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무진 의협회장 자진사퇴 권고안 본회의 상정 불발추무진 대한의사협회장의 자진사퇴 권고안이 법령 및 정관 심의분과위원회에서 부결됐다. 이에 따라 오늘(24일) 오후에 열리는 제68차 정기대의원총회 본회의에서 안건 논의조차 이뤄지지 못한다. 의협 법정관심의위원회는 경남의사회에서 올라온 '추무진 의협회장 자진사퇴 권고안'에 대해 심의했다. 정인석 경남의사회 대의원은 "현재 의협은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 문제와 원격의료 문제에 있어 미온적 대응을 보이고 있다"며 "최근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도구로 의료일원화 정책을 밀실에서 추진했던 정황 또한 드러났다"고 탄핵 이유를 밝혔다. 또한 이번 총선에서 단 한명의 의사 출신 국회의원의 비례대표를 만들지 못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것도 자진사퇴 이유에 포함시켰다. 정 대의원은 "상황을 수습하는 과정에서 책임을 지어야 하는 회장을 제외하고 집행부의 총사퇴로 위기를 모면하고자 했다"고 비난했다. 이와 관련해 최성호 경기도의사회 대의원은 "회장에 대한 불신임은 정관에 따라 정상적인 절차가 있다"며 "정상적인 절차를 거치지 않은 이번 안건은 자동폐기해야 한다"고 긴급 동의안을 제출했다. 박철신 충남의사회 대의원 또한 "이번 일로 추 회장에게 자진사퇴를 권고할 정도는 아니다"라고 안건에 반대했다. 이동욱 경기도의사회 대의원은 "자진사퇴 권고안은 강제성이 없고, 심기일전 하라는 절차"라며 "자진사퇴 권고안이 가결되면 추 회장이 정치적 선택을 하면 된다"고 표결에 찬성했다. 대의원들의 뜻에 따라 추 회장의 자진사퇴 권고안을 표결에 부친 결과 폐기에 찬성하는 대의원들이 41명, 본회의 안건에 상정하자는 의견을 제출한 대의원은 9명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추 회장에 대한 자진사퇴 권고안은 본회의 안건으로 포함되지 않는다.2016-04-24 16:22:41이혜경 -
정부, 말라리아 위험지역 여행 시 감염주의 당부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제9회 세계 말라리아의 날'을 맞아 국내 말라리아 위험지역(휴전선접경지역)을 방문하는 여행객과 거주자, 해외 말라리아 발생국가(아프리카, 동남아시아 등)를 방문하는 여행객에게 감염에 주의하라고 24일 당부하고 나섰다. 말라리아는 대표적 모기매개 질환 중 하나로 현재까지 총 5가지 종류가 인체 감염 가능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중 우리나라는 삼일열말라리아만 발병하고 있다. 대부분은 휴전선 접경지역(인천, 경기, 강원) 거주자, 여행객과 군인에게서 5~10월 사이에 집중적으로 발생한다. 해외의 경우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등에서 연중 나타나는 데 특히 치료 예후가 좋지 않은 열대열말라리아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병하고 있다. 이와 관련 질병관리본부는 해외여행 시 여행국가에 따라 약제내성과 발생현황이 다르므로 사전에 의료기관을 방문해 의사와 상담 후 적절한 예방약을 복용할 필요가 있다고 권고했다. 또 국내·외 위험지역 여행 때는 모기 기피제, 긴 옷 등을 이용해 모기를 피하고, 의심증상이 발생하면 의사에게 여행력을 알리고 진료를 받으라고 했다.2016-04-24 12:00:06최은택
-
김록권 의협 상근부회장 아슬아슬하게 인준김록권 대한의사협회 상근부회장이 아슬아슬하게 인준을 받았다. 의협은 24일 제68차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이사 및 상임이사 인준안을 최종 통과시켰다. 이번에 새로 인준된 임원은 김록권 상근부회장, 김봉천 기획이사, 이용민 의료정책연구소장이다. 하지만 이번 인준 과정이 쉽지 만은 않았다. 추무진 의협회장으로부터 직권해임 받은 강청희 전 상근부회장의 신상 발언과 대의원들의 긴급 동의안 발의로 김록권 상근부회장에 대한 인준이 분리·진행됐기 때문이다. 강 전 상근부회장은 "의협 상근부회장으로서 상근 임원에 대한 직권해임이라는 치욕스러운 인사에 반발,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는 점이 부끄럽다"며 "회원 권익을 위해 자리를 지키고 싶다"고 재신임을 요청했다. 이날 강 전 상근부회장은 "정관 상 임기가 보장된 명예로운 상근임원으로서, 10만 의사 회원을 대표하는 여러분의 결정에 기꺼이 응하겠다"며 "서운함이 많았고, 아픔이 컸고, 뼈아픈 후회도 있지만 받은 사랑에 감사하다. 젊고 용감하고 소신있는 상근부회장으로 기억해달라"고 말했다. 하지만 강 전 상근부회장의 신상발언에도 불구, 대의원들은 김록권 상근부회장의 인준을 통과 시켰다. 단, 총 173명 중 찬성은 110표에 불과했다. 반대는 61표, 기권은 2표다. 상근부회장을 제외한 나머지 임원들에 대한 인준에 대한 찬성이 169표라는 점과 비교하면 반대표가 유독 많은 상황이다.2016-04-24 11:34:37이혜경 -
