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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광제약, 항구토제 '라모원프리필드주' 출시[데일리팜=손형민 기자] 동광제약은 최근 항구토제 ‘라모원프리필드주(라모세트론염산염(Ramosetron HCI) 0.3mg)’를 발매했다고 밝혔다. 라모세트론염산염 성분의 주사제인 라모원프리필드주는 항암제 투여 후나 수술 후 구역& 8729;구토를 겪는 환자에게 효과적인 항구토제다. 라모세트론은 항구토제 시장 내에서도 가장 시장 점유가 높은 성분(23년 아이큐비아 기준 매출 703억, 시장 점유율 77%)으로 다수의 논문을 통해 타 성분 대비 우수한 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 동광제약이 지난 2021년 발매한 바이알 제형의 라모원주는 아라간플러스주, 동광메로페넴주, 타박탐주에 이어 회사의 대표 주사제로 발돋움하고 있다. 추가적으로 이번 달 프리필드시린지 제형의 라모원프리필드주 발매함으로써 항구토제 시장에서 영역을 넓혀나가는 데 시너지를 낼 계획이다. 프리필드시린지 제형은 기존 라모세트론 항구토제 시장을 점유하고 있던 앰플, 바이알 제형 대비 별도로 주사기 충전이 필요하지 않고 바로 투약이 가능해 사용 편의성이 높다. 또 바이러스 등의 오염으로부터 안전하다는 특징이 있다. 동광제약 관계자는 “라모원주에 이어 이번 라모원프리필드주 발매로 라모세트론 항구토제의 투트랙이 완성됐다”면서 “사용자의 선호나 사용 프로토콜에 따라 제형별 선택이 가능해지면서 케이스별로 보다 효과적인 환자 치료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2024-10-30 08:44:28손형민 -
전남대 약대 총동문회, 정기총회서 발전방향 논의[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전남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는 지난 26일 광주 라마다 플라자 충장호텔에서 ‘과거를 잇는 현재, 미래를 여는 동문회’를 슬로건으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모교와 동문 간의 끈끈한 유대를 재확인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총회에는 최광훈 대한약사회장, 민형배 국회의원, 정진욱 국회의원, 권영희 서울특별시 약사회장, 박영달 경기도 약사회장, 류혜경 전남대 총동창회 이사장, 김영란 전남대 약학대학 학장, 정현철 조선대 약학대학 총동문회장, 곽은호 대한약사회 부회장, 최두주 대한약사회 사무총장, 이선희 광주광역시 여약사회 회장, 김동균 조선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 총무이사 등 여러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총회에서는 명예교수인 유경수, 박행순, 최보길, 임동구 교수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또 재학생 2명에게 장학금이 수여돼 학문적 발전과 약학도의 성장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재학생 소모임의 다채로운 공연도 진행됐다. 클래식 기타 소모임 ‘다운업’의 감미로운 연주, 댄스 소모임 '약동'의 활기찬 무대, 밴드 소모임 '도프'의 에너지 넘치는 공연이 이어져 감동을 더했다. 박춘배 약대 총동문회장은 “오늘 행사는 동문들 간의 유대감을 다지는 귀한 자리였다. 모교와 사회에 기여하는 동문회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2024-10-29 21:04:53정흥준 -
약준모, 내달 24일 대한약사회장 선거 정책설명회[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 모임(회장 박현진, 이하 약준모)은 11월 24일 오후 2시 서울시약사회 1층 대회의실에서 대한약사회장 선거 정책설명회를 진행한다. 이번 정책설명회는 권영희, 박영달, 최광훈 예비후보(이름순)가 참여해 정책과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 약준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설명회에서는 '약사 약료행위 침해와 약사미래 정책'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약사 사회가 직면한 주요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안건으로는 한약사, 편의점 상비약, 약 배달, 그리고 약사회 운영에 대한 다양한 쟁점이 다뤄질 예정이다. 행사는 후보들의 성과 및 공약 소개를 시작으로, 약준모의 공통 및 개별 질문에 대한 답변, 후보 간 질의응답, 마무리 발언으로 구성된다. 이번 정책설명회는 각 후보들이 약사 직능의 발전을 위해 제시한 비전과 공약을 비교하고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약준모는 회원들에게 후보들의 성과와 공약을 소개하고 정책설명회에 활용하기 위해 각 안건별 성과와 공약 자료(최대 5슬라이드)를 11월 1일까지, 성과와 공약을 소개하는 발표 영상 2종(6분:한약사+편의점 상비약+약 배달, 2분: 약사회 운영)을 11월 20일까지 제출할 것을 후보들에게 요청했다. 슬라이드 자료 제출일이 촉박할 수 있으므로 11월 7일까지 연장해서 받고, 먼저 받은 것은 먼저 게시하기로 했다. 약준모 주관 대한약사회장선거 정책설명회 준비 위원회는 "이번 설명회가 후보들의 정책과 비전을 통해 약사 직능의 미래를 함께 그려 나갈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2024-10-29 20:54:58정흥준 -
