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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 점안제 '로토' 바이럴영상 공개보령제약(대표 최태홍)이 개그우먼 김승혜를 모델로 한 점안제 '로토' 바이럴 영상인 황금연휴편을 7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은 개그콘서트 신규코너 '세젤예(세상에서 제일 예민한 사람들)'에서 활약 중인 개그우먼 김승혜가 스마트폰을 놓지 못한 채 황금연휴를 보내버린 안타까운 연기가 펼쳐진다. 김승혜는 황금연휴 동안 약속도 없이 집에서 혼자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를 즐기는 디지털폐인이 되었다가 갑자기 '세젤예(세상에서 제일 예쁜)'로 변화하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회사는 이번 광고를 통해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 디지털기기로 인한 눈의 피로를 호소하는 현대인들의 공감을 이끌어낸다는 복안이다. 보령제약 점안제 브랜드 '로토'는 뉴브이로토EX , 로토씨큐브 아쿠아차지i, 로토지파이뉴, 로토씨큐브 4가지 제품으로 구성됐다.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 사용 증가와 최근 잦아진 미세먼지 등 환경적 요인으로 눈이 피로하고 건조한, 현대인의 눈 건강을 위한 점안액 브랜드다. 보령제약 관계자는 "이번 영상은 현대인들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제작하는데 중점을 뒀다"며 "눈이 충혈되고 피로하거나, 이물감이 느껴질 경우에는 디지털기기 사용을 줄이고 충분한 휴식과 함께 비타민 등 영양성분이 함유된 점안제를 목적에 따라 적절히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이번 바이럴영상은 보령제약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볼 수 있다.2016-10-07 14:18:21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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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태풍 차바 피해지역 감염병 주의 당부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제주, 부산, 울산 등 제 18호 태풍 차바(CHABA) 수해(침수) 지역에 감염병 발생이 우려된다며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구체적으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유행성 눈병, 렙토스피라증 등 각종 감염병 발생이 예상돼 안전한 음식물 섭취, 물 끓여 마시기, 손씻기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라고 했다. 또 중앙방역비축물자 1만5900 여개(손세정제7800개, 손소독제 7000개, 락스 1188개)를 배포했고, 해당 지자체에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감시체계를 강화해 달라고 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아울러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이나 렙토스피라증과 같은 가을철 발열성 질환 환자 발생 시 즉시 보건소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2016-10-07 14:12:0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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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젠, "남성 콜레스테롤, 여성 탈모" 주의유전자진단을 통해 남성은 콜레스테롤, 여성은 탈모 부분에서 유전자변이 발생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유전자진단 업체인 테라젠이텍스(대표 황태순)는 민간기업이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직접 유전자를 검사할 수 있는 DTC(Direct to Consumer) 시장개방 100일을 맞아 자사 서비스 '진스타일'을 이용한 최초 고객 100명의 통계를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개인 헬스·뷰티 관련 유전자를 분석해주는 진스타일은 예측성 개인 유전자 분석 서비스다. 