 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CJ헬스케어는 올 12월까지 매월마다 서울시 자원봉사센터, 지역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건강한 숲을 위한 헛개나무 심기',헛개수 페트병을 화분으로 만들어 벽면을 채우는 '버티컬 가드닝 조성' 등 새로운 활동으로 건강한 숲, 편안한 숨 프로젝트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지난해 8월 서울시 자원봉사센터와 첫 MOU를 체결한 CJ헬스케어는 '건강한 숲,편안한 숨'이라는 슬로건을 만들었다. 약 5개월 동안 도시숲 조성을 위한 씨앗폭탄 가드닝, 소외계층을 위한 친환경 공기청정기 및 건강가방 제작 등 특색 있는 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올해도 활발한 봉사활동에 나선다. CJ헬스케어 관계자는 "지역 자원봉사자와 임직원에게 웰빙헛개수 전용관에서 영화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나눔 영웅 힐링 프로젝트'를 추진해 자원봉사자를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 아이템 공모전도 진행한다. 소외계층의 건강을 주제로 한 공모전을 통해 CJ헬스케어만의 독창적이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개발할 예정이라는 설명이다. CJ헬스케어 관계자는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가 회사의 비전인 'Heal the World, Better Life'를 실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17-03-29 09:21:19김민건 -
간호조무사 1만8340명 배출…자격시험 합격률 81.9%올해 상반기 신규 간호조무사 1만8340명이 배출됐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김창휘)는 29일 오전 2017년도 상반기 간호조무사 자격시험 합격자를 발표했다. 상반기 간호조무사 자격시험은 전체 2만2397명의 응시자 중 1만8340명이 합격해 81.9%의 합격률을 보였다. 간호조무사 자격시험 합격여부는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 및 모바일홈페이지(m.kuksiwon.or.kr), 또는 ARS(060-700-2353)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고 본인 성적은 합격자 발표일 오후 4시부터 국시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단, 간호조무사 자격증 발급업무가 2017년도부터 시·도지사에서 보건복지부장관으로 변경된 만큼 합격자는 국시원에 자격증 발급신청을 해야 한다. 합격자는 개별 발송한 문자메시지 및 홈페이지를 통해 구비서류를 확인한 후 국시원에 자격증 발급신청을 해야 되며, 자격증 발급 관련 사항은 국시원 고객콜센터(1544-4244)를 통해서도 문의 가능하다.2017-03-29 09:19:3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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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협회 홍보위원장에 백승호 회장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는 28일 제6차 이사장(이사장 이행명)단 회의를 열고 일부 위원회 위원장을 교체하는 내용의 협회 위원회 위원장 인선안을 확정했다. 이날 회의에서 백승호 대원제약 회장은 신임 홍보위원장에, 윤웅섭 일동제약 사장은 글로벌협력위원장에 새로 선임됐다. R&D 정책위원장은 이관순 한미약품 상임고문에서 같은 회사의 권세창 사장으로 교체됐다. 이행명 명인제약 회장이 이사장으로서 당연직으로 겸직하게 돼있는 기획정책위원장을 다시 맡는 등 나머지 8개 상임 위원회 위원장은 유임됐다. 삼진제약 원료의약품특별위원회의 신임 위원장은 추후 인선키로 했다. 이사장단은 또 녹십자그룹의 계열사인 세포치료 전문기업인 녹십자셀(대표 이득주)의 정회원 가입 신청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협회 회원사는 모두 196개사(정회원 181개사, 준회원 15개사)로 늘어났다.2017-03-29 08:51:54가인호 -
수원시약, 공단 복약상담 자문약사 적극 협력수원지역 약사들이 건강보험공단 복약상담 자문약사로 맹활약 하고 있다.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는 28일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인지역본부와 2017년 복약상담 활성화를 위한 복약상담 자문약사 간담회를 가졌다. 복약상담 자문약사 제도는 약물 오남용과 상호작용 및 부작용 등을 상담하는 제도로 건강보험 가입자의 중복 및 과다투약으로 인한 건강문제 발생을 예방하고 올바른 약 복용을 유도해 건강보험재정을 절감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경인지역본부의 복약상담 추진실적은 2016년 8개 지사 164명의 복약상담을 진행했고 2017년에는 14개 지사 281명이 복약상담을 받았다. 2018년에는 경인지역 전체 40개 지사로 확대해 실시된다. 복약상담 자문약사인 김성남 약사는 2016년 진행한 복약상담 자문 내용을 공단과 함께 정리해 연령, 질환별 다빈도 질문사항이나 부작용사례 등을 분석해 학술논문을 만들기로 했다. 