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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동주 "회원 권익 최우선으로…열정 쏟겠다"
기사입력 : 21.12.07 1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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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지은 기자]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 후보(기호 2번)는 7일 위기의 코로나 시대를 극복하고 회원 약사들의 권익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약사회의 미래를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한 후보는 선거운동을 마무리하면서 “그동안 발생한 오해와 불신의 앙금을 모두 털어내고 대승적으로 화합해 회원권익 향상과 현안 해결에 함께 나아가자”며 “선거운동 기간 회원을 직접 만나면서 들었던 소중한 의견과 염원은 향후 서울시약사회 회무의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코로나 장기화가 불러온 경영난으로 팍팍해진 회원들의 삶에 무거운 마음과 씁쓸한 감정을 떨쳐버릴 수 없었다”며 “약국경영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이 시급하다는 사실을 재차 확인했다”고 되새겼다.

이에 따라 한 후보는 약국경영 활성화를 토대로 약사·약국을 경제적으로 안정화하는 동시에 사회가 요구하는 약료서비스로 약사 전문성을 향상시켜 국민신뢰를 회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 후보는 “임기 동안 코로나 위기 극복과 회원 권익 실현을 위해 밖으로 내세우지 않고 묵묵히 약사회 회무를 수행해왔다”며 “위기 시대의 노하우와 실천력을 바탕으로 모든 열정을 쏟아 붓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대부분의 회원들이 투표를 마친 것으로 안다”며 “아직 투표하지 않은 회원은 반드시 투표에 참여해 새로운 약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현명한 선택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김지은 기자(bob83@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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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초 220.86.9.167
    그릇의 크기는 비어 있을수록 커집니다.
    한동주 후보를 응원하며 지낸지 어언 한달이 넘었지만, 이토록 원칙과 소신이 투철한 분인줄 새삼느꼈습니다.
    절대로 반칙을 못하게 하는, 그리고 마지막까지 조그마한 부분까지도 실천 가능하지 않은 부분을 배제하고 공약을 내는 것을 보고 참 투철한 분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스스로에게 당당함은 그만큼 내적 그릇이 비워져 있다는 증거입니다.

    결과가 어떻튼 한동주 후보의 진면목을 보게 되고 알게 된 것에 흡족합니다.

    좋은 소식 기다립니다.
    21.12.07 15:39:15
    0 수정 삭제 7 2
  • 오다가다 118.235.12.183
    선거가 무엇인데
    선거는 자기의 뜻을 밝힐 수있는 민주주의의 꽃이다. 소중한 한표를 행사함은 너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초석이 되기 위함이다.
    그런 과정에서 자기의 뜻을 알아달라고 무리를 할 수도 있고 감정을 상하게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선거가 끝나고 그러한 앙금을 모두 털어낼 수 있기가 무척 힘들다.
    한동주후보가 그러한 생각을 품고 있다는 것은 고매한 품격을 지닌 것이리라.
    그래서 난 한동주를 좋아한다
    21.12.07 13:29:09
    0 수정 삭제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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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 [서울] 한동주 회원 권익 최우선으로…열정 쏟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