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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 소화성 궤양용제 '인비스D정' 출시명문제약(대표 우석민, 박춘식 )는 6일자로 소화성 궤양용제인 인비스D정을 출시했다. 인비스D정은 위염, 졸링거엘리슨 증후군, 역류성 식도염, 마취 전 투약(멘델슨 증후군 예방), 수술 후 궤양,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로 인한 위& 8729;십이지장 궤양에 적응증을 가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공격인자를 억제시키고, 방어인자를 증강시키는 라니티딘염산염, 비스무트시트르산염칼륨, 수크랄페이트수화물이 복합된 약물로서 기존 출시 약물 대비 제형크기 축소와 복용편의성을 증대시킨 장점을 가지고 있다. 명문에 따르면 현재 2016년 동일성분 시장 1430억을 형성하고 있으며( UBIST DATA 기준)인비스D 동일제품 시장은 230억으로 전체시장을 대체하며 급성장중이다. 명문 관계자는 "의원급 처방이 주를 이루는 인비스D정의 시장특성상 의원급에 강점을 보이고 있는 명문제약의 장점을 살려 2017년에는 회사 소화기 품목군의 리딩제품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명문제약의 소화기 품목군은 2012년도부터 매년 20%의 성장을 하고 있으며, 인비스D정의 가세로 성장률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2017-01-12 09:14:47가인호 -
한미, JP모건서 플랫폼기술 펜탐바디 발표한미약품(대표 이관순)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제35회 JP모건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현재 개발 중인 차세대 이중항체 플랫폼 기술 등 2017년도 R&D 전략을 소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관순 한미약품 대표는 지난 11일(현지시간) 진행된 기업설명회에서 북경한미약품에서 개발 중인 혁신신약 플랫폼 기술 '펜탐바디(PENTAMBODY)'를 적용한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을 설명했다. 이 대표는 "펜탐바디는 하나의 항체가 서로 다른 두 개의 타깃에 동시에 결합할 수 있는 차세대 이중항체 플랫폼 기술이며, 면역항암 치료와 표적항암 치료가 동시에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 대표는 한미약품 핵심 기반기술 '랩스커버리(LAPSCOVERY)'를 당뇨·비만 영역 외에도 희귀질환치료 분야 적용 가능성을 언급했다. 이 외에도 ▲글로벌 제약기업과 파트너십 ▲중국시장 전략 ▲ JVM(의약품 관리 자동화 시스템 기업)과 M&A등 소개가 이뤄졌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글로벌 제약·바이오 분야에서 권위있는 행사다. 한미약품에서는 이관순 대표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한미약품은 컨퍼런스를 통해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및 투자자들과 다수의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 신약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는 회사 측 설명이다. 이 대표는 "지속적인 R&D 투자와 새로운 플랫폼 기술 개발을 통해 신약 파이프라인 확대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올해 포부를 밝혔다.2017-01-12 09:14:01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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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크, MD앤더슨 암센터와 전략적 연구 협력머크가 항암제 개발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텍사스 대학교 MD앤더슨 암센터와 3년간의 전략적 연구 협력을 체결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연구 대상 종양은 유방암, 대장암, 교모세포종, 혈액암이다. 벨렌 가리조 머크 보드 멤버 겸 헬스케어 사업부 최고 경영자(CEO)는 “이번 협약은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의 개발 속도를 앞당겨 환자들에게 의미있는 가치를 제공한다는 머크의 신념을 잘 보여준다. 머크는 암 치료로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MD앤더슨 암센터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혁신적인 바이오마커의 발견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머크의 북미 지역 바이오제약 사업부인 EMD 세로노는 이번 협약을 통해 MD앤더슨 암센터가 구축한 암 환자 연구 플랫폼인 아폴로(APOLLO, Adaptive Patient-Oriented Longitudinal Learning and Optimization Platform)를 최초로 이용하는 기업이 된다. 