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대 약대, 실무실습 교육 성과 발표회 진행부산대학교 약학대학(학장 정연진)은 28일 부산대 상남국제회관 효원홀에서 '2016학년도 실무실습교육 성과 발표회'를 진행했다. 이번 자리에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9월까지 실무실습 교육을 받은 부산대 약대 6학년 학생들과 약대 교수, 5학년 학생 등이 참석했다. 대학에 따르면 학생들은 이날 의료기관, 지역약국, 제약회사, 대학원 연구실에서 수행한 연구와 프로젝트를 포스터 형식으로 설명하고, 실무실습에 대한 경험을 필수와 심화 실무실습으로 나눠 7명의 학생이 대표로 다양한 내용을 담아 발표했다. 발표 후에는 발표자와 질의 응답 시간을 마련해 실습에 대한 궁금증이나 진로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는 자리를 가진 후 실무실습을 담당한 교수들의 평가와 제언이 이어졌다. 대학 측은 "이번 발표회를 통해 6학년 학생들은 35주간의 실무실습을 되돌아보면서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이번 학기를 마친 직후 실무실습을 나갈 예정인 5학년 학생들에게는 실습을 준비하는데 있어 많은 정보를 얻고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2016-09-30 09:12:42김지은 -
"나만의 애창곡을 찾아라"…서울시약, 노래교실 개설약국업무에 지친 약사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가수왕 못지않은 노래실력을 갖출 수 있는 노래강좌가 열린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 문화복지위원회(본부장 김인옥·위원장 이은경)는 10월 14일 오후 8시 30분부터 10시까지 본회 대회의실에서 '노래교실’을 개설한다. 노래교실은 매달 두 번째, 네 번째 금요일 2주간 간격으로 진행되며, 강사는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 박미현 교수가 맡아 지도한다. 바쁜 약국업무 일상에서 벗어나 신나게 노래를 배우면서 쌓인 스트레스를 풀어내고 노래실력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노래교실 접수는 10월 12일까지 사무국(581-1001~4)으로 신청하면 되고 수강인원은 선착순 50명이다. 교육비는 3개월 과정 3만원. 김인옥 문화홍보본부장은 "올해 연말 어떤 모임에 가서라도 자신 있게 열창할 수 있는 자신만의 애창곡을 만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약국업무로 지친 심신을 힐링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경 문화복지이사는 "약사들이 국민건강을 위해 장시간 일하면서 정작 자신만의 여가시간은 부족하다"며 "신바람 나게 노래하면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는 만큼 약사회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2016-09-29 22:14:18강신국
-
경기마퇴본부, 유아청소년 강사 보수교육 진행경기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이항)는 27일 시흥ABC학습타운 으뜸관에서 2016 유아 청소년 강사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보수교육은 유아예방교육 및 청소년 금주금연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강사를 대상으로 ▲소진(burn out) ▲소진-자기돌보기 ▲회복과 변화 순으로 진행됐다. 보수교육은 10년 넘게 오랜기간 동안 강사로 활동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소진 유발 상황을 이해하고 건강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습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특히 김이항 본부장이 강사와 함께 직접 교육에 참여하면서 현장의 소리를 듣는 등 대화와 소통의 장이 됐다. 김 본부장은 "오랜 시간 많은 변화와 흐름속에서 경기마퇴본부의 소속강사로서 활동해주신 모습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마퇴본부의 강사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당부했다.2016-09-29 22:01:57강신국 -
