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약 "새내기약사, 선배약사 노하우 공유"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 약국경영지원단(단장 곽은호)은 12일 아주대병원 별관 3 소강당에서 새내기 예비약사들과 3년차 근무약사를 대상으로 'G-약료 프로젝트 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특강은 '새내기 약사 G-약료에 눈을 뜨다'라는 슬로건으로 공공 심야약국(G), 방문약료약사 활동의 정착 및 확충이라는 대의명분에 공감 동의하는 집단 지성(G), 근거중심(G), 글로벌 마인드(G)를 가진 약사 양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온라인 사전 모집을 통해 신청한 새내기 약사를 포함해 40명의 약사가 참석했다. 특강은 ▲환자와 약사가 함께 보는 근거 중심 영양정보(양인규 약사) ▲한약제제, 일반약 활용 상담법(진창연 약사) ▲약국의 오픈 & 매물 옥석 가리기(엄준철 약사) ▲약사 관련 법규와 약사윤리(곽은호 약사) ▲ 공공심야약국 현황 보고(김경자 도의원) ▲DUR(엄준철 약사) ▲방문약료 사업(환자 사례)과 약사직능(안화영 약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강을 주관한 곽은호 단장은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약국 업무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 습득은 물론 선배 약사들의 실전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유익한 정보를 얻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을 받은 한 새내기 약사는 "선배 약사들의 약국경영, 근무 경험담을 들을 수 있어서 유익한 교육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도약사회는 근무약사의 복지와 약국경영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근무약사 인력풀제 시스템 구축을 위해 설문조사도 진행했다. 특강에는 변영태 부회장을 비롯한 지부 임원과 약국경영지원단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2017-03-13 23:01:21강신국 -
경기도약, 여약사 지도위원과 회무방향 조율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안화영, 위원장 장은숙)는 10일 의왕시 소재 한 음식점에서 여약사지도위원 간담회를 열고 지난해 위원회 사업실적 보고와 올해 사업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여약사위원회는 지난해 사회공헌사업 중 처음으로 진행된 육군 GOP소초 위문방문과 소규모 분회 사회공헌사업 지원을 올해도 실시하기로 하고 여약사위원 유대강화를 위한 워크숍은 6월 중에 추진하기로 잠정 결정했다. 안화영 부회장은 "지도위원들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고견을 들어 위원회 발전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여약사위원회 뿐만 아니라 약사회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조언과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경옥 자문위원을 비롯해 역대 여약사 담당 부회장을 역임한 임선자, 이연우, 송경혜, 박명희, 강희윤, 위성숙 지도위원이 참석했고 안화영, 박영달 부회장, 장은숙 위원장, 송정화 총무가 함께했다.2017-03-13 14:28:26강신국 -
심평원, 의료기기업체 맞춤형 보험등재 컨설팅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오는 16일과 17일 양 일 간 서울 코엑스 전시장 3층에 설치될 심평원 상담부스에서 '제33회 국제의료기기·병원 설비전시회(KIMES)' 방문업체를 대상으로 고객맞춤형 치료재료 보험등재 무료 현장상담을 실시한다. 올해 KIMES에서는 '글로벌 바이오 메디컬 플라자' 등 다양한 행사와 세미나가 병행될 예정이다. 여기서 심평원은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와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의 요청에 따라 ▲2017년 치료재료관리 방향 ▲2017년 새롭게 바뀌는 건강보험 이슈 ▲건강보험 치료등재 절차안내 등을 주제로 세미나에 참석해 특강을 실시한다. 그밖에도 우리나라의 우수 건강보험 심사평가 시스템에 대한 국제 홍보를 병행하면서, 한국 보건의료산업의 국제경쟁력을 제고하고 건강보험 심사평가제도의 국제 인지도 향상에도 기여할 계획이라는 것이 심평원의 설명이다. 유미영 급여등재실장은 "건강보험 실무전문가의 다양하고 유익한 강연은 치료재료 보험등재에 대한 최신정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특히 의료기기업체별 맞춤형 컨설팅 등 무료 현장상담은 국내 의료기기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2017-03-13 11:40:33김정주