연대 제약산업 Market Access전문가 과정 첫 입학연세대 약학대학(학장 한균희)은 20일 연세대학교 대학원 제약의료-규제과학과 의대약대 협동과정(주임교수 박민수)과 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원장 이두원) 공동 주최로 '제1 기 연세 제약산업 Market Access 전문가 과정(책임교수 강혜영)'입학식을 진행했다. 30여명이 1기로 참여하는 이번 과정은 의약품의 비용-효과분석, 보험등재, 약가 협상 등 의약품의 시장진입을 위해 필요한 업무에 대한 지식과 방법론 습득이 필요한 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주 1회, 총 13주 강의로 구성됐다. 대학에 따르면 최근 우수한 신약의 개발 못지않게 개발된 신약 가치에 대한 적정한 평가를 기반으로 한 보험등재와 약가협상이 글로벌 의약품시장의 중요한 관문이 됨에 따라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Market Access 전문가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수요를 입증하듯 이번 1기생은 다국적 제약회사, R&D 선도 국내 제약회사, 다국적 의료기기회사, 컨설팅회사, 병원약국, 지역약국 등 다양한 기관 종사자로 구성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 제약회사 근무자도 MA 부서 뿐만 아니라 마케팅, 영업, 의학부, 인허가, R&D 등 다양한 부서에서 근무하는 자로서, 제약회사 전사적으로 MA에 대한 관심이 크고 또한 개인적으로 MA 분야 커리어를 희망하는 사람들의 참여가 가능하다. 특히 이번 과정은 강사진이 학계 뿐 아니라 실제로 제약회사에서 수년간 MA 업무를 수행해 온 실무전문가로 구성돼 있어 단기간에 MA 업무 전반에 대한 노하우와 실무를 습득할 수 있어 제약 산업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학 측은 현재 추가 지원자 문의가 많아 오는 27일까지 추가 등록 기간을 늘려 진행하고 있다. 관심있는 사람은 홈페이지(http://go.yonsei.ac.kr)를 통해 등록이 가능하며 대학은 향후 이 과정을 연 1회 봄 학기에 해마다 개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16-04-24 00:49:41김지은 -
"김영희 회장 직무정지 사필귀정…자진사퇴하라"서울 동작구약사회장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한 서정옥 약사가 법원의 가처분 신청 수용은 사필귀정이라며 김영희 회장의 자진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서정옥 약사는 지난 1월20일 정기총회에서 김영희 회장에게 6표차로 분회장 선거에서 낙선했다. 서 약사는 23일 보도자료를 내어 "법원의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 수용은 너무나도 명백한 상식적인 결과"라며 "후보자가 될 수 없는 사람이 회장후보로 출마했지만 동작구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의 위법·부당한 판단으로 지난 1월 20일 정기총회에서 회장이 될 수 없는 사람이 회장으로 당선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서 약사는 "대한약사회 및 지부장 선거관리규정 제12조(피선거권) 7항에서는 '금고 이상의 형의 선고를 받고 그 형의 집행이 종료되거나 집행을 받지 않기로 확정된 후 5년이 경과하지 아니한 자'는 피선거권이 없다고 명시하고 있다"며 "김영희 회장은 사기죄로 기소돼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부터 2010년 6월10일 징역 1년6개월을 선고받은 바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동작구약사회장 선거 공고일 당시까지 형 집행이 종료된지 5년이 경과하지 않았기 때문에 약사회 선거규정에 따라 김영희 회장이 약사회장 후보가 될 수 없음은 너무나 당연하다"며 "당시 김영희 후보에게 피선거권이 없다는 이의제기에도 불구하고 분회 선관위는 객관적인 선거규정에 따르지 않고 자의적이고 주관적으로 피선거권이 있다고 의결하는 위법한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그는 "동작구약사회장 선거문제가 법정 분쟁까지 이르게 된 것은 분회 선관위에 근본적인 책임이 있다"며 "당초 약사회 규정에 따라 공정하게 선거를 관리했다면 회장의 직무가 정지돼 회무 공백상태에 빠지는 초유의 사태는 초래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번 사태 당사자의 한 자람으로서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며 "개인적으로도 동작구약사회의 화합 차원에서도 이 문제가 법적 소송까지 확대되는 것도 원치 않는다"고 언급했다. 