테라젠이텍스 관계자는 "체질량지수,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혈당, 혈압, 카페인대사, 피부노화, 피부탄력, 색소침착, 비타민C 대사, 탈모, 모발굵기 등 12개 항목과 관련된 41종 유전자에 대해 위험 유전변이 보유 등 발생 위험도를 예측해준다"고 설명했다. 각 항목의 발생 위험도는 주의, 보통, 양호 3단계로 구분된다. 통계에 따르면 12개 항목 중 피부탄력(55%)이 가장 많은 고객에서 '주의' 결과가 나왔다. 주의 결과는 일반인에 비해 피부 탄력이 쉽게 저하될 수 있다는 뜻이다. 테라젠이텍스는 검사결과를 바탕으로 피부탄력, 피부노화, 색소침착 등 피부 건강과 관련한 화장품 성분 등 선택시 고려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다음으로 가장 높은 주의 빈도를 보인 것은 '비타민C농도(53%)'와 '카페인 대사(38%)'로 나타났다. 회사 관계자는 "신장에서 비타민C를 재흡수하는 유전자 위험 유전변이를 보유한 경우, 일반인에 비해 비타민C가 소변을 통해 더욱 빨리 빠져나가게 된다. 카페인 대사 역시 카페인 대사 속도를 촉진하는 유전변이를 보유하기 때문에 일반인에 비해 카페인을 통한 각성효과가 더욱 빠르게 줄어든다"고 말했다. 평소에 비타민C나 카페인을 섭취해도 큰 변화나 효과를 느끼지 못했다면 변이 유전자를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성별로 보면 남성고객의 33%가 LDL콜레스테롤 주의 결과를 받았으며 혈압(남성 29%, 여성 8%)과 색소침착(남성 10%, 여성 3%)역시 남성에게서 발생 위험도가 높았다. 남성에게서 탈모가 많이 생길 것이란 인식에 비해 탈모유발 유전자는 남성(5%)보다 여성(18%)에게서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유전자진단에 대한 관심도 여성이 남성보다 많았다. 최초 진스타일 검사 고객 100명 중 65명이 여성으로 남성보다 약 1.9배 많은 수치를 기록했다. 연령대별 고객 비중은 30대 27%, 50대 25%, 40대 20%, 60대 15%, 20대 13% 순이었다. 회사 측은 건강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는 30대와 건강에 적신호가 오기 시작하는 50대에서 개인 유전자검사에 특히 반응이 높았다고 밝혔다. 황태순 테라젠이텍스 대표는 "이번 통계분석은 한국인이 특히 유전적으로 취약한 부분을 파악하고, 중점적으로 관리해야 할 건강과 미용관리 항목을 도출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진스타일은 유전자 검사 상담 약국 인증을 받은 전국 약국에서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으며, 헬로진닷컴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주문도 가능하다.2016-10-07 11:10:41김민건 -
숙명약대 동문회, 모교 후배들에 장학금 전달숙명여대 약대 동문회(회장 김진선)는 6일 약대 학장실에서 '2016 학년도 2학기 동문 및 기금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 동문회 기금 장학금은 양인, 도혜인, 윤성원 3명의 학생에게 지급됐고 박수선 장학금은 이재원, 황성경 학생에, 정영자 동문 장학금은 김지은, 황혜진, 고은 장학금은 이계림 학생에게 수여됐다. 류재하 약대 학장은 "장학금의 의미를 잘새겨서 후원자들의 뜻이 헛되지 않게 학업에 더욱 정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김진선 동문회장은 "미래는 준비된사람의 몫이라고 생각한다며 숙약인의 긍지를 가지고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이날 수여식에는 숙명여대 약대 교수들과 김진선 회장과 전윤우 부회장, 유영미 총무, 허인영 홍보이사 등이 참석했다.2016-10-07 09:05:14김지은 -
엡클루사 이을 범유전자형 C형간염 약, 개발 순항C형간염 분야에서 또다른 경구용 바이러스직접작용제제(DAA)의 탄생이 점쳐진다. 애브비는 범유전자형 C형간염 치료제로 개발 중인 ' 글레카프레비르/피브렌타스비르(glecaprevir/pibrentasvir)' 복합제가 미국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혁신치료제로 지정됐다고 6일 밝혔다. NS5A 억제제 및 단백분해효소 억제제를 포함한 유전자형 1형 DAA 요법에 실패한 만성 C형간염 환자가 적용 대상이다. 이번 결정은 애브비가 진행 중인 'MAGELLAN-1' 2상 임상연구가 반영된 결과다. 시험약물로는 NS3/4A 단백질분해효소억제제인 글레카프레비르(ABT-493)와 NS5A 억제제 피브렌타스비르(ABT-530)가 포함됐다. 3개의 경구용 제제를 하루 1회 복용하는 방식이다. 이 중 글레카프레비르는 애브비와 에난타 제약이 만성 C형간염 단백분해효소억제제가 포함된 치료제를 공동 개발하는 과정에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애브비의 연구개발 부사장 겸 기업연구개발 분야 최고책임자인 마이클 세베리노(Michael Severino) 박사는 "FDA 혁신치료제 지정으로 만성 C형간염 분야에서 범유전자형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한 목표에 한 단계 다가섰다"며, "현재 애브비는 다수의 환자를 대상으로 바이러스학적 치료법에 대한 8주치료를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애브비는 1형부터 6형까지 만성 C형간염의 주요 유전자형을 대상으로 글레카프레비르/피브렌타스비르의 안전성 및 유효성을 평가한 새로운 3상임상 데이터를 다음 학회에서 발표할 예정이다.2016-10-06 21:22:37안경진 -
