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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약, 시민건강박람회서 복약상담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16일 성남시민건강박람회를 공동주관하고 복약상담 및 약물 오남용 예방 활동을 펼쳤다. 시약사회는 또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 및 3개구(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 의약무팀과 함께 당일 현장에서 참가시민을 대상으로 마약퇴치 캠페인도 진행했다. 행사에는 한동원 회장, 김범석 총회의장, 김진웅 정책단장, 김혜옥 기획단장, 정성희 약국위원장, 이현주 약학위원장, 박종호 정보통신위원장, 박수연, 변경옥 여약사위원 등이 참석했다. 한편 성남시민건강박람회는 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시약사회, 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간호사회가 공동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주관하는 행사로 연인원 2만여명이 참여한다. 분당서울대병원, 분당제생병원, 분당차병원, 성남중앙병원, 정병원 등 종합병원을 비롯해 성남관내 보건의료인이 총망라해 참가하며, 올해로 11회째를 맞고 있다.2016-10-17 23:24:06강신국 -
평택시약, 자선다과회 열고 약손사랑경기 평택시약사회(회장 박수길)는 15일 시약사회관에서 4회 자선다과회를 열고 불우이웃돕기 기금을 마련했다. 다과회에는 회원약사들과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 각 분회장, 임원, 시청관계자, 의사회, 사회복지협회장들이 참석해 기금 모금에 동참했다. 시약사회는 지난해 다과회를 통한 1620만원의 후원금으로 관내 고교생 장학금, 실버카 사업, 사회복지단체 등에 1370여만원을 사용했다. 다과회에 참석한 공재광 평택시장은 함께하는 시민으로 사랑나눔 현판식을 통한 기부에도 적극적인 도움을 주고, 경찰서와 MOU를 통한 교통안전운동, 다문화가정을 위한 투약봉사등 약사회의 역할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자선다과회를 총괄한 정호정 여약사회장은 "모아진 자선기금은 약사들의 정성으로 이를 잘 집행하는 것이 약사회의 할 일"이라며 자선다과회가 성황리에 치러지도록 음식을 준비해준 여약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한정미 굿모닝병원약제과장의 미술 개인전과 관내 고교생들의 현악연주로 더욱 풍성한 자선다과회를 선보였다.2016-10-17 22:37:51강신국 -
금천구약, 자선다과회 열고 사랑의 손길 전해서울 금천구약사회(회장 이명희)는 13일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오경녀, 위원장 이향주) 주관으로 2016년도 사랑가득, 나눔가득 자선다과회를 열고 사회공헌사업 기금을 조성했다. 다과회에는 조덕원 대한약사회 부회장, 이경숙, 김종희 대한약사회 여약사위원장,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 김정란 부회장, 조은아 여약사이사, 윤석순 서울남부신협이사장, 한인수 새누리당 금천구위원장, 각 구 분회장과 여약사담당부회장, 각 동문회 회장단이 방문해 사랑의 손길을 전했다. 이명희 회장은 "조성된 기금은 산성기도의집, 혜명보육원을 비롯해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 및 지원 등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자선다과회에 앞서 10월 정기 약우회를 열고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약우회에는 이명희 회장, 이금봉 부회장, 박웅석 약국위원장, 예상모 약우회장(동국제약), 배재현 고문(아이월드), 박대훈 총무(신일제약), 서동완(광동제약), 전형식(마더스팜), 박철형(데일리몰) 회원이 참석했다.2016-10-17 22:24:28강신국 -
서울마퇴, 강남구약사회와 마약퇴치 캠페인 진행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종환)는 15일 강남구약사회(회장 신성주)와 불법 마약류 퇴치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본부는 이날 강남구약사회에서 두정효 약사의 중독성 유해물질의 폐해, 전웅철 약사의 불법약물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 임원단과 한티역 일대 거리에서 캠페인을 벌였다. 