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조영인 회장 연임…"기본 충실하겠다"
- 김정주
- 2016-01-16 20:3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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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차 정기총회서 만장일치 결정...감사에 김동만· 정혜원 선출

감사에는 김동만 이사와 정혜원 부회장이 각각 추천, 선출됐다.
노원구약사회는 오늘(16일) 오후 6시30분 노원구청 2층 대강당에서 '제 28차 정기총회'를 열고 이 같이 새 회장과 감사진을 추대했다.
공개 만장일치로 재선에 성공한 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약사회 선거를 되짚으며 회원 단합이 가장 중요한 목표임을 깨달았다"며 "아직 수면 아래 잠자고 있는 중요 현안인 법인약국과 원격진료를 비롯해 경제 악화, 세금인상 등으로 약국 운영이 힘든 상황이지만 이대로 방기할 순 없다"고 역설했다.
이어 조 회장은 "이 같은 어려운 상황일수록 더욱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며 "서로 협력하는 것이 '붉은 원숭이'의 지혜"라고 강조했다.
노원구약은 총회의장에 김성지 현 의장을 연임 결정한 데 이어 김동만 이사와 정혜원 부회장을 새 감사진으로 결정했다.
이어 노원구약은 2015년 세입 1억3994만1364원·세출 1억2483만2268원을 통과시키고 올해 세입·세출 예산 1억3670만9096원을 의결했다.
한편 노원구약은 지난해 잡수입 증가에 따라 2016년도 회비 수준을 동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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