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뉴멀티플러스', 가시아메바 살균력 입증
- 최은택
- 2008-03-04 18:19: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효능·효과 추가…감염시 시력손실 유발할 수도
- AD
- 5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바슈롬은 최근 식약청이 ‘리뉴 멀티플러스’의 허가내용을 이 같이 변경했다고 4일 밝혔다.
가시아메바는 물이나 토양에서 주로 발견되는 원생동물로 각막에 감염되면 통증, 충혈, 시야 흐림, 빛에 대한 과민반응, 이물감, 과다한 눈물 등의 증세를 보이고, 심하면 시각 장애나 시력 손실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의 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콘택트렌즈 착용자가 일반인에 비해 가시아메바에 의한각막염 발병확률이 무려 450배나 높다.
또 수돗물 뿐만 아니라 렌즈 보존용기나 렌즈 보존액 등에서도 증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바슈롬 측은 “’리뉴 멀티플러스’는 이번에 가시아메바에 대한 살균력까지 적응증을 확장하면서 안전성과 효과를 또 한번 입증시켰다”고 자평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2몸값 올라간 조제 데이터…약정원 사업 둘러싼 '후폭풍'
- 3조인스 처방, 고용량 전환 속도…저용량 반품 이슈로
- 4셀트리온제약 '고덱스', 국내 간장용제 시장 10년째 1위
- 5국회에 모인 의사들 "의료기사 독자 행위...단독개원 야욕"
- 6'타그리소' 국내 허가 10주년…"폐암 치료환경 변화 주도"
- 7GC녹십자, WHO GMP 서면 실사 최종 승인
- 8대웅제약 ‘이지에프 엑스 다운타임 앰플’ 3종 출시
- 9동국제약, 고유가 피해지원금 약국 사용 홍보 확대
- 10'파드셉', 임핀지 병용서도 시너지…방광암 치료경쟁 새 국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