FAPA서울총회 24개 회원국 대표 한자리…약사 역할 논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는 29일 FAPA 2024 서울총회 중 FAPA 24개 회원국 대표가 참석하는 카운슬미팅을 갖고 약사 역할 강화를 위한 방안을 공동 모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광훈 대회장은 인사말에서 “FAPA는 이미 지난 60년 간 아시아 약사들의 협력과 교류를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해 왔다”며 “이번 FAPA 2024 서울총회를 기점으로 아시아 각국 약사들이 더 활발히 소통하고 협력해 우리의 역할을 한층 강화해 나가자"고 말했다. 카운슬미팅에서는 이날 오전 Bureau 미팅에서 다뤄진 내용을 각국 회원국과 공유하고 의약품 선택에서의 약사 역할을 강화해 나가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회원국들은 또 ▲INN 처방을 통한 환자 안전 증진 ▲제네릭 의약품 대체 조제를 통한 비용 절감 촉진 ▲약사의 권한 강화를 위한 정책 옹호 ▲디지털 헬스에서 약사의 역할 강화 등을 논의했다. 한편 이번 FAPA 2024 서울총회는 오는 31일 코엑스 3층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되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다.2024-10-29 20:50:44김지은 -
FAPA 서울총회 참가국들 첫 미팅…준비 상황 등 점검[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는 29일 FAPA 2024 서울총회(대회장 최광훈)가 오늘 오전 Bureau 미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FAPA 2024 서울총회는 오늘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삼상동 코엑스에서 ‘아시아의 차세대 약사:약료와 제약과학 강화를 위한 통합된 약사 직능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 공식 일정에 앞서 진행된 Bureau 미팅에는 한국과 필리핀, 타이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일본, 태국 등 총 7개 국가 대표가 참석했다. 이날 미팅에서는 총회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FAPA 본부 차원에서 준비한 약사 로드맵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최광훈 대회장은 인사말에서 “FAPA 2024 서울총회 해외 등록자가 1100명이 넘는 등 성공적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참석자 모두 좋은 기억과 추억을 갖고 돌아갈 수 있도록 총회 전반에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FAPA 2024 서울총회는 1968, 1982, 2002년에 이어 한국에서 네 번째로 진행되는 행사로, 약사회는 이번 행사가 비약적으로 발전한 한국의 제약 산업과 약학 실무 지식을 소개하고 다양한 정보를 교류하는 장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행사 개회식은 오는 31일 코엑스 3층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되며 축하 공연과 기념 행사, 시상식 등이 예정돼 있다. 한편 이번 FAPA 2024 서울총회는 현재까지 외국인 1100여명, 국내 480여명이 등록했다.2024-10-29 20:40:51김지은 -
경기도약, 요양병원협회에 사랑의 의약품 전달[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조수옥, 위원장 이경희·박남조)는 대한요양병원협회에 30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전달했다. 전달된 의약품은 광범위항진균제로 ㈜휴온스에서 후원하고 (사)브링업인터내셔널과의 협력을 통해 경기도 성남, 안산, 의정부에 있는 요양병원으로 전달돼 필요로하는 환자들에게 사용된다. 권명길 대한요양병원협회 상근부회장은 "지원해준 광범위항진균제는 요양병원에서 생활하고 계신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하겠다. 도움을 준 경기도약사회에 감사드린다.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도 잊지않고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조수옥 부회장은 "요양병원에서 생활하시는 환자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병원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이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의약품 전달식에는 조수옥 부회장, 박남조 위원장, 대한요양병원협회 권명길 상근부회장이 참석했다.2024-10-29 19:46:51강신국 -
