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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매출 6675억…제약 1654억한국콜마는 지난해 매출 6675억원을 달성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대비 24.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735억원, 당기순이익은 547억원으로 각각 21.0%, 20.2% 늘었다. 제약부문 매출은 1654억원으로 전년대비 25.7%의 성장을 나타냈다. 3년 연속 두 자리 성장세다. 제약매출은 시장 상황의 호조와 손발톱무좀치료제 풀케어 제네릭, 고혈압 복합제 엑스포지 제네릭 등의 히트제품으로 인해 평균 이상의 고성장을 실현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화장품부문은 브랜드숍 매출이 꾸준히 증가한 가운데 카버코리아 등 홈쇼핑에서의 매출이 지속적인 강세를 보였으며 록시땅 '에르보리앙', 화이자제약 '챕스틱' 등 기존 글로벌 고객사 제품의 주문량이 늘어난 것도 매출을 견인했다. 중국 사업에도 괄목할만한 성장을 보였다. 북경콜마는 전년 대비 40% 성장한 521억원을 기록했다. 상반기 북경콜마 공장 증설로 생산량이 늘었으며 하반기에는 색조화장품 소비세 폐지로 인해 색조화장품 주문량이 증가한 것도 매출로 연결됐다. 한국콜마는 내년 상반기 가동을 목표로 강소성 무석지구에 연간 4억개 규모의 공장을 건립 중이다. 우시 공장 운영이 본격화되면 중국 생산량은 총 5억200만개로 늘어난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에도 화장품, 제약부문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며 제약부문 경우 올해 공장 증설이 완료되면 생산 가능한 제형 확대로 인해 13~15%이상의 꾸준한 성장률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아울러 "화장품은 유통사 PB, 드럭스토어 등 다양한 채널에서 성장이 두드러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신규 거래처가 확대될 전망"이라고 전했다.2017-02-13 10:15:59이탁순 -
피부·성형용 의료기기 거짓·과대광고 집중 점검식약처가 피부·성형용 의료기기 거짓·과대광고를 집중점검한다. 포털사이트, 인터넷 쇼핑몰, 신문·방송 등 온·오프라인 매체 광고를 점검한다. 필러로 불리는 조직수복용생체재료, 광선조사기, 레이저수술기 등 의료기기가 주요 대상이다. 13일 식약처는 오늘부터 오는 24일까지 집중점검 계획을 밝혔다. 주요 점검 내용은 ▲허가받은 사용목적과 다르거나 과장된 광고 ▲사전심의를 받지 않은 광고 ▲체험담을 이용한 광고 ▲의사·교수 등 전문가가 인정& 8231;추천한다는 광고 ▲'최고', '최상' 등 절대적 표현을 사용한 광고 등이다. 지난해에 실시된 점검에서는 필러를 사전심의 받지 않고 광고하거나 제모에 사용되는 레이저수술기에 대하여 사용 전·후 비교 사진을 게재한 광고 등 거짓·과대광고 244건이 적발됐다. 식약처는 이번 점검을 통해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또는 고발 조치할 계획이다.2017-02-13 10:06:55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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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한약제제 처방코드 신설·산정기준 마련 추진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한약제제 급여목록과 상한금액표(이하 한약제제 '급여목록표')에 '한약제제 처방 코드안'을 새롭게 마련하고, 올해 상반기 중으로 '약가 산정기준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한약제제 처방 코드'란 약제 급여목록 및 상한금액표에서의 주성분 코드와 유사한 개념으로, 한약제제 급여목록표에서 각 처방, 함량·제형별로 약제를 구분& 8228;관리하기 위해 마련한 코드 체계다. 현재 보험급여 한약제제는 단미엑스제제(67종 678품목), 단미엑스혼합제 (56종 542품목) 등 총 1220 품목이 급여목록표에 등재돼있다. 그러나 이를 구분할 수 있는 분류코드가 없어 한약제제 관리와 통계 산출에 한계가 있고, 최근 보험급여 한약제제의 신규제형(정제, 연조엑스제 등)이 추가로 등재됨에 따라 제형에 따른 분류 기준 등 관리 체계 필요성이 대두됐다. 이에 따라 심평원은 처방·함량·제형 등을 구분·분류할 수 있는 '한약제제 처방 코드안'을 마련하고, 복지부 검토를 거쳐 이달 한약제제 급여목록표 고시 개정 시 반영할 예정이다. 