국민 50.7% "김영란법, 더치페이 문화 확산될 것"국민 절반은 김영란법으로 더치페이 문화가 확산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7일부터 부정청탁 및 금품 수수 금지법인 이른바 김영란법이 시행된 가운데, CBS 김현정의 뉴스쇼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김영란법 시행후 더치페이 문화 확산 여부에 대한 국민인식을 조사한 결과 '더치페이 문화가 확산될 것'이라는 의견이 50.7%로 집계됐다. 반면 우리 문화에서는 '잘 안 될 것'이라는 응답은 35.9%였다. 먼저 연령별로 보면 모든 연령층에서 '더치페이 문화가 확산될 것'이라는 의견이 높게 나타났다. 특히 40대(확산될 것 54.8% vs 잘 안될 것 34.6%)에서 가장 높고, 이어 30대(53.9% vs 37.0%), 50대(51.2% vs 37.1%), 60대 이상(49.7% vs 37.6%), 20대(43.5% vs 32.6%) 순으로 조사됐다. 직업별로는 학생을 제외한 모든 직업군에서 '더치페이 문화가 확산될 것'이라는 의견이 높았다.2016-09-29 21:54:26강신국 -
경기도약, 하반기 사회공헌사업 확정경기도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안화영, 위원장 장은숙)는 29일 도약사회관에서 제3차 회의를 열고 하반기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여약사위원회는 ▲여약사위원 변경 인준 ▲여약사 위원회 총무 인준 ▲여약사 소위원회 구성 변경 추인 ▲하반기 사회공헌 사업 ▲제25회 경기도약사회장배 볼링대회 ▲여약사위원회 워크숍 ▲제38차 전국여약사대회 참가▲진행된 사회공헌사업 보고 등을 진행했다. 위원회는 특히 하반기 사회공헌사업으로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경기도 연천군의 최전방 부대 군인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간식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여약사위원회는 여약사의 발전 및 화합을 위한 워크숍을 오는 11월 19~20일 강촌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안화영 부회장은 "처음으로 진행되는 여약사위원회 워크숍은 위원회 발전을 위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에 많은 응원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는 지도위원을 비롯한 위원 등 총 40명이 참석했다.2016-09-29 21:41:55강신국 -
제약 "글로벌시장 개척, 이번엔 스페인이다"한국 제약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이 본격화 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제약기업이 스페인 시장 개척에 큰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제약협회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2016년 10월 4일부터 3일간 개최되는 ‘CPHI Worldwide 2016’ 세계의약품전시회와 BIOCAT간담회에 국내 제약기업이 다수 참여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국제 의약품 전시회인 CPHI Worldwide는 올해 150여 국가의 2500여 업체에서 약 36000명의 제약 전문가들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며 휴온스 등 우리나라 제약기업 35개사가 참여하여 세계 제약산업의 동향 파악과 비즈니스 미팅 등을 통해 글로벌 파트너쉽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5일에는 스페인 카탈루냐 최대 제약 단체인 BIOCAT이 중견기업상생협의회를 포함한 국내 제약사들과 간담회를 갖고 양국의 제약산업 현황 및 최신 트랜드 리뷰에 대해 발표하고 회사별 소개 및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가질 계획이다. 