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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차의대 스포츠의학대학원과 산학MOU한화제약(대표 김경락)이 지난달 31일 판교에 위치한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차(CHA)의대 스포츠의학대학원(원장 홍정기)과 산학협력 양해각서(이하 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MOU는 한화제약과 차의대 스포츠의학대학원이 산업혁력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체결됐다. 이날 자리에는 홍정기 차의대 스포츠의학대학원장, 임종창 행정실장 등 차의대 관계자와 김경락 한화제약 대표 등 한화제약 임직원이 참석했다. 한화제약 관계자는 "산학관련 새로운 지식과 기술창출 및 연구·개발·학술교류 사업 등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상호발전과 협력관계를 도모하기 위함이다"고 전했다. 향후 한화제약은 차의대 연구인력과 장비를 활용한 다양한 신제품 개발을 할 수 있게 됐다. 기술 제휴 등 다양한 협력체계를 통해 신기술 공동연구와 특허진행, 상품화에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홍정기 스포츠의학대학원장은 "운동 중 섭취하는 스포츠 뉴트리션은 뛰어난 기능성과 엄격한 품질관리가 필요하다. 한화제약과 협력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는 고기능성 제품 개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2016-11-01 11:10:38김민건 -
대웅의료상에 황신 울산의대 교수대웅재단(이사장 장봉애)이 지난달 31일 서울시 강남구 대웅제약 별관 베어홀에서 개최한 '제4회 대웅의료상-李承奎(이승규) 간이식 임상·연구상'에 황신 울산의대 교수(서울아산병원 외과)가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 황신 교수에게는 3000만원 상금과 상패가 수여됐다. 제4회 수상자로 선정된 황신 교수는 간이식 성공율을 높이는 주요 수술 기술을 개발·표준화해 1998년부터 서울 아산병원 생체 간이식 성공율을 높이는데 공헌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2007년에는 고위험 환자에서 안전한 간절제를 위해 '문맥-간정맥 색전술'을 개발해 주요한 수술 전 처치로 정립시켰다. 간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희귀종양과 간이식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며 200여편 논문을 직접 저술하고, 약 20편의 논문을 국제저명학술지에 발표하는 등 다양한 연구개발에 업적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황신 교수는 "대웅의료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스럽다. 앞으로 간이식 및 간 종양에 대한 연구를 지속해 간 이식 발전에 계속 공헌하도록 온 힘을 다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이승규 대웅의료상 심의위원장은 "황신 교수는 새로운 기술과 연구로 환자의 생명을 살리고, 논문을 통해 그 기술을 정립·전파하는 등 간이식 의료현장에 기여한 의학자라는 점을 높이 평가해 최종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대웅의료상-李承奎(이승규) 간이식 임상·연구상은 대웅그룹 창업자 윤영환 명예회장 뜻으로, 의료기술 발전과 활발한 연구로 의료계 발전에 기여한 의학자를 발굴하기 위한 목적이다. 2013년 간이식 분야에서 세계적 명의로 알려진 이승규 교수 이름을 따 제정했다. 역대 수상자로는 ▲제1회 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과 성규보 교수, 마취통증의학과 황규삼 교수 ▲제2회 서울대병원 외과 서경석 교수 ▲제3회 삼성서울병원 외과 이석구 교수, 조재원 교수가 수상했다.2016-11-01 10:59:53김민건 -
일동, '판매서비스만족도' 제약부문 1위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대표 김종립)이 주관 '2016 판매서비스만족도(KSSI) 조사' 뷰티·헬스부문 제약(일반의약품)분야 1위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판매서비스만족도(KSSI) 조사는 소비자가 직접 기업 세일즈 역량과 인력을 평가하고 조사결과를 반영해 선정하게 된다. 특히 기업 역량 강화와 서비스 질 향상을 유도하고 현명한 소비 선택을 돕기 위한 지표로 활용된다. 일동제약은 ▲세일즈 지식 ▲세일즈 태도 ▲카운슬링 파워 ▲비즈니스 책임감 등의 항목에서 총점 76.8점을 얻어 뷰티·헬스부문 제약(일반의약품)분야 1위를 수상하게 됐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종합비타민 아로나민과 유산균정장제 비오비타 등 다양한 제품을 약국에 공급했다. 일반의약품시장 활성화 기여와 1차 고객인 약사대상 학술회를 개최하는 등 정보전달 및 신뢰성 향상을 위해 힘써왔다"며 수상 선정 이유를 밝혔다. 