아폴로는 종양의 생물학적 특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연구에 기반한 환자 치료를 제공하기 위한 연구 플랫폼이다. MD앤더슨은 이를 위해 환자의 병력 데이터와 조직 샘플의 병리학 데이터를 장기간 수집하고 표준화했다. 이번 협약에는 특정 종양 유형에 대한 전임상 연구와 임상 연구를 통해 치료 반응을 보이는 바이오마커를 발견하고, 종양의 생물학적 특성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킨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머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2~3년 내에 새로운 적응증에 대한 시판 승인 목적의 연구를 다수 추진하며, 향후 항암제/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의 가치를 한층 높인다는 전략이다. 머크와 MD앤더슨은 아폴로 데이터를 활용해 다수의 후보 약물을 매칭시켜 치료제 개발이 가능한 종양 유형을 선정하고, 바이오마커에 기반한 전임상 연구와 임상 연구를 공동으로 설계하며, 후보 약물을 단독 또는 병용 요법으로 잠재적인 치료 효과를 평가할 계획이다. 아폴로는 과학적 발견에 근거해 암의 예방은 물론, 조기 발견과 치료 기술의 개발 속도를 높여 암 사망률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한 문샷(Moon Shots)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발됐다. 로널드 드핀호 MD앤더슨 암센터 원장은 “우리는 아폴로 연구 플랫폼을 구축할 때 이러한 산학 협력을 통한 혁신적인 솔루션 개발을 목표로 했다. 이는 모든 암 환자에게 혜택을 주는 임상 발전을 가속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양측의 공동 노력은 오늘날 종양 치료 분야의 가장 큰 장애물을 일부 해소해 암을 근절한다는 우리의 사명을 뒷받침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머크는 난치성 암을 치료할 신약 개발을 위해 다수의 표적을 상대로 연구를 수행하며, 이를 위해 창의적이고 과학적인 접근법을 취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유망 항암제 개발 프로그램이 갖는 강점과 더불어 면역항암제 분야에서 확대되고 있는 머크의 입지는 머크가 암 치료 패러다임을 새롭게 정립하고 있음을 의미한다.2017-01-12 08:44:39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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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2~3월경 새로운 학술강좌 마련대한약사회 학술위원회(부회장 양덕숙, 위원장 김은주)는 10일 제1차 위원회를 열고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회원들의 임상능력 강화와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한 학술강좌를 오는 2~3월중 대한약사회 4층 강당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종래의 일방적 강의방식에서 벗어나 회원들의 체험발표 등 강의와 토크를 함께 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기로 했다. 김은주 학술위원장은 "지난해 많은 호평을 받았던 수지코헨 초청 심포지엄 못지않게 회원들의 전문지식에 대한 갈증 해소 및 실력향상에 도움이 되는 강좌가 될수 있도록 위원들이 적극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위원회는 ▲대한민국 약사학술제 ▲약사연수교육 내실화 방안 ▲의약품 사용과오 예방을 위한 가이드라인 재개정 등에 대해 논의했다. 양덕숙 부회장은 "회원들의 학술역량 및 전문성 강화는 대한약사회가 추구해야할 핵심 가치"라며 "올해도 다양한 학술활동을 통해 약사직능 발전에 기여하는 위원회를 만들자"고 말했다.2017-01-12 06:00:3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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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약, 올해 예산안 1억원 승인…회비 동결성동구약사회가 올해 예산 1억500만원과 사업계획안도 원안대로 승인했다. 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가 11일 성동구청에서 제60회 정기총회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 오는 6월 시행되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반대 결의대회도 진행했다. 양호 총회의장은 "정부가 국민건강이 아닌 기업 입장의 정책을 펴고 있다. 