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통령 후보들 '의약산업 공약' 현미경 검증
- 최은택
- 2017-04-20 06: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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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언론 기자가 묻고 주자들이 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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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전문기자협, 24일 대선후보 초청 토론]

전문언론이 직접 묻고 각 후보들을 대신해 캠프 책임자급 인사들이 나와 답하는 '제19대 대통령선거 후보 초청 보건의료 정책토론회'가 보건복지부 전문기자협의회 주최로 오는 24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전문기자협의회는 데일리메디, 데일리팜, 메디칼업저버, 메디칼타임즈, 메디파나뉴스, 병원신문, 의계신문, 의협신문, 청년의사, 후생신보 등 10개 의약전문언론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토론회는 저출산 및 초고령사회에 대한 우려가 높은 상황에서 각 대선후보들이 어떤 비전과 전략으로 보건의료 정책을 펼쳐나갈 지 검증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정책검증은 ▲일차의료 활성화 ▲의료전달체계 개선 ▲보건산업 육성 ▲의료인력 적정수급 ▲보장성 강화 ▲보건복지부 조직개편 등 총 6개 대주제로 나눠 진행된다.
원격의료, 성분명처방, 한의사 현대 의료기기 사용 , 선택분업 등 민감한 현안 질의도 예정돼 있다.
각 정당 대선캠프에서 보건의료 분야 전략 총괄 책임자들이 참석한다. 이들이 그리는 밑그림이 사실상 차기 정부의 보건의료 정책이 될 가능성이 높다.
초청인사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김용익 정책본부공동본부장,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 김승희 중앙직능대책위원회 제5본부장,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김원종 정책본부 부본부장,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 박인숙 정책위원회 부의장, 정의당 심상정 후보 윤소하 조직본부장 등이다.
기자패널로는 협의회 소속 5명이 질의한다.
한편 이번 토론회는 권미혁 의원(더불어민주당), 김승희 의원(자유한국당), 채이배 의원(국민의당), 박인숙 의원(바른정당), 윤소하 의원(정의당)이 공동 주관하고, 의사협회·병원협회·치과의사회·한의사협회·간호협회·약사회 등 6개 단체가 공동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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