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식 약사 오페라 '뚜나바위' 기독교 TV서 방영
- 강신국
- 2017-05-03 2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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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전적 소설 오페라로 창작...10일 새벽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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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뚜나바위는 이범식 약사가 직접 집필한 소설 뚜나바위를 오페라화한 창작 작품이다.
스스로 명명한 옥수동 강변의 뚜나바위는 꿈꾸는 바위라는 의미. 이 오페라는 본질적이고 치명적인 인류보편의 바탕과 주제가 담겨있는 우리가 발전해오면서 잃어버린 다시 되돌릴 수 없는 소중한 것들에 대한 이야기다.
이 약사는 "2016년 공연 당시 작품의 선과 감성을 섬세하고 정교하게 다듬는 노력을 하고 있다. 그래서 이번에는 지휘를 직접하는 등 작품 제작에 조금 더 직접적으로 관여했고 작품 전개의 플롯 자체도 새롭게 시도했다"며 "이 작품은 평화, 사랑 등 범세계적인 전 인류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창작 오페라"라고 밝혔다.
오페라 뚜나바위는 어버이날을 기념해 오는 10일 오전(새벽) 1시부터 2부작으로 편성돼 CTS기독교TV를 통해 방영된다.
CTS기독교TV는 미국,캐나다,일본, 중국 등 전 세계 40개국에 전파를 송출하며, 시청자권만 4000만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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