행사에는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과 신성주 강남구약사회장, 전웅철 서울마퇴본부 홍보 부본부장, 두정효 서울마퇴본부 재활 부본부장 등이 참석했다.2016-10-17 17:27:22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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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실천 가능한 소아·청소년 비만관리책 모색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지난 14일 서울 중구 소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소아청소년 비만을 주제로 '제7회 비만예방의 날 기념 건강보장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문창진 건보공단 비만대책위원장을 좌장으로, 발제는 서울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문진수 교수가 '소아·청소년 비만의 사회적 요인 해결방안'을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가정의학과 오상우 교수가 '소아·청소년 비만예방을 위한 보험자의 역할 제언'에 대해 각각 발표했다. 문 교수는 심각한 소아비만의 증가 실태, 소아비만의 문제점과 비만해결을 위한 접근원칙, 각 사회 주체를 중심으로 요인 해결 방안을 발표했다. 오상우 교수는 소아·청소년에 대한 비만 현황, 과체중·비만이 의료비용에 미치는 영향, 과체중과 비만에 대한 인식과 세계 각국 정부와 보험자의 비만예방 프로그램과 서비스, 인센티브 운영사항, IT 접목 사례 등을 설명하고 보험자의 역할에 대해 제언했다. 이어 유순집 이사장(대한비만학회), 이용중 팀장(제주특별자치도 교육청 학생건강증진센터), 허목 보건소장(부산광역시 남구 보건소), 신성식 부국장(중앙일보)과 건보공단 조은규 건강증진부장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성상철 이사장은 "소아·청소년 비만은 성인비만으로 이행될 가능성이 높고, 대사성질환, 심혈관 질환 등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소아·청소년 비만에 대한 관심과 철저한 관리가 요구되고 있어, 이번 정책세미나를 통해 심각해지고 있는 소아·청소년 비만 예방을 위한 실천 가능한 소아청소년 비만관리 방안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2016-10-17 15:52:59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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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행정담당관 김충환-사회보장조정과장 류양지보건복지부 사회보장위원회사무국 김충환 사회보장조정과장과 류양지 창조행정담당관이 자리를 바꿨다. 박재만 기초생활보장과장은 국제협력담당관에 배치됐다. 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은 18일자로 이 같이 과장급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대상은 총 5명이다. 먼저 사회보장위원회사무국 김충환 사회보장조정과장은 기획조정실 창조행정담당관으로 발령됐다. 김 서기관 자리엔 류양지 창조행정담당관이 배치됐다. 자리바꿈한 것이다. 또 박재만 기초생활보장과장은 국제협력담당관으로 자리를 옮겼고, 박 과장 자리엔 양동교 장애인자립기반과장이 발령됐다. 이밖에 보건의료정책과 김유석 기술서기관은 원격의료추진단 원격의료사업·해외지원팀장 지원근무가 해제되고, 국립정신건강센터 기획홍보과장에 배치됐다.2016-10-17 14:15:2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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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 일본 Tobacco사 빈혈치료제 도입JW중외제약이 새로운 신성 빈혈치료제를 통해 시장 공략에 나선다. JW중외제약(대표 한성권)은 일본 Japan Tobacco(대표 고이즈미 미쓰오미, Koizumi Mitsuomi)가 개발 중인 신성 빈혈치료제 ‘JTZ-951’에 대한 국내 임상 및 판매 라이선스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Japan Tobacco는 윈스턴, 카멜, 메비우스 등을 생산하는 세계적인 담배회사로 의약품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그 동안 의약품 R&D에 지속적인 투자를 통하여, 노바티스, 길리어드 등의 다국적제약사에 기술수출을 해왔으며, 회사 전체의 매출은2015년 기준 약 22조원을 기록했다. JTZ-951은 기존 조혈호르몬 제제(EPO)보다 우수한 안전성과 사용편의성을 가질 것으로 기대되는 새로운 개념의 신성 빈혈치료제로, 현재 일본에서 2상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다. 이 제제는 프롤린 수산화효소를 저해하여, 저산소유도인자(HIF)의 분해를 막고, 조혈호르몬 제제(EPO)의 생산을 향상시키며, 철분 대사의 발현에 관여하여 적혈구의 생산을 높이는 새로운 기전의 혁신신약이다. 특히 기존 신성빈혈치료의 표준치료제인 조혈호르몬제 주사 대신 경구 투여가 가능해 환자들의 복용 편리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성권 JW중외제약 대표는 "이번 계약으로 신성빈혈치료제 분야에서 새로운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게 됐다"며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국내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을 거쳐 상품화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재 국내 신성빈혈치료제 시장은 약 800억원 규모이다.2016-10-17 13:14:21가인호 -
