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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 '토비콤 골드' TV광고 본격 진행안국약품(대표 어진)이 종합비타민 토비콤 골드의 TV광고 등 마케팅 전략에 따라 단계별로 종합비타민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25일 밝혔다. 새 광고는 지난 21일부터 지상파 및 케이블 방송 등에서 방영이 되고 있다. 토비콤 골드는 현대인의 몸에 최적화된 '바디비타민'이라는 컨셉으로 TV 및 라디오를 통해 소비자와 만난다. 안국약품이 지난해 10월 출시한 토비콤 골드는 14가지 성분의 종합 비타민으로, 기존 비타민 B-complex 제제 대비 비타민B군 및 항산화 성분 함량을 보강한 고함량 종합비타민제이다. 비타민 B1군에 생체이용률이 가장 높은 벤포티아민도 함유해 푸르설티아민과 티아민 대비 신속한 체내 흡수와 긴 지속효과를 가지고 있다는 장점이 있다는 회사측 설명이다. 안국약품 관계자는 "면역기능과 시각기능의 증진, 성장발육을 돕는 비타민A의 경우 타 경쟁품 대비 고함량이며, 활성산소의 제거 시 서로 강력한 시너지를 내는 비타민 C, E, 아연, 셀레늄의 함량 보강으로 기존 비타민 대비 세포손상 억제를 통한 항산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토비콤 골드는 일반의약품으로 전국 약국에서 구입 가능하다.2017-01-25 09:01:30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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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치과의사 746명·한의사 775명 배출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김창휘, 이하 국시원)은 제69회 치과의사 및 제72회 한의사 국가시험의 합격자를 24일 발표했다. 제69회 치과의사 국가시험은 795명의 응시자 중 746명이 합격하여 93.8%의 합격률을 보였다. 지난해 94.9%에 비해 1.1%p 낮아진 결과다. 치과의사 국가시험의 수석합격자는 340점 만점에 310.0점(91.2점/100점 환산 기준)을 취득했다. 제72회 한의사 국가시험은 821명의 응시자 중 775명이 합격하여 94.4%의 합격률을 보였다. 지난해 95.5%에 비해 1.1%p 낮아진 결과다. 한의사 국가시험의 수석합격자는 380점 만점에 343.0점(90.3점/100점 환산 기준)을 취득한 대구한의대학교 임설혜씨 외 1명이 공동으로 차지했다. 치과의사 및 한의사 국가시험의 합격자 결정은 전과목 총점의 60퍼센트 이상, 매 과목 40퍼센트 이상을 득점한 자를 합격자로 한다. 제69회 치과의사 및 제72회 한의사 국가시험의 합격여부는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 및 모바일 홈페이지(m.kuksiwon.or.kr) 또는 합격자 발표 후 7일간 ARS(060-700-2353)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국시원은 원서접수 시 연락처를 기재한 응시자에게 문자메시지를 통해서도 직접 합격여부를 알려줄 예정이다.2017-01-24 18:47:1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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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52.8% "안전상비약 현상유지 또는 축소해야"정부는 의약품 사용편의를 위해 안전상비의약품 품목 확대를 검토하기로 했지만 정작 국민들은 현상유지나 오히려 축소해야 한다는 의견이 더 많았다. 이 같은 사실은 이 같은 사실은 고대 산학협력단(연구책임자 최상은 고대약대 교수)이 복지부 의뢰로 수행한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제도 시행 실태조사 연구보고서'를 통해 확인됐다. 24일 보고서를 보면, 안전상비의약품 판매품목 수와 관련, 응답자 중 49.9%는 '지금 수준이 적정하다'고 했고, 43.4%는 '부족하므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또 '너무 많으므로 축소'하자는 의견은 2.9%, 모름 또는 응답거절은 3.8%였다. 국민 52.8%가 현 품목 수를 유지하거나 축소하자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앞서 2013년 정부 연구에서는 현 수준 적정 66.2%, 확대필요 31%, 축소필요 2.8% 등으로 분포했다. 이번 연구와 비교하면 품목 수 확대의견이 12.5%P 상승한 것이다.2017-01-24 16:35:2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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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작년 매출 2946억원 기록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 김태한)가 공시를 통해 2016년말 기준 매출액 2946억원, 영업적자 304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 11월 코스피 상장 후 첫 경영실적을 공시했다. 