올해 조사는 가전·통신, 금융, 리빙, 뷰티·헬스, 자동차, 패션 등 총 6개 부문에서 22개 산업군에 속한 90개 기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해당 기업의 상품 및 서비스를 최근 1~2년 사이에 구매한 전국 4대 권역 20~50대 남녀 2만5580명을 대상으로 지난 7월 말부터 7주간에 걸쳐 1:1 개별면접 방식으로 진행됐다. 회사 관계자는 "판매서비스에 대한 고객 만족도는 기업 마케팅 활동과 서비스에 대한 객관적인 성적표다"며 "고객성원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일동제약은 교육훈련 등을 통해 임직원들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강화하며, 별도로 품질경영 및 고객만족(CS) 부서를 운영하는 등 임직원 역량 향사에도 집중하고 있다.2016-11-01 10:41:30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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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카나브+고지혈증 '투베로' 출시보령제약(대표 최태홍)은 고혈압신약 카나브패밀리의 카나브고지혈증복합제인 '투베로' 30/5mg, 30/10mg, 60/5mg, 60/10mg, 4종이 발매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카나브-로수바스타틴복합제 '투베로'는 고혈압치료제 중 ARB(Angiotensin ll Receptor Blocker/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계열 약물인 피마사르탄과 고지혈증치료제 중 스타틴(Statin) 계열 약물인 로수바스타틴을 결합한 고정용량복합제이다. 고혈압과 고지혈증, 두가지 질병을 동반한 환자들이 '투베로' 한 알만으로도 치료효과를 볼 수 있어 환자의 복약순응도를 개선했으며, 경제성 또한 갖춘 제품이라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이로써 보령제약은 지난 2013년 출시한 이뇨복합제(피마사르탄+히드로클로로티이드) 카나브플러스와 올해 8월 출시한 CCB복합제(피마사르탄+암로디핀) 듀카브 이후 세번째 카나브복합제를 발매하게 됐다. 투베로(TUVERO) 상품명은 '더 좋은(Too Better)'이라는 뜻을 담은 것으로 환자의 더 좋은 삶을 위한 약, 그리고 '두배로' 강한 효능의 약을 상징화해 명명됐다. 투베로는 허가를 위해 진행한 3상 임상시험에서 기저시점 대비 수축기 혈압 20.5mmHg 강하효과를 보였으며, LDL 콜레스테롤은 52.4% 감소효과를 보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현재, 고지혈증은 고혈압환자에게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중복질환으로 우리나라 고혈압·고지혈증 복합제(ARB계열+스타틴계열) 시장(UBIST 기준)은 2014년 약 446억 원에서 2015년 669억 원 규모로 약 34%이상 성장했으며, 2016년 1분기 처방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130% 성장한 130억 원으로 급속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태홍 보령제약 사장은 "투베로는 임상적으로 입증된 약물인 카나브와 로수바스타틴의 효과를 바탕으로 고혈압·고지혈증 복합제 시장에 빠르게 안착해 나갈 것"이라며 "라인업을 갖춰가고 있는 '카나브 패밀리'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는 한편, 시장에서의 성과도 증명해 국산신약의 성공스토리를 지속해서 써 내려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출시된 투베로의 약가는 30/5mg 585원, 30/10mg 851원, 60/5mg 702원, 60/10mg 968원이다. 보령제약은 현재 연구개발중인 또다른 고지혈증복합제, 카나브 3제 복합제 등 다양한 카나브 패밀리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카나브 패밀리가 완성되면 국내에서 매년 2000억 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16-11-01 10:14:36이탁순 -
신풍호월학술상에 홍성태 서울대의대 교수신풍호월학술회(이사장 장원준)와 대한기생충학·열대의학회(회장 이영하), 신풍제약(주)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7회 '신풍호월학술상' 국제협력부문상에 홍성태 교수(서울대 의대)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지난 10월27일(목) 충남대학교 의과대학 간호대학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신풍호월학술상 '국제협력부문상'에 수상자로 선정된 홍성태 교수는 평생을 교육기관에 재직하며, 교육, 연구, 봉사활동으로 헌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중국 남부 장내 기생충관리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우즈베키스탄 기생충조사사업, 수단 주혈흡충증 퇴치사업 1, 2, 3차 사업 등을 전개하면서 기생충증 관리, 국제협력, 국위 선양 등 국제사회에 기여한 공적과 기생충학분야에서 학술적 연구업적의 공로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장자로 선정됐다. 