또한 보험급여 한약제제의 경우 한약제제 특성을 반영한 약가 산정기준이 없기 때문에, 신규 한약제제의 보험 등재 시 적정한 약가 보상이 어렵고 약가에 대한 제약사의 수용성이 떨어지는 등 제도 운영상의 어려움이 있었다. 따라서 심평원은 한약제제의 약가산정에 대한 근거를 명확히 하기위해 상반기 중에 '약가 산정기준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병일 약제관리실장은 "이번 한약제제 처방 코드 마련이 보험급여 한약제제의 처방·제형별 분류와 통계 산출 등 목록 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울러 한약제제 약가 산정기준 마련을 통해 보장성 강화를 위한 기반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17-02-13 10:06:39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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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유통협, KGSP교육 5월23일 예정대전충남의약품유통협회(회장 이승규)가 지난 9일 제44차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예산과 주요 사업계획을 승인했다. 이승규 회장은 "지난 한 해 어려운 가운데서도 슬기롭게 극복해 낸 데는 회원사 및 임직원들의 노고가 컸다"며 "금년에도 여러가지 제도 시행을 앞두고 있다. 모두가 긴장감을 늦추지 말고 보다 나은 금년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남상규 중앙회부회장은 일련번호. 의료기관 직영도매 등 중앙회의 주요 회무 추진 현황에 대해 설명했다. 또 총회에 심평원 정보센터 관계자들도 참석해 오는 7월부터 시행되는 일련번호 실시간 보고 제도를 설명하고 '유통업계가 힘든 상황이지만, 협조적인 자세로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총회는 전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안과 금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또 오는 5월 23일 KGSP교육 계획을 확정하고 회원사 해외연수도 계획하고 있다. 한편 대전충남유통협회는 회원사 3곳이 늘어나 총 33곳의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다. *수상자 명단 ◆모범회원패=김명숙(더킴스팜) ◆우수사원표창=이승순(고려약품), 엄민흠(경성약품), 박상철(대전동원약품), 박형순(대전지오영), 김상권(대전지오팜), 민진원(대청약품), 박수희(대흥약품), 김동욱(도강메디칼), 백기현(이유팜), 박민영(동양메디랩), 오수정(리뉴팜), 황정아(명성약품), 안흥열(수상약품), 박윤기(씨에라팜), 강인성(아큐텍파마), 이관우(에코스), 최상희(엘피스팜), 김옥연(우신팜), 복영주(유니온팜), 양유진(파비스코리아), 우제원(삼성약품), 윤덕진(엔케이팜), 이근철(더킴스팜), 황상연(가오약품), 김태훈(백제약품)2017-02-13 09:20:13정혜진 -
오연모·KYPG "새내기 약사 함께 시작해요"OTC를 연구하는 약사들의 모임(회장 오인석·이하 오연모)과 한국 젊은 약사회(회장 고기훈·이하 KYPG)는 오는 23일 저녁 8시 숙대입구역 여행박사에서 '2017년 새내기 약사 강의'를 진행한다. '우리 함께 시작하지 않겠니? 혼자하려니 퍽 난감하군'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강의는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약사, 약대생들이 약국 환경에 대한 이해, 공부법 등을 알려주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세미나는 오성곤·이신애·서정훈 약사가 강사로 나선다. 오성곤 약사는 '약국 환경에 대한 이해와 약국 상담 첫걸음'을 주제로 OTC 상담 기본 원칙과 소비자 심리에 대한 이해, 약사로서의 마음가짐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신애 약사는 '새내기 약사의 OTC 공부법'을 주제로 새내기 시절 부딪혔던 OTC의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해나갔는지 생생한 경험을 나누고 OTC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을지에 관해 강의한다. 