주력 바이오 CMO사업 실적이 개선되며 당초 경영 목표를 초과 달성하는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2016년 말 기준으로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반영한 2015년 말과 비교해도 매출액은 223% 증가한 2033억이며 영업손실도 1732억(85%↑)으로 적자폭이 줄어들었다. 순이익은 2015년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지분법 자회사 전환에 따라 일회성 이익으로 반영된 2조 642억원을 제외하며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한 -1768억원을 기록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CMO매출 사업에서 1공장이 풀가동 되고 2공장이 시생산에 돌입함에 따라 매출이 전년 674억 대비 2272억(337%) 증가했으며 영업손실도 -431억원에서 127억원(30%↑) 개선했다"고 밝혔다. 삼성은 2017년에 1공장 풀가동 체제를 유지하고 2공장의 가동률도 점진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바이오CMO 사업 실적이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이란 기대다. 한편 단일공장 기준 세계 최대 규모로 건설 중인 3공장은 현재 60% 이상의 공정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올해 말 기계적 완공을 목표로 한다고 삼성은 전했다.2017-01-24 16:14:09김민건 -
경기도약, 2월 25일 정기 대의원 총회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는 2월 25일 저녁 6시 호텔캐슬 그랜드볼룸에서 제60회 정기대원총회를 개최한다. 도약사회는 24일 의장단회의(의장 김경옥, 부의장 김현태·박명희)를 열고 대의원총회 일정을 확정했다. 의장단은 이날 총회 일정을 확정하는 한편 총회에 상정될 안건과 주요 논의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의장단은 초청대상 선정 및 내외빈 의전 등에 대해서도 결례를 범하는 일이 없도록 총회 업무 전반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김경옥 의장은 "1년만에 개최되는 대의원 총회이니 만큼 집행부에서는 자료 준비나 회의 진행에 있어 실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최광훈 회장은 "총무위원회를 중심으로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의장단 회의에는 김경옥 의장, 박명희 부의장, 최광훈 회장, 박영달 부회장, 임용수 총무위원장이 참석했다.2017-01-24 15:32:19강신국 -
대원제약 '콜대원' 500만포 돌파대원제약(대표백승열)은 24일 감기약 콜대원이 누적판매량 500만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사내 축하 이벤트도 열었다. 호흡기 질환 전문의약품 부분서 강점을 지닌 대원제약은 2015년 일반의약품 시장에 진출하며 짜먹는 제형의 감기약 콜대원을 출시했다. 콜대원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짜먹을 수 있다는 편리한 복용법을 앞세워 기존 일반감기약과 차별화해 긍정적 시장 반응을 얻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해 배우 박하선을 기용한 TV광고 등 적극적 마케팅 활동에 힘입어 젊은 직장인 소비자층을 기반으로 전년 대비 약 4배에 달하는 판매량을 달성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고 대원 측은 설명한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콜대원은 스틱형 파우치 형태의 액상시럽제 감기약으로 물 없이 언제 어디서나 복용이 간편하고 휴대가 용이하다"며 성장 요인을 설명했다. 이어 "액상제형으로 빠른 흡수, 진통 및 해열효과를 가진 복합성분으로 감기의 여러 증상을 효과적으로 완화시킨 점도 있다"고 덧붙였다. 대원은 '콜드에스', '코프에스', '노즈에스' 3가지 제품라인으로 종합감기뿐 아니라 기침감기, 코감기 등 대표적인 감기 증상에 맞는 제품군을 갖췄다. 대원제약 헬스케어 사업부 관계자는 "콜대원 재구매의사가 80%가 넘을 만큼 콜대원을 한 번 접해 본 소비자와 약국가를 중심으로 입지가 확산되고 있다. 복용과 휴대성의 간편함을 앞세워 바쁜 직장인과 젊은층을 타깃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집중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낼 예정이다"고 설명했다.2017-01-24 14:15:30김민건 -
"응급장비 구비 관리·감독 강화…위반시 시정명령"공공보건의료기관 등에 설치 의무화된 응급장비 관리를 강화하고, 시정명령제를 도입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더불어민주당 인재근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의 응급의료법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24일 인 의원에 따르면 공공보건의료기관, 구급차, 항공기 및 경마장 등은 자동제세동기 등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응급장비를 설치하고, 매월 1회 이상 자체점검을 실시해야 한다. 