-
보건의료단체연합 "헌재, 박근혜 파면 선고 환영"헌법재판소가 지난 10일 박근혜 대통령 파면 선고를 한 것과 관련해 보건의료단체연합이 환영 논평을 냈다. 보건의료단체연합은 11일 논평을 통해 "우리 보건의료인들은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 파면 선고를 환영한다. 헌법재판소의 이번 선고는 국민들의 승리다. 박근혜 정부는 이미 연 1500만명이 넘는 촛불시위로 표현된 국민들의 의지에 의해 그 자격을 잃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파면 결정으로 박근혜 정권의 권력사유화와 국정농단 사태가 마무리된 것이 아님을 환기시키고 비리와 적폐 청산을 과제로 제시했다. 보건의료단체연합은 "민주주의가 파괴되고 재벌과 일부 특권층들만 초법적 특혜를 누리며, 평범한 국민들의 권리가 무시되고, 생명권이 짓밟힌 모든 비리와 적폐는 청산돼야 할 과제로 남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사태로 드러난 의료적폐를 지적하며 아직 수면 위로 드러나지 않은 의료적폐 진상을 낱낱이 조사돼고 드러나야 한다고 장조했다. 이 단체는 "재벌들이 뇌물과 맞바꾼 의료민영화·영리화 정책들이 폐기되어야 하며 권력에 기생해 부당하게 사익을 추구했던 의료계 인사들과 의료기관은 응분의 처벌을 받아 의료윤리가 회복돼야 한다"고 밝혔다. 보건의료단체연합은 "우리는 작년 말 11월 2일 보건의료인 2586인 시국선언을 통해 박근혜 퇴진과 더불어 진상규명, 박근혜정권이 추진했던 의료영리화 정책의 폐기를 요구한 바 있다"며 "이 요구는 여전히 유효하다. 우리는 보다 나은 사회, 안전과 생명이 권력과 탐욕에 의해 좌우되지 않는 세상을 위해 또 다시 한 걸음 전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017-03-13 11:03:00김정주
-
네카-간협, ICT 기반 방문간호 서비스 협력 운영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이영성, 이하 네카)과 대한간호협회(회장 김옥수)는 지난 10일 네카 대회의실에서 ICT 기반 방문간호서비스 시범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네카는 2009년 설립된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연구기관으로, 보건의료기술의 안전성·유효성·경제성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고 있다. 1923년 '조선간호부회'로 창립된 대한간호협회는 전국 38만 간호사의 권익·경쟁력 향상을 위한 제도개선과 연구·교육활동 등을 추진해왔다. 최근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의료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취약지·취약계층의 의료 접근성을 제고하기 위한 정부의 '디지털 의료 확산 및 제도화' 사업이 지속·확대되는 가운데, 양 기관은 그 일환으로 추진되는 ICT 기반 방문간호서비스 시범사업을 이달부터 12월까지 협력 운영하는데 뜻을 모았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의료방문이 어려운 재가환자를 대상으로 한 ICT 기반 방문간호서비스 플랫폼을 개발하고, 방문간호센터 10여개소를 선정해 시범사업을 시행, 사업효과 등을 분석할 계획이다. 이영성 원장은 "양 기관의 전문성을 활용해 미래 보건의료환경 변화를 주도하고, 궁극적으로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의 의료 접근성과 편의성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2017-03-13 10:24:05김정주
-
"시중 유통 위해의료기 자동차단시스템 가동"시중 유통중인 의료기기 중 품질 부적합에 따른 회수 상황 발생 시 판매를 신속차단하는 '위해의료기기 판매차단시스템'이 오늘(13일)부터 가동된다.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전국 44개 유통업체 3만1019개 매장에 위해의료기 판매차단시스템을 설치완료하고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위해의료기기 판매차단시스템은 회수 대상 의료기기에 대한 제품명, 제조번호, 업체명 등 정보를 의료기기 판매업 신고를 받은 대형할인매장, 편의점, 슈퍼마켓 등 유통업체에 전송하면 매장 계산대에서 해당 제품 결재를 차단하는 시스템이다. 또한 온라인 쇼핑몰 등 통신판매업에도 제품 정보가 전송돼 소비자들에게 '해당 제품은 회수 대상 의료기기'라는 문구 등 안내와 함께 결재가 차단됐다. 의료기기 판매업 신고 없이도 판매가 가능한 체온계, 자동 전자혈압계, 임신진단테스트기, 콘돔 등 6개 품목에 대해서도 해당 시스템이 적용돼 더욱 체계적으로 안전 관리할 수 있게 된다.2017-03-13 09:23:07이정환 -