신풍호월학술상은 의약보국과 신약개발에 평생을 헌신한 신풍제약 창업주 송암 장용택 회장의 선친에 뜻을 받들어 제정됐다. 신풍호월학술회와 대한기생충학·열대의학회가 공동으로 매년 국제기생충관리사업의 발전과 신약개발에 연구업적과 학술발전에 공로가 큰 연구자에게 시상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유제만 대표는 "신풍제약은 지난 1973년 기생충학회 연구자분들과의 협력해 광범위구충제 메벤다졸에 이어 1983년에는 간·폐디스토마치료제 프라지콴텔의 원료합성에 최초로 성공했으며, 최근에는 세계적 신약인 차세대 항말라리아제 '피라맥스정'과 '피라맥스과립'을 국내 제약회사 최초로 유럽의약청의 신약허가를 득하는 쾌거로 글로벌 제약회사로 도약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신풍제약은 그 동안의 노력과 성장에 만족하지 않고 아직 인류가 정복하지 못한 질병까지도 완치시킬 수 있는 새로운 치료제들을 개발하겠다는 원대한 목표와 희망에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2016-11-01 10:05:01이탁순 -
마퇴본부, 해외지부 설치 정관 개정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이사장 이경희)는 지난 2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4차 이사회를 열고 내년도 예산안 및 정관개정 안건 등을 심의했다. 마퇴본보는 이날 내년도 예산으로 34억3000만원을 편성하고 해외지부등 지부설치를 탄력적으로 운용하기 위한 정관개정안과 11명으로 구성하는 운영위원회 구성 건을 처리했다. 이경희 이사장은 "성일종 의원이 대표발의한 6월26일 세계마약퇴치의날 기념일 지정과 예산안 추가 확보를 위한 노력이 국회 등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며 마퇴본부의 위상 강화를 위한 노력에 이사, 감사, 지부장 등 임원진들의 적극적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상임이사 추천위원회 운영 경과와 민간자격증 개설관련 주요 경과보고 등이 있었으며 이사회 후에는 프레스 센터 앞에서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마약퇴치 캠페인도 개최했다.2016-11-01 09:32:11강신국 -
동아 베나치오 올해 판매량 1000만명 돌파동아제약(대표 이원희)은 위운동소화제 베나치오가 2016년 판매량 1000만병(10월31일 기준)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연내 1000만병 판매돌파는 2009년 베나치오 발매 이후 처음이다. 베나치오는 위 운동을 촉진해 과식, 체함, 구역, 구토 등 소화불량 증상을 개선해 주는 액상 소화제다. 지난 2009년 많은 용량을 한번에 먹기 힘든 여성과 노인층을 위해 20ml를 처음 출시했으며, 2012년 75ml를 추가 발매했다.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은 3500만병이다. 동아제약은 '무탄산', '천연식물성'이라는 제품 고유의 특징과 2014년 실시한 임상시험으로 효능을 증명한 제품력이 소비자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드라마 사랑과 전쟁을 패러디한 '소화와 전쟁', 이경규·이예림 부녀를 모델로 '소화를 부탁해' 등 소화불량 상황을 재미있게 표현한 TV광고도 판매량 증가 요인 중 하나로 손꼽았다. IMS데이터에 따르면 액상 소화제 시장은 2015년 기준 450억 원이다. 베나치오는 2009년 4억 원으로 시장점유율 1%에 불과했지만, 2015년 40억 원으로 10배 이상 성장하며 액상 소화제 시장점유율 2위 제품으로 부상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처음으로 두 자릿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동아제약 베나치오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김명진 PM은 "위운동소화제 베나치오를 많이 아끼고 사랑해 주신 약사와 소비자들께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과 제품군 확대를 통해 베나치오를 소화제 전문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품명인 베나치오는 '아픈 배가 낫지요'라는 말에서 따온 것으로 소화불량 때문에 겪는 불편함을 빠르게 해소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는 설명이다.2016-11-01 09:26:05이탁순 -
