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약품 신임 대표에 엄기정 사장
- 김민건
- 2017-05-10 08:57: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엄기정 대표 "연매출 500억원 목표"
- AD
- 5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성지약품은 2010년 설립 이후 불임의약품 분야에 집중적으로 영업해 온 의약품유통업체이다.
신임 엄기정 사장은 22년 전 도매영업에 매력을 느껴 의약품유통업계에 발을 내딛었으며 강남제약과 제일약품 등에서 근무한 뒤 성지약품에서 최근까지 전무로 영업을 담당했다.
엄기정 대표는 "성지약품은 연매출 300억원대로 불임의약품 시장에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으며, 향후 불임의약품 분야는 물론 노인요양병원 등으로 사업영역을 넓혀 연매출 500억원을 목표로 하겠다. 탄탄한 유통업체가 되기 위해 총력을 쏟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재 성지약품은 세미급 병원 20-30여곳을 거래처로 두고 있으며 최근 노인요양병원으로 거래 영역을 넓히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바이오 3곳 중 2곳 R&D 투자↑…리가켐, 전통제약 추월
- 2창고형 약국 촉발 일반약 가격 전쟁…'정찰제' 카드 재부상?
- 3돌연 영업 중단했던 전북 창고형약국 개설자 변경
- 4민주 "제약혁신·리베이트 척결…국힘 "백신 안전·NIP 확대"
- 5같은 적자 다른 체력…루닛·코어라인 실적 차별화
- 67월부터 한약사 행정 간소화…보수교육·면허신고 개선
- 7베링거 뇌졸중 치료제 '메탈라제' 약가협상 돌입
- 8명문제약, 골프장 효율화로 200억 EU-GMP 공장 투자
- 9IgA신병증 치료 변화 신호…'네페콘' 표적치료 가치 부각
- 10식약처, 6월부터 허가 신청 전 대면회의 접수…혁신안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