의협 "조건없는 의대생 휴학허용 교육부 방침 환영"[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교육부의 조건 없는 의대생 휴학승인 허용 방침에 의사단체가 환영의 뜻을 내비쳤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임현택)는 29일 성명을 내어 "교육부가 의대생의 개인적 사유에 의한 휴학신청은 대학 자율 판단에 따라 승인토록 한다고 발표했다"며 "학생의 권리인 휴학을 불법휴학으로 규정해 복귀를 강제해왔던 방침을 철회하고, 늦었지만 이제라도 조건 없는 휴학 승인을 한 것에 대해 교육부가 올바른 판단했다"고 말했다. 의협은 "제자인 의대생들의 고통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한의학회와 한국의대·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가 정부에 요구했던 ‘조건 없는 휴학’ 처리를 정부가 승인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전했다. 의협은 "이제라도 정부가 전공의와 의대생에 내려졌던 부당한 압박과 인권침해를 거둬들이고 이들이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복귀할 수 있도록 전향적인 태도로 변화하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했다.2024-10-29 19:40:37강신국 -
고양시약, 맨발 걷기하며 약사회원 건강증진 도모[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국적으로 어싱(맨발걷기)붐이 일고 있는 가운데 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계성)는 27일 정발산공원에서 회원약사와 가족, 후원사 관계자등이 모여 제1회 고양시약사회장배 한마음 맨발걷기 대회를 개최했다. 김계성 회장은 "약국에서 하루종일 서서 일하고 정신적으로 늘 긴장상태로 지내는 약사회원들에게 맨발 걷기는 매우 유용한 건강법인 것 같다"며 "이번 가을에 회원과 함께 좋은 행사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심범석 분화복지단장은 "100세 인생시대를 맞아 건강이 최고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일반시민의 맨발걷기에 대한 관심도가 급증하는가 하면 동호인도 갈수록 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서 제1회 고양시약사회장배 한마음 맨발걷기 대회를 시작으로 맨발걷기의 약사회 저변 확대와 약사회원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데 문화복지단에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맨발걷기 대회에는 부소영 부회장, 김민승, 김정란, 이미라, 홍유경 이사, 양혜관, 장수미 ,권완선, 김경님, 윤경희, 김선양, 유병선, 임미경, 주명희, 부안리, 박미경, 이화범 약사와 가족, 협력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2024-10-29 19:29:38강신국 -
진흥원 "2027년 블록버스터 신약·글로벌 제약 청신호"[데일리팜=이정환 기자] 보건산업진흥원이 오는 2027년까지 국산 블록버스터 신약과 글로벌 제약사 육성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란 자신감을 내비쳤다. 국산 블록버스터 신약의 경우 SK바이오팜 뇌전증 신약 엑스코프리와 셀트리온 자가면역질환 신약 램시마SC의 사례를 들어 해외 매출 성과를 강조했다. 글로벌 제약사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과 함께 6개 제약사가 매출 1조를 달성 중이라고 설명했다. 29일 보건산업진흥원은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제3차 제약바이오산업 육성·지원 종합계획 관련 질의에 대해 이 같이 답했다. 진흥원은 지난해 3월 제약바이오 글로벌 중심국가 도약을 비전으로 5개년 중장기 추진 계획과 전략을 담은 3차 제약바이오산업 육성·지원 종합계획을 수립해 제약산업을 전방위적으로 지원 중이라고 했다. 블록버스터 신약은 현재 국내 개발 신약들이 최근 FDA, EMA를 통해 선진국 시장에 지속 진출하고 있다고 피력했다. 