환인, 부프로피온 우울·금연 신제품 출시환인제약(대표 이원범)은 우울증치료제 및 금연치료보조제인 '애드피온서방정'을 발매한다고 1일 밝혔다. 애드피온서방정(부프로피온염산염)은 기존 항우울제와는 달리 노르에피네프린-도파민 재흡수 저해(Norepinephrine-dopamine Reuptake Inhibitor : NDRI) 작용을 갖고 있으며, 일반 항우울제 치료 시 흔하게 나타나는 진정작용, 성기능 장애, 체중 증가, 위장관 부작용 등의 발생률은 상대적으로 낮으면서도 SSRI계열 항우울제와 거의 동등한 수준의 항우울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금연 기간 중 도파민 재흡수를 차단함으로써 금단증상을 완화시키는 작용을 통해 금연 시 니코틴 의존 치료의 단기간 보조요법에도 사용된다. 애드피온서방정은 우울증 및 금연 치료의 단기간 보조요법에 초기 1정씩 1일 1회 투여로 시작해 유지 시 1정씩 1일 2회 투여한다. 애드피온서방정의 1정당 상한약가는 530원이며, 28정 단위 PTP 포장으로 출시된다.2016-11-01 09:13:02이탁순 -
의약품 부작용 보고 전국 1등 황해평 약사서울 일번약국 황해평 약사가 의약품 부작용 보고 최우수상을 받았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지역의약품안전센터(센터장 이모세)는 지난 30일 대한약사회관 대강당에서 하반기 부작용보고 활성화 심포지엄과 우수약국 시상식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은 비만 약물에 대한 부작용을 주제로 ▲국내외 집중모니터링 현황(김수진 의약품안전관리원 안전정보관리팀 차장) ▲비만치료약물의 부작용과 복약지도(이주연 한양대 약대교수) ▲비만치료약물의 부작용 보고와 인과성 평가 등의 프로그램과 지난 1년 동안 대한약사회 지역의약품안전센터에 접수된 주요 질의응답 사례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또한 ▲지역약사회 부작용보고 활성화 우수사례(권태혁 경기도 부천시약사회) ▲지역약국 실무실습에서의 부작용 모니터링 교육방법(성기현 서울시 노원구약사회)에 대한 실무 강의도 함께 마련됐다. 양덕숙 대한약사회 부회장(약학정보원장)은 "심포지엄에 참석한 약사, 약대생과 부작용 모니터링을 담당하고 있는 전국의 회원과 지역의약품안전센터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양 부회장은 현재 정부에서 추진하는 원격화상투약기, 안전상비약 품목수 확대, 제조관리자 규제 완화에 대한 깊은 우려와 함께 공중보건약사제도 도입, 심야공공약국 지원 및 의약품 안전의식 확대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한편 심포지엄에서는 2016년 부작용보고 우수 약국상 및 공로상 시상식을 함께 진행했다. 시상식에서는 부작용보고 최다 최우수 약국상에 황해평 약사(일번약국)를 비롯해 부작용 보고 활성화를 위해 많은 활동을 한 조영인 약사에게 공로상이 수여됐다. 아울러 지부별 최다 보고자 약국을 선정해 총 16명의 약사에게 우수 약국상을 수여했다.2016-11-01 06:01:02강신국 -
서울시약-HB플러스, 27일 약국경영 무료 강좌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 약국경영본부(본부장 김성지)는 에이치비플러스(대표 홍성광)와 함께 오는 11월27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고객중심 약국경영 혁신 프로그램 '약국 밖에서 약국보기'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변화하는 약국경영 환경 속에서 기존 약국 중심 경영에서 벗어나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경영 패러다임 전환을 통해 약사 역할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약국 또한 규모에 맞는 효율적인 예산 활용으로 약사와 고객 모두가 즐거운 공간으로 변모할 수 있는 최적의 해법을 제시할 계획이다. 특히 에이치비플러스가 지난 3년간 축적해온 약국 성공사례와 과학적 접근법 등 약국경영에 필요한 모든 노하우를 가감 없이 공유함으로써 약국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프로그램 내용은 ▲고객의 눈으로 본 대한민국 약국(정재훈 약사) ▲진열과 마케팅 커뮤니케이션(모연화 약사) ▲고객이 즐거운 좋은 약사들의 이야기(황태윤 약사) ▲CEM(고객경험관리)을 위한 데이터 약국경영(김현익 약사) 등이다. 약사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강의 신청은 서울시약사회 홈페이지(www.spa.or.kr) 또는 휴베이스 홈페이지(www.hubasekorea.com)에 하면된다. 무료강좌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궁금한 사항은 에이치비플러스(박중규 부장, 02-6337-5398)로 문의하면 된다. 김종환 회장은 "급변하는 보건의료환경 속에서 약사직능에게 주어진 시간은 많지 않다"며 "고전적인 약국 개념에서 과감히 탈피하고 약국의 미래를 제시할 수 있는 강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지 약국경영본부장은 "많은 약사들이 약국이 변해야 한다는 점은 알지만 실천적인 방법을 잘 모르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 강좌에서 그 해법을 찾기를 바란다"고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에이치비플러스는 강좌 참가자 전원에게는 휴베이스의 약국경영 노하우가 담긴 휴북(Hu-Book)을 배포할 예정이다.2016-11-01 06:00:3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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