그러나 현행법에는 보건복지부장관이나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응급장비 구비 대상 시설의 응급장비 구비 여부나 관리실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정을 두지 않아 의무 이행 확보와 관리·감독에 제약이 따르고 있는 실정이다. 인 의원은 이를 보완하기 위해 개정안에 보건복지부장관, 시·도지사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이 자동제세동기 등 응급장비 구비 대상 시설에 대해 매년 1회 이상 응급장비 설치현황과 관리실태를 점검하고, 그 결과에 따라 시정명령 등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는 근거를 신설했다. 인 의원은 "이번 개정안은 응급장비 구비 제도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응급장비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2017-01-24 13:27:5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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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예정 어린이 예방접종 완료하세요"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와 교육부(부총리겸장관 이준식)는 단체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초등학생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학교를 통해 입학생의 예방접종 기록 네가지를 확인한다고 24일 밝혔다. 복지부에 따르면 어린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시기(만 6~7세)는 영유아 때 받은 예방접종의 면역력이 점차 감소해 감염병 발생에 취약하다. 이에 따라 정부는 초등학교 입학 때부터 3개월간 입학생 아이들이 만 4~6세 시기에 받아야 하는 ▲DTaP(5차) ▲폴리오(4차) ▲MMR(2차) ▲일본뇌염(불활성화 백신 4차 또는 약독화 생백신 2차) 등 4종의 예방접종 완료여부를 확인한다. 또 학교와 관할보건소는 예방접종 미완료자에 대해 접종 완료하도록 독려해 감염병 유행을 사전에 예방한다는 계획이다. 예방접종 미완료자는 전국 1만여 지정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주소지에 관계없이 무료로 예방접종 받을 수 있다. 입학아동의 예방접종 내역은 교육정보시스템(NEIS)을 통해 학교에서 접종 여부를 직접 확인 가능하다. 확인사업을 실시하는 4종의 예방접종이 완료되고 전산등록이 된 경우, 입학예정 어린이의 보호자가 예방접종 증명서를 별도로 학교에 제출할 필요는 없다. 올해 3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어린이의 보호자는 입학 전에 자녀의 예방접종 내역이 전산등록 돼 있는 지 예방접종도우미 사이트(https://nip.cdc.go.kr) 또는 모바일 예방접종도우미 앱에서 확인하고, 만일 빠진 접종이 있을 경우 입학 전까지 접종을 완료하면 된다. 인터넷 민원24(http://www.minwon.go.kr) 및 예방접종 받은 의료기관(또는 보건소)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또 예방접종을 완료했지만 전산등록이 누락된 경우 접종 받았던 의료기관에 전산등록을 요청하면 된다. 아울러 예방접종 금기자(아나필락시스반응, 면역결핍자 등)의 경우 진단 받은 의료기관에서 해당 어린이의 접종 금기사유가 적힌 취학아동용 예방접종증명서를 발급 받아 학교로 제출하면 된다.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관리과 관계자는 "취학아동 예방접종 확인으로 학령기 아동의 접종률이 높아지면 교내 감염병 유행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2015년 전국 예방접종률 전수조사 결과 접종횟수가 많고 생후 12개월 이후 접종을 시작해 늦은 시기까지 접종해야 하는 일본뇌염 백신 등은 접종률이 낮다. 입학 예정 어린이 중 아직 접종을 하지 않은 예방접종이 있다면, 접종 시기가 다소 늦어졌더라도 꼭 접종을 완료해 달라"고 당부했다.2017-01-24 13:13:2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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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시범사업, 35개소로 확대 시행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5월부터 만성질환 위험요인 있는 사람에게 보건소에서 모바일 앱으로 개인의 생활습관과 건강상태에 맞게 건강관리를 해주는 모바일 헬스케어가 대폭 확대된다고 24일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지난해 9월 10개 보건소에서 1차 시범사업으로 시행됐다. 건강검진 결과 건강 위험 신호가 왔을 때 보건소에서 먼저 찾아가서 모바일 앱으로 생활습관을 개선해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복지부는 1차 시범사업이 아직 진행 중이지만, 3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보건소에 방문한 910명의 이용자를 대상으로 건강검사와 면담을 실시한 결과, 건강관리 효과와 이용자 만족도 모두 높게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 조사자의 76.5%(696명)가 서비스 이용 후 건강생활을 위한 식습관 변화& 8228;운동 실천 등 건강행태지표가 1개 이상 개선됐다. 