이후에는 스페인 최대의 생명과학 클러스터인 바르셀로나 생명과학단지를 견학할 예정이다. BIOCAT은 스페인의 제약 바이오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상위 5대 기업이 모두 위치한 카탈루냐주의 정부 산하 클러스터와 R&D 센터, 80여개의 제약기업 등이 포함된 스페인 최대의 제약·바이오 관련 단체로 제약산업 진흥 및 연구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지난 해 2월에는 스페인 카탈루냐 주 무역투자청과 함께 한국제약협회를 방문, 제약·바이오 세미나’를 개최한 바 있다. 당시 카탈루냐주 정부 페레 토레스 차관을 비롯해 인케미아 아이유시티그룹, 라보라토리오스 레이 조프레사 등 13개 기관·제약기업 대표들이 참석하여 양국의 상호 시장 진출, 기술협력 등을 활발하게 논의했었다. 유럽 4위의 판매시장이자 7위의 생산기지이기도 한 스페인은 4만여 명의 제약산업 종사자와 200여개의 제약연구소를 보유, 전 유럽 연구소의 11.6%를 차지하고 있는 연구중심의 제약산업 강국이다. 대표적인 제약기업으로는 신파가 있다. 최근에는 스페인 제약시장의 약 25%를 차지하고 있는 제네릭의약품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며 혁신성을 갖춘 제네릭을 보유한 국내 제약기업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스페인이 다국적 제약사로부터 바이오의약품의 유럽진출 전진기지로 활용되고 있는 만큼, 바이오의약품의 유럽진출을 모색하고 있는 우리 기업들에게 유럽시장 진출의 돌파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2016-09-29 18:59:00가인호 -
환인, 골다공증약 드로넬플러스정 발매환인제약(대표 이원범)이 비타민D3 함유 골다공증치료제 '드로넬플러스정'을 발매했다고 29일 밝혔다. '드로넬플러스정'은 기존 리세드론산나트륨 단일제인 드로넬정에 비타민D3 성분인 '콜레칼시페롤'을 결합한 복합제다. 이 제품은 뼈 표면에 존재하는 파골세포(Osteoclast)의 활성과 뼈의 파괴 및 골흡수를 억제한다. 또 조혈세포로부터 파골세포의 형성을 억제시키는 리세드론산나트륨의 약리작용과 함께 비타민D3가 인체 내 칼슘 재흡수력을 강화시키는 복합 작용을 일으키게 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환인제약 관계자는 "폐경 후 여성의 골다공증 치료 및 예방효과와 남성의 골다공증 치료에 효과를 나타낸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드로넬플러스정이 주 1회 요법을 유지하면서 충분한 권장량의 비타민D3의 공급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환자들의 복용편의성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드로넬플러스정의 1정당 상한약가는 5360원이며, 포장단위는 4정 PTP 포장으로 출시된다.2016-09-29 18:39:11김민건
-
한국화이자 법인분할 철회로 갈 길 잃은 39개 의약품한국화이자제약이 국내 법인을 2개로 분리하는 방안을 전면 백지화 하면서 39개 의약품이 당분간 갈 곳 없이 품목허가만 유지하게 됐다. 화이자는 당초 오는 10월 4일자로 '한국화이자제약'과 '한국화이자제약PFE'로 법인을 나눌 계획에 맞춰 39개 의약품 허가권을 PFE로 승계시켰지만, 29일 갑작스레 분사 계획을 전면 철회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 관계자는 "화이자PFE 법인은 의약품 및 의약외품 수입업을 허가받고 현재 39개 의약품을 보유중"이라고 밝혔다. 사실 화이자 한국지사 법인 분할은 9월 중순까지만 하더라도 별 탈 없이 순항중인 모양새였다. 한국화이자는 식약처에 총 3곳의 PFE 법인 공장 소재지를 등록하며 신규 법인 의약품 생산과 출하 채비까지 마친상황이었다. PFE 1공장은 화이자 한국지사와 동일한 서울시 중구 퇴계로에 위치했고, 2공장은 경기 여주시, 3공장은 경기 군포시에 소재지를 뒀다. 하지만 지난 월요일인 26일 본사 차원 분사 취소 발표로 한국지사 PFE 법인 신설 계획도 급작스럽게 되감기 버튼이 눌렸고, 29일 한국화이자가 PFE를 설립하지 않기로 확정지으면서 상황은 혼란스러워 졌다. 식약처 관계자에 따르면 화이자는 지난 8월 10일자로 화이자PFE 법인과 의약품 수입업을 신고한 뒤 결합형에스트로겐인 '프레마린질크림' 한 품목만을 기존 화이자 법인으로부터 넘겨 받았다. 이후 지난 19일에서부터 22일까지 총 38개 품목을 PFE 법인으로 추가 승계했다. 이때 승계된 품목은 메토트렉세이트, 올란자핀, 피나스테리드 등 특허만료된 제네릭 품목등이 대다수다. 