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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대선준비위원장에 신상진 의원자유한국당도 조기 대선 준비에 착수했다. 16일 오전 대선준비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위원장에는 의사출신인 신상진 의원을 발탁했다. 신 의원은 성남중원이 지역구인 4선 의원이다.2017-02-16 13:57:5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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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위 법안소위 오늘(16일) 일정 취소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당초 16~17일 이틀간 열기로 했던 법안심사소위원회 일정을 조정했다. 자유한국당 의사일정 보이콧에 따른 여파인데, 오늘(16일) 일정은 일단 취소하고, 내일(17일) 일정만 진행하기로 했다. 국회 관계자는 "17일 하루동안 회의를 열어 부과체계 개편과 관련한 입법안을 중심으로 법안소위를 운영하기로 했다. 필요한 경우 14일 등 다른 날을 더 추가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2017-02-16 12:39:4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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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2억3천만원 항암신약개발사업단장 공모보건복지부는 국가주도 항암신약개발을 위해 운영 중인 국가 항암신약개발사업단(주관연구기관 국립암센터)을 총괄할 사업단장을 내달 16일까지 공모한다. 사업단장 임기는 4년(2+2)이며, 단계평가 결과에 따라 재신임 여부를 결정한다. 보수는 인센티브를 포함해 2억3000만원 내외다. 대학 및 기업부설연구소 부교수 이상 또는 박사학위 취득 후 5년 이상이거나 국공립연구기관 연구직 과장 또는 연구관 5년 이상, 기술직 4급 이상, 정부출연연구소 책임급 연구원 이상 등이면 지원 가능하다.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면허취득 후 12년 이상된 국공립의료기관 및 병원급 의료기관 종사자도 포함된다.2017-02-16 12:35:0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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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사절단, 쿠웨이트·오만 찾아 한국의료 알려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과 한국의료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민관합동으로 구성된 보건의료사절단을 쿠웨이트와 오만 현지에 파견했다고 16일 밝혔다. 참여 프로그램별 일정은 쿠웨이트 메디칼 투어리즘 컨퍼런스(2월12~15일, 쿠웨이트씨티), 한-오만 의료세미나(2월15일, 무스카트) 등이었다. 사절단에는 가천대길병원, 고대안암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뷰성형외과, 삼성의료원,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안강병원, 연세사랑병원 등 의료기관 10곳이 참여했다. 먼저 쿠웨이트에서는 제5회 치과학회, 쿠웨이트 메디칼 투어리즘 컨퍼런스(KMTC) 및 전시회가 함께 열렸다. 쿠웨이트 내각 개편 후 새로 임명된 자말 알 할비(Jamal Al Harbi) 보건부 장관과 의료관계자는 개막식 후 유연철 주 쿠웨이트 한국대사와 함께 한국의료홍보관을 둘러봤다. 국내 의료기관은 암·심장질환 등 중동의 주요 중증질환 포함 치료사례를 발표하고, 핵심 의료기술 및 주요 의료진 현황을 공유했다. 또 쿠웨이트 현지 병원관계자 및 일반인들은 환자송출, 병원정보시스템(Health Information System), 신규 병원 프로젝트, 주요 진료정보 등에 관해 상담했다. 복지부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쿠웨이트오일컴퍼니(Kuwait Oil Company) 및 같은 그룹 내 의료기관인 아흐마디 병원관계자를 대상으로 별도 세미나를 열고, 향후 환자 송출, 양국 의료진 간 학술교류 프로그램 등 향후 협력방안을 모색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민원 복지부 해외의료사업지원관은 쿠웨이트 보건부 환자송출국장과 면담에서, 지난해 한-쿠웨이트간 환자송출 협력 MOU 체결 이후 쿠웨이트 환자 치료현황(2월16일 현재 총 11명 완치, 1명 치료 중)을 설명하고, 중증환자 송출 및 의료진 연수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또 15일 개최된 한-오만 의료세미나에는 오만 보건부 모하메드 사이프 알 보스니(Mohammed Saif Al Hosni) 차관 등 정부관계자와 크할리파 알 와하이비(Khalifa Al Wahaibi) 술탄카부스 대학병원 등 병원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한국 의료서비스 사례 및 기술수준에 큰 관심을 보였다. 