서정훈 약사는 '약국 OTC와 커뮤니케이션'이란 주제로 OTC를 공부하는 방법과 더불어 고객과 OTC선택을 하는 과정에서 대화의 중요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오인석 오연모 회장은 "약국가에 첫발을 딛는 약사들이 겪게 될 여러 어려움들과 고민에 대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서 이번 세미나를 기획하게 됐다"며 "새내기 약사 뿐만 아니라 평소 약국에 대해, 일반약에 대해 궁금증이 많았던 약사들은 모두 참여가 가능하니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고기훈 KYPG 회장도 "약국, 병원, 회사 및 공직 등에서 일하는 '젊은 약사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커뮤니티'를 모토로 나아가는 KYPG가 오연모와 함께 신입 약사들에 도움이 되는 이번 세미나를 함께 진행하게 돼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강의 후에는 '오연모와 KYPG 다양한 직군 선배 약사들과의 톡!톡!톡!'을 주제로 자유로운 형식의 대화 시간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 참석한 모든 이에는 오연모에서 제작한 '오연모 OTC 자료집 PART 1'을 배부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강의 신청은 오는 23일까지 naver.me/FlaV7YpQ에서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2017-02-13 09:00:58김지은 -
건보 누적수지 미청구액 반영 시 15조4765억원건강보험 재정 누적수지가 20조원을 갓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청구 급여비를 반영하면 실제 적립금은 15조4000억원 규모다. 장기요양은 2조3000억원이 적립됐다. 이 같은 사실은 건보공단의 '2016년도 재정현황'을 통해 확인됐다. 12일 현황자료를 보면, 지난해 12월31일 현금흐름 기준 당기수지는 3조856억원이 남아 누적수지 20조656억원을 기록했다. 국제회계기준(IFRS)으로 미청구 급여비(3603억원)를 부채로 반영한 누적 적립금은 15조4765억원 규모였다. 구체적으로 지난해 건강보험 수입은 보험료 47조3065억원, 정부지원금 7조3567억원, 기타수입 1조563억원 등을 포함해 총 55조7195억원이었다. 지출은 보험급여비 51조541억원, 기타지출 1조5798억원 등 총 3조856억원 규모였다. 장기요양은 4조6635억원을 걷어 4조7067억원을 썼다. 당기수지는 432억원 적자, 누적적립금은 2조3092억원이었다. 국제회계기준으로는 1조9489억원이 적립됐다.2017-02-13 06:00:27최은택 -
인천 KB팜, 새 물류센터 마련…위탁업체 모집인천 계양구에 위치한 케이비팜이 신규 물류센터를 구축하고 물류 위탁업체 모시기에 나섰다. 케이비팜(대표이사 방승현)은 최근 인천 계양구 벌말로에 물류센터를 완공하고 자사가 사용하는 2층을 제외한 1, 3, 4층 창고에 위탁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케이비팜은 신규 물류센터 KGSP 허가를 이주 내 완료할 예정이다. 물류센터는 인천시 계양구 벌말로 560번지에 위치하며 2000㎡(600평)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총 4층 규모인데, 595㎡(180평)크기와 430㎡(130평) 크기 창고가 두 층씩이며 케이비팜은 이 중 1454㎡(440평)를 물류 위탁에 활용할 예정이다. 의약품 보관 뿐 아니라 사무실 임대가 가능하다. 3층은 사무실로 활용할 수 있게 가벽 설치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케이비팜은 현재 2층 전층을 자사 물류에, 3층 일부를 사무실로 활용하고 있다. 홍권택 케이비팜 전무는 "엘리베이터를 물류 이동에 맞게 화물 엘리베이터를 설치했고 1층부터 4층까지 이동차가 자유로이 이동할 수 있도록 턱을 제거했다"며 "물류 위수탁이 활발해지면 물류센터 바로 옆 부지 2600㎡(800평)를 추가 매입해 센터를 확장할 계획도 있다"고 강조했다.2017-02-13 06:00:05정혜진 -
경북대 약대, 3년 연속 약사국시 100% 합격경북대 약학대학이 2015년 첫 졸업생을 배출한 이후 3년 연속 약사국시 100% 합격의 성과를 거뒀다. 경북대 약대에 따르면 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10일 발표한 제68회 약사 국가시험 합격자 발표에서 졸업예정자 23명 전원이 합격했다. 이번 약사국시 합격률은 93.6%이다. 