또 조사자의 32.5%(296명)가 서비스 이용 후 본인이 가지고 있던 혈압, 혈당, 허리둘레 등 5가지 만성질환 위험요인 중 1개 이상이 위험 수치에서 정상 범위내로 돌아와 건강 개선 효과를 보였다. 아울러 모바일 헬스케어에 대한 만족도 조사 결과 100점 만점 중 86.9점으로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고 서비스 이용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제대학교 강재헌 교수(가정의학)는 "다수의 국민이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상황에서 모바일을 통한 지속적인 건강관리는 만성질환 예방에 효과적일 수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30~50대 성인층 역시 중요한 관리 대상이지만 경제활동 등으로 건강관리에 소홀할 수 있는 연령대"라며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를 통해 맞춤형으로 건강을 관리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복지부는 지방자치단체 대상으로 25일부터 내달 8일까지 공모해 2월중 신규 보건소 25곳을 추가 선정한다. 이후 5월부터 총 35곳 보건소에서 모바일 헬스케어를 시행한다. 선정된 보건소는 의사·간호사·영양사·운동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모바일 헬스케어 전담팀을 운영하게 된다. 2차 시범사업 보건소는 관내 지역 주민 또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3~4월 서비스 신청을 받아, 5월부터 보건소별로 평균 100명(60~200명 수준), 전국 35개 보건소에서 총 3500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건강검진 결과 질환 전 단계로 혈압·혈당이 높거나, 복부 비만 등으로 만성질환 위험요인을 1개 이상 가지고 있으면 이용할 수 있다. 또 보건소 판단 아래 상대적으로 건강위험요인이 많아 시급히 예방 관리가 필요한 사람 또는 보건소 이용이 어려운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이용자는 보건소를 방문해 맞춤형 건강관리 목표를 받은 후, 모바일 앱으로 운동& 8228;식사 등의 생활습관 개선 목표를 이행할 수 있도록 수시로 관리 받고, 건강& 8228;운동& 8228;영양 등의 전문 상담도 월 3~4회 받는다. 복지부 관계자는 "1차 시범사업에서 10개 모집에 44개 보건소가 신청한 것처럼 모바일 헬스케어에 대한 지역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보건소와 건강관리를 받고 싶은 지역 주민의 관심과 기대는 매우 높다"고 말했다. 이는 예방적 건강관리의 수요와 건강관리 앱& 8228; 웨어러블 기기 사용 증가 추세를 효과적으로 반영한 사업 모형으로 평가받기 때문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복지부는 시범사업을 통해 보건소 건강증진사업으로 본격 시행될 수 있도록 준비한 후, 2018년부터는 모바일 헬스케어를 본 사업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2017-01-24 13:01:14최은택 -
건강보험심사평가 최고위자과정 14기 수강생 모집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대외 교육 프로그램 '건강보험심사평가 최고위자과정(H .E .L .P.) 2017년도 제 14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심평원은 'H .E .L .P.' 모집공고를 내고 23일부터 내달 3일까지 원서를 접수받는다. 최고위자과정은 정부와 국회, 언론, 보건의약계 등 다양한 분야의 리더들을 대상으로 ▲보건의료정책 ▲의료비 심사·평가 ▲약제 및 의료자원관리 등 건강보험 주요 현안 등에 대해 강의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심평원은 원내외 보건의료 최고 전문가들과 함께 미래지향적인 보건의료 정책을 논의하고, 보건의료 환경 변화에 선제적·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 배양과 인적 네트워크 구축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현재 이 과정은 2007년에 개설한 이래 2016년(13기)까지 500여명의 사회 각계각층 리더들이 참여해 수료했다. 이번 제14기 합격자 발표는 내달 13일 개별통보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 간 매주 1회 저녁 7시부터 심평원 본원 서울사무소(서초동) 1층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모집요강 등 최고위자과정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심평원 홈페이지(www.hira.or.kr) 팝업존 또는 '국민소통/HIRA교육/최고위자과정/모집요강'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7-01-24 11:40:49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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