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약, 정창훈 회장 3연임 확정…분회비 동결
- 강혜경
- 2025-01-13 16: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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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용산구약사회 정창훈 회장이 3선을 확정지었다. 정 회장은 29대, 30대에 이어 31대 회장직을 맡게 된다.
구약사회는 11일 최종이사회를 열고 오는 18일 정기총회 안건과 표창 대상자 및 감사패 대상자 등을 논의했다.

올해 분회비는 동결된다.
약사회 측은 "분회비는 동결했지만 회관임대수입에서 지원금 등이 증대돼 올해 예산은 작년 보다 4.3% 증가한 1억3340여만원으로 책정됐다"면서 "예산 등은 총회 인준을 거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총회는 오후 5시 서울역 11번 출구 DB손해보험 지하 2층 다이나믹홀에서 개최되며, 상반기 연수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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