중앙노동위 "사노피, 직원해고 부당해고 맞다"프랑스계 제약사 사노피의 부당해고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 5월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 이어 10월6일 중앙노동위원회도 사노피에서 징계 해고 처분을 받은 영업부 직원 2명이 낸 구제신청을 받아 들이고 부당해고 판정을 내린 것이다. 이와 함께 중노위는 "사노피는 부당해고된 노동자를 즉각 원직 복귀시키라"고 결론 내렸다. 사노피의 해당 직원들에 대한 해고 사유는 영업활동 과정에서의 '자율준수프로그램(CP, Compliance Program) 위반이다. 그러나 CP 위반이 상급자 지시로 이뤄진 것이고 '해고'라는 징계 수위 역시 과하다는 게 해고자들과 노동조합측 주장이다. 노조는 사노피 본사 사옥 앞에서 매일 1인시위를 진행중이다. 노조 관계자는 "회사는 매년 많은 영업이익을 내고 있으면서도 이를 한국에 재 투자하기는커녕 열악한 근무 환경속에서도 열심히 일한 직원들을 부당한 해고를 시키며 길거리로 내몰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한국법인의 경영진들은 한국의 노동자를 해치려만 하고 책임은 회피하고 있다. 계속 이같은 상황이라면 마지막 수단으로 회사의 약점을 공개할 생각도 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2016-10-17 12:14:25어윤호 -
지오영 전국약사축구대회 경남약사회 우승제6회 대한약사회장배 지오영 전국약사축구대회에서 경남약사회 '경남팜FC'가 우승을 차지했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지오영 후원으로 16일 충남 천안시 천안축구센터에서 6회 대한약사회장배 지오영 전국약사축구대회를 개최했다. 경남약사회에 이어 준우승은 울산시약사회가 차지했고 3위는 서울시약, 4위는 경기도약에 돌아갔다. 또 득점왕은 5곳을 넣은 광주시약 이희승 선수가, 최우수선수상은 경남도약 유덕상 선수가 각각 차지했다. 축구대회에 참석한 조찬휘 회장은 "각 지부를 대표해 참석하신 모든 회원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축구동호회 회원의 열정과 지오영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매년 발전해 가는 모습을 보며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이어 "축구를 통해 키울 수 있는 열정과 투지, 조직력이 약사사회의 현안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선혜 지오영 회장도 "후원사 대표이자 대한약사회 직능발전연구원 원장으로 자리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정정당당한 경쟁을 통해 우의를 다지고, 국민건강과 약권수호를 위한 마음으로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A조·B조 2개조로 나눠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된 축구대회는 각조 1위인 경남도약과 울산시약이 최종 우승을 놓고 결승전을 진행했다. 전·후반 각각 20분씩 진행된 결승전은 1 대 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고, 승부차기 끝에 경남지부가 우승 트로피를 안았다. [제6회 대한약사회장배 지오영 전국약사축구대회 결과] ◆우승:경남지부 ◆준우승:울산지부 ◆3위:서울지부 △4위:경기지부 △5위:충북지부 △6위:광주지부 △7위:대구지부 △8위:부산지부 △9위:인천지부 △10위:강원지부 ◆득점왕: 광주지부 이희승 ◆최우수선수: 경남지부 유덕상 ◆응원상: 경기지부·광주지부2016-10-17 12:14:14강신국 -
한미약품, 검찰 압수수색에 "적극 협조"한미약품(대표 이관순)이 검찰 압수수색과 관련 공식입장을 17일 밝혔다. 이는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단장 서봉규)이 오늘 오전 수사에 착수한 데 따른 입장 발표로 나왔다. 한미약품은 "검찰 수사로 국민과 주주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하다"며 "검찰의 압수수색을 비롯한 모든 수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회사 차원의 의도적 내부정보 유출이나 공시 지연 등은 없었으며, 일부 오해가 있는 부분은 수사 과정에서 명확히 해명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한미약품은 최근 베링거인겔하임과 계약해지건을 늑장 공시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받아 금융당국의 조사를 받아왔다. 검찰은 17일 오전 9시30분부터 검사와 수사관 등 수사인력 50명을 한미약품 본사인 방이동에 보내 압수수색 중이다.2016-10-17 11:50:02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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