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약, 의약단체와 상반기 의료봉사 진행인천 부평구약사회(회장 최은경)는 18일 산곡감리교회에서 부평구 의약단체, 부평구보건소가 함께하는 '2016년 상반기 의료봉사단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관내 의료인 중심으로 구성된 의료봉사단은 2013년부터 보건·의료 취약계층을 위해 의료봉사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올해는 산곡동 취약계층 주민을 위한 의료봉사를 진행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약 조제와 복약지도, 구충제, 소화제, 파스 등을 배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최은경 회장과 김미경·김영숙·심창수 부회장, 이미경 총무, 권수현 사무국장이 참석했다.2016-06-20 13:58:26김지은 -
복지부, 나눔실천 동성제약에 '행복나눔인상' 수여동성제약이 기업부문 '행복나눔인상'을 수상한다. 보건복지부는 21일 오전 서울 세종호텔에서 '2016년 제1회 행복나눔인상' 시상식을 갖는다고 20일 밝혔다. '행복나눔인상'은 돈이나 물품기탁, 재능기부, 자원봉사, 헌혈·장기기증 등의 나눔을 실천해 온 개인·기업·단체에게 주는 보건복지부장관상이다. 동성제약은 1998년부터 경로당과 양로원 등을 순회하며 염색봉사를 지속해왔다. 또 1993년부터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연계해 352명의 저소득층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이밖에 장수사진 촬영(2010년~), 메이크업 액자지원(2015년), 도봉구 다문화 가족지원센터 연계 이주여성 교육(3회)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2016-06-20 13:25:15최은택
-
현대약품, 약사대상 전국 순회 심포지엄 개최현대약품(대표 김영학)은 지난 19일 수원 노보텔호텔 아잘레아홀에서 '제2차 현대약품 여성특화제품 전국 순회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여성특화제품 전국 순회 심포지엄은 마이녹실 3%, 케라네일 등 여성용 의약품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현대약품이 약사들을 대상으로 여성탈모와 손톱 질환에 대한 임상약학적 이해를 도모하고 효과적인 치료방법을 논의하고자 마련한 자리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30여명의 약사가 참석한 가운데 변지원 인하대병원 피부과 교수와 이혜림 현대약품 약사가 발표자로 나섰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변지원 교수가 '손톱관련 질환의 의학적 이해'를 주제로 손발톱 관련질환과 이에 따른 치료법 등을 소개했다. 두 번째 세션을 맡은 이혜림 약사는 최근 여성탈모에 관련된 식약처 문헌의 재평가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이야기를 이어갔다. 또 여성용 탈모치료제 마이녹실 3%와 경구용 손톱영양제 케라네일, 경구용 기미치료제 더마화이트 등 현대약품의 여성특화제품군 효능 과 효과에 대해 알리는 시간도 가졌다. 현대약품 약국마케팅팀인 이혜림 약사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수원지역 약사들과 여성형 탈모와 손발톱 건강 등 여성들이 당면한 건강 문제에 대해 의견 교환을 나눌 수 있었다"며 "오는 7월까지 부산, 대구, 인천 등 전국 대도시의 약사들과 활발한 교류를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약품 여성특화제품으로 먹는 손발톱치료제 케라네일, 여성용 탈모치료제 마이녹실3%, 먹는 기미치료제 더마화이트 등이 있다. 모두 일반의약품으로 전국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2016-06-20 13:12:18김민건
-
테고사이언스, 중소기업 기술혁신 과제 선정테고사이언스(대표 전세화)는 20일 '2016년도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사업 투자연계과제'에 선정돼 구강점막질환 치료 세포치료제에 20억원이 투자된다고 밝혔다. '투자연계과제'는 미래유망 전략분야 중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이 자유롭게 발굴한 기술개발 과제에 대해서 민간투자기관으로부터의 투자유치를 조건으로 사업화 기술개발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테고사이언스는 독보적인 세포배양기술력과 사업화 가능성을 인정받아 선정됐다고 밝혔다. 