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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 올댓페이와 약국 IT 서비스 업무협약 체결[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조상일)는 오늘(16일) 올댓페이(대표 도준호)와 약국 선진화를 위한 IT 서비스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올댓페이는 약사 연수교육 관련 제공 시스템과 약국 POS 시스템을 도입해 편리성을 제공할 방침이다. 시약사회는 올댓페이의 IT 노하우를 활용해 약국 정보 제공, 업체 홍보에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약사회와 협약을 맺은 올댓페이는 카드사, VAN, PG사를 통해 토탈 결제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로, 현재 학원, 병·의원, 약국 등 전국 1만여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상일 회장, 김명철 부회장, 나지희 사무국장을 비롯해 올댓페이 도준호 대표, 임지훈 본부장, 김준성 팀장이 참석했다.2023-11-16 15:36:37김지은 -
늘픔가치, 26일 마을약사 활동 성과 공유[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사단법인 늘픔가치(대표 박상원)가 오는 26일 관악청년청 3층에서 ‘마을&약사 비전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한다. 늘픔가치는 ‘마을로 향하는 약사들’이라는 슬로건 하에 지역 주민 건강 교육 및 컨텐츠 개발, 찾아가는 복약상담, 올바른 폐의약품 분리배출을 위한 캠페인, 지역약국 약사의 공익적 역할에 대한 연구와 정책 개발 등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다음세대재단과 브라이언임팩트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네트워킹 데이에서는 늘픔가치가 그동안 시도해 온 지역 기반 마을약사 활동의 주요 성과와 의의, 사례를 공유한다. 또 새롭게 구상하는 ‘우리 마을 팀 약사’에 대한 발표가 이어진다. 또 커뮤니티케어 활동 의료인, 사회복지사, 비영리조직 실무자 등 통합돌봄과 관련된 다양한 주체들이 함께하는 만큼 서로의 연결지점을 모색하고 실질적이고 대안적인 지역 친화 약료 서비스에 대해 이야기 나눌 계획이다. 박상원 대표는 “어떻게 하면 안전한 약물이용 환경을 만들 수 있을까 수없이 고민하지만 그 답은 역시 연결이라 생각한다.”면서 “이번 마을&약사 비전 네트워킹 데이는 그러한 연결의 지점을 모색하는 자리이자 올 한해 늘픔가치가 마을로 향했던 발자국을 되짚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한편, 늘픔가치는 약대생 연합동아리 ‘늘픔’에서 출발해 공익적 활동을 수행하는 ‘늘픔약국’과 약사면허 소지자들로 구성된 ‘늘픔약사회’를 통해 창신동 쪽방 의약품지원활동, 취약계층 방문약료 등 다양한 비영리 활동을 이어왔다. 사업들을 보다 전문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최근 사단법인 늘픔가치를 설립, 공익법인으로 지정됐다.2023-11-16 14:30:11정흥준 -
'1디-엘에스디' 등 7종 임시마약류 지정 예고[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오& 8231;남용이 우려되는 신종 물질인 '1디-엘에스디(1D-LSD)' 등 7종을 임시마약류로 16일 지정 예고했다. 이번에 1군 임시마약류로 지정 예고하는 '1디-엘에스디'는 엘에스디(LSD)와 유사한 성분으로 환각 등 위해성이 있으며, '에이치에이치시피'는 대마 성분인 '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THC)'와 유사한 구조로 신체적& 8231;정신적 의존성 유발 등, 국민 보건상 위해성이 높은 물질이다. 또한 2군 임시마약류로 지정 예고하는 ▲에이-푸비아타 ▲에이-포나사 ▲에이치4시비디는 합성 대마 계열로 중추신경계에 작용할 가능성이 있으며 ▲데스알킬기다제팜과 ▲기다제팜은 벤조디아제핀계열 약물로 향정신성의약품인 브로마제팜과 구조가 유사해 오남용 등 신체적& 8231;정신적 위해 우려가 있다. 임시마약류로 지정되면 지정예고일부터 마약류와 동일하게 취급·관리되며, 해당 물질은 소지·소유·사용·관리·수출입·제조·매매·매매알선·수수 등이 전면 금지되고 압류될 수 있다. 임시마약류로 지정 공고된 이후부터는 1군 임시마약류를 수출입·제조·매매·매매알선·수수하는 경우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형을 받게 되며, 2군 임시마약류를 수출입·제조하는 경우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 벌금, 매매·매매알선·수수하는 경우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 벌금을 받게 된다. 임시마약류 지정제도는 현행 마약류가 아닌 물질 중 마약류 대용으로 오남용되거나 국민 보건에 위해를 발생시킬 우려가 있는 물질을 3년 범위 안에서 ‘임시마약류’로 지정하는 제도이다. 식약처는 이번 임시마약류 신규지정 예고가 신종 마약류의 유통을 차단해 국민 보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검찰·경찰·관세청 등 관련 기관과 협력해 신종·불법 마약류로부터 국민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23-11-16 12:01:52이혜경 -