류광현 약대 학장은 "이번 성과는 재학기간 동안 교수와 학생 간의 상시 피드백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교육 성취도를 확대해 온 결과"라고 말했다.2017-02-12 21:56:5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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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2021년 중앙감염병원 완공 목표국립중앙의료원(원장 안명옥)이 중앙감염병원으로 지정되면서 감염병 대응체계를 수립하는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 보건복지부는 2월 10일 '감염병전문병원 지정 의료기관 등' 고시를 발령하고, 국립중앙의료원을 중앙감염병병원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국립중앙의료원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등 신종 감염병, 원인불명 질환 및 고위험 감염병 환자 등의 진단·치료·검사를 담당하며 보건복지부·질병관리본부와 함께 감염병 관련 연구, 교육·훈련 및 자원관리 등 감염병 대응 역할을 담당한다. 중앙감염병병원은 1병실 1병상을 원칙으로, 100개 이상의 음압격리병상(일반 80개, 중환자 16개, 고도 4개 등)을 운영하며, 평시에도 전체 격리병상의 20% 이상을 대기병상으로 두어 감염병 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 음압설비를 갖춘 수술실 2개와 생물안전 3등급(Bio-Satety Level 3)의 검사실을 설치하고, 감염병 관련 전담 전문의 및 간호사 의무 배치하는 등 인력기준도 대폭 강화했다 감염병 환자 전용 체외막산소공급기, 컴퓨터 단층촬영기, 이동용 영상촬영장치 등의 의료장비를 구비하게 함으로써 격리 상태에서도 최적의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국립중앙의료원은 2021년 완공을 목표로 이전사업을 준비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22일 국립중앙의료원 건립추진단을 발족하고, 올해 기본계획 및 설계공모를 추진할 계획이다.2017-02-12 19:16:54이혜경 -
"코골이 있는 남성보다 여성이 심혈관질환 위험 높아"수면 중 코골이 시간이 긴 여성이 남성에 비해 동맥 경화와 같은 심혈관질환의 위험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50대 이상 폐경기 여성의 경우에는 호르몬 변화 등으로 심혈관질환 위험이 급증하고 이로 인한 동맥경화, 심장마비, 뇌졸중 등의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고대안산병원 수면장애센터 신철 교수 연구팀은 최근 한국인유전체 조사사업(코호트 연구)에 참여하고 있는 참가자 300명을 대상으로 수면 중 코골이 시간과 경동맥 두께를 연구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 결과 남성(209명)보다 여성(91명) 코골이 환자의 경동맥 두께가 두꺼워졌으며, 이로 인해 심혈관 질환 위험이 높다는 사실을 객관적으로 증명했다고 발표했다. 연구결과를 살펴보면 수면 시간 중 4분의 1이상(25%이상) 코를 고는 여성(중증도 코골이)의 경동맥 두께는 0.774mm인 반면 그렇지 않은 여성의 경우는 0.707mm로 약 10% 이상 두꺼웠으며, 이로 인하여 심혈관질환 위험 또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의 경우도 여성과 마찬가지로 중등도 이상 코골이에서 경동맥 두께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으나 통계적 유의성을 보이지는 않았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신철 교수는 "남성에 비하여 여성 코골이에 대한 연구가 많이 이루어지지 않았던 과거 연구들의 한계가 있었다"며 "이번 연구는 설문이 아닌 코골이 모니터링 장비를 통한 객관적 분석을 통해 여성 코골이 환자 또한 동맥 경화, 심근경색 등과 같은 심혈관질환의 위험이 높아짐을 밝힌 중요한 결과"라고 말했다. 신 교수는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추기 위해서는 수면 무호흡 및 코골이를 예방하고 원인을 찾아 적절하게 치료해야 한다"며 "50대 이상의 코골이 증상이 있는 여성의 경우 폐경으로 인한 호르몬 변화도 함께 진행되어, 심혈관질환 위험이 크게 증가할 수 있으므로, 운동이나 금주 등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그 위험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에서는 코골이를 정확하게 측정하기 위하여 모니터링 장치(NOX-T3 portable sleep monitor, Iceland)를 활용해 연구를 수행했으며, 연구 결과는 수면의학 분야의 국제학술지인 'Journal of Sleep Research' 2016년 10월호에 게재됐다.2017-02-12 19:11:3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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