테고사이언스는 "이번 과제를 통해 정부출연금 이외에도 민간투자기관의 추가 자금유치를 포함해 총 20억 규모의 사업 지원을 받게 된다"며 "동종유래세포치료제인 칼로덤을 개량해 구강점막질환 치료용 세포치료제를 개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칼로덤은 신생아의 케라틴세포를 분리·배양한 국내 유일 동종유래세포치료제로다. 2005년 식약처 품목 허가를 받은 이후 25만개 이상 임상 적용을 성공적으로 해왔다. 테고사이언스는 현재 구강점막질환 치료를 위한 세포치료제는 없으며 테고사이언스 칼로덤이 최초다고 밝혔다. 테고사이언스 관계자는 "칼로덤의 개량을 통해 피부 치료를 대상으로 한 기존 제품의 치료 적용 범위를 점막, 식도 등으로 확대해 이비인후과에도 칼로덤을 적용할 수 있다"며 "이를 통해 매출 신장 및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16-06-20 11:35:20김민건
-
"배우자와 사별한 형제·자매 피부양 자격부여"…입법추진건강보험 직장가입자의 형제·자매 중 배우자와 사별한 뒤 소득이 없는 사람에게도 피부양자 자격을 부여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사회보험의 사각지대를 해소한다는 취지다.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의 건강보험법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20일 개정안을 보면, 현행 법률은 직장가입자의 형제·자매 중 소득없이 미혼이거나 이혼한 경우 피부양자가 될 수 있도록 인정하고 있다. 반면 배우자와 사별한 형제·자매의 경우 보수나 소득이 없어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도 혼인관계가 종료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해 피부양자격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이와 관련 국가인권위원회는 평등권을 침해하는 차별행위에 해당된다고 판단하고, 배우자와 사별한 형제·자매가 실질적으로 생활고에 놓인 경우는 물론, 누구든지 이혼·사별 등 혼인여부와 상관없이 자신의 소득으로 독립적인 생활을 할 수 없는 사람으로 확인되면 피부양자로 인정하는 게 건강보험제도 취지에 부합하다고 했다. 박 의원도 이런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직장가입자의 형제·자매가 배우자와 사별한 뒤 보수 등이 없어서 생계를 의존하는 경우 피부양자격이 인정될 수 있도록 법제화하는 내용의 건강보험법개정안을 이번에 대표발의했다.2016-06-20 11:06:18최은택
-
충북대 약대, 약학 리더스 양성 우수성 인정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약학대학 차세대약학리더스팀이 의약학분야 지역 우수팀에 선정됐다. 한국연구재단은 17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BK21플러스사업 중간평가 우수사업단(팀) 시상식'을 열고 충북대 약대에 우수상을 수여했다. 연구재단은 최근 2년 간 사업실적, 논문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26개(전국 18개, 지역 8개) 사업단을 우수 사업단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상한 충북대 약대 '차세대 약학 리더스'팀은 김영수 단장을 필두로 15명의 교수들과 180여 명의 대학원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팀은 2013년부터 World Top 10으로 비상하는 차세대 약학 리더스 양성을 목표로 신약개발 전주기를 담당할 수 있는 R&D 역량을 갖추고, 지역 전략사업을 주도하는 현장 밀착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이를 위해 팀은 2014년에는 기존 교과과정을 개편, 신약개발 통합형 교과과정을 개설하고 연구 윤리를 강화하기 위해 정규 교과목을 신설하고 특강을 개최했다. 또 미국, 중국, 포르투갈 등 해외에서 개회한 국제학술대회에서 3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국내 학술단체와 공동으로 국제심포지움을 주관해 국제적인 학술활동도 다양하게 진행했으며, 약학기술 ASIANetwork를 발족해 아시아 지역의 약학기술 R&D 분야에 가교 역할도 하고 있다. 김영수 사업단장은 "이번 수상은 우리 사업단 학생들이 우수한 성과를 내준 결과"라며 "학생들이 우수한 연구결과를 도출하고 국제적인 연구를 진행하며 글로벌 연구인재로 성장하고 있다. 앞으로도 충북대학교가 세계 상위 10위권으로 비상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BK21 플러스사업은 교육부가 창의성에 기반한 새로운 지식과 기술발굴을 지원하고 창조경제를 선도할 석·박사급 인재를 양성해 지역대학원의 교육·연구역량을 강화를 위해 2020년까지 추진하는 국책사업이다.2016-06-20 10:54:07김지은 -