국내 5개 병원은 이번 행사에서 암·심혈관질환 치료사례와 함께 세포치료·재생의료, 병원정보시스템 등 최근 핵심의료기술을 소개했고, 이어진 1:1 상담회를 통해 양국 의료기관간 구체적 협력기회를 모색했다. 또 술탄카부스 대학병원을 방문해 오만 현지 의료현황을 확인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민원 해외의료사업지원관도 오만 보건부 장관 및 정책담당자와 면담을 연이어 갖고, 제5차 한-오만간 경제협력위원회 후속조치로 병원위탁운영, 의료진 현지방문(무료진료 포함) 및 건강보험운영 노하우 공유방안을 논의했다. 이민원 해외의료사업지원관은 "이번 중동방문은 국내 우수한 의료기관들이 직접 현지인들에게 구체적 치료 성공사례와 기술내용을 공유한데 큰 의의가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향후 환자 유치 확대, 의료진 연수, UAE 서울대학교 병원의 쉐이크칼리파 전문병원 위탁운영 사례와 같은 성공사례가 쿠웨이트, 오만에서 나오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2017-02-16 12:27:1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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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가입자 건보료 부과 평가소득 즉각 폐지해야"시민단체와 야당이 "성, 연령을 소득으로 평가해 보험료를 부과하는 기준(평가소득)을 즉각 폐지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다. 또 "소득이 아닌 거주용 주택, 교통수단인 자동차에 건강보험료를 부과하는 것에 반대하며, 보다 획기적으로 부담비중을 낮춰야 한다"고 요구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국민건강보험노동조합,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국회의원 윤소하 등은 16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 같이 촉구했다. 이들은 또 "가입자간 차별과 불공평을 해소하고 소득이 있는 곳에 보험료를 부과한다는 원칙을 회복하기 위해 '소득이 발생하는 피부양자'와 '보수 외 소득이 있는 직장가입자'에 대한 건강보험료 부과를 보다 강화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어 "국회는 정부의 소극적 태도나 현실적인 한계에 숨지 말고 시민들을 바라보고 제도 개선을 추진해야 한다. 소득 중심으로 건강보험료 부과체계를 개편하기 위해서는 2월 임시국회에서 최소한 정부의 3단계 방안을 일괄 추진하는데 합의해야 한다"고 했다. 또 "소득파악률 제고를 위한 주택임대소득 과세 등 과세제도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추진일정도 마련해야 한다"고 했다.2017-02-16 12:15:2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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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한영 헬스포럼...세계적 명의 한자리글로벌 의료기술과 정책 트렌드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2016 한영 헬스포럼'이 내달 8일 서울대병원 의료혁신센터에서 개최된다. 한영 헬스포럼은 한국과 영국의 의료인력 네트워크와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운영되는 포럼으로 매년 봄과 가을에 열리고 있다. 이번 포럼에는 뇌과학분야 국제 권위자 영국 브리스톨대 케이 조 교수, 영국의과학연구회 마크 팔머 박사, 서울대 의과대학 윤형진 교수 등을 비롯해 10여명의 의과학자의 발표가 이어진다. 케이 조 교수는 기조강연에서 '노화에 대한 스마트한 도전: 의학연구와 간호정책'을 발표한다. 오전 세션은 '알츠하이머 병의 조기 진단-심리학과 기술의 결합'(엘리자베스 콜사드 브리스톨대 신경학 고문) '수면과 의학(서울대 의과대학 이유진 교수) '게놈 의학'(서울대 의과대학 김종일 교수) '모믹스 기반의 의학'(런던 임페리얼칼리지 페이셜 박사) '건강 응용 분야를 위한 신축성있는 전자 장치'(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김대형 교수) 등의 강연이 펼친다. 