건약, 29일부터 4주간 '새내기약사교실' 진행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가 오는 29일부터 매주 수요일 4주간 '2017 건약 새내기약사교실'을 진행한다. 첫번째 교실은 '진보적 관점에서 바라본 건강의 개념과 약사'란 주제로, 3월 29일 오후 8시 대학로 함춘회관에서 진행된다. 이밖에 ▲두번째 교실: 4월 5일(수) '새로운 약국, 새로운 약사: 건약과 함께 고민해 보는 새로운 약국과 새로운 약사상' ▲세번째 교실: 4월 12일(수) '약에 담긴 숨은 코드-약은 도대체 어떤 맥락에서 나왔나?' ▲네번째 교실: 4월 19일(수) '편의점 상비약 품목 확대, 약사의 미래는?' 등으로 이어진다. 건약 측은 "점점 상업화되고 끊임없는 경쟁에 시달리는 약국, 약 잘 파는 법을 비롯해 각종 경영기법에 대한 강의들이 눈에 띈다. 그러나 약사는 약만 지어주는 존재인지, 의약품은 단순한 판매의 대상일 뿐인지, 실제 환자들과는 어떤 대화를 해야 할지 이런 고민에 빠져 있진 않나"라며 "건약 새내기 약사교실이 그 고민을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설명했다. 강의는 새내기 약사는 물론 기존 약사와 약대생도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강의 횟수와 상관없이 1만원이다. 참가 신청은 ▲문자 : 010-7469-9752 (성명 기재) ▲전화 : 02-523-9752 (건약 사무국) ▲온라인 : http://goo.gl/eoEVC4으로 가능하다.2017-03-13 06:00:20정혜진
-
심평원, 빅데이터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건강보험 40주년을 맞아 보건의료 빅데이터와 4차 산업의 ICBM(IoT, Cloud, Big data, Mobile) 기술을 융합한 차세대 성장 동력의 대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창업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보건의료 빅데이터, 4차 산업의 성장을 이끌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심사평가원이 보유한 진료정보, 의약품, 치료재료, 의료자원 정보와 4차 산업 기술을 융합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보건의료분야 창업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획됐다. 공모기간은 오는 13일부터 5월 1일까지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예비창업자나 대학생, 일반인 등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신청서 및 창업아이디어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하여 심사평가원 '보건의료 빅데이터 개방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공모 세부 분야는 ▲ ICBM(IoT, Cloud, Big data, Mobile) 기술을 결합한 창업 아이디어 ▲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 ▲ 4차 산업혁명에서의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로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보건의료 빅데이터 개방시스템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모전에 접수된 서류는 심사위원 평가를 통해 14개 내외 후보가 선정되고, 멘토링(집합교육)을 실시한 후 5월 26일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결과가 나온다. 포상 내역은 총 상금 1500만원으로 최우수상(1팀), 우수상(1팀), 장려상(2팀), 입상(10팀)이며, 입상 후 1년 간 심평원 보건의료 빅데이터 OPEN R&D센터의 창업지원공간에서 사업모델에 적합한 맞춤형 빅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한다. 최우수 1팀에게는 올해 행정자치부가 주관하는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경진대회' 본선에 참가할 수 있는 특전과 범정부 차원의 창업 지원혜택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태선 의료정보융합실장은 "예비창업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이며, 이번 공모전에서 수상하는 아이디어가 대한민국의 4차 산업을 이끌어 나갈 대표 아이템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2017-03-12 12:00:02김정주