동아, 안구세정제 '아이봉' TV광고 시작동아제약(대표 이원희)은 눈 속까지 씻는 안구세정제 아이봉의 TV광고를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TV광고는 지난 3월 국내 정식 출시된 안구세정제 아이봉의 붐업 조성과 함께 효능과 사용법을 소비자들에게 보다 쉽게 알려주기 위해 기획됐다는 설명이다. '건강한 눈을 위해, 아이봉'을 메인 카피로 하는 이번 광고는 아이봉을 사용해 눈 속 이물질을 깨끗이 씻어내는 장면을 연출, 아이봉의 효능과 특성을 잘 담아냈다. 특히, 단계별 제품 사용법을 영상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전달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안구세정제 아이봉은 먼지, 땀, 콘택트렌즈 착용, 화장품 사용 등으로 생긴 눈 속 이물질을 깨끗이 씻어내 주는 제품이다. 사용 방법은 눈 주위 화장 또는 이물질을 깨끗이 닦아낸 뒤, 제품과 함께 들어 있는 전용 세안컵에 내용물 5mL를 담고 눈에 밀착시킨 후 고개를 뒤로 젖혀 20~30초간 눈을 돌리면서 깜박이면 된다. 단, 콘택트렌즈 착용자는 콘택트렌즈를 반드시 제거 한 후 사용해야 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최근 미세먼지로 인해 안구의 불편함을 호소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여름철 눈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이번 광고를 통해 아이봉이 국내 소비자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봉은 일본 안구세정제 시장 내 No.1 제품으로 '눈'을 뜻하는 'Eye'와 '다시 태어나다'를 뜻하는 'Reborn'의 합성어로 '눈이 아름답게 되살아나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2016-06-20 10:30:25이탁순 -
약학회 영문저널 2015년도 인용지수 대폭 상승대한약학회(회장 손의동) 영문저널 Archives of Pharmacal Research(약칭 APR)가 2015년도 인용지수가 2.490으로 상승했다. 약학회에 따르면 Thomson Reuters에서 분석한 2015년도 APR의 Impact Factor(인용지수)는 지난해 2.046에서 올해 2.490으로 약 22%상승했다. 이번 결과는 세계 약학분야(Pharmacy and pharmacology category) 253개 저널 중 상위 44%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최근 10년간 APR 인용지수를 보면 2015년에 2.0 이상으로 올라가고 2016년에 또 급상승으로 2년 연속 인용지수가 상승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2년전과 비교하면 하면 무려 42%증가하여 과거 1점대에 약 7년간 머물 때와는 대조적이고 괄목만한 성과다. 한국의 약학 및 약리학 관련 저널 중에는 단연 톱이다. 손의동 회장은 "발표된 인용지수가 약학회 역사에 남을 쾌거로 평가된다"며 "작년 취임식 때 공약으로 발표한 인용지수 2.0 달성이 이미 작년에 넘어서고 올해는 더 큰 도약을 이루어낸 것에 대해 질 높은 논문을 투고한 회원과 APR 편집위원회 위원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2016-06-20 09:46:54김지은 -
남양주시약, 제주 한라산 트레킹 도전"우리나라 3대 명산 제주도 한라산으로 트레킹을 떠나요." 남양주시약사회(회장 최창숙)가 제주도 한라산 트레킹 회원을 모집한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이번 원정 트레킹은 약사들의 등반문화를 통한 유대감 형성에 목적이 있다. 성판악~백록담 왕복코스, 돈내코~백록담 남벽~영실 코스 중 선택으로 구성된 이번 원정 일정은 10월 28일~30일까지 2박 3일 간 진행된다. 트레킹 대원 모집기간은 7월 20일까지며 남양주시약사회(031-592-5107)로 신청하면 된다. 회비는 항공비와 숙식비 등을 모두 포함해 45만원(현금결제) 정도며, 등산에 관심있는 약사가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편 남양주시약사회는 그동안 몽골 체체궁산,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산(해발 4100m)을 비롯해 중국 황산 서해대협곡, 유럽 알프스 트레킹 원정을 무사히 성공한 바 있다.2016-06-20 08:22:15노병철
-