그러나 PFE 법인 설립이 무효화되면서 화이자는 총 39개 의약품을 다시 본래 법인으로 되돌리고 의약품·의약외품 수입업 허가도 폐업 절차를 밟게 됐다. 특히 오는 10월 4일에 맞춰 PFE 신규법인 정식 출범과 함께 해당 법인에 소속된 품목들도 유통을 시작할 계획이었던 터라, 이미 PFE 신규 로고를 박아 포장한 의약품들은 창고에서 폐기되거나 재포장 공정을 기다리게 됐다. 한 번 포장된 의약품을 다시 재포장하려면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에 '반품 및 재포장 규정' 절차를 따르거나 전량 폐기해야 한다. 그러나 규정에 따라 재포장하는 데도 적잖은 비용이 투입돼 반품의약품은 대체로 폐기하는 확률이 높은 게 현실이다. 강화된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 규정 탓에 재포장 품질 검증에 드는 비용이나 노력이 새로 약을 생산·포장하는 대비 더 들기 때문이다. 회사 측 관계자는 "PFE 법인 설립은 안 한다. 기존대로 화이자 이노베이티브 헬스 사업부문과 에센셜 헬스 사업부문으로 운영한다. 채 며칠만에 확정된 사안이라 회사 내부 분위기도 혼란스럽다"면서 "PFE 법인으로 넘어간 의약품을 재승계한 후 폐업 절차를 밟을 계획"이라고 설명했다.2016-09-29 17:48:27이정환 -
"본사 방침 따른다" 한국화이자, 단일 법인 유지"본사 발표 그대로다. 종전과 같이 하나의 '한국화이자제약' 법인 체제를 유지할 방침이다" 9월 27일자로 보도됐던 화이자의 법인분리 취하가 한국 법인에서도 기정사실화 됐다. 한국화이자제약은 "글로벌 화이자의 발표에 따라 한국의 법인 체제 재편에 대한 논의를 재검토한 결과, 기존대로 하나의 '한국화이자제약' 법인 체제로 운영하게 됐다"고 29일 밝혔다. 물론 10월 4일로 예고됐던 법적 분리절차가 생략됐을 뿐, 사업부문 통합 및 재편 사항은 유지된다. '화이자 이노베이티브 헬스(Pfizer Innovative Health)'와 '화이자 에센셜 헬스(Pfizer Essential Health)' 2개의 사업부문으로 분리된 가운데, 이노베이티브 헬스 사업부문은 내과질환(Internal Medicine), 염증 & 면역질환 (Inflammation & Immunology), 희귀질환(Rare Disease), 백신(Vaccines), 항암제(Oncology), 컨슈머 헬스케어(Consumer Healthcare) 등 6개 사업부로 구성된 형태다. 이처럼 연매출 5000억원대를 올리고 있는 한국화이자제약이 단일 법인 형태를 유지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당분간 국내 제약사 매출 1위자리에는 변함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2016-09-29 15:49:48안경진 -
국립중앙의료원 "직원 절반 퇴사율 사실과 달라"최근 3년(2013~2015) 간 국립중앙의료원 전체 정원의 57%에 달하는 474명이 퇴직했고 비정규직이 65% 증가, 비정규직 비율은 34% 수준이라는 국정감사 자료와 관련, 국립중앙의료원이 해명에 나섰다. 국립중앙의료원은 "퇴사율이 전체 정원의 절반을 넘는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며 "최근 3년간 정규직 249명, 비정규직 225명이 퇴사했고 비정규직은 휴직 대체 인력, 사업기간이 정해진 연구사업 수행자로서 이를 제외한 정규직 퇴사인원은 2013년 73명, 2014년 97명, 2015년 79명으로 연평균 83명이 퇴사를 했으며, 퇴사율은 약 9.9%에 해당된다"고 밝혔다. 의료계 간호직 퇴사율 역시, 병원간호사회의 2014년 자료를 보면 평균 간호사 퇴사율은 13.9%으로, 국립중앙의료원의 간호직 평균 퇴사율은 11%로 평균보다 낮은 편이라고 해명했다. 비정규직 논란에 대해서도 2016년 8월말 기준 비정규직 190명(기간제 160명, 단시간 30명)으로 주로 육아휴직 대체 근로자와 기타 사업기간이 정해진 정부 위탁사업에 필요한 연구인력 등을 비정규직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립중앙의료원은 "현재 비정규직의 경우 반기별로 무기계약직(정규직) 전환을 실시하고 있으며, 무기계약 전환율이 73%로 고용안정성 관점에서 매우 높은 편"이라며 "공공기관 비정규직 비율은 간접 고용 제외 시 정원 901명 대비 95명(190명 중 비정규직 목표 관리제 대상인원으로 휴직대체 등 제외 인원)으로 10.5% 수준이며, 비정규직 목표관리제 5% 달성을 위하여 지속 노력 중"이라고 강조했다.2016-09-29 15:37:02이혜경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