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임상운동사협회' 창립 활동개시
- 데일리팜
- 1999-10-06 2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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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년 2월 임상운동사 자격검정 실시 목표
대한스포츠의학회(회장 김성수)의 산하단체인 '대한임상운동사협회'(가칭)가 최근 서울중앙병원 소강당에서 창립총회를 가졌다.
이 협회는 ▲임상운동 프로그램의 보급 및 활성화 ▲유능한 임상운동사 양성 및 배치방안 강구 ▲국가 공인 면허(자격) 제도 확립을 위한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활동을 주된 업무로 하게 된다.
이를 위해 협회는 올해 안에 보수교육 및 단기 연수를 실시하는 등 연수과정을 운영하고, 2000년 2월 자격검정 실시 및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이날 환영사에서 김성수 회장은 "스포츠의 과학화를 통해 스포츠와 의학의 접목이란 차원에서 임상운동사협회의 발족은 국민건강 증진향상이라는 역사적인 사명을 이루기 위한 초석을 마련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하권익 서울삼성병원장은 '임상운동사의 역할과 전망'이라는 주제의 기념강연에서 "국민들의 건강에 대한 지적수준과 관심이 높아진 만큼 대한임상운동사협회가 지금까지 명확하게 정립되지 않은 임상운동처방의 기틀을 마련하여 국민건강을 책임질 수 있는 모임으로 발전시켜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원장은 이어 "훌륭한 임상운동사가 되기 위해선 임무수행능력 또는 지식과 적성, 대인관계능력 및 지도자가 되기 위한 의욕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100여명의 정회원으로 출발한 이 협회는 이날 신임 회장에 옥정석 교수(단국대)를 선출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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