아산국제의학심포지엄 '중개·융합' 전문가 한자리에서울아산병원은 17일 동관 6층 대강당에서 독자적으로 진행하는 국제심포지엄인 '2016 아산국제의학심포지엄'을 열었다. 지난 2013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2016 아산국제의학심포지엄에는 미국, 캐나다, 싱가포르, 스웨덴 등 해외 석학 50여명을 비롯한 국내외 연자 28명, 참석자 700여 명이 미래 의학을 위한 중개 및 융합연구의 최근 경향과 앞으로의 발전상을 공유했다. 서울아산병원은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과 7차례, 영국 임페리얼 컬리지와 4차례 국제 의학 심포지엄을 공동으로 주최하면서 쌓은 노하우를 통해 2013년부터는 독자적으로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석학들과 현대의학의 최신 지견을 논하고 국내외 네트워크를 구축하면서 국제공동연구를 활성화하고 글로벌 임상 연구를 적극 유치하고 있다. 미래의 성장 동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중개 및 융합 연구는 최근 의료계의 핫이슈로 국내 대형 병원들은 몇 년 전부터 본격적으로 첨단의료기술 연구개발 강화를 위해 나섰고 임상과 연구, 병원과 기업 간 칸막이를 없애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번 아산 국제 의학 심포지엄은 미래 의료계의 핵심적인 요소로 주목 받고 있는 중개 및 융합 연구를 집중적으로 살펴볼 수 있고 앞으로 병원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답을 생각해 보는 좋은 자리로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심포지엄은 두 개의 기조강연 세션과 세 개의 분과 세션으로 운영됐으며 기조강연 세션은 해외 유수 기관의 의료산업화 모델을 주제로 꾸려졌다. 분과 세션은 의료분야에서의 빅데이터, 의료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융합형 의공학 기술, 기초연구에서 치료제의 개발로 라는 주제의 세부 강의로 준비되었다. 분과 세션의 세 가지 주제에 따라 네트워킹 룸도 세 곳이 준비되어 있어 관심 분야가 같은 참여자끼리 자유롭게 네트워크를 형성했다. 심포지엄에서는 아산생명과학연구원의 최근 연구 현황과 연구의 우수성을 홍보할 수 있는 연구 초록 포스터들도 전시됐으며,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현대중공업, IBM 코리아 등 아산생명과학연구원과 함께 중개 및 융합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기관과 아산생명과학연구원 내 입주하고 있는 기업들의 부스가 마련됐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를 임명하는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의 혁신 및 상업확장 부서 알렉산더 본 가바인 부총장이 '카롤린스카 연구소의 산학연 혁신모델'에 대한 강의를 통해 연구 성과를 실용화, 사업화하고자 하는 연구원들의 목표 달성에 좋은 지침을 전달해 참석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데이비드 베이츠 교수는 브리검 앤 우먼스 병원 상임 부원장이자 하버드 공공보건대학 의료정책 경영학과 교수로 '임상연구 및 진료를 위한 애널리틱스의 활용'을 주제로 한 강의를 통해 의료 분야에서 빅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임상연구와 진료를 위한 애널리틱스 활용 사례를 더하여 설명했다. 싱가포르 A*star(과학기술연구청)의 상임이사이자 BMRC(싱가포르 바이오메디컬 분야의 정부개발 총관 부서) 부서장인 벤자민 시트도 ‘바이오폴리스 스토리 : 싱가포르 의생명 산업의 창조’라는 주제로 싱가포르의 산& 8228;학& 8228;연 협력을 통한 의생명 산업 혁신에 대한 강의를 펼쳤다. 2014년 전 세계 15만명 급성심근경색 환자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급성심근경색의 예후 예측 및 치료방향을 제시한 논문을 세계적인 학술지 자마(JAMA)에 발표한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박덕우 교수가 빅데이터를 활용한 심혈관 분야의 최신 연구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 밖에도 8세대까지의 식도스텐트를 개발한 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과 송호영 교수가 융합형 의공학 기술 섹션에서 발표를 진행했고, 기초연구에서 치료제의 개발 사례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강의들도 진행되었다.2016-06-19 23:51:06이혜경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부산 연제구약, 통합 반회 마무리…소통의 장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