대우제약 호비드사와 10억 규모 수출 계약대우제약(대표 지용훈)이 말레이시아 호비드사와 10억원 상당의 점안제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대우제약은 스페인에서 열리고 있는 cphi 월드 와이드에서 호비드사에 100만 달러 상당의 cmo 수출 계약을 성사했다고 6일 밝혔다. 호비드사는 700억 외형의 완제 제약사로 말레이시아 현지 3위에 랭크된 업체다.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등지에 지사 및 파트너 사가 퍼져 있고, 이들 국가에 자사 브랜드 점안제 제품을 판매하고자 대우제약과 CMO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은 5일(현지시간) 오후 3시, 2016 바르셀로나 CPHI WORLD WIDE 내 호비드사 부스에서 체결됐다. 대우제약은 이에 따라 호비드사에 연간 최소 100만불 이상의 점안제를 CMO방식으로 수출하게 된다. 대우제약은 이미 미국 OTC 점안제 시장에 연간 200만불 규모의 CMO방식의 수출을 하고 있으며, 말레이시아 CMO계약과 더불어 내년부터는 연간 300만불 이상의 점안제 수출을 계획할 수 있게 됐다.2016-10-06 20:23:40노병철 -
샘병원, 개원 50주년 기념 슬로건 공모효산의료재단 샘병원(안양샘병원, 지샘병원, 샘여성병원, 샘한방네트워크)이 다가올 2017년, 개원 50주년을 기념해 슬로건을 공모한다. 슬로건 내용은 지난 50년간 변함없는 지역 주민의 사랑에 대한 감사함과 향후 100년 글로벌 선교병원을 향한 샘병원의 미래 지향적인 비전과 다짐이 간결하게, 잘 표현된 내용이면 된다. 이번 공모는 직원과 내원객 및 샘병원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대상(1편)에는 50만원, 우수상(1편)에는 30만원, 가작(2편)에는 각 1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응모 기간은 10월 6일부터 10월 19일까지이며, 슬로건 공모 담당자 이메일〈lasiaad@daum.net>을 통해 접수를 받는다. 수상작은 11월 7일 병원 홈페이지에 공지될 예정이다.(문의: 031-467-3726)2016-10-06 19:58:46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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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사회, 전문가평가제 시범사업 불참경기도의사회는 5일 정기이사회를 열고 대한의사협회와 보건복지부가 내달부터 공동 시행 예정인 전문가평가제 시범사업의 불참을 선언했다. 도의사회는 "전문가평가제가 의도하는 전문가의 자율규제에는 전적으로 찬성하지만, 현재 준비 중인 시범사업은 자율규제와는 거리가 먼 새로운 행정처분"이라며 "복지부가 발표한 시범사업 보도자료와 의료법 하위법령 개정안이 현행대로 추진된다면 매우 심각한 전문직역의 자율성을 훼손하는 것"이라고 판단했다. 특히 도의사회는 진단서 첨부 의무화와 비도덕적 진료행위에 대해 반발했다. 도의사회는 "의료인에 대한 신체적, 정신적 질환에 대한 신고를 의무화 하는 것은 신중을 기해야 한다"며 "신고서 내용에 논란의 여지가 많은 문구는 간결하고 국한된 의미를 가진 용어로 우선 수정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자율규제와는 거리가 먼, 비도덕 진료행위에 대한 지역의사회의 조사와 징계요청에 불과하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도의사회는 "비도덕적 진료행위의 의미가 의협과 복지부가 논의했다 하더라도 아직도 논쟁의 여지가 많다"며 "시범사업은 비도덕적 진료행위에 국한하지 말고 기존의 행정처분의 내용에 국한하는 것이 혼란을 줄이는 지름길"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같은 문제점을 개선, 자율규제라는 목표에 부합하는 시범사업을 시작한다면 언제든 시범사업에 참여하겠다는 뜻도 덧붙였다.2016-10-06 17:18:0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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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약, '올리타정' 시판허가 취소 촉구약사단체가 한미약품 '올리타정'의 시판허가를 취소하고 식약처의 임상 3상 조건부 허가 제도 역시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회장 리병도, 이하 건약)는 6일 성명을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건약은 '올리타정'이 지난 5월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 신속 심사에 따라 허가를 받았다는 점을 지적, "올리타정은 허가 당시부터 생명을 위협하는 피부괴사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고 설명했다. 