60대 되면 잠 못 드는 밤 늘어난다…수면장애 가장 많아[데일리팜=이탁순 기자] 60대가 다른 연령대보다 잠을 잘 못 자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이 건강보험 진료데이터를 활용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수면장애(G47, F51)' 환자의 건강보험 진료현황을 분석한 결과, 진료인원은 2018년 85만5025명에서 2022년 109만8819명으로 28.5% 증가했다. 연평균 증가율은 7.8%이다. 특히 60대 환자가 많았다. 전체 진료인원 중 60대가 23.0%(25만2829명)로 가장 많았고, 50대가 18.9%(20만7698명), 70대가 16.8%(18만4863명) 순이었다. 남성의 경우 60대가 차지하는 비율이 21.1%로 가장 높았고, 50대가 17.3%, 70대가 16.8%를 차지했다. 여성 역시 60대가 24.4%, 50대가 20.1%, 70대가 16.8% 순으로 나타났다. 이정석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생리적으로 나이가 60대에 가까워지면 잠이 드는데 걸리는 시간이 길어지고 수면 중에 깨는 횟수가 늘어나며 전체 수면시간도 줄어들게 된다"며 "이러한 생리적 변화는 60대까지 이어지다가 이후에는 나이가 들어도 큰 차이없이 유지되기 때문에 60대가 수면의 생리적 변화를 가장 크게 느끼는 나이대일 것으로 생각된다"고 설명했다. 이 교수는 또한 "60대에는 하던 일에서 은퇴하고 여러 신체질환이 생기는 등 일상생활의 큰 변화로 많은 스트레스를 경험할 수 있는 시기이고 이러한 생리적 변화와 스트레스가 수면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수면장애 환자의 건강보험 진료비는 2018년 1526억원에서 2022년 2851억원으로 2018년 대비 86.8%(1325억원) 증가했고, 연평균 증가율은 16.9%로 나타났다. 1인당 진료비는 2018년 17만8000원에서 2022년 25만9000원으로 45.4% 증가했다. 이 교수는 수면장애 치료법 및 치료시 주의사항에 대해 "무엇보다 수면장애의 원인을 밝혀내고 이를 제거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예를 들어 자고 일어나는 시간이 불규칙해 수면장애가 생긴 경우라면 자고 일어나는 패턴을 규칙적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원인이 되는 정신적 또는 신체적 질병을 치료해야 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수면제의 단기간 사용도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2023-11-16 11:22:44이탁순 -
PHCCC, 내달 19일 ‘약사 커뮤니케이션’ 주제 워크숍[데일리팜=김지은 기자] 한국약사커뮤니케이션과-커뮤니케어학회(PHCCC, 회장 손현순)는 오는 12월 19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약사커뮤니케이션의 교육 이론과 현장 적용’을 주제로 온라인 교육 워크숍을 진행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의과대학이 적용하는 커뮤니케이션 교육 방법과 약사가 현장에서 고객과의 대화 장애를 극복하는 방법, 학회 내 소규모 연구회 활동 결과물인 우리나라 약학대학의 커뮤니케이션 교육프로그램 개발 사례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학회 측은 PHCCC 교육위원회, 기획위원회가 환자 안전 영역 내에서 역할극, 가상적 사례와 함께 고객과의 장벽 극복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주제를 구성한 점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학회는 또 이번 교육 워크숍은 현장에서 다양한 환자와 만나는 약사들에게 획일적 이론 교육을 넘어 실무 기반 사례들로부터 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오는 12월 18일까지 등록한 현직 약사, 대학원생, 학부생의 참석이 가능하다. 사전등록 비용은 2만원, 대학원생과 학부생은 1만원이며, 링크(https://forms.gle/SoMHj1fh8ZqRbHE47)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한국약사커뮤니케이션과 커뮤니티케어(PHCCC) 학회는 학계, 지역약국, 병원약국, 제약회사에 재직 중인 약사들로 구성된 학술단체로, 약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다양한 직능을 개발하며 약학 교육과정에서 커뮤니케이션 이론과 실무에 대한 교육 모델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2023-11-16 10:56:45김지은 -