그는 "그러나 약사회를 운영하는 가장 기초적인 규정을 위반해 가면서까지 특정인을 약사회장으로 만들려는 현실을 그냥 두고만 바라볼 수 없다는 원칙 아래 타협의 유혹을 뿌리치고 이와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면서 "지금 약사회의 잘못된 관행과 구습을 고치지 않으면 약사회의 미래는 없다"고 강조했다. 서 약사는 "문제가 더 이상 확대되지 않고 다시 예전의 동작구약사회로 되돌리기 위해서는 김영희 회장이 스스로 회장에서 물러나야 한다"며 "현재의 법적 대립으로 약사회원 간 감정의 골과 불신만 깊어지고 불필요한 소송에 따른 비용적 낭비만을 불러올 뿐 양쪽 모두에게 득이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말했다. 그는 "결자해지라는 말이 있듯이 올해 동작구약사회장 선거의 당사자들이 약사회의 대화합 차원에서 통큰 결단을 내려야 한다"면서 "약사회는 회원들의 것이다. 이번 사태를 반성과 교훈의 기회로 삼아 약사회의 기본적인 운영규정을 준수하고 일반 상식이 통하는 약사회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덧붙였다.2016-04-23 06:00:47강신국
-
안산시약, 빈센트의원에 1000만원 상당 의약품 기증경기 안산시약사회(회장 김희식)는 19일 안산 빈센트의원에 1000만원 상당의 전문약을 전달했다. 기증된 의약품은 (주)한독에서 협찬한 근골격계와 소화기계 전문약으로 대한약사회 사랑의약품나눔본부의 도움으로 마련됐다. 빈센트의원의 원장인 다니엘라 수녀와 레지나(약국 당당)수녀는 "사람의 질병뿐만 아니라 세상의 질병을 치료하는 좋은 이웃"이라며 안산시약사회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안산시 사동 한양대 정문 앞에 위치한 빈센트의원은 성빈센트 드 뽈 자비에 수녀원에서 운영하며 2004년부터 외국인 노동자 등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없는 취약계층에게 무상 진료와 투약을 하고 있다. 안산시약사회 회원들은 2007년부터 이 병원에서 일요일 투약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의약품 전달식에는 김희식 회장, 이복순 부회장(사회봉사당당), 한덕희부회장(총무담당)이 함께했다.2016-04-23 04:55:48강신국 -
서울 중구약, 남산 걷기대회 열고 친목도모서울 중구약사회(회장 정영숙)는 최근 13회 남산걷기대회를 열고 회원 화합을 도모했다. 약사들은 장충단 공원을 출발해 국립극장, 팔각정을 거쳐 한옥마을까지 까지 돌아오는 2시간 코스를 완주했다. 정영숙 회장은 "이 행사가 여러분의 생활에 활력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민들에게 약사직능을 알리기 위해 국민건강 캠페인 문구가 새겨진 홍보물도 마련했다. 산행 후 중식시간에 진행된 행운권 추첨에서는 6개월 된 아이를 비롯해 80여명에게 선물이, MVP는 상원약국 김원선 약사에게 돌아갔다. 걷기대회에는 서울시약사회 박형숙 부회장과 제20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새누리당 지상욱 당선자가 참석했다.2016-04-23 04:41:44강신국 -
강서구약, 5월부터 약국간판·유리 청소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이종민)는 최근 상임이사회를 열고 약국간판청소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약국간판·유리창 청소를 위해 신성크린을 대행업체로 선정하고 5월 2일부터 5월 30일까지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5월 19일 제26회 강서약사장학회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행정관서 모범직원자녀, 강서구청 20개동에서 각1명, 자체선발 등 30명 내외의 장학생에게 각 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구약사회는 회장단-반장 합동회의를 열고 날로 늘어나는 낱알 재고약 소진방안과 분회와 회의간의 원활한 소통, 신 의약정보의 교환 등을 위한 SNS개설(카카오톡) 이용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구약사회는 6년제 약사 배출에 따른 기존 회원간의 의약정보에 관한 간극을 해소하기 위한 학술강좌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최신발간 약물학 교제를 선택 회원들에게 배포하기로 했다.2016-04-23 04:27:00강신국 -