약사의 모범적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때 각계 현안에 대한 우리 목소리가 가치를 얻게 될 것"이라며 "올 한해가 어렵겠지만 집행부가 현안 해결에 전념할 수 있게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김영희 회장은 "우리 약사들은 위기 중에서도 약사 권익 위하고 국민에게 사랑을 나누는 일을 계속하고 있다"며 "각자 자기 자리에서 임무 수행하고 위기 극복할 수 있는 지혜 모으자"고 강조했다. 이어 "올해 성동구약사회 60주년을 맞아 기존 사업에 추가로 60주년사 책자 제작과 약사회관 증축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은 "세이프약국 사업이 지난해보다 1억 많아진 예산을 받았다. 약사는 약료 전문가여야 한다. 가격경쟁력으로 약을 팔고자 하는 것은 직능 몰살을 가져올 것"이라며 "전문성과 신뢰를 가지고 인정을 받아야 우리 미래가 담보된다"고 축사를 전했다. 이날 총회는 재적인원 총 248명 중 181명이 참석해 성원됐으며, 2016년 결산액 1억300만원, 2017년 예산(안) 1억500만원과 사업계획(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다만 왕십리 뉴타운 지구 신규 개설약국이 다수일 것으로 고려해 신규 개설비를 50만원에서 60만원으로 인상했으며 회원 회비는 동결했다. 안건 심의에 앞서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을 전면 철회하라는 내용의 결의대회를 열고 결의문을 낭독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의원, 박양숙 서울시의원, 김경희 보건소장 등 내빈이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서울시약사회장 표창=한경숙(실로암약국), 조원석(대우약국) ◆성동구청장 표창=정성욱(온누리명동약국), 설재종(신세계약국) ◆성동구약사회장 표창패=양승현(해오름약국), 장은숙(정성약국), 고준환(산호약국) ◆성동구약사회장 감사패=정혜진(데일리팜), 김창균(동아제약), 김영환(한미약품) ◆아시아약학연맹(FAPA) 명예회장 추임 축하패=남수자2017-01-11 21:30:55정혜진 -
약제급여목록표 제품명 표기 변경 추진...내달 1일부터정부가 약제급여목록표 상의 보험의약품 제품명 표기를 변경한다. 식약처 허가사항 상 제품명 표기를 원칙으로 하고, 제품 구분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약제의 특성 등에 따라 제품명 뒤에 '_(주성분명, 주성분총함량/규격)' 등을 추가 표기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약제급여 목록 및 급여 상한금액표 개정안을 11일 행정예고하고 오는 17일까지 의견을 듣기로 했다. 특별한 이견이 없는 경우 내달 1일부터 시행된다.2017-01-11 18:47:1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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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출신 한의사, '어깨통증 스트레칭' 발간약사 출신 한의사가 어깨 통증에 관한 건강 서적을 펴냈다. 2015년 '나는 어깨통증 없이 산다'에 이은 두 번째 저서다. 견우한의원 이효근 원장은 어깨 통증에 관한 꾸준한 연구를 바탕으로 '어깨통증 스트레칭'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저자는 이 책에서 바른 자세와 스트레칭으로 목통증, 어깨통증, 팔통증을 예방, 치료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약물 혹은 치료보다 스스로 어깨통증, 목통증, 팔통증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방법을 다뤘다. 이 원장은 "목통증, 어깨통증, 팔통증을 예방하는 방법은 생각보다 쉽다"며 "외상을 제외하고 바른 자세, 스트레칭, 충분한 휴식을 통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번 서적의 인쇄 수익금은 마포구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한편 저자 이효근 원장은 성균관대 약학대학을 졸업한 후 경원대 한의대, 경원대 대학원에서 예방의학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2017-01-11 18:45:02김지은 -
인천시약, 가톨릭사회복지회와 업무협약 체결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최병원)는 10일 약사회관에서 사회복지법인 인천가톨릭사회복지회(회장 이상희 신부)와 인천지역 내 미혼모, 한부모가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약사회는 이번 협약이 상호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및 협력을 바탕으로 한부모가정의 보건증진에 향상해 건강한 가정 만들기에 시너지를 내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최병원 회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약사회를 추구하면서 지역사회와 함께하기 위해 늘 노력해왔다"며 "이번 협약 체결로 건강한 가정을 위해 지원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뜻 깊게 생각 한다"고 밝혔다. 인천가톨릭사회복지회 이상희 신부는 "다양한 사회사업을 펼치고 있는 약사회와 MOU를 체결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카리타스를 실천할 수 있게 돼 감사드린다"며 "원활한 협력을 통해 인천지역 미혼모 및 한부모가정의 복지서비스 증진에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자리에는 이정민 여약사회장, 여약사위원회 전옥신 총무, 나지희 사무국장 등도 첨석했다.2017-01-11 18:32:45김지은 -