“회관 이사했어요”…서초구약, 회원 약국 돌며 떡 전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강미선)는 지난 13일부터 3일 간 회원 약사 약국을 방문해 40년만에 새 약사회관으로 이전했음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강미선 회장은 회원 약국을 돌며 준비한 팥시루 이사떡과 기념품, 분회가 제작한 마약류저장시설점검부를 전달했다. 강 회장은 이번 방문에서 “지난 10년간 재건축으로 인한 회관 이전 문제에 자문위원들께서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오셨다”며 “더불어 회원 약사들의 지지와 응원이 있어 무탈하게 새 약사회관으로 이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강 회장은 또 “약사회관을 새롭게 이전하면서 회원의 실력 향상과 소통을 위해 교육장에 중점을 둔 만큼 회원이 원하는 다양한 강의를 약사회관에서 개최할 예정”이라며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구약사회의 이번 회원 약국 방문에는 정소연 약사윤리부회장이 함께했다. 한편 서초구약사회는 최근 서초동 교대역 인근으로 약사회관을 이전했으며 오는 12월 6일 입주식과 함께 자선다과회를 개최할 예정이다.2023-11-16 10:34:58김지은 -
추경호 부총리 "내년 경제정책에 서비스 산업 육성 반영"[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생활밀착형 서비스 발전방안 마련을 약속했다. 추 부총리는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서비스산업 업종별 협회들과 정책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는 서비스산업총연합회, 관광·상조·산후조리 등 13개 서비스 업종별 협회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경쟁력 있는 유망 서비스 분야의 해외 진출 지원과 개별 서비스의 특성을 반영한 국가계약제도 개선, 전문인력 양성 등을 공통적으로 건의했고 이 외에도 공정경쟁 환경 조성, 신기술 개발 및 신서비스 창출을 위한 R&D 지원 등에도 힘써줄 것도 제안했다. 아울러 기존의 유망 서비스 분야 외에 장례, 산후조리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서비스 분야에 대해서도 정책적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추 부총리는 서비스 분야의 적극적인 해외진출 지원, 전문인력 양성, 국가계약제도 개선 등 오늘 건의된 과제를 관계부처와 함께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내년 경제정책방향 및 향후 서비스산업 정책에 최대한 반영하겠다고 화답했다. 추 부총리는 "장례, 산후조리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의 질 제고 및 산업발전을 위한 방안도 곧 마련하여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추 부총리와 참석자들은 서비스 산업의 체계적 지원 기반 마련을 위한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이 국회에서 장기 계류 중인 만큼 이번 정기국회에서 법안이 본격 논의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2023-11-16 09:22:01강신국 -
한림제약 자회사, 습성황반변성 치료제 기술도입[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한림제약 자회사 상명이노베이션이 습성황반변성 치료제 기술을 도입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안지오랩과 상명이노베이션은 습성황반변성 치료제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기술이전 대상은 안지오랩의 혈관신생억제 기전의 ALS-L1023의 습성황반변성 치료제다. 안지오랩 습성황반변성 치료 관련 특허에 대한 국내 독점적 통상실시권을 상명이노베이션에게 허여하는 방식으로 기술이 이전된다. 안지오랩은 계약금 10억원 등 총 110억원 규모의 기술이전료와 매출에 따른 별도의 로열티를 받는다. 이번 기술이전은 안지오랩이 약 3년 6개월간 실시한 습성황반변성 치료제 2상시험에서 얻은 결과를 바탕으로 성사됐다. 경구제 ALS-L1023과 안구주사제인 루센티스의 병용투여군이 위약과 루센티스를 투여한 대조군에 비해 시력이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ALS-L1023은 다중 타겟 혈관신생억제제로 경구투여가 가능하고 망막색소상피세포의 사멸 방지 효능도 있다. 상명이노베이션은 안과 영역에서 국내 선두권 제약기업이다. 국내 최초로 점안제 제조라인에 대한 미국 FDA 인증을 취득한 한림제약에서 스핀오프한 기업이다. 안구이식제 등에 대한 특화된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안과용 치료제의 개발 및 글로벌 사업화에 주력하고 있다. ALS-L1023 3상은 한림제약과 상명이노베이션이 공동으로 수행한다.2023-11-16 08:41:18이석준 -