매출 규모에서 가시적인 성과 창출로 블록버스터급 신약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도 했다. SK바이오팜 뇌전증 신약 엑스코프리가 지난해까지 누적 매출 1조원, 셀트리온 자가면역질환 신약 램시마SC가 지난해까지 누적 매출 6000억원을 기록 중이라는 설명이다. 글로벌 제약사 육성과 관련해서 진흥원은 지난해 기준 국내 제약바이오 매출 2조원 이상 기업이 삼성바이오로직스(3조7000억원)와 셀트리온(2조2000억원) 2개사가 있다고 답했다. 그 밖에도 6개사가 매출 1조원을 달성해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도약이 기대된다고 했다. 전세계 매출 기준 상위 50대 제약사의 지난해 매출은 4조원 이상이다. 의약품 수출액의 경우 지난해를 제외하고 최근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목표 달성에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진흥원은 복지부와 출자펀드 협력, 신약 약가개선 등으로 국내 제약산업 육성을 약속했다. 진흥원은 "현재까지 1, 2호 펀드가 3066억원 규모로 조성이 완료됐다"며 "전세계 경기침체로 인한 바이오·의료분야 투자 감소에도 불구하고 제약바이오 기업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펀드를 조성해 지원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그러면서 "투자자금 조성에 어려움이 있지만 원활히 추진될 수 있게 복지부와 협력하겠다"며 "신약 약가개선은 복지부, 심평원, 건보공단이 추진하고 있다. 제도에 반영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업무 협조와 현장 의견을 담아 건의하겠다"고 덧붙였다.2024-10-29 17:53:48이정환 -
윤 대통령 "중환자 중심 상급병원 개선안 연내 마련"[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정부부처를 향해 올해 남은 두 달 동안 의료개혁을 포함한 4대 개혁 과제 추진에 역량을 집중할 것을 강조하고 나섰다. 상급종합병원을 중환자 중심으로 개편하고 실손보험 개선안을 연내 마련하라는 요구도 했다. 29일 윤 대통령은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이 같이 밝혔다. 우선 윤 대통령은 의료개혁과 관련해 "다가오는 겨울철에 대비해 환자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의료체계를 빈틈없이 유지해야 한다"며 "응급체계와 중환자 관리를 단단히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윤 대통령은 의료개혁 1차 과제로 발표했던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도 박차를 가해달라고 요청했다. 윤 대통령은 "연내에 더 많은 병원이 의료개혁에 동참해, 전공의의 과도한 근로에 의존하던 관행을 뿌리 뽑고, 상급종합병원이 '중환자 중심 병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독려했다. 또한 "의료개혁 2차 과제로 예정돼 있는 비급여와 실손보험 개혁도 추진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의료개혁을 위해 정부는 국가 재정과 건강보험을 합쳐 총 30조 원 이상을 투입할 계획"이라며 "금융위원장과 보건복지부 장관은 실손보험 개선안을 연내에 마련하기 바란다"고 했다. 윤 대통령은 "필수의료에 종사하는 의사들이 의료현장을 떠나도록 만들었던 의료사고 사법 리스크에 대한 대책도 속도감 있게 마련하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윤 대통령은 "수사절차 개선과 같이 곧바로 시행할 수 있는 부분들은 현장에서 즉시 체감할 수 있게 추진하고, 합리적인 분쟁조정 제도와 함께 의료사고특례법이 조속히 발의돼, 국회에서 충분히 논의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덧붙였다. 윤 대통령은 "연금개혁은 현재 세대와 미래세대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민생문제"라고 말했다. 이어 "정부는 연금개혁 논의 활성화를 위해 21년 만에 단일한 연금개혁안을 제시했다"며 "국회에서 조속히 논의구조를 마련하고, 공론화와 의견수렴 등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해 가시적 진전이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끝으로 윤 대통령은 "4대 개혁은 몇몇 부처의 노력만으로는 이뤄낼 수 없는 국가적 과제"라며 "국무위원 모두가 내 일이라는 생각으로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2024-10-29 17:25:43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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