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 5월부터 비상방역근무체계 돌입
- 최은택
- 2017-04-30 17:53: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3개 국립검역소-지자체 보건소 등과 합동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13개 국립검역소, 각 시도 및 시군구 보건소 등과 함께 비상방역 근무 체계를 내일(5월1일)부터 오는 10월 13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30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기온이 상승하면 병원성 미생물 증식이 활발해 지면서 설사감염병 발생이 증가할 수 있다. 특히 연휴, 휴가기간에 단체모임 및 국내외 여행 기회가 늘면서 집단발생도 많아진다.
질병관리본부는 2인 이상 집단설사 환자가 발생하면 가까운 보건소에 즉시 신고하고, 안전한 물과 음식물 섭취(익혀먹기, 끓여먹기),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질병관리본부는 올해 FIFA U-20 월드컵 대회(5.20.~6.11.)가 개최돼 해외유입 및 국내발생 감염병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질병관리본부와 개최 지역(수원, 전주, 천안, 서귀포, 인천, 대전) 지자체는 비상방역체계 운영을 통해 선수단 등 참가자 및 지역사회에 대한 감염병 발생감시, 의심증상자 발생 시 신속한 이송 등 현장대응을 강화하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2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3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6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7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 8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9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10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