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정량 카페인 복용, 긴장성 두통 경감효과
- 윤의경
- 2001-10-31 20: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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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진통제+카페인, 진통 효과 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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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잔의 홍차나 커피가 긴장성 두통을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BBC 방송은 카페인이 긴장성 두통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난 임상 결과를 보도했다.
홍차와 커피는 카페인(caffeine)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대표적인 기호식품이다.
카페인은 두통 경감 작용을 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많은 진통제의 함유 성분 중에도 카페인이 포함되어 있다.
미국 시카고 다이아몬드 두통 클리닉의 연구진은 카페인 캅셀과 이부프로펜(ibuprofen)을 투여하여 긴장성 두통에 대한 효과를 관찰했다.
그 결과 카페인 캅셀을 복용한 환자의 58%는 두통이 성공적으로 경감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효과도 보다 신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긴장성 두통은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무딘 통증으로 종종 어깨나 목의 근육 경직을 가져오며 경우에 따라서는 수일간 증상이 계속될 수 있다.
다이아몬드 연구진은 표준 진통제에 카페인을 부가한 경우 70%에서 통증의 완전한 경감을 보고했다. 진통제만 투여한 경우에는 58%였다.
영국인은 하루에 평균 3.5잔의 홍차를 마시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다른 연구에서 홍차의 다른 성분들은 건강에 유익하게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카페인이 건강에 영향을 주는 전반적인 특성은 분명하지 않다. 일부 연구에서는 과다한 카페인 섭취는 오히려 두통을 증가시키는 것과 연관이 있다고 보고했다.
카페인을 과량 섭취하는 경우 혈압의 일시적 상승을 불러 일으킬 수 있어 의사들은 심박동에 문제가 있는 경우 카페인 섭취를 피하라고 권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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