휴온스바이오파마, 차세대 톡신 제제 3상 승인[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휴온스바이오파마가 차세대 보툴리눔 톡신 제제 'HU-045'에 대한 임상 3상 시험계획(IND)을 승인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3상은 중등증 이상의 미간주름 개선이 필요한 만 19세 이상 성인 대상 국내 3개 기관에서 안전성 및 유효성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휴온스바이오파마는 2020년 1월 HU-045 1상에 이어 이듬해 12월 2상에서 중등증 또는 중증의 미간주름 개선 효과를 임상적으로 확인했다. HU-045는 휴온스바이오파마가 내성 문제 해소를 위해 개발 중인 차세대 보툴리눔 톡신 제제다. 내성 발생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비독소 단백질을 제거하고 신경독소 단백질 150kDa 크기의 신경독소를 정제해 중화항체 형성 가능성을 낮췄다. 회사는 향후 HU-045 신규 톡신 제제 허가 취득과 동시에 기존 보툴리눔 톡신 리즈톡스(수출명 휴톡스) 적응증 확대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리즈톡스는 현재 미간주름과 눈가주름 개선 외에 양성교근비대증(사각턱), 뇌졸중 후 상지근육경직 적응증 추가를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휴온스바이오파마는 글로벌 보툴리눔 톡신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한다. 미국, 유럽, 중국 등 보툴리눔 톡신 빅3 마켓 진출을 위해 현지 유력 에스테틱 기업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2024년부터 순차적으로 공급에 나설 계획이다. 러시아, 이라크, 카자흐스탄 등 11개 국가에서도 품목 허가를 취득해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 페루 등 중남미 국가도 임상과 허가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2023-11-16 08:35:41이석준 -
동구바이오제약 '셀블룸' 글로벌 뷰티시장 공략[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동구바이오제약 바이오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셀블룸'이 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홍콩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하는 '코스모프로프 아시아 홍콩 2023' 뷰티 박람회에 참가한다. 코스모프로프 박람회는 1976년 이태리 볼로냐에서 최초로 시작된 세계적인 뷰티& 8729;미용 전시회다. 라스베가스, 홍콩, 인도 등 다양한 국가에서 개최된다. 올해 동구바이오제약이 참가한 홍콩 코스모프로프는 세계 3대 미용 화장품 박람회 중 하나인 아시아 최대 뷰티 박람회다. 화장품을 비롯해 헤어, 네일, 향수 등 미용 브랜드 1500여개 업체가 참가한다. 셀블룸은 박람회에서 브랜드 이미지와 우수한 제품력을 알리는 데 주력한다. 브랜드 정체성을 나타내는 컬러와 함께 제품을 직접 시연하고 설명할 수 있는 공간과 즉석 미팅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박람회서 선보인 화장품은 주름, 탄력, 진피 치밀도, 보습 등을 개선시켜주는 줄기세포 배양액이 함유된 줄기세포 라인과 올해 출시된 시카 마스크팩 등의 생체 활성 물질을 형성하는 아미노산을 원료화한 펩타이드 라인이다. 셀블룸은 다년간 피부과 처방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동구바이오제약의 화장품이다.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을 시작으로 올해는 자체 개발한 8가지 펩타이드 콤플렉스 원료 DK-8 펩타이드 콤플렉스가 함유된 신제품 출시를 통해 라인업 확장했다.2023-11-16 08:30:16이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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