성동구약, 회관 증축·리모델링 추진키로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21일 약사회관에서 2016년도 초도이사회를 개최해 회원들의 약국경영 고충 해결을 위한 행복위원회와 복지 및 화합을 위한 문화복지위원회 신설을 승인했다. 김영희 회장은 "전국 약사회에서 가장 훌륭하신 선배님들을 모시고 초도이사회를 개최하게 되어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3년 동안 서비스 산업 발전법과 법인약국 등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회원들이 행복하게 약국을 경영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회관의 노후 시설 보수 및 증축에 대한 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참석 이사 전원의 동의로 회관 증축 및 외벽 리모델링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의결했다. 또한 처방전 보관기간 폐기 사업과 오는 5월 성동보건소와 협의를 통해 유효기간 경과 향정의약품을 일괄 폐기키로 결정했다. 한편 지난 6년 동안 본회를 위해 희생 봉사한 양 호 의장에게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감사패를 전달했다.2016-04-23 00:17:47정혜진 -
의협 "한방의료기관 해외환자유치 지원 이전 검증부터"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21일 정부가 발표한 '한의약 해외환자유치 특화 프로그램 지원기관 선정'을 통해 한방의료기관의 해외환자유치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것과 관련, 혈세 낭비라고 지적했다. 의협은 "임상적 검증을 통한 과학화 및 표준화가 이루어지지 못한 한의약에 대한 정부의 무조건적인 지원책"이라며 "외국인환자의 안전 우려와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의협은 "정부가 발표한 9개 한방의료기관의 한의약 해외환자유치 특화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현대의학 협진, 피부미용치료 등 순수 한의학이 아닌 현대의학과 한방의 협진으로 대다수 구성돼 있다"며 "한의약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한방의료기관의 해외환자유치 성과를 향상시키겠다고 하는 의도와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또한 한의약 특화 프로그램 지원은 국비지원을 통해 외국어 홈페이지 등 홍보물 제작과 여행사 대상 마케팅 지원 등의 수준에 머무를 뿐, 실질적 프로그램 개발 및 육성 등을 통한 한의약 발전을 위한 방안은 전무하다고 지적했다. 의협은 "임상적 검증이 되지 않은 한의약으로 인한 부작용 및 합병증이 발생할 경우 한국의료의 브랜드 가치 및 위상을 저하시킬 개연성이 적지 않다"고 우려했다. 선정된 일부 한방의료기관에서는 탈모관리 시스템의 체험 가능한 원격진료 시스템과 스마트폰 앱을 개발하여 해외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한다는 방침을 밝히고 있으나, 현행 의료법상 의료인간 원격의료만이 가능하기 때문에 해외환자의 지속관리를 위한 앱 개발 및 원격진료는 위법이라고 지적했다. 의협은 "한국 현대의학에서도 원격진료 도입 여부가 논란이 되어 시행되고 있지 못하는 실정에서, 해외 환자를 대상으로 한방에서 원격진료를 실시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강조했다. 김주현 대변인은 "전체 해외환자유치 실적에 4%에 불과한 한방진료를 위한 해외환자유치보다는 전체 해외환자유치 의료기관의 지원책과 불법 브로커 등 시장교란행위를 척결해나가는 것부터 적극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2016-04-22 17:50:36이혜경
오늘의 TOP 10
- 1'임상 결과 발표 전 주가 급락'… 코오롱 "보안 절차 준수"
- 2이제영 부광 대표 "매출 성장 가속화…유니온 인수 시너지"
- 3국힘, 후반기 국회 이만희 복지위원장 내정…7개 상임위 수락
- 4지엘팜텍, 고혈압 복합제 '텔미엘탄' 국내 허가
- 5부광약품, 유니온제약 이사회 전면 교체…성광현 대표 선임
- 6"3개월간 처방오류 1332건 잡아"…약사 중재 가치 '숫자'로 증명
- 7셀메드 유튜브 10만 돌파…건강정보 소비 '온라인→약국 상담'
- 8"희귀·난치병 치료 장벽 해소"…첨단재생의료 접근성 확대
- 9신일제약, 피부 부담 줄인 동전파스 '디펜온플라스타' 출시
- 10부광약품, 2Q 매출 570억…영업익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