-
대구시약, 본인부담금 할인 등 내부정화 즉시 시행대구시약사회(회장 이한길)가 전문카운터, 면대약국, 본인부담금 할인, 무상 드링크 제공 등 불법행위 척결을 위한 내부정화 사업을 진행한다. 시약사회는 8일 3월 정기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회무추진 계획 등을 논의했다. 시약사회는 먼저 불법행위에 대한 내부정화 사업을 사업홍보 및 현황파악, 계도, 단속의 절차로 진행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약국위원회와 분회 간 사업실시에 대한 방법 등을 조율한 후 즉시 자율정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어 시약사회는 오는 6월 25일 대구엑스코에서 회원연수교육을 진행하기로 했다. 전체 이수시간 8시간 중 6시간을 인정하며, 나머지 2시간은 분회에 위임된다. 시약사회는 약사신고제 도입 등으로 향후 연수교육 강화가 예고된 만큼 교육 관리를 보다 철저히 하고 2차 연수교육도 강화해 진행하기로 했다. 회의에 앞서 이한길 회장은 "탄핵선고 후 바로 선거철로 접어들게 된다. 선거철이 되면 우리 직능을 넓히고 현안 문제 등을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며 "선거를 통해 우리 단체의 영향력을 보여주고 더 발전할 수 있는 약사회가 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고 회무에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2017년 대구시약 주요 회무일정] ▶ 3월 대구시약사회 학술아카데미(3.2,목~4.20,목), 약대졸업생 대상 교육(3.11,토), ▶ 4월 2017년도 임원워크샵(4.22,토~23,일), ▶ 5월 여약사회 장학금 전달식(5.27,토), ▶ 6월 회원연수교육(6.25,일), 제10회 소년소녀가장돕기 대구시약사회장배 범약업인 골프대회(6.4,일), ▶ 7월 해외의료봉사(7.15,토~22,토) ▶ 9월 세계약사연맹(FIP) 서울 총회(9.10,일~14,목) ▶ 10월 대구시약사회 문화행사(10.21,토(예정)) ▶ 10월~11월 제11차 광주·대전·대구 친교행사, 대구시약사회 하반기 학술아카데미, 하반기 독거노인 응급약 지원2017-03-10 22:38:51강신국 -
시민단체 "탄핵인용 환영...비선의료 엄중 수사해야"보건시민단체가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인용을 적극 환경하고 나섰다. 그러면서 "민주주의의 승리이자, 촛불시민의 승리"라고 평가했다. 이어 보건의료 블랙리스트와 비선 의료진에 대한 엄중한 수사를 촉구하기도 했다. 건강세상네트워크는 10일 논평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이 단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은 송파 세 모녀를 기만하듯 기초생활보장제도를 개악해 가난한 이들을 죽음으로 내몰아 더 많은 송파 세모녀를 양산한 최악의 대통령이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병원 부대사업 확대 및 영리 자회사 허용' 등 투자 활성화 대책을 내놓고 의료민영화를 추진했다. 4대 중증질환 100% 국가 책임 공약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고, 임기 내내 건강보험 흑자를 유지하며 국민들의 의료비 부담을 낮추지도 않았다. 메르스 대응 역시 사상 최악의 무방비 무대책으로 수많은 사망자를 냈다"고 비판했다. 이 단체는 특히 "본인의 주치의를 서울대병원장에 임명하고 청와대 비선의료진의 불법시술에 연루된 병원과 그 부인의 회사에 연구개발 지원, 특허분쟁, 중동 진출 직접 지시를 통해 각종 특혜를 받도록 했다. 최근 보건복지분야에도 정부가 블랙리스트를 작성해 관리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또 "우리 단체의 전·현직 대표가 진보적인 활동과 정부의 정책에 반대했다는 이유로 정부위원회에서 배제된 것도 밝혀졌다. 보건의료 블랙리스트와 비선의료진에 대한 엄정한 수사를 촉구한다"고 강조했다.2017-03-10 22:38:39최은택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조례·훈령 머물던 병원선, 공식 요양기관 지정 입법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