건약은 "올리타를 복용한 3명 환자에게서 중증 피부 부작용이 나타났고, 이 중 두 명의 환자가 사망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9월 30일 식약처는 신규 환자에게 올리타를 사용하지 말 것을 권고했다"며 "그러나 10월 4일 식약처는 중앙약사심의위원회를 열어 불과 4일 만에 기존 입장을 뒤집어 시판을 계속 유지한다는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식약처는 이번 올리타정 사태에서 임상 3상 조건부허가 제도의 심각한 허점을 여실히 드러냈다"고 강조했다. 건약은 올리타가 대체제가 있음에도 사망 부작용 인과관계를 밝힐 수 없다는 제약사 말만 믿고 조건부 허가라는 특혜를 주었다고 주장했다. 또 올리타정의 부작용 보고도 제대로 관리되지 않고 있으며, 문제가 발생했을 때 식약처의 대책이 허술했다고 지적했다. 건약은 "지난 4일 식약처는 올리타정 판매 유지를 발표하며 복용환자 전수 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으나 6일 현재까지 언제, 어떤 방식으로 조사를 실시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건약은 "식약처는 당장 올리타정 시판을 금지시키고 제대로 된 임상시험을 통해 그 안전성을 입증하게 해야 한다"며 "이번 올리타를 통해 드러난 임상 3상 조건부 허가 제도를 전면적으로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2016-10-06 16:25:41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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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J병원 리베이트, 19개 제약사 적발전북지역 J병원에 10억원 상당 리베이트를 제공한 19개 제약사가 경찰에 검거됐다. 전북지방경찰청(청장 김재원) 지능범죄수사대는 6일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전북지역 J병원 이사장 박모씨(60세)에게 의약품 선정·처방대가로 현금을 비롯 식사비와 가전제품 등 10억원 상당 리베이트를 제공한 19개 제약사 및 관련자 46명을 약사법 위반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재단 이사장인 박모씨(60세)는 의료재단에서 새로 병원을 개원할 당시, 신설병원에 필요한 집기류와 TV·컴퓨터 등 가전제품을 품목별로 분담하고 대신 구입하도록 각 제약사에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제약사별로 의약품 납품을 대가로 병원 개원 찬조금 명목과 식사비 또는 상품권을 제공한 것으로 드러났다. 직접 현금을 제공하거나 병원 이사장 휴가 등 개인일정에 맞춰 미리 호텔 숙박비를 결제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단가계약을 통해 병원 이사장이 운영하는 의약품 도매상에 할인된 가격으로 납품하는 등 수익을 올려주는 지능적인 방법이 동원되기도 했다. 앞서 경찰은 지난해 10월 불법리베이트 사실을 인지하고 수사에 착수해 J병원 이사장과 의약품 도매상 관련자 30명을 검거했다. 경찰은 혐의가 있는 35개 제약사(대상자 110명)에 대해서도 전방위 수사를 진행해 왔으며. 그 중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가 있는 19개 제약사를 적발했다. 지능범죄수사대 관계자는 재단 이사장인 박모씨에 대해 "현재 구속상태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 19개 제약사는 향후 검찰로 송치 후 재판 받을 예정이다"고 말했다. 현재 전북지방경찰청은 적발된 19개 제약사에 대해 복지부 등 관계기관에 통보하고 행정처분을 의뢰한 상태다. 향후 지속적인 불법리베이트 단속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2016-10-06 15:06:02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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