한희용 약사는 '건강인' 사이트를 통해 서면으로 이뤄지는 복약상담 방식과 함께 필요시 직접 통화로 상담 하는 방식도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경인지역본부의 복약상담 자문약사로 수원에서는 김성남, 한희용, 성치순, 안창은 약사가 활동 중디다. 복약상담을 원하는 국민들은 건보공단 '건강인' 사이트에 가입해 신청하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경인지역본부 박국상 본부장은 "가입자의 복약 순응도를 높이고 약물 부작용을 줄이는 데 자문약사 활동이 중요하다"며 "보유 중인 빅데이터를 통해 국민의 의약품 부작용을 총괄적으로 관리하고 과도한 약복용 수량을 줄여서 적정한 투약이 이뤄지도록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한일권 회장은 "지난 1년간 4명의 자문약사는 환자를 위하는 마음으로 성실한 답변과 상담을 통해, 약사로서 사회적 의무에 충실히 노력해왔다"며 "시약사회도 노령층의 증가와 의료복지의 확대 등으로 거시적이고 장기적인 건강보험정책에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한 회장은 "생동성 시험을 한층 강화하고 약사의 대체조제 절차를 간소화 시킬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달라"고 공단에 당부했다. 간담회에는 박국상 본부장, 건강지원센터 지선미 센터장, 이천구 차장, 고미애 과장이, 수원시약사회 한일권 회장, 김성남 부회장, 한희용 총무위원장이 참석했다.2017-03-28 23:11:03강신국 -
서울 중구약, 내달 9일 걷기대회…27일 자선다과회서울 중구약사회(회장 정영숙)는 26일 경기도 곤지암 도자공원에서 초도이사회 및 척사대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구약사회는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은 원안대로 확정했고 부회장 임명과 이사 인준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또한 구약사회는 4월 9일 가족과 함께하는 남산걷기대회, 4월 27일 자선다과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정영숙 회장은 "회원들의 화합과 참여에 힘을 모으고 나누며 사는 중구약사회가 되도록 회무를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척사대회 결과] 1등 -8조 장문익, 김은희, 강순자, 채경숙 2등 -2조 조창명, 장영순, 정영숙, 설경애 3등- 5조 이은동, 김순자, 이춘희, 방영자 아차상 -7조 조혜숙, 정민채, 김정애, 오영지2017-03-28 22:59:25강신국 -
대한약사회 임시총회 4월 19일 열린다대한약사회 임시 대의원총회가 4월 19일 오후 1시부터 열린다. 약사회 의장단(의장 문재빈, 부의장 이호우·양명모)는 28일 회의를 열고 임시총회 일정을 확정했다. 지난 9일 정기 대의원총회가 안건심의를 못하고 정족수 부족으로 폐회하자 임시총회가 열리게 됐다. 의장단은 안건심의에 충분한 시간을 할애하기 위해 시간을 1시간 앞당겨 오후 1시부터 총회를 개최하기로 했다.2017-03-28 21:53:2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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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대선 앞두고 공공제약 또 이슈…6일 토론회조기대선을 앞두고 보건복지정책의 방향과 공중보건 중요성이 연이어 부각되고 있다. 이 가운데 공공제약사 설립에 대한 이슈 또한 다시금 조명되고 있는데, 내달 6일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의원 주최로 국회의원회관에서 '공중보건위기 대응 공공제약 컨트롤타워 도입방안' 토론회가 열린다.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 공동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권 의원의 보건복지정책 시리즈 두번째 행사로, 서울대 양봉민 보건대학원 교수를 좌장으로 하고 목원대학교 권혜영 의생명보건학부 교수가 발제에 나선다. 이어질 토론에는 대구첨복 김훈주 임상시험신약생산센터장과 고대약대 송대섭 교수, 더민주 조원준 전문위원이 나선다. 언론 대표로는 데일리팜 최은택 의약행정팀장이, 정부 관계자는 보건복지부 윤병철 약무정책과장과 식약처 김상봉 의약품정책과장이 각각 참석한다.2017-03-28 21:14:41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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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한특위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논의 중단하라"대한의사협회 한방대책특별위원회가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 논의 중단을 촉구했다. 