일양약품 슈펙트 중국 3상 신청완료일양약품(대표 김동연)이 국산 18호 신약 백혈병 치료제 '슈펙트' 임상 3상 승인(IND) 신청을 중국 보건당국 CFDA에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일양약품은 중국 내 의료 기관에서 만성골수성 백혈병 환자를 대상으로 3상 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3상 승인이 완료되면 양주일양과 글로벌 CRO기업인 퀸타일즈(Quintiles)가 임상을 주관한다. 양주일양은 중국 임상 3상을 위해 지난해 10월 퀸타일즈와 전략적 파트너쉽을 체결했다. 일양약품 관계자는 "퀸타일즈와 양주일양이 공조하며 중국 임상 3상을 신속히 완료해 갈 것이다"고 전했다. 더불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긍정적인 역할도 기대하고 있다. 중국은 매년 1만 2000명 이상의 백혈병 신규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고가의 백혈명 치료제가 판매되고 있어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환자가 많은 것으로 알려진다. 글리벡 외 2세대 백혈병 치료제 매출은 미비한 상황이다. 때문에 중국 당국도 슈펙트의 중국출시를 기대하고 있다는 회사측 설명이다. 한편 양주일양은 새로 완공한 유럽 제조관리기준에 준한 '신 EU-GMP공장'내에 슈펙트 생산 라인을 완비했다. 중국 백혈병 치료제 시장의 성공적인 진입을 위한 마케팅 및 시장조사를 강화하는 등 출시를 위한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일양약품은 슈펙트 중국 시장 진출에 최적의 조건을 갖춘 양주일양제약유한공사와 지난 2013년에 기술수출에 라이센싱을 체결했다, 일양약품은 백혈병 치료제 원료의 중국 수출과 이 외 다른 국가들의 수출을 전담하고 양주일양은 완제를 생산해 중국시장 판매확대에 매진한다는 전략이다. 일양약품 관계자는 "슈펙트는 국내 1차 치료제로 출시 됐으며, 안정적인 매출성장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효능·효과와 다국적 신약보다 저렴한 약가를 앞세워 해외 진출 로열티를 절감, 건강보험재정 건실화에도 도움이 되고 있단 자평이다.2017-01-11 15:27:08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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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켐, 다케다와 ADC플랫폼 라이선스 계약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대표 김용주, 이하 레고켐바이오)는 일본 제약사 다케다와 ADC 관련 리서치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레고켐바이오의 차세대 ADC 플랫폼 기술 '컨쥬올(ConjuALL)'을 활용해 ADC 후보물질을 발굴한다. 다케다는 공동발굴한 후보물질에 대한 글로벌 개발 권한을 행사하는 독점적 옵션을 가진다. 컨쥬올은 위치 특이적 결합방법(Site-Specific Conjugation)과 차별적 혈중 안정성을 보유한 링커를 활용한 기술이다. 이 기술은 단일물질 ADC의 제조를 가능하게 하며 혈중에서는 안정적이고 암세포 안에서는 효율적으로 약물을 유리(Toxin Release)하는 링커를 활용하게 한다. 약효는 탁월하고 독성이 낮은 표적항암제를 만들 수 있다. 특히 기존 기술의 한계점인 링커의 불안정성을 개선해 항체에 연결된 약물을 안정적으로 암세포까지 전달할 수 있다는 평가다. 김용주 레고켐바이오 대표는 이번 계약에 대해 "글로벌 ADC 선두 기업과 계약을 통해 미충족 의료수요(Unmet Medical Need)를 해결하기 위한 차세대 ADC플랫폼으로서 잠재력을 인정 받았다"며 "다케다는 해당 분야에서 제품의 허가승인과 성공적인 사업화 경험, 많은 2세대 ADC기술을 평가해본 최적의 파트너다"고 평가했다. 한편 레고켐 바이오는 해당 연구 결과에 따라 추가적인 글로벌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할 방침이다. 레고켐은 현재 "미국, 유럽, 중국을 포함 10여개 회사와 ADC 관련 공동개발 또는 기술이전 협약을 논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2017-01-11 15:10:55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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