오후 세션에서는 '알츠하이머 병 진단을 위한 혈액 바이오 마커'(한국과학기술연구원 김영수 박사) '스마트 노화-청력 상실 및 달팽이관 이식'(서울대 의과대학 오승하 교수) '유망 의학 연구 프로젝트와 자산 보호'(데이브 타폴크제이 박사) '텍스트 마이닝과 인구 집단 부작용 정보 제공'(켐브리지대 니겔 콜리어 박사) '의료 정책의 방향'(보건복지부 정통영 박사) '의료 연구를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 전략'(MRC 마크 팔머 국제전략팀장) 등의 연구자료가 발표된다.2017-02-16 12:01:42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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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P서울총회 조직위, 제약사 상대 홍보전FIP 서울총회조직위원회(대회장 조찬휘·문애리)는 15일 제약협회 이사회에서 약계 사상 100년 만에 열리는 FIP 서울총회에 대한 설명회를 진행했다. 국내 제약사 대표들에게 FIP 조직위원장 전인구 교수(동덕약대)와 대외협력분과위원장 황성주 교수(연세 약대)는 FIP 서울총회 개요에 대해 설명했다. 전인구 조직위원장은 "2017 FIP 서울총회가 세계 약사, 약학자들의 최대 규모의 학술대회이자 수준 높은 한국의 제약 산업, 보건의료 및 문화를 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는 정보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며 "국내 제약사들의 높은 관심과 성원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황성주 협력분과위원장은 "2017 FIP 서울총회 기간 전의 IPS pre-and during-congress activities를 소개하며 GMP workshop에도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7 FIP 서울총회는 오는 9월 10~1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며 1차 사전등록은 5월 15일, 2차 사전등록은 8월 15일, 초록 제출기한은 4월 1일까지이다.2017-02-16 12:00:46강신국 -
금연치료, 니코틴 대체요법 시 10명 중 2명은 성공대한비만건강학회(회장 오한진)는 지난 12일 서울아산병원에서 열린 춘계학술대회 자리에서 금연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의료진의 적극적인 금연치료 참여를 독려했다. 금연치료의 실제를 주제로 금연치료 강의를 진행한 오범조 학술이사(서울시보라매병원 가정의학과, 사진)는 금연치료 약물의 안전성 논란을 매듭짓는 대규모 임상연구를 소개하고, 우리나라의 금연치료 지원사업을 소개하며 의료진의 금연치료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오범조 학술이사는 금연치료 강의를 통해 흡연의 폐해와 의료진을 통한 금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오 이사는 "50세 이전에 금연한 사람은 향후 15년 동안의 사망위험이 흡연자에 비해 절반으로 줄어들고, 금연은 폐암을 포함한 모든 암, 심장마비, 뇌졸중, 그리고 만성폐질환의 위험을 줄여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흡연은 니코틴이라는 물질에 대한 의존 상태이므로, 자의로 중단하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에 전문적인 의료인과의 상담을 통해 금연의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오 이사는 니코틴대체제(패치, 껌, 사탕), 부프로피온, 바레니클린 등 금연치료옵션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했다. 오 이사에 따르면 의지로만 금연에 성공할 확률이 약 5% 정도에 그치는 반면, 니코틴 대체요법의 경우 약 20%의 성공률을 보이며, 바레니클린(제품명:챔픽스)의 경우 대만 및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12주 복용시 금연성공률이 60%로 확인됐다. 오 이사는 금연치료약물의 신경정신과적 안전성에 대한 논란에 대해서 최근 발표된 대규모 임상 연구(EAGLES) 결과가 해답을 제시한다고 설명했다. 신경정신과적 진단병력이 있는 4,074명과 신경정신과적 진단병력이 없는 3,984명, 모두 8,053명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전향적 임상시험인 EAGLES 결과에 따르면, 정신질환 병력이 없는 환자의 중대한 신경정신과적 이상반응은 챔픽스군 1.3%, 부프로피온군 2.2%, 니코틴 대체제군 2.5%, 위약군 2.4%였다. 정신질환 병력이 있는 환자는 챔픽스군 6.5%, 부프로피온군 6.7%, 니코틴 대체제군 5.2%, 위약군 4.9%로 역시 비슷했다. 오 이사는 "EAGLES 결과를 통해 챔픽스가 자살 등 이상행동을 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가 불식될 수 있는 근거가 됐다"며 "특별한 금기사항이 없는 한 금연하는 모든 흡연자들에게 의료진 상담과 함께 금연 약물치료가 권고된다"고 설명했다. 금연치료를 시행하기 위해서는 의료진이 공단이 제공하는 금연치료 교육을 이수해야한다. 지난 1월 16일부터는 오프라인 뿐 아니라 온라인을 통해서도 금연치료 교육을 이수할 수 있다. 온라인 금연치료를 희망하는 의사, 한의사, 간호사, 약사는 금연치료 교육사이트(http://stop-smoking.ksaedu.or.kr)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수강할 수 있다.2017-02-16 11:07:25이혜경 -