한특위는 28일 "의료법 제2조 제2항에 의하면 의사는 의료행위를 한의사는 한방의료행위를 하도록 되어있다"며 "병의 원인이 다른만큼 한의사가 다루는 한방적 질환과 의사가 다루는 의과적 질환이 전혀 다르고, 원인을 찾는 진단 방법도, 치료도 전혀 다를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최근 대한한의사협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국회의원들이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을 촉구하는 축사를 염두한 듯, 한특위는 "국민들과 국회의원들은 의료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의료는 하나의 분야라고 오해를 하는 경우가 있다"며 "한방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검증하라는 국민들의 요구를 무시한 채 의과적 의료기기를 사용하겠다는 위법적 발상으로 국민들을 혼란에 빠트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특위는 "얼마 전 한의협 회장의 골밀도측정기 시연은 의료기기 사용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한의사의 의료기기 사용이 심각한 오진과 잘못된 치료를 유도할 수 있다는 것을 단편적으로 보여줬다"며 "한의사의 현대의료기 허용 논의를 즉각 중단하고, 의료법의 근간을 어지럽히는 한방의 의과 의료기기 불법 사용과 의과 전문의약품의 불법 사용에 대해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17-03-28 17:25:0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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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다양한 마케팅으로 소비자 거리 좁혀현대약품이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활용한 온라인 마케팅으로 소비자와의 거리를 좁히고 있다. 현대약품(대표 김영학)은 유튜브와 SNS 등을 통한 브랜드 마케팅으로 소비자 호응도와 신뢰를 높이는 등 소비자 소통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현대약품은 2012년 유튜브 공식 채널 개설을 시작으로 SNS 주요 채널인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활용해 홍보, 소셜 스토리텔러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소비자와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다. 우선 SNS 주 활동 연령인 대학생 및 젊은 세대에 맞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해 젊은 층 고객 잡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예비 콘텐츠 마케터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현대약품 소셜 스토리텔러는 현대약품의 대표적인 온라인 마케팅 활동"으로 "이들이 직접 제작한 SNS 콘텐츠를 통해 현대약품 브랜드를 소비자에게 재미있고 친숙하게 표현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을 이용한 데이 마케팅도 진행 중이다. 소비자에게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와 유튜브에 브랜드 광고 영상 및 정보성 영상들로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현대약품이 이처럼 온라인을 활용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활발하게 하는 이유는 브랜드 친밀감과 호감도를 높이기 위해서다. 실제 현대약품 유튜브 채널은 오픈 후 3년 만에 2000만뷰를 달성했다. 현재까지 4500만뷰에 가까운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구독자 수도 2만8000명에 달해 현대약품 유튜브 채널에 대한 고객 관심도 높은 편이다. SNS 채널인 미에로화이바 공식 페이스북 역시 2만8000명 팬과 소통하고 있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온라인 채널은 소비자 입장에서 쉽게 다가오기 쉽고, 젊은 층 고객들에게 어필하기 가장 좋은 채널"이라며 "일찍이 온라인을 활용한 마케팅을 진행 중"이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앞으로 온라인 채널을 비롯해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17-03-28 16:27:52김민건 -
일동 '아로나민골드', TV 광고 2편 제작 방영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종합비타민 아로나민골드의 신규 TV광고로 '1등 일반약', '피로불감증' 등 2가지 버전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새 광고는 활성비타민 피로회복제의 효능과 차별성을 강조한 기존 콘셉트에서 더 나아가, 아로나민골드를 찾는 고객들의 브랜드로열티를 부각하고 일반의약품 1위로서의 확고한 자신감을 표현했다. 먼저 '1등 일반약' 편은 약국에서 아로나민을 찾는 고객들의 모습을 시대별로 보여주며 '54년 동안 사랑 받는 것보다 더 놀라운 건 일반약 판매 1위(IMS데이터, 2016년 1월부터 12월 기준)라는 것'을 강조했다. 또 다른 CM인 '피로불감증' 편에서는 '피로한지도 모르고 어깨 통증, 눈의 피로, 근육 통증이 피로 때문인지도 모르는 당신은 피로불감증'이라고 설명하며 '하루 두 알, 아로나민골드'를 슬로건으로 내세운다. 한편 아로나민골드는 지난해 약 300억원의 판매액을 기록하며 단일 제품으로서 일반의약품 판매 1위를 차지했다. 아로나민 시리즈 전체 매출 역시 동일 기준으로 600억 원을 돌파해 국내 일반의약품 1위 브랜드(이상 IMS데이터, 2016년 1월부터 12월 기준)에 올랐다.2017-03-28 15:53:01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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