박만훈 SK케미칼 사장, 윤리경영 선포SK케미칼 라이프사이언스 비즈가 2017년 윤리경영 선포를 통해 법규 준수 의지를 다졌다. SK케미칼(사장 박만훈)은 대전에 위치한 인재개발원에서 4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연례 마케팅회의를 통해 윤리경영 의지를 천명하고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박만훈 사장은 2017년 윤리경영을 선포하고 향후 SK케미칼 마케팅 직무 구성원들이 지켜나가야 할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에 따른 세부 지침과 사례 연구를 통한 상황 대응 교육을 진행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박만훈 사장은 "윤리경영은 비즈니스의 기본이며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은 윤리경영을 실천하게 하는 최소한의 척도가 될 것"이라며 "회사의 지속 성장을 위해 법규를 준수함과 동시에 목표를 달성하는 고성과 조직으로 전환할 것"을 당부했다. SK케미칼 측은 글로벌 수준의 윤리경영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이를 통한 구성원의 의식 향상과 실천력 제고에 힘을 쏟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2006년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 이후 △2009년 CP 등급평가 'A'획득 △2016년 사업별 특화된Compliance 조직 신설 △자회사 확대 등 경영활동 전반에 걸쳐 실천적 윤리경영 문화가 전파·확산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외에도 구성원들이 업무에 대한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TED 강연과 각 조직의 리더와 팀원이 올해 운영 사업 방향성과 목표를 공유할 수 있는 소통 세션 등이 진행됐다. 한편, SK케미칼은 임직원의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급변하는 외부환경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2001년부터 마케팅 연례 교육·회의를 진행하고 있다.2017-02-16 10:51:54이탁순 -
대웅제약, 수평적 아이디어 소통...능률 배가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소통을 바탕으로 직원과 회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주니어보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주니어보드란, 주니어급 직원이 회사의 주요 제도를 직접 운영하는 기회를 통해 발전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의사결정에 참여해 보는 시스템을 말한다. 주니어보드를 통해 기업문화를 개선하고 회사의 핵심 인재를 조기 선발/육성함으로써 직원과 회사가 동반 성장하는 것이 목표다. 대웅제약은 지난 해 주니어보드 1기에 이어 올해도 주니어보드 2기를 출범시켰다. 1기는 직원들의 학습과 소통공간인 북카페를 삼성동 사옥 별관 1층에 신설하고, 무장애놀이터 봉사활동 기획, 임직원간 소통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회사의 경영 방침이나 제도에 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상향식 변화를 만들어냈다. 이번 주니어보드 2기는 다양한 주제를 다룬 1기와 달리 ‘소통문화’에 더욱 힘을 쏟을 예정이다. 직원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경영진들에게 직접 전달할 수 있는 경영진과의 간담회, 주제별/ 본부별 비어파티, 소통등산, 건강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주도하며 경영진과 직원들의 소통으로기업문화가 더욱 바람직한 방향으로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주니어보드 1기에 참여한 개발본부 윤초희 씨는 “주니어보드를 통해 제도를 직접 운영하고 제안하면서 회사를 더욱 잘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고, 다른 분야의 직원들과 소통하며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전했다. 한편 대웅제약은 회사의 비전달성을 위해 직원들의 한마음 만들기가 중요하다고 보고, 매월 정기적으로 소통등산, 비어파티, 학습과 소통, 간담